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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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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소설가.시인&amp;gt; : &amp;lt;출간&amp;gt;나홀로 소송, 당신도 승소 할 수 있다. 나도약90%를 이겼다.(2023.03.법문북스), 경장편소설 헌법 제10조, 장편소설 돌아갈 수 없는 꿈 탈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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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설가.시인&amp;gt; : &amp;lt;출간&amp;gt;나홀로 소송, 당신도 승소 할 수 있다. 나도약90%를 이겼다.(2023.03.법문북스), 경장편소설 헌법 제10조, 장편소설 돌아갈 수 없는 꿈 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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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amp;nbsp;&amp;lt; 지나가는 소리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51</link>
      <description>&amp;lt; 지나가는 소리 &amp;gt;   행여, 님이 오는 소리였어라  창문너머 조용한 달빛이 흔들리면서 별빛마저 숨 죽여 두려움만 남아있는 이 밤에 들렸어라, 덧없이 지나가는 소리...  이제는 눈을 감고 미련을 탓해 보지만 한 번간 사연은 돌아올 줄 모르고 수심한 이 밤을 들쑤시며 또다시 새롭게 상처를 후비는 소리  밤마다 찾아왔다 사라지는 저 소리는 오늘도 꿈꾸던 밤</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7:18:24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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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 어머님의 달력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72</link>
      <description>&amp;lt; 어머님의 달력 &amp;gt;    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다 마찬가지 소망이며,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오래 사실 때 그 가정도 화목하다. 그것도 즐거우신 마음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신다면 얼마나 좋을 까? 우리 아버님께서는 만 60세가 되던 해에 다니시던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시면서 갑자기 심장질환과 고혈압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으나 노인대학을 다니고 봉사</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5:39:08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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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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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 &amp;lt; 무지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46</link>
      <description>&amp;lt; 무지개&amp;gt; 그 찬란했던 무지개오색을 뛰어넘는 헤아릴 수 없는 조화겹마다 빛나는 신비로운 채색들...마음 설레며 바라보던 미래는층층이 뻗어 간 상상을 떠다니면서나는 진정 기다리고 기다렸었소하지만, 날은 저물어 하늘에 숨어 버린 채사라져버린 허망한 우리들의 신기루노을 속 무지개는 흔적이 없고붉은 하늘만 참 아름다웠소</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5:26:22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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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amp;nbsp;&amp;lt; 부엌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56</link>
      <description>&amp;lt; 부엌 &amp;gt;   시골 아낙의 궁둥이 같은 부뚜막에는 튼 손처럼 시커먼 부줏갱이가 아궁이를 달래고  이웃에서 떨고 있던 바싹 마른 땔감마저 구들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신명나게 활활 타오를 때가 되면 허기진 속을 대부분 물로 채운 가마솥도 하는 수 없이 펄펄 끓고 마는 부엌,  때론 피어나는 모진 연기가 눈물샘을 자극해 해묵은 콧물을 뚝뚝 떨구기도 하였지만</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3:02:48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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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amp;nbsp;&amp;lt; 수진동 미이라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64</link>
      <description>&amp;lt; 수진동 미이라 &amp;gt;   성남시 수진 역 앞길에는 천국을 향해 지나가는 미이라가 있다 웃음마저 늙어버린 깡마른 미이라는 무거웠던 원한의 쓰레기들만 바퀴달린 상여에 가득 싣고 하루 한 두 차례씩 끌고 가신다  화려했던 영화를 기억하면서 뜨거운 여름철에도 제법 멋 나는 수의壽衣로 온 몸을 빈틈없이 감싼 채, 고개 숙인 가슴에는 뉘우침의 땀방울을 뚝 뚝 떨구면서</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2:03:06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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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amp;nbsp;&amp;lt; 고목의 번뇌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59</link>
      <description>&amp;lt; 고목의 번뇌 &amp;gt;   고목 위의 낡은 숲 속엔 고약한 벌레들이 집을 짓고 산다.  멀리서 보면 여름 산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 것도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군데군데 희망 잃은 누렁잎들, 멋없이 늘어지는 나뭇가지는 골다공증을 앓는지 오래고 실어온 옛 바람엔 쓴 냄새마저 풍긴다.  눈치 없는 달빛이 속을 들추면 유난히 커지는 잎사귀의 울음소리, 긴 밤</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7:49:12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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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amp;nbsp;&amp;lt; 능금이 떨어지던 날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60</link>
