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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Jes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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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려서부터 미술을 공부했지만, 지금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40개 이상의 나라를 여행했고, 유럽 2개 국가에서 살아 봤어요. 그리고 단독주택에 관심이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4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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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서부터 미술을 공부했지만, 지금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40개 이상의 나라를 여행했고, 유럽 2개 국가에서 살아 봤어요. 그리고 단독주택에 관심이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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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2주 전 의식의 흐름 - 나의 7년 전 퇴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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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년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며 썼던&amp;nbsp;일기 몇 편을 7년이 지난 지금 여기 브런치에 올려본다. 내 일기를 읽다 보면, 앞날이 보이지 않던 그때&amp;nbsp;느낀&amp;nbsp;감정과, 약간은 충동적인 선택에 대한 불안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그때의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누군가의 불안함도 공감받기를&amp;nbsp;바란다.   이제 퇴사 2주 전이다.&amp;nbsp;주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직원들과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TJHfMFDagqN8Lxf-3rpDnhuA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0:35:46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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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날이 다가온다. - 퇴사가 다가올 때 느꼈던 의식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eagc/35</link>
      <description>내가 서울살이에 지쳐 가족과 함께 외국으로 떠났던 것도 벌써 7년 전. 그때 생각이 너무 부정적인 방향으로 기울고 의식의 흐름이 너무 급변해서 나중에 보기 위해 글로 남겨두었다. 다행히 7년이 지난 지금, 마음이 아주 평온하다. 아마 지금 누군가도 그때의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 몰라 이곳에도 남겨본다.       유럽에서 석사를 하기 위해 회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Xk-aNRkCNbRo4mxjlUwaCnGr4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4:31:28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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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 살이 3년에 대한 후기 - 우리 가족이 3년간 경험한 단독주택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agc/34</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우리는 서울 종로구에 있는 단독주택을 선택했고 이곳으로 이사 온 지 3년이 훌쩍 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30대 후반이 되는 동안 한 곳에서 3년 넘게 살았던 적은 상당히 드물다. 적어도 내가 기억이 있고부터는 이 집이 처음인 것 같다. 그동안 코로나가 왔다가 갔고, 아이는 유치원을 마치고 초등학생이 되었다. 아내는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cU2fYaOSftlBvpsv15ikShxVa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3:36:00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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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독주택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 유형 - 단독주택에&amp;nbsp;만족감이 낮은&amp;nbsp;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agc/33</link>
      <description>나는 단독주택에 3년 넘게 살면서 이전에 가지고&amp;nbsp;있던 단독주택에 대한 고정관념이 차츰 변화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서 [단독주택에 어울리는 사람 유형]을 작성한 바가&amp;nbsp;있다. 해당 글은&amp;nbsp;약 보름 만에 1만 5천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이건 아마도 단독주택과 관련된 주관적인 정보가 아파트보다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단독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wQSM1SWbyaUNL3yDz2wWqx2OP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5:17:39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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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 근무자를 위한 단독주택 - 업무공간을 갖춘 단독주택으로 업무 효율성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8</link>
      <description>단층으로 구성된 아파트 구조와 비교하면 단독주택의 구조는 굉장히 다양해서 같은 구조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건물의 층수와 대지모양에 따라&amp;nbsp;그 구조는 더욱더 특이해진다. 이전 세대에 지어진 단독주택은 화장실이 하나인 경우가 많고, 방이 비교적 크며, 단열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반면에 최근에 지어졌거나 리모델링된 단독주택은 구조나 단열 측면에서 현대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6zjg2R-9nuD6zz8lTTYZ7ebMY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3:28:01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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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민을 포기한 이유 - 단독주택에서 이민 간 것처럼 살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agc/31</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이 단독주택을 고민하게 된 시점은&amp;nbsp;북유럽에서 살다가 돌아오면서부터였다. 어쩌면 한국에서도 북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 사는 것처럼 사는&amp;nbsp;것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어쩌면 이민 포기는&amp;nbsp;단독주택과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단독주택이 &amp;nbsp;한국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단점을&amp;nbsp;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이번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XvhRkPwQysSYbYqMGJ3Us4o9p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8:15:15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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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린 아이를 위한 나의 다짐 - 뭐든지 조금 느린 아이를 위해 아빠가 하는 다짐 9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agc/30</link>
