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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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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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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26 12:51: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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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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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여러분들께 소식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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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올리던 글이 며칠간 중단됨에 따라, 여러 구독자분들의 걱정과 염려의 댓글, 연락이 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먼저 제 안녕에 대해 걱정과 염려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응원하기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경제 총회' 그리고 '개별 컨설팅'을 중단합니</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38:30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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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모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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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연히 앞으로의 거시적인 미 증시 나래티브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지금 시점을 기준으로 과거의 관성이 어떠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큰 영향을 줄 힘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나는 전통적인 가치투자 관점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주식과 주식 시장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지금의 양상도 중요하다. 그래서 고루 살펴보아야 더 낫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kxUNRxaUFGvlEjkJLxvElOeTx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07:14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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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때가 있을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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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에게는 몇 번의 겨울이 남아있을 것이며, 다른 몇 번의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이 남아있을 것인가.  내 나이가 삼십 대 초반인데, 누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보다는 더 자주 들려오는 것 같다.  주어진 시간은 유한하기에, 우리는 매 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어떠한 성격과 방면인지는 관계가 없지만, 자신만의 색깔로 매 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깝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RIYYxybN-xBp1PMo1uHVnmLGxOQ.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3:53:52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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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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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새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그러면 야외 활동을 줄이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운동하면 된다.&amp;nbsp;이제 새 해가 시작했기 때문에, 26년의 증시가 시작하는 새로운 분위기에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고 있는 본인이다.  그게 다 돈이기 때문이다. 뭐 다른 이유가 없다.  그러니까 미 증시 살펴보자.   지난해 뉴욕증시에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주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cy51vTVRJUo7wgIim3S5syEJa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3:28:38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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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증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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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계획은 잘 세웠는가.  사실 애초에 그런 거에 안중이 전혀 없는 놈들이 이긴다. 저런 거 하는 거 좋아라 하는 사람들은, 진다. 정말로 그렇다.  나는 글을 쉬지도, 공부를 쉬지도, 투자를 쉬지도, 일을 쉬지도, 운동을 쉬지도 않았다. '새 마음 새 뜻'은 별로 삶을 개선하는 데에는 효용이 없는, 그야말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iAeHkuio8VxrgLnbO5nT-EaUoNg.png" width="311"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58:10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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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만드는 실버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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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타까지는 큰 기대 않는 게 좋을 듯하다.  오늘도 미 증시 살펴보자.  성탄절이라고 새해라고 별 다를거 없는 것이다. 난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이다.  내가 신경쓰는 건 '내가 유능한가', '나로 인해 보호 받아야 할 사람들이 실제로 충분히 그렇게 되고 있는가', '나는 그런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이다.  *금일 오후, 분기 서한(컨설팅 고객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rEVBiqgS-84iW2Z-6lTp_L-hwH0.pn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0:50:29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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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우리 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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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조금 하락한 미 증시였다. 연휴로 인한 숨 고르기가 끝났으니, 다시금 살펴보자.   올해 들어 이날까지&amp;nbsp;S&amp;amp;P500&amp;nbsp;지수는 17.41%, 다우 지수는 13.91% 상승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1.56% 급등했다. 3대 지수 모두 3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것이다.  *이것이 2025년의 기준이다. 지수별 시장 수익률이 저러하다. 저 재단 도구를 활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G1COxpfhOTLkS1Ss40KPDHRpl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9:31:54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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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거시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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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에 월요일 개장 전이라 미증시 관련해서는 정말로 특이할 소식이 없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어렵지 않은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 써보려고 한다.  독서에 관한 것이다. 화면이나 종이 위의 글자를 읽는 행위에 관한 것이다.  &amp;ldquo;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amp;rdquo;는 유명한 격언이 있다. 이 말의 정확한 뜻은 실제로 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sFS5z5TVGiWKAPkGc8xGtHpbnrc.pn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4:10:35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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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야 디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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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이라 잠잠하고, 오늘은 주말이다. 그래도 나는 가지고 오는 공부거리가 항상 있다. 나는 항상 나와 여러분의 풍요를 위해 글을 써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해보자.   이런 게 있다.   마켓워치는 각 챗봇이 세부 답변에서 차이를 보였음에도 &amp;ldquo;그다지 새로운 결과를 보여주진 못했다. 숨겨진 기회를 발굴하기보다는 현재 AI 업계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FdsSWzI-d9lNLZN0tjxiAdku-5Q.png" width="397"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9:56:18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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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은 죽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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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잔잔한 미 증시 분위기이다. 연말에는 보통 그렇다. 관련 소식들 살펴보자.  몸이 부지런한 것은 칭찬하면서 머리가 부지런한 것에는 칭찬할 생각이 없으면, 인생이 슬퍼질 수 있다. 