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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아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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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 안녕하세요. 예비 철학자, 작가 백아련 입니다. 주로 인문학, 칼럼,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할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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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안녕하세요. 예비 철학자, 작가 백아련 입니다. 주로 인문학, 칼럼,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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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분석의 가치 - 문학을 분석하며 얻을 수 있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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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윤동주에 대해서 소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책들을 접하며 공부하였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불확실한 자료와 주관적인 성격을 가진 문학을 분석하는 데 의미가 있을까'라는 것이다.  이 의문에 대답하기 위해 문학을 어려워하는 사람과 문학을 잘못 공부하고 있는 사람을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생각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20:23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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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살아보면서 - 어른이 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9</link>
      <description>10대를 지나 20대가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는 23살입니다. 저는 유치원을 다녔을 시절에 20살이 되면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는 일화인데 작은 아버지께서 20대를 넘어 40살을 바라보고 있었을 시절에 작은 아버지는 오래 사신 다는 엉뚱한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쯤부터 20살이 되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거</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5:03:10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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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문학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8</link>
      <description>문학의 힘은 대단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말이죠. 문학의 사전적 의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 따르면 문학은 &amp;rsquo;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 또는 그런 작품.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따위가 있다.&amp;lsquo;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amp;lsquo;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amp;rsquo; 부분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사상이란 자신이 추구하는 기준을 말합</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1:32:06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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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7</link>
      <description>입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안정감을 위해 쉬도록 하겠습니다. 입시 끝나고 뵙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6:00:48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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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길을 돌아 이제는 정착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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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는 길이 멀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정착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글쓰기란 한 사람의 마음임을 알면서도 글 하나 못쓰는 저는 외톨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글 앞에서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애써 외면하며 큰길을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글쓰기란 한 사람의 숙명임을 알았고 그 숙명을 이</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0:22:37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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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을 주지 않아서 속상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5</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원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아서 슬플 때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속상할 때  굳이 그 사람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왜냐하면 그대는 누군가의 관심을 받지 않아도 빛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저도 여러번 무시 당해봤는데  결국 남는 건 없고 저의 기분만 망치더라고요.  무시 당하면 속상하죠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2:36:07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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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에게 인사를</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4</link>
      <description>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 소중한 사람에게 난 무엇을 해야 할까?  무심코, 당연하게 생각했던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봤습니다. 가슴 저 구석이 아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 이제는 고맙다고 용기 내 인사할 때가 온 것 같다고요.  나를 보면 항상 밝게 웃어주고, 연락해 주고, 내가 힘들면</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2:13:33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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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해? 괜찮아, 고생 많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3</link>
      <description>우울한 날이 있어요. 진짜 아무랑도 대화하기 싫고 막 혼자 있고 싶고, 그런데 막상 혼자 있으면 외롭고 그렇잖아요.  저도 그런 날들이 진짜 많았어요. 진짜 아무랑도 대화하고 싶지 않고, 울적하고, 울고 싶고... 연락처를 찾아보면서, 나랑 대화하면서 내 기분을 좋게 해 줄 친구 있을까 찾아보면 받지 않거나 아예 없기도 했어요.  우울한 감정이 들 때 한</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09:39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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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존중해 주는 친구를</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2</link>
      <description>우리는 이런 말을 듣습니다.  &amp;quot;인생에서 너를 존중해 주는 친구 2명 정도만 있어도 성공한 거야.&amp;quot;  우리는 많은 인간관계를 거치고 그렇게 여러 사람들을 접하게 되고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되지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대학생 때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온전한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2:31:27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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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자, 격렬하게 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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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짜증 나는 일도 많고 존중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사회라고 하는 억압 속에서 화내거나 울거나 약해 보이는 행동을 하면 당장이라도 미움받아버리고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나의 꿈을 무시하거나 나의 의지를 꺾는다거나 나의 행복을 부정한다거나 나를 괴롭힌다거나  오늘부터는 참지 않기로 해요.  존중받지 못한 그대에게</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0:50:01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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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만의 길을 걸을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eayh/40</link>