      <description>다행히 지금은 친구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했지만, 우리 아이는 말이 느렸다. 4살 정도 되었을 때, 또래 아이들은 여러 단어를 사용한 문장을 구사하는 데 반해, 우리 아이는 부끄러움이 많고 간단한 단어를 띄엄띄엄 말하는 정도였다. 이러다 말을 제대로 못 하게 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조급함이 생겼었던 것 같다. 그래서 한 대학교의 아동상담센터에서 사회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TJzxiT6e2hOBSdgN8p27zFRZK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3:58:34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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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독주택에 어울리는 사람 유형 - 단독주택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4</link>
      <description>나의 구독자 중에 [리나]님이 '일이 많은 만큼 단독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게 많긴 하죠?'라는 질문은  짧지만 고민을 하게 하는 질문이었다. 짧은 댓글로는 충분한 답변을 하기가 어려워서 이렇게 답변을 대신한다.  나는 단독주택의 장점보다는 공동주택의 단점 때문에 단독주택을 선택하였다.      어쩌면 나는 단독주택의 장점보다는 공동주택의 단점 때문에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ER9SxRT8zoe7jHwlpC6BYc1nC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5:48:04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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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현대인의 영어 공부 - 출퇴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7</link>
      <description>학생이나 직장인이 영어 공부를 하자면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해야 되는 걸 알면서도 막상 하려고 하면 조금 더 쉬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내 브런치스토리의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에서 다루었듯이 영어 공부는 꾸준히 재미있게 해야 한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이 어떻게 하면 영어 공부를 할 시간을 낼 수 있을까?   나는 대학을 다닐 때 통학거리가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uxp2s2y6bed_TgRki6EJAmIM7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1:43:01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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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 장마 대비하기 - 여름 장마철 주택 점검 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5</link>
      <description>단독주택은 겨울과 여름에 특히 취약하다. 겨울은 결로, 여름은 누수 및 습기 관리가 골칫거리이다. 특히 요즘에 들어서는 장마 기간 동안에 좁은 지역에 갑작스럽게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리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다. 아파트 보다 비에 노출되는 범위가 넓은 단독주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우리나라는 영국이나, 아일랜드, 싱가포르 같이 비가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NPWK1LTtdagJtwyNffS6fIHnl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5:49:53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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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발표 공포증 극복하기 - 영어 발표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3</link>
      <description>영어는 우리의 삶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요즘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모두 영어를 배우는 수업을 듣는다.&amp;nbsp;그러다 대학교나 회사에서 영어로 진행되는&amp;nbsp;수업을 듣거나 외국인이 참여하는 회의에서 영어 발표를 맡게 되면 막막함이 눈앞을 가린다. 내가 아는 어떤 분은, 좋은 대학교 출신에 좋은 회사에서 초고속으로 승진을 하신 분이었는데, 어쩌다 외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Uke-bQehsX8FpyNb_vemKMIVz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8:42:21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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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 - 어려운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1</link>
      <description>영어 공부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amp;nbsp;재미가 있어야 한다. 단어만 외운다든지 문법공부만 하면 재미가 없어서 꾸준히 공부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문법이나 단어 공부는 비슷한 실력인 사람과 함께 공부하면서 주기적으로 단어 시험을 치거나 학습&amp;nbsp;내용을 공유하면&amp;nbsp;꾸준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영어 공부는 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5sc3DgRtd5wkTiU_wupoRusWt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04:20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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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번역기가 있는데 왜 영어 공부를 해? - 완벽에 가까운 AI 번역 기능에도 불구하고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7</link>
      <description>요즘 번역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요즘 핫한 Chat GPT 뿐만 아니라, 파파고, DeepL 등 정확도가 높은 번역기들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Chat GPT의 경우, 영문에서 국문으로 번역하는 경우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굉장히 높다. 국문에서 영문으로 번역은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개선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1zCafQjfjGhKoQqdw-OvdVDNN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3:29:03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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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다. - 영어를 손에서 놓고 있던 당신이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agc/20</link>
