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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는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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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2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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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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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때 묻은 책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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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책을 사서 읽지 않는다. 돈도 없고, 나둘 공간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빌려 읽는데, 도서관은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빌리기 때문에 다양한 흔적을 볼 수 있다.  메모를 하는 사람, 밑줄을 긋는 사람, 접어 놓는 사람 다양하다. 물론 도서관책을 훼손하는 건 문제지만, 난 그런 걸 보는 재미가 있다. 가끔은 책갈피가 꽂혀있기도 하고 감상평을 적은</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1:36:33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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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이 왔다. 나에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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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니가 되고 싶다. 멋진 여성, 일하는 여성, 성공한 여성  나에게서 메일이 왔다. 한 달 전 예약 발송한 메일이었다.  &amp;quot;넌 멋진 사업가가 될 거야&amp;quot; 나에게 위로를 받았다.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겠다. 그냥 천천히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어차피 신은 항상 나의 편이었다. 나머지 인생에서도 마찬가지겠지</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3:01:11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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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가 &amp;quot;정배속&amp;quot;해서 보고 싶은 사람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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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내가 사람들이 배속해서 보지 않고 정배속해서 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조차도 그렇다. 필요할 때만 찾는 모든 것엔, 원하는 것만 빼먹고 나면 기억도 나지 않는다. 더 빨리 더 많이 찾기 위해 2배속 3배속은 기본이다.  하지만 정말 사랑한, 애정한 것을 볼 땐 정배속조차 시간이 가는 게 아까워 남은 시간을 계속 본다.  좀 더 소중하게 보기 위해서</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2:21:27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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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놈은 타고 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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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두 번째 좌우명   '난 놈이 되자'  이것도 재능의 영역일까? 아니면 노력의 영역일까?</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31:19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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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을 거 같던 길 끝에 도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Ya/170</link>
      <description>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드디어 찾았다.  끝나지 않을 거 같던 길 끝에 도달했다.  내가 잘하는 것 -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  이 두 문장을 찾기까지 수많은 경험과 조언들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못 찾을 줄 알았다.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그냥 없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게 아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6:18:59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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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미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Ya/169</link>
      <description>낭만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내 인생은 효율과 거리가 멀다.  그런 점이 좋으면서도  스스로 화가 나고 한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난 낭만을 포기 못하겠다. 그래서 미치겠다.</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0:57:56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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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미치도록 낭만을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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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낭만을 사랑한다. 미치도록  한 겨울 빵집에서 나오는 따뜻한 조명을 보면서 느껴지는 겨울냄새와 빵냄새, 찌는 듯한 더운 여름날 나뭇잎사이로 떨어지는 햇살들, 그냥 지나치다 문득 느껴지는 꽃 향기, 아이들의 웃음소리, 점심에 스르륵 잠드는 짧은 낮잠, 쏟아지는 비속에서 느껴지는 비가 떨어지는 느낌과 비냄새, 씻고 나왔더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절로 기분</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8:06:48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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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네비 없는 자동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Ya/166</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를 차로 비유하면 어떤 차일까? 아마도 난..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운 차일 것이다.  언제든지 풀 악셀로&amp;nbsp;달릴 수 있는 나인데 어디로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 수많은 길들이 보이지만 너무 많은 선택지에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그냥 깨작깨작&amp;nbsp;주유소가 보이는 선 안에서 여러 길을 가봤다가 다시 돌아와&amp;nbsp;또 기름을 채운다.</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7:25:20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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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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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개월 전 잠깐 같이 일했던 남자, 결혼을 했는지 결혼식 사진이 카톡에 올라와 있었다.  내 인생에 1도 상관없던 사람이었는데, 왜 이렇게 현타가 오는지 알 수가 없다. 괜한 조바심에 속이 울렁거린다.  나이를 외면하려고 해도 중간중간 내 명치를 친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5:52:42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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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획은 찬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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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앞으로 계획은 12월까지 월 500 벌기, 도배 및 필름 기능사 학원 및 자격증따기, 내년 2월 호주 워홀 가서 페인터 생활 해보기, 한국에 돌아오는 날 통장에 1억 찍기.  