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심우상</title>
    <link>https://brunch.co.kr/@@eaq0</link>
    <description>혼자 걷는 창업의 길 위에서 자연과 도구, 일과 삶의 균형을 실험하며 느리지만 단단하게 기록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4: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혼자 걷는 창업의 길 위에서 자연과 도구, 일과 삶의 균형을 실험하며 느리지만 단단하게 기록하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q0%2Fimage%2FlQDFN6s6g90mc1G4YD31PKEnKyI.png</url>
      <link>https://brunch.co.kr/@@eaq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그림을 못 그리는 디자이너입니다 - 그리고 감각으로 살아남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q0/3</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종종 묻는다. &amp;quot;디자이너면 그림 잘 그리시겠어요?&amp;quot;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디자이너다. 그런데도, 1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심스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amp;quot;나는 디자이너다&amp;quot;라고.  처음 디자인을 접한 건 아주 작은 도서관에서였다. &amp;quot;오늘의 나를 있게 한 건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amp;quot; 빌 게이츠의 말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 한 줄은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q0%2Fimage%2FDRSHFR0ql-MSmVN8s3m-YYqQX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1:50:54 GMT</pubDate>
      <author>심우상</author>
      <guid>https://brunch.co.kr/@@eaq0/3</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내 공간&amp;rsquo;은 집 밖에 있었다 - 집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비로소 나의 일과 삶이 분리되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q0/1</link>
      <description>드디어 사무실에 도착했다. 경기도로 이사한 뒤, 먼 거리의 회사를 퇴사하고 꼬박 세 달이 지나서야 이룬 일이다.  처음엔 집 안 드레스룸을 개조해 홈오피스를 만들었다. 사무용품을 하나하나 고르고, 공간을 내게 맞게 꾸미는 일은 꽤 즐거웠다. 업무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amp;lsquo;집&amp;rsquo;이라는 장소 자체에 있었다.  출퇴근이 없는 생활은 생각보다 훨씬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q0%2Fimage%2F4HyQQ0vMiC_44LIhzo55_5tcO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7:07:20 GMT</pubDate>
      <author>심우상</author>
      <guid>https://brunch.co.kr/@@eaq0/1</guid>
    </item>
    <item>
      <title>버튼 하나로 노래를 만들 수 있다면 - AI 프롬프트로 음악을 만들고, 마음으로 음악을 고르는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aq0/2</link>
      <description>AI로 음악을 만들어보았다. 시작은 유튜브에 자연 영상 콘텐츠를 올리면서부터였다. 직접 자연을 촬영하다 보니, 매번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특히 국내에서는 비행기와 헬리콥터 소음이 자주 녹음에 섞여 들어갔다. 조용한 숲을 담으러 갔다가, 전체 분량의 30~60%가 소음으로 오염되기도 했다. 윈드실드를 착용한 마이크는 바람 소리엔 효과적이었지만,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q0%2Fimage%2FTMrj2YjzRypFyMuDcVt6nsfYx_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59:12 GMT</pubDate>
      <author>심우상</author>
      <guid>https://brunch.co.kr/@@eaq0/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