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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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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young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힘들때 위로가 되는 말들을 나누고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나누고 싶어요.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성장을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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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oung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힘들때 위로가 되는 말들을 나누고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나누고 싶어요.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성장을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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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산책_너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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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밀려드는 여러 업무중에 짦은 점심을 먹고 주변 산책길에 나섭니다. 매일 같은 장소지만 발견하는 하늘과 꽃은 항상 다릅니다. 어제그 꽃은 잘 있는지.. 어제 발견한 바위옆에 피어오른 꽃이 오늘도 여전히 그대로 있는지 안부가 궁금합니다. 어제 바위옆에 핀 꽃이 너무 예뻐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예쁘게 그대로 있습니다. 그 옆에 풀밭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KzisCWrBKQBi2SYLe0CWYy1ni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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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고 기우는 달... - 나에게 해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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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의 본질은 그 자체로 둥글다 우리가 그 달을 초승달 보름달 그믐달로 보고 인식할 뿐. 달은 항상 둥글었다.  나를 보는 이가 나를 이렇게도 저렇게도 인식하고 바라볼 수 있지만 나라는 존재는 항상 나였다.  보여지는대로가 아닌 존재 그대로 보여지는 나가 아닌 나 그대로 내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나를 더욱 깊게 그렇게 깊게 알아가기를 바란다.  너는 더욱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kUwhk509KZoPvOuY8XgEgP0_d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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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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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도 오랜 시간이 지나 아흔을 훌쩍 넘기신 외할머니를 뵈러 갔습니다. 이제는 추억이 어린 시골의 할머니 집이 아닌 요양원으로.  항상 건강하고 그렇게 잘 지내겠지 하는 마음으로 지낸 지 오래. 이제 더 이상 혼자 거동할 수 없는 몸으로 요양원으로 가신 할머니를 뵈러 바쁘지 않은 시간을 엄마와 내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오랜만에 보는 손녀를 잘 알아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lDtuw15yU7YVGvIr9MnvxlWQC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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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느릿한 마음을 밀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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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의 느릿한 마음을 밀어내며 더워지는 여름만큼 몸도 마음도 느려지는 계절입니다.  며칠간 뜨거운 무더위를 물려 보내기라도 할 듯. 소나기가 올 듯이 하늘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에도 이 늘어진 마음을 몰아내는 소나기가 필요한 시기인가 봅니다.  최근에 시작한 요가를 하면서 저의 몸을 좀 더 가까이 느껴보기도 하는데요. 어려운 동작들은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i4uQzF4zoDxMA4wESBsUycPI-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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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통해 해석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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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고속도로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보인 하늘이 너무도&amp;nbsp;아름다웠습니다. 오늘 하루의 선물인 것처럼. 푸른 나무와 맞닿은 하늘은 나는 이 하늘을 보러 이 세상에 왔나 보다 잠깐 그 생각을 했습니다.  출근길에 이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내가 보는 이 세상을 내가 바라는 대로 볼 수 있다면 그것이 실제가 아니더라도 무슨 상관이겠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I3KhP4jxcNIPOqIvaLuaA9W7j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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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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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뭘 해도 안될 때 그러 때가 있으신가요? 저에게 최근이 그런 것 같습니다.  논문도 잘&amp;nbsp;써지도 않고, 그나마 제출했던 논문도 리뷰어들의 따가운 리뷰를 받고  나름 괜찮은 강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강의평가가 잘 안 나오고  일은 정신 차려 똑디 한다고 했는데, 다시 보면 더 고치고 싶은 곳이 나오고  아이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어 가슴이&amp;nbsp;막막하고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OJtFzaHcvIW0GPVphUlmYmZ0b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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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다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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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의 간식을 주문하기 위하여 핸드폰을 들고 잠시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는&amp;nbsp;엄마의 경제사정을 걱정하고 엄마는 아이의 배고픔이 걱정됩니다. 사실은 아이의 외로움이 더 걱정됩니다.  혼자 있지 않음을 다시한번 알려주기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간식 하나를 보내줍니다.  사무실에서는 나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는지는 잠시 잊고 조금의 여유로 건물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8u3P6li63qM7iYtsm_cq9KIuA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3:00:07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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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근육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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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은 내가 매기기에 따라 그 무게가 정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내 마음의 몸무게를 좀 내려놓기 위해 마음의 무게를 좀 빼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가벼워지려면 내 주위의 상황은 바뀌지 않으니 내 마음과 생각을 바꿀 수밖에 없는데요. 사실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택한 방법은 마음이 제 마음대로 안될 때는 몸을 가볍게 해서</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3:10:48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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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e and Bal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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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햇살이 따뜻함을 너머 내리쬐는 여름. 그러한 여름이 될 때마다 나무의 녹색은 연푸름에서 진한 푸름으로 뜨거운 햇볕에 대응이라도 하는 듯 그렇게 짙어가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나무의 색이 변하듯 저의 마음과 사람들도 계속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 단지 변화한다는 사실만 변하지 않을 뿐이라고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5iPzZr_izPH3T4IqBiJWLSx7n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3:00:11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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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과 '항상', 그리고 성장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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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한 번씩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어제 퐁당 연휴에 반차를 내고 가까운 통도사에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려 더 조용하고 운치가 더해졌습니다. 