      <description>나는 그동안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려고만 했었어.  좋아하지도 않는 게임을 억지로 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찾아보기도 하고 모르는 것을 알려줘서 친해지려고 한다거나 관심도 없는 SNS를 한다거나...  사람들이 그런 말 잘하더라 내가 맞춰나가야 한다고, 내가 상대방을 위해 바뀌어야 한다고.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일종의</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2:27:52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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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행복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9</link>
      <description>행복은 작은 행복과 큰 행복으로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작은 행복은 어떤 것이고 큰 행복은 어떤 것인가요?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것은 큰 행복이 있고 작은 행복이 있다고, 그리고 작은 행복들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된다고 하죠.  하지만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큰 행복이든 작은 행복이든 그 둘은 같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구별</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0:50:40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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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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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고 싶은 날이 있지.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슬픈 감정이 들고 울고 싶지만 부끄러워서 울지 못했던 날들.  우리의 사회는 눈물을 용서하지 않는다.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울지 못하는 그런 사회에서 살고 있어.  어쩌면 우리는 사회의 압박으로 매일매일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그런 사회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말라니 너</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1:27:32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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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휴식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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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매우 바빠졌다. 학생이라면 과제랑 시험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업무 때문에  우리는 참 바쁜 인생을 살고 있는 듯하다.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데도 휴식 한 번 없이 매일매일을 보낸다는 것이다.  나의 학창 시절을 돌아봤을 때, 나는 단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었다. 오로지 공부만 하면서 나 자신에게 선물 하나 주지 못했던 것이 기억에</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0:10:09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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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은 삶의 원동력</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6</link>
      <description>우울한 기분이 든다. 분명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도 내 마음 깊숙한 곳에 우울이 자리 잡는다.  어른들은 말한다.  &amp;quot;우울, 그거 누구나 다 겪는 거야. 너만 그런 줄 알아?&amp;quot;  이런 말을 듣고 우리는 더욱더 슬퍼진다. 공감 하나 못해주는 어른들이 밉기도 하다. 내 마음을 꺼내서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나의 마음은 우울하다</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1:47:54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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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5</link>
      <description>별 거 아닌 일에도 누군가 고생했다며 토닥여줍니다. 이때의 기분을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별 거 아닌 일에도 누군가 수고했다며 미소를 지어줍니다. 이때의 기분을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항상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 때 끊기 전 &amp;quot;좋은 하루 보내세요&amp;quot;라고 말합니다. 그럼 상담사분도 &amp;quot;고객님께서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amp;quot;라고 말해주십니다.  이런 말</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0:27:02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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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실한 인생을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4</link>
      <description>열심히 살아야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떤 것이 열심히 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엔 새벽 4시 30분 기상에 도전하여 성공하였습니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공부를 했습니다. 이런 게 열심히 사는 것일까요?  어제는 새벽 3시 30분 기상에 도전하였습니다. 4시 30분 기상을 성공하고 나니 새벽 3시 30분 기상은 쉬</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0:19:29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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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꽃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3</link>
      <description>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당신의 꽃이 되어주고 싶다고.  나에게 소중한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 큰 거 바라는 것 없이 단순한 관심을 달라는 것입니다.  '너의 꽃이 되고 싶다'의 의미는 어려울 것 없이&amp;nbsp;당신을 기억해 주고 생각해 주고 아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은방울꽃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은방울꽃은 행복을 의</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0:51:23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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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우울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eayh/32</link>
      <description>힘들고 우울할 때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 슬럼프가 왔다고들 하죠.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은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달려온 탓이겠죠. 슬프고 지쳐 쓰러졌다는 것은 많은 방향 중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뜻이겠죠.  가끔은 앞을 바라보고 걷기보다 지금 현재를 보고 잠시 쉬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가끔은 지쳐 쓰러진 자신을 탓하기보</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0:13:55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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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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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다. 따뜻한 계절이다. 오늘도 공부하러 도서관에 갔는데 커플들이 보였다. 부러웠다. 솔직히 내가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도서관 데이트인데 여자친구가 없다.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하지만 주변에 여자가 없다. 꼭 여자친구가 아니어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여자 한 분만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순수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싶지만 주변에 그런</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3:20:49 GMT</pubDate>
      <author>백아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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