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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연필</title>
    <link>https://brunch.co.kr/@@ecuo</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영화와 음악, 책 그리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insta : @seokgi_ar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9:2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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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영화와 음악, 책 그리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insta : @seokgi_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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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아이들의 세계에는 여전히 희망이 있음을 믿기에. - 영화 &amp;lt;괴물(2023)&amp;gt;을 다시 보고 난 뒤.</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9</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장편영화, &amp;lt;괴물 (2023)&amp;gt;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작년이었던 2023년은 제게 있어 극장에서 깊은 여운을 준 영화를 많이 만날 수 있었던 해였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에도, 작년에 접했던 작품들 중 여전히 vod를 구입하여 다시금 찾아보게 되는 영화들이 몇 편 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감독한 일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7EaOTBxTba84zk6eandozOFEM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9:02:00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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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9년이 지나도록 잊히지 않는 기억들은 추억이 된다 - 영화 &amp;lt;러브레터&amp;gt;, &amp;lt;프리즘오브 29호: 러브레터&amp;gt;를 감상하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8</link>
      <description>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amp;lt;보통의 언어들&amp;gt;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여러 단어를 인상적으로 재해석하여 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amp;lsquo;기억&amp;rsquo;, &amp;lsquo;추억&amp;rsquo; 두 단어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amp;lsquo;추억이 인화되어 액자에 넣어진 사진이라면, 기억은 잘려져 나온 디지털 사진이다.&amp;rsquo; &amp;lsquo;모든 기억이 익어 추억이 되진 못하지만, 모든 추억은 결국 기억의 흔적이다.&amp;rsquo;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ywxmKqEsYISkNC6R_I1NfrdCG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3:52:25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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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홀로 덩그러니 남은 피아노를 바라보며 - &amp;lt;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amp;gt;를 관람하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7</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amp;lt;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amp;gt;에 대한 누설이 담겨있습니다.  2023년도 마지막 극장에서 보냈던 시간을 103분, 1시간 43분 동안 오롯이 피아노의 선율만으로 보낼 수 있었던, 낯설지만 한 편으로는 진귀했던 경험을 떠올리게 됩니다.  2023년도 3월 28일의 일기를 끝으로 눈을 감은 작곡가 &amp;lsquo;사카모토 류이치&amp;rsquo;의 마지막 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Xqapvo3yagb-mzbhFky3ZiM9E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8:07:25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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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사 없는 음악이 전해주는 가치 - &amp;lt;캔들라이트: 히사이시 조 최고의 작품을 정동1928에서&amp;gt;를 다녀온 뒤</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6</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가사가 담긴, 보컬이 직접 가창하여 가사와 음색을 관객에게 전하는 음악이 있는 한 편, 영화나 클래식 등 가사 없이 오로지 선율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음악이 있다는 점은 언제나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컬이 있는 음악도 좋아하지만, 어려서부터 영화라는 문화를 좋아했던 제게 가사가 없는 음악, 특히 영화음악(Original Motion Pi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6XDPdKPgNaZKrsc3uBOIf-9XM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1:38:58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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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봐야 느껴지는 것 - 소설 &amp;lt;어린왕자&amp;gt;를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5</link>
      <description>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1943년에 집필하여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amp;lt;어린왕자&amp;gt;는 요즈음 제게 이미 알고 있었던 작품임에도 새롭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amp;lsquo;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amp;rsquo;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했던 &amp;lt;어린왕자&amp;gt; 속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어린왕자가 화자인 &amp;lsquo;나&amp;rsquo;에게 건네는 이 문장은 그 당시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당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wKl-CPJA4LmVtftt_uzY3z6M1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1:33:18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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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시대의 클래식이 건네는 선율 속에서 - &amp;lt;캔들라이트: 사카모토 류이치 - 그의 삶과 음악을 기리며&amp;gt;를 다녀온 뒤</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4</link>
      <description>저는 어린 시절 극장에서 처음으로 접한 영화 &amp;lt;타이타닉&amp;gt; 이후로 언제나 영화라는 문화에 관심을 품고 가까이 지내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의 비극이라는 거대한 참사 안에서 빛나는 두 남녀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이 작품을 몇 번이나 다시 관람하더라도 헤어나기 힘든 강력한 매력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지닌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도 아름답게 지탱해 주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6_T2rG164CkQl1kWTujLDDr-X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5:17:02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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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화차&amp;gt;의 작가를 매료시킨 게임을 만나는 기쁨 - 소설 &amp;lt;이코 - 안개의 성&amp;gt;을 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3</link>
      <description>2012년 개봉된 변영주 감독의 영화 &amp;lt;화차&amp;gt;는 실제 사회 문제를 미스터리와 절묘하게 접목하여 극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amp;lt;화차&amp;gt;의 원작은 일본의 사회파 추리 소설의 대가인 '미야베 미유키'가 쓴 소설입니다. 미야베 미유키는 화차를 비롯하여 실제 사회에서 드러나는 문제를 소재로 여러 작품을 집필하였습니다.   그런데 &amp;lt;화차&amp;gt;의 작가가 비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8iIKv3EaGtsynmMeq5eKR_teo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9:42:35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guid>https://brunch.co.kr/@@ecuo/13</guid>
    </item>
    <item>