      <description>&amp;lt; 능금이 떨어지던 날 &amp;gt;   살맛나는 세상을 지저귀는 멧새들이 활기찬 하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법 근사한 능금들을 보세요. 아침마다 색다른 옷을 갈아 입으며 가지마다 평화스런 나뭇잎을 흔들고 있습니다. 어느새 뿌리신 씨앗이 자라 소망하시던 열매가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꽃보다 향기로운 천사의 풋내음이 집안 구석구석에 퍼질 때가 되면 알알이 땀방울로 영</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13:41:4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60</guid>
    </item>
    <item>
      <title>&amp;lt;&amp;nbsp;껌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71</link>
      <description>&amp;lt; 껌 &amp;gt;    씹고 또 씹었다. 길에서, 차안에서, 집에서, 마당에서...  앉아서, 일어서서, 걸으면서, 뛰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모두 씹고 또 씹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씹는 데는 계절도 필요 없다.  과일향 껌, 꽃향 껌, 인삼 껌, 은단 껌, 무설탕 껌, 후라보노 껌, 풍선 껌, 만화 껌, 캔디 껌... 참 종류도 많다. 이 땅에</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10:12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71</guid>
    </item>
    <item>
      <title>시 :&amp;nbsp;&amp;lt;&amp;nbsp;시대사조(時代思潮)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48</link>
      <description>&amp;lt; 시대사조(時代思潮) &amp;gt;   어릴때 겁 많은 내가 닭을 잡았다. 한참을 비틀고 또 비틀어 몸체가 식으니 닭의 목 뼈가 살 밖으로 튕겨져 나왔고 닭은 울지 못했다. 목이 아파서가 아니라 주위가 검어 가는 초저녁이었기 때문이다. 닭은 새벽에 울고 이것은 나의 운명과 같다.  나를 묶어도 자유롭고 말 것이며, 스스로 현상한다. 사랑도 자유롭게, 짝사랑 말이다.</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5:11:2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48</guid>
    </item>
    <item>
      <title>시 :&amp;nbsp;&amp;lt; 총탄에 쓰러진 사슴이여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65</link>
      <description>&amp;lt; 총탄에 쓰러진 사슴이여 &amp;gt;   흥분한 악마의 손에서 불을 쏘았다. 우아한 존귀의 과녁은 뚫렸으니 무참히 멸망하는 영화를 잊고 이제 하늘을 원망하거라.  겁먹은 고통을 짙붉게 토해내는 쓰러진 사시나무 거목의 모습 전신이 굳어지는 희미한 현실 속에 눈 한번 더 떠보려 마지막 혼미 하는 몸부림 비통하게 내뱉는 신음소리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한단 말이냐.  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vJ%2Fimage%2FPo16PJyzTH6XypktHOuCqX7CO2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6:31:47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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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사무-제9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93</link>
      <description>제9부. 결의 취소의 소   관리단의 관리인은 통상의 사무 외에는 집회결의로 구분소유자의 뜻을 물어 결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구분소유자는 그 결의에 불만을 있을 경우 결의를 무력화시키고자 한다면 법원에&amp;nbsp;첫째,&amp;nbsp;결의 무효의 소,&amp;nbsp;둘째 결의 취소의 소를 제기하는 방법이 있다. 집합건물법에서는 제42조의2(결의취소의 소)에 다음과 같이</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6:05:5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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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의 사무-제8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92</link>
      <description>제8부. 서면 등에 의한 합의  지금까지 설명한 바와 같이 관리단의 사무 중 집합건물법 또는 규약으로 관리인에게 위임한 사항 외에는 관리단집회의 결의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집회를 소집, 결의하지 않고서도 집회를 열어 결의의 결과를 얻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방법이 있는바, 바로 &amp;lsquo;서면의 의한 합의&amp;rsquo; 또는 &amp;lsquo;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에 의한</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5:11:05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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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사무-제7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91</link>
      <description>제7부. 임시 관리단 집회  관리단을 운영하다보면 수시로 집합건물법 또는 규약으로 관리인에게 위임한 사항 외에 전체 구분소유자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여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렇게 전체 구분소유자들의 의견을 들어 결정하게 되는 절차가 바로 임시관리단 집회인 것이다. 직전 회계연도의 사무를 보고하는 형식의 법정 정기 관리단 집회와는 구분된다. 일반적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3:26:2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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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사무-제6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90</link>
