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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올디</title>
    <link>https://brunch.co.kr/@@ee0J</link>
    <description>평범한 회사원. 일상에서 공상했던 것을 글로 씁니다. 주로 회사생활, 육아, 공상에 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1:4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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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회사원. 일상에서 공상했던 것을 글로 씁니다. 주로 회사생활, 육아, 공상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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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보지 않으면 아픈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다. - 역지사지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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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엄마와 대화를 나누다가 엄마가 말씀하시길 '어떤 의사가 그러는데, 아파보지 않으면 아픈 사람 마음을 알 수가 없다'라고 하는데 너무 공감되더라. 라고 하셨다.  이 말을 듣고 보니 꽤 많은 사건들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의외로 우리 주변에는 완벽히 건강한 사람은 거의 없다. 모두가 각자의 아픈 부분이 있고, 그것을 티 내지 않을 뿐이다.  나</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6:31:23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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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을 나오려면 - 경험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8</link>
      <description>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한다. 다 안다고 해도 그것은 착각일 가능성이 높다.  어린 시절의 나는 꽤 많은 것을 안다고 자만했었다. 실제로 TV 퀴즈쇼에 나오는 문제들을 꽤 많이 맞힐 정도였고, 학교 성적도 준수한 편이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날수록 나는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7:07:45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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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상을 공유하는 것도 이제 지쳤다. - SNS도 지친 한국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7</link>
      <description>최근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인스타그램을 필두로 한 SNS에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이 뜸해졌다. 계속 남아있는 게시물 대신 하루 후 삭제되는 스토리를 더 많이 올린다. 나 또한 게시물은 거의 올리지 않게 되었고, 스토리를 간혹 올리곤 했는데, 이젠 게시물을 올리느라 사진을 고르고, 그것을 편집하고, 반응을 기다리는 것이 지쳤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4:58:36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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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온난화 - 어떻게 하면 인생의 여름과 겨울을 줄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6</link>
      <description>흔히들 우리 인생을 사계절에 빗대어 표현하곤 한다. 청춘으로 대표되는 어린 시절은 봄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장년시기는 여름 인생의 수확을 하는 중년시기는 가을 인생의 마무리를 하는 노년기는 겨울  오늘 러닝을 하러 나갔다가 문득 날이 꽤 선선해진 것을 느꼈다. 드디어 길고 긴 여름이 지나갔나 보다. 요즘은 지구온난화니, 기후위기니 해서 여름과 겨</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5:41:59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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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망한 부수입 이야기-(2) - 블로그 및 브런치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4</link>
      <description>저번에 쓴 1편에 이어 다음 이야기이다. 사실 이번 이야기는 정확히 말하자면 부수입 이야기는 아니다. 다음 부수입 이야기를 하기 위한 사전 스토리 정도랄까?  구매대행을 대차게 실패하고, 돈벌이보다는 제2의 자아에 초점을 맞춰 콘셉트를 바꾸었다.  이맘때쯤의 나는 다양한 고민과 상황으로 인해 멘털이 많이 약해져 있었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따라주지 않아 이</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4:01:42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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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망한 부수입 이야기-(1) - 구매대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2</link>
      <description>모든 직장인들이 그렇듯 나 또한 월급은 항상 부족했다.  나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도 집을 사는데 끌어다 쓴 대출이나, 결혼비용 등을 제외하고 나면 수중에 남는 돈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리고 아내와 결혼 후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지나고 보니 물론 좋았고 후회도 없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아 둔 돈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37:15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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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망한 부수입 이야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3</link>
      <description>모든 직장인들은 부수입을 꿈꾼다. 커피값이라도, 용돈벌이라도, 나아가 월급만큼 혹은 그 이상