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선</title>
    <link>https://brunch.co.kr/@@ea8f</link>
    <description>5년째 시나리오와 분투하는 중&amp;hellip; 하필 남들보다 이르게 꿈꾼 터라 전공은 철학 하나 뿐. 플랜B 없이 작가 외길 인생 달리다 요가강사 부캐 만드려고요!&#x1f9d8;&#x1f3fb;&amp;zw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36: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5년째 시나리오와 분투하는 중&amp;hellip; 하필 남들보다 이르게 꿈꾼 터라 전공은 철학 하나 뿐. 플랜B 없이 작가 외길 인생 달리다 요가강사 부캐 만드려고요!&#x1f9d8;&#x1f3fb;&amp;zwj;♀️</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xiZaDz14auZEQJcWrllA6YDQkNA.JPG</url>
      <link>https://brunch.co.kr/@@ea8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질투를 받아들이는 것도 수련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10</link>
      <description>4년 전, 남과 비교하는 내 마음이 싫어서 수중발레 선수들을 떠올렸다. 물론 그들도 옆 선수의 실력을 질투하고,  승부욕에 불탈 테지만 경기에 임할 때만은 흐름에 집중할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그 순간처럼  내가 남들보다 낫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닌 남들과 어우러지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싶었다. 다음은 그 당시 쓴 글이다.  너보다 내가, 너희들보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NRuUk6Oo4o8aN5yLTRErXyEMh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3:58:45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10</guid>
    </item>
    <item>
      <title>어깨 뒤로 아래로 안 해도 된다고요?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8</link>
      <description>4번째 시간. 잠을 많이 못 잔 관계로 점심 도시락을 못 싸서... 수업 3분 전, 근처 샐러드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포장해 들고 뛰어왔다.  뛰니까 배가 너무 고파져서 아. 샌드위치 하나만 먹을까 고민했는데 같이 수업 듣는 쌤께서 마들렌을 주시고 홋카이도로 휴가를 다녀온 원장님께서 간식 선물을 주신 덕에! 점심을 위한 샌드위치도 살고 공복에 커피를 받아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CxH3zR7pol6ModQMPIK09Xnm7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8:51:20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8</guid>
    </item>
    <item>
      <title>쾌변기원 시퀀스 탄생기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7</link>
      <description>2주차 수업을 마치며 요가 웜업 시퀀스를 첫 과제로 받았다. 1시간 수업 기준 웜업은 15분 정도. 주제는 자유였다. 피크포즈로 잡거나, 고관절 가동성 향상 혹은 둔근 강화... 뭐든 좋았다. 평소 다리가 많이 붓는 편이라 내가 평소에도 써먹을 수 있는 다리 부종 정복(?)을 주제로 할까 고민하다가&amp;hellip; 지금까지 배운 웜업 행법 중에 소화 촉진이 많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Wz-pTkuH9_BJ0LefoFuB5By0e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36:27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7</guid>
    </item>
    <item>
      <title>0에서 10까지 얼마나 아프세요?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6</link>
      <description>점심을 밖에서 사 먹을 시간 따위는 없다는 지난주의 교훈으로 참치컵밥을 싸들고 요가원으로 향한 나. 같은 깨달음을 얻으신 ttc 동기님들과 함께 오손도손 모여 점심을 먹었다. 사람들과 모여 앉아 도시락을 까먹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정겨움을 느끼며 아무와도 나눠먹을 수 없는 도시락을 (주먹밥이 아닌 퍼먹는 개밥이라...) 우적우적 먹었다.  실기수업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UN6pXWmaDiAo87cnPv2KF1fLk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5:42:18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6</guid>
    </item>
    <item>
      <title>정점 찍었다가 다시 못 돌아가는 건 슬프잖아요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4</link>
      <description>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ttc 첫째 날. 나에겐 새벽 같은 9시에 일어나 약수에 있는 요가원으로 향했다. 원래 아침엔 뭘 안 먹지만...  그리고 오전엔 몸을 안 쓰는 수업이지만&amp;hellip; 배가 든든해야 한다는 생각에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고 요가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별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고요한 요가원 계단 앞에서 예기치 못한 향냄새에 마음이 녹아내렸다. 이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kqt69sQMjTO_0rowxIP0_StJh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9:40:51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4</guid>
    </item>
    <item>
      <title>요가가 당신을 속일지라도 - 1. 야너두 요가 가르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8f/3</link>
      <description>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의 길 5년째. 친구들이 자격증 따고 정장 맞추며 취업 준비할 때,  나는 시나리오 학원에 등록하고 15만 원짜리 키보드를 샀다. 언제 작가 일이 잘 풀릴지 몰라 정규직과 변변한 알바자리들을 거절하고 글 작업을 우선했다.  대학 시절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카페 노예 경력으로 주 3일 알바를 꿰찰 수 있었지만 카페 알바는 끝나고 나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8f%2Fimage%2FDz5lX60jCm8KW_KMxDK8Bmfg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4:11:47 GMT</pubDate>
      <author>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a8f/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