      <title>클래식을 맞이하다 - 영화 &amp;lsquo;타이타닉&amp;rsquo;을 추억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 &amp;lt;타이타닉&amp;gt;이 개봉 25주년을 맞이해 4K 리마스터링 되어 이번 달에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인간이 유산으로 남긴 과거의 문화들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재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U_8xC6UUL-KKg1HE2l5gA0AeQ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10:25:24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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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에 대하여 - 소설 &amp;lsquo;어린 왕자&amp;rsquo;를 추억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0</link>
      <description>언제나 애정하는 소설 &amp;lsquo;어린 왕자&amp;rsquo;를 토대로 마크 오스본 감독이 제작한 2015년도 애니메이션 &amp;lsquo;어린 왕자&amp;rsquo;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을 그림으로 남겨봤습니다. 그리고 완성한 그림의 제목은 기적을 뜻하는 &amp;lsquo;Miracle&amp;rsquo;로 지었습니다.  가깝고 소중한 관계일수록, 아이러니하게도 크고 작은 갈등을 겪어가며 살아가게 됨을 느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hhBf4iyQXoZ-Row00Gkx-CyUu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4:17:47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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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 너머의 슬픔 - 카펜터즈의 &amp;lsquo;Sing&amp;rsquo;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9</link>
      <description>음악이란 언제나 제게 있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문화 중 하나입니다. 이는 곡을 써 내려간 창작자의 각기 다른 개성이 선율에 그대로 묻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의 경우에는 보통 두 가지 인상으로 다가오곤 하는데, 여러 번 들었을 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음악 혹은 첫 도입부만 듣고 바로 빠져드는 곡의 경우입니다.  미국의 2인조 그룹인 '카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VUUX6SjiqNUpAbPo7lBMjVcX3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11:18:42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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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이라는 이름 - 그림책 &amp;lsquo;쿠나&amp;rsquo;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8</link>
      <description>1995년도에 개봉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영화, &amp;lsquo;쇼생크 탈출&amp;rsquo; 속 주인공이자 죄수인 앤디 듀프레인은 감옥에서 만난 절친이 된 레드에게 편지를 통해 이러한 말을 건넵니다. ​ &amp;lsquo;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 겁니다. 가장 좋은 것일지도 몰라요.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amp;rsquo; ​ 언제나 감옥에서의 삶을 익숙히 여기고, 자신과는 다르게 감옥 밖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gjDAnlUs3iyMbkwmUry2kPyIG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03:06:09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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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릭터와 캐릭터의 시너지 - 영화 &amp;lsquo;범죄도시2&amp;rsquo;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7</link>
      <description>기나긴 코로나 팬데믹의 후유증을 겪은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다시 극장으로 향하는 걸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최근 칸 국제영화제에서 &amp;lsquo;헤어질 결심&amp;rsquo;이란 작품으로 감독상의 영위에 오른 박찬욱 감독이 현재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amp;lsquo;범죄도시2&amp;rsquo;를 언급하여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관객들이 다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bySOvu0LCqRJnYQHD6FcB28OD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12:01:48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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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나에게 포옹을 - 스텔라장의 &amp;lsquo;집에 가자&amp;rsquo;를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6</link>
      <description>직장에서의 하루의 업무를 마친 뒤, 퇴근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은 언제나 묘한 기분을 받곤 합니다. 기다리던 택배가 오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있는가 하면 내일 다가올 업무로 인한 벌써부터 한숨이 나오는 등 다양한 감정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을 보다 포근하게 어루만져 주는 곡을 접하게 됐습니다.  스텔라장(Stella Jang)의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Zu4pSSShlweyDjLNJwLDiT0uq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0:31:25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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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향기를 품다 - 히사이시 조의 &amp;lsquo;Summer&amp;rsquo;를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4</link>
      <description>영화라는 매체에서 음악은 언제나 중요한 역할로써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서 음악을 배제하는 사례도 적지 않으나, 많은 경우에는 영화에서 음악은 작품 속의 인물 혹은 상황에 보다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요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음악은 영화라는 매체 안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임에도, 우리가 곧 개봉되는 영화에서는 보통은 영화 음악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lORRyeKWIQCmjMQm73i7m16xm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2:48:07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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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이 된 바램 - 단편 애니메이션 &amp;lsquo;페이퍼맨&amp;rsquo;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2</link>
      <description>우리에게 웃음과 밝은 여운을 건네는 애니메이션 회사를 하나만 꼽으라면, 누구나 '디즈니'를 떠올릴 것입니다. 제게 디즈니는 똑똑한 모범생이자 때로는 상상력 가득한 악동처럼 다가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디즈니의 장편 작품 상영에 앞서 함께 관객에게 소개하는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이러한 디즈니의 악동 같은 면모를 재치 있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 디즈니의 20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R178Z0kmxBWwRJtIrwYq0TDUq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1:01:44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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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도가 건네는 감정 - 영화 &amp;lsquo;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amp;rsquo;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cuo/1</link>
      <description>'사랑'이란 감정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흔히들 '사랑해' 등의 말 혹은 언어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사랑이란 감정은 굳이 말과 문자에 한해서만 우리에게 보이는 것은 아닐 겁니다. ​ 1991년도에 개봉한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는 귀를 듣지 못하는 두 젊은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uo%2Fimage%2FQfOb2W0Cow4BK7MZy8LAoIbjO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13:03:00 GMT</pubDate>
      <author>파란연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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