찬란하다.  하고 싶은 건 다해보는 거다. 난 아직 국가가 정한 청년이니까!</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8:08:03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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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전부 뒤엎어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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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부 뒤엎어야겠다.  아무도 안 오는 건 안 올만하니까 안 오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뒤엎어야겠다. 브랜딩? 광고? 전부 다. 생각해 보니&amp;nbsp;맨날 책 읽고&amp;nbsp;따라 해봤자, 내 것이 아니었다. 그건 그 사람들 꺼고&amp;nbsp;그 사람들이니까 가능했던 거다.  나는 내 것을 만들기로 했다. 항상 잘된 것만 따라 했는데 틀린 거였다. 참고만 했어야&amp;nbsp;했는데, 그냥 따라한</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8:04:01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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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식 별거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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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하게 나는 브런치에 들어가면 마음이 안심된다. 일이 잘 안 풀리면 괜히 들어와 본다. 라이키를 보기도 하고 구독자를 보기도 한다. 알림 창에 뭔가 떠있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요즘 책방이 많이 없어지고, 있다고 해도 가기까지 너무 힘든데 브런치는 그냥 몇 번의 클릭으로 갈 수 있어 좋다. 금방 떠날 수도 있고 그래서 브런치가 좋다 :) 진솔한 이야기를 보</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8:33:25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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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왜 아무도 안 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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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거지?  열심히 콘텐츠도 올리고, 포트폴리오도 수정하고 할 수 있는 건 나름 했는데  왜 나를 찾는 사람이 없지??</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8:43:06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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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그냥 다 싫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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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이렇게 그냥 다 싫지?  계획한 것도 일도 노는 것도 왜 다 싫지?  어제오늘 비가 와서 그런가?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던데 계속 이러려나?  왜 기분은 항상 바뀌는 거지? 내가 감당하기 힘들게..</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8:39:50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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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그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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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는 그냥 그래 막 엄청 피곤하지도 않고, 막 엄청 활기차지도 않아  그냥 그런 날이네  이런 날엔 어떤 글이 나오지?</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5:06:31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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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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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기 위해 어떤 기술들이 있어야 할까?  '돈을 버는 기술?' '사회생활 하는 기술?' '인내하는 기술?'  나도 딱히 생각 안 해봤다가 문득 유튜브를 보다 생가 났다.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행복을 부풀리는 기술이다.   같은 밥을 먹어도, 좀 더 맛있게 같은 친구여도, 좀 더 재미있게 같은 돈이어도, 좀 더 멋지게 같은 경험이어요, 좀 더</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3:14:58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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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과 이별 후, 완벽한 인생계획이 세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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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귄 기간 2년 싫은 부분도 있고 행복한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애인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하지 못한 것들을 이제 하려고 한다.  '주말 없이 일하기' '타일, 도배, 필름 등 기술직 일 배워보기' '워홀 가보기' '월 500 벌기'  이 네 가지를 하기로 결정했다.  내 계획은 거창하지 않다. 호주 워홀 초기 자본 600만 원 난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39:28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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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길게 쓰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Ya/155</link>
      <description>글을 길게 쓰지 않기로 했다. 글이 길어지면 그냥 주절주절 떠드는 사람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이제 글은 짧게 쓰기로 했다.  이 글처럼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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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디자이너 인가, 마케터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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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가 되고선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내가 디자이너 인가, 마케터 인가?  디자이너라고 하기엔 고객이 없어 디자인을 하고 있지 않고, 마케터처럼 하루 종일 콘텐츠 생각에 머리가 아프다.  난 누구지?  일이 없어도, 콘텐츠 생각을 주로 해도 난 디자이너겠지? :0  그래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4:34:05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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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올림픽 공원 나무가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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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올림픽 공원에 있는 한 그루 나무가 싫다.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내 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주목받는 삶, 외로운 삶, 그럼에도 꿋꿋이 살아가야 하는 삶  그래서 그 나무가 싫다.  난 숲 속 안에 있는 한 그루 나무였으면 좋겠다. 눈에 띄지 않는 삶, 옆에 누가 있는 삶, 아무도 날 주목하고 있지 않기에 내 맘대로 하는 삶  난 그런 나무가 되고</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2:20:18 GMT</pubDate>
      <author>나의 하루는 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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