      <description>2000년대 중 후반 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토익점수는 가장 핫한 스펙 중 하나였다. 토익점수 900이 넘어가면 주변 친구들로 부터 많은 부러움을 받음과 동시에 고스펙 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다. 토익스피킹이나 오픽도 학생들이나 취업을 앞둔 취준생들의 주 스펙 항목이었다. 그러다, 높은 점수를 받거나 취업이 되면 그때부터 영어 공부는 더 이상 관심사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B1U3Oxfxdwx8syMclXv8uQUrs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4:01:13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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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동료직원, 퇴사만이 답인가? - 퇴사, 열에 아홉은 이상한 직원 때문.</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9</link>
      <description>이상한 상사를 만났던 건 내가 입사 5년 차 대리였을 때였다. 직속상관은 아니었고 다른 회사가 우리 회사와 인수합병이 되면서 우리 팀으로 배정된 10년 차 과장이었다. 겉보기에 이 사람은 호감형 외모에 굉장히 매너가 좋았다. 남자다운 목소리까지 좋았다. 사람 보는 눈이 있다고 자신하던 나라서 그렇게 그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던 것 같다. 같은 남자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unLRTBqiyKMB9IfrlkveUAMUj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5:53:20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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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을 매입할 때 주의할 점 - 단독주택 매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8</link>
      <description>규격화된 아파트를 매입하는 방법은 비교적 단순하다. 아파트의 위치, 연식, 최근 거래가격 등을 고려하고 매입하면 된다. 반면에 단독주택은 대지 모양과, 재건축이 가능한 위치 인지, 자동차 접근 가능 여부, 맹지 여부, 그리고 해당 지역의 최고 용적률 등 고려할 부분이 훨씬 다양해진다. 이번 장에서는 단독주택을 매입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대해서 다뤄보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2wGshmQ4Jf-iXn3U9k68JHU99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1:50:48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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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영어 공부는 마라톤 - 영어 공부를 장기적으로 계획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6</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는 토익이라는 시험이 오래전부터 유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토익 900점이 넘어도 유창한 영어를 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다. 내가 아는 한&amp;nbsp;아시아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를 제외하고 가장 영어를 잘하는 국가는 말레이시아다. *말레이시아에서 영어는 공용어는 아니지만 공용어 역할을 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토익 시험을 치지</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0:51:33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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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있는 가족이 단독주택을 선택할 때 고려할 것들 -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가족이 느끼는 단독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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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이 사는&amp;nbsp;종로구는 인구대비 녹지가 많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그리고 종묘, 청와대 등 밀도가 낮은 건축물들이 많고, 인왕산과 북악산, 그리고 한양도성 성곽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한양도성 둘레길은 높고 낮은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숲과 조경수가 많은 공원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은 녹지를 제공한다. 서촌과 북촌, 광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NG0nA0z4YG9nlwaWuRafrfa8E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4:40:50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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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에 살면서 느낀 장단점 - 도심 속 단독주택에서 3년 넘게 살면서 느낀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3</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단독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그 수가 상당히 적다.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상에도 관련 정보가 찾기 어렵다. 내가 단독주택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때도, 정보가 많지 않아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꼈었다. 이번 장에서는 단독주택에 3년 넘게 살면서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우선 도심 속 단독주택의 장점은, 아파트와 비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gEVhh-SmHKyRevRyOOjhWCRjg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4:55:13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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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 가격은 왜 아파트 보다 더 쌀까? - 단독주택의 가치평가</title>
      <link>https://brunch.co.kr/@@eagc/12</link>
      <description>아내와 단독주택에 살기로 결정하고 나서 단독주택 매물을 여러 개 알아보면서 느낀 점은, 지역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대지지분이 훨씬 낮은 아파트와 비교 시 대지지분이 100%인 단독주택의 가격이 훨씬 저렴하게 보인다 것이다. 단독주택의 경우 일반적으로 35평의 대지가 있다면, 35평 전체가 주인의 땅인데 반해, 분양평수 35평 아파트의 경우 대지지분이 1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c%2Fimage%2FXYXkeXRaZv2eYjd6195ojY6KU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3:58:00 GMT</pubDate>
      <author>EnfJ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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