      <description>제6부. 정기 관리단 집회  1. 정기집회 보고사항  관리인의 가장 중요한 사무 중 하나가 집회에 관한 사무이다. 대체적으로 모든 관리단 사무의 분쟁은 그 원인이 집회에 관한 사무처리를 명확,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은 것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집회에 관하여는 한 치의 흠결도 없이 모든 절차를 적법, 정당, 투명하게 꼼꼼히 처리하여야만 할 것이며, 이</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0:11:41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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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사무-제5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89</link>
      <description>제5부. 관리인의 일상적 사무  1. 일상적 건물관리사무의 위임  통상 정기적이고 일상적인 사무로서 건물의 유지, 보수 및 관리에 관한 사무는 일반적으로 건물관리사무소장에게 위임하게 된다. 이때 관리사무소장의 선임은 직영관리일 경우 관리인이 선임, 채용하게 되며 위탁관리일 경우에는 관리회사에서 파견된 관리사무소장이 사무를 담당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관리</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5:11:41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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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실무-제4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88</link>
      <description>제4부. 회계감사  1. 회계감사대상 건물의 범위 1(전유부분이 150개 이상인 건물)  일반적으로 소규모 집합건물 관리단의 경우는 감사인 감사(「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2조제7호에 따른 감사인, 이하 &amp;lsquo;감사인&amp;rsquo;이라 칭한다)를 받아야할 의무는 없다. 하지만 일정정도 규모 이상의 관리단은 매년 1회 이상 감사인 감사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감</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6:54:0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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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실무-제3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87</link>
      <description>제3부. 관리위원회  1. 관리위원회의 구성  관리위원회 설치는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다. 따라서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집회에서 관리위원회 설치를 반대하였을 경우 관리위원회는 설치하자 않을 수도 있다. 관리위원회의 위원은 반드시 구분소유자 중에서 선출하여야 한다. 관리인은 일반적으로 관리위원을 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기는 하지만 관리인이 구분소유자일 경우,</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5:21:39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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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실무-제2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86</link>
      <description>제2부. 관리단 및 관리인  집합건물 관리단 사무는 대부분 관리인이 수행한다. 관리위원회를 둔 경우, 관리위원회는 집회안건을 심의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감사도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사무권한의 범위 등은 관리규약으로 정한다. 집합건물 관리단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관리인 직무에 관련한 것이다. 다른 원인으로 분쟁이 발</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1:26:06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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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실무-제1부</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85</link>
      <description>제1부. 기초상식  1. 집합건물이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우선 집합건물이란 무엇이지에 대하여 확실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amp;lsquo;집합건물&amp;rsquo;이란 개별의 건축물이 하나로 합쳐져 있는 형태의 집합체로서 개별의 건축물마다 구분소유가 가능한 경우, 이러한 건축물을 &amp;lsquo;집합건물&amp;rsquo;이라고 하며, 여기에는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주거용) 등의 공동주택과 상가건물, 오피</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1:11:38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85</guid>
    </item>
    <item>
      <title>상가 집합건물 관리단 실무-목차</title>
      <link>https://brunch.co.kr/@@eZvJ/173</link>
      <description>------------------------------------------------------------------------------------------ [ 머리말 ] 관리단 대표가 알아야 할 사무,&amp;nbsp;알면 대박, 모르면 위태로워진다.  이 책은 법률에 바탕을 둔 내용이기는 하지만, 실제 관리단을 운영하고 분쟁을 예방하는 등 실무를 중점적으로 법률과</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7:09:56 GMT</pubDate>
      <author>이종섭</author>
      <guid>https://brunch.co.kr/@@eZvJ/1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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