사람도 없고, 저녁에 절에서 치는 북과 종소리는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범종소리를 가까이서 그렇게 소리가 몸으로 전달되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소리지만 몸으로 전달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Q7bLSmpoCyvtHiskdMZ4ZbfqV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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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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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는 발달심리학 강의로 중년기의 성격발달과 가정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고정불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년기에 형성된 성격은 거의 변함없이 지속되는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가정생활에서 우리가 가족을 대할 때 그 사람이 변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람 그대로 받아들일 수 점이 중요하다는 말을 합니다. 결혼만족도도 청소년기의 자녀를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XP13PEEV5pV23-au3t9knpCDx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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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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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제목이 조금 무겁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amp;nbsp;하지만 우리의 생은 축복 그 자체이며, 그 축복은 종종 죽음의 문턱과 맞닿아 있습니다.&amp;nbsp;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낸 증거는 결국 사랑이라는 단어로 귀결되지 않을까요? 이런 메시지를 가장 아름답게 담아낸 소설이 바로 손턴 와일더의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입니다. 이 소설은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를 건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qX_M_-s5n3yLIH4pDJiQ54YJU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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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여기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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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서 요즘은 강의실을 넘어 조금 더 많은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서도&amp;nbsp;&amp;lsquo;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amp;rsquo;&amp;nbsp;&amp;lsquo;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amp;rsquo;&amp;nbsp;이 질문이 특히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나는 지금 단지 생계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amp;nbsp;내 삶과 누군가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을 하고 있는지&amp;nbsp;스스로에게 설명해 보려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xJ0fTOmBaMYWOCBW4oVSMv9Q1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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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좋아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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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오늘 하루를 내가 좋아하는 일들로 채워보기.. 그것이 오늘 하루의 미션입니다.  그래서 연휴의 마지막날은 그런 미션을 클리어하며, 행복 하나씩 쌓기의 나만의 놀이를 해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송정 바닷가를 달려갔는데요. 송정 바닷가를 아침에 맨발로 걷기.. 때로 딱딱하기도 하고, 때로 물에 젖은 모래가 부드럽기도 한 해안가에서 걷다보면 바다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mtlYEN7axxHzSrk-06qotiewl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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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 내 마음에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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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 앞에 서게 됩니다. 어떤 길이 옳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 중요한 것은 남의 조언이나 외부의 기준이 아니라, &amp;quot;내가 나로서 살아가고 있는지&amp;quot;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 글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매 순간 나 자신에게 길을 묻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KLhtd09JTtxLheEne-dnxwrCX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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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보내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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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요일 비오는날 아침...상괘합니다. 넓은 잔디밭에.. 촉촉이 젖어들면 내일은 더욱 새파란 녹색으로 점점더 생명력이 푸른 나날이 더해질 것이라 기대되는 날입니다. 비는 생명입니다. 온 세상에 땅을 젖게 하여 마른 마음을 채우는 생명입니다.  이번주는 최진식교수님의 [삶의 실력, 장자]라는 책을 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이런 질문이 있었어요. 해야 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4:12:06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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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박 수프, 너 참 달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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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호박의 속을 들여다본 적 있으신가요?&amp;nbsp;짙은 초록빛의 껍질을 벗기면, 그 안에는 놀랍도록 선명한 주황빛이 숨어 있습니다.&amp;nbsp;겉과 속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지요. 저도 단호박처럼&amp;nbsp;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속마음이 참 다른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해운대 파라다이스에서 열린 국제아트페어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제 눈길을 사로잡은 호박 그림이 있었어요.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J6LntsFaw2ccbUmAxeHCKnDk1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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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는 안이루어진다 -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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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이 참역설적입니다 이 글이 제목을 적을 때 큰 뜻을 가지고 쓴 제목은 아니고 그냥 떠오르는 제목을 적고 글을 쓰는 지금 나의 느낌과 생각으로 글의 내용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제목을 설정해 놓았을까요? 항상 목표로 한 그것은 항상 저 멀리 보여서 그랬을까요? 아마도 제가 목표를 설정할 때 마음이 내가 닿지 않을 곳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mxfEU_YaCMrZAEgcHJzyFUvzK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59:03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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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흘러내려와 지금 - 지금 이 순간, 마음에 따라 살아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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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지금은 미래의 나가 있기 위한 나라고 했으며, 지금의 나가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지나온 과거의 의미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하영 작가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가장 중요하고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겠지요.  그래서 생각해 보면 과의 시간도 시시각각 변하는 거일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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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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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카페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바다가 보이는 이 자리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난 일요일 아침, 『사랑할 때와 죽을 때』(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를 읽으려고 카페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랍니다.  카페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어느덧 한두 명씩 오기 시작하고, 중년을 넘어 어쩌면 노년기에 접어든 남녀 커플의 이야기가 귀에 들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W9%2Fimage%2F1s_XLUbwGSogJOEWhiwnuY9_Z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4:00:02 GMT</pubDate>
      <author>J 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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