나는 많은 표본들을 관찰할 수 있었고, 금융과 자본주의는 몸만 성실한 사람들의 양털을 깎아버리는 역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관심을 가지고 보면, 다 볼 수 있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Mfmrmec-pHd3O8-u0R-XPCueJ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9:56:03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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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나 높은 확률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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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미 증시 휴장이었다.   그래서 업데이트할 시황거리는 없다만, 그래도 눈에 들어오는 내용 몇 개만 함께 보자.   아래의 그래프가 오늘 가장 눈에 남는다. 이익배수에 관한 그래프이다. 닷컴 버블과 지금의 상황을 비교한다. 2000년 피크에는 43배를 찍었다. 현재는 '0배'~ '-1배'를 보이고 있다.   이게 시사하는 바를 생각해보면 된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0jJ64dhsq42-aJquGZzZEKtwM78.pn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3:25:16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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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탄절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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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전 미국장은 크리스마스이브였던지라 조기 폐장했다. 별다른 소식 없었다. 그래서 오늘은 '하워드 막스' 회장님 특집으로 글을 써보려 한다.  성탄절이니까 특집해도 된다.(나도 그런 거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할 거다.)  '막스'라는 구루는 어떠한 문제를 입체적으로 볼 줄 아는, 길고 깊은 시야를 지니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나는 표면적인 것들 위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yhmGeXCCAqeUyRmeV4JwM8AvU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9:12:55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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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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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이다.  트리 잠깐 보고 예쁘다 한 다음에, 미 증시 살펴보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전기 대비 4.3% 깜짝 성장을 기록하며 미국이 3분기 중 강한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되자 일제히 상승.  *별로 특이할만한 소식 없었다. 결과적으로 소폭 오르는 장이었다.   트럼프 정부와 요즘 연준에 워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eAmsZirJGR3Ov2C6DvCEPC1W4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47:13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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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코원숭이는 멋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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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춥다. 아무튼 증시 살펴보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7% 오른 4만8262.68에 마감. S&amp;amp;P500 지수는 0.64% 상승한 6878.49를, 나스닥지수는 0.52% 오른 2만3428.829에 장을 마쳐.  뚜렷한 호재나 악재가 없는 상황에서 연말 &amp;lsquo;산타 랠리&amp;rsquo; 기대감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p1SeoZZ6mL20XmO40pxfqPXgj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9:53:25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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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사 상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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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이다. 춥다.   미 증시 살펴보자.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현재로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추고 정책 효과를 점검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내년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결정에 대한 투표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매파(통화긴축 선호)' 인사로 분류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r4z1xpTQpEUQ-KsoRrUogb8HewQ.pn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9:12:34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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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에 그만한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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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다 갔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이고, 우린 조만간&amp;nbsp;더 늙는다.&amp;nbsp;새해 복은 많이 받을 건지 말 건지 알 수 없지만, 확실히 한 살은 더 받게 된다.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나는 한 겨울 따뜻한 방 안에서 저녁도 안 굶고 팔자 좋게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다.  오늘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 눈에 들어온다.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W5pvPqzTA4Yqxkr-1J-H0Uwma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3:56:59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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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링턴가 4번지&amp;nbsp;구인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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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증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다.   소셜미디어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오라클 등과 미국 합작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계약을 맺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합작회사에는 바이트댄스와 오라클, 사모펀드 실버레이크, 아부다비 국부펀드가 세운 MGX가 참여한다. 오라클 등이 포함된 투자자 컨소시엄이 새로운 합작법인의 지분 중 총 50%를 보유하게 된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QkfP78PxeFVT9-mdpaTwKOVXoKg.pn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0:13:56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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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리로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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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살펴보자. 이런 내용들 돈다.   뉴욕증시가 물가 안정과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amp;lsquo;실적 대박&amp;rsquo;이라는 두 가지 호재를 업고 일제히 상승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연말 &amp;lsquo;산타 랠리&amp;rsquo;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래는 다른 관점 기사)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7%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b0wbu3mKfw1ADJK8s93zhm3lA6E.png" width="354"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1:46:18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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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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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증시가 너무 자주 그리고 오래간 갈팡질팡해와서 이제는 별로 피로하지도 않다. 그래도 아무튼 소식은 보고 가자. 다음과 같은 일들 있었고, 이런저런 의견들 나왔다.   오라클의 투자 파트너인 블루아울 캐피털은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건설 중인 1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투자하지 않기로 했다.  늘어난 오라클의 부채에 임차료 규모까지 커지자, 불안해진 대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bWXzQgLTjw0jqKBWPDAyK9IYx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3:56:22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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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의 지적 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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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참으로 방향성이 없는 시장이라 할 수 있겠다. 어김없이 관련 소식 살펴보자.  (취미도 이런 걸 취미삼는게 지갑사정에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다. 난 부잣집에서 못 태어났다. 여러분들 중에도 그런 사람 잘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말이 되는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리포트 중...  *아래는 현재 전 세계 펀드매니저들의 평균적인 현금 보유 비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vF%2Fimage%2FgIe9tS7iJzd5Cj7RYSxbDWS2n3k.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00:16 GMT</pubDate>
      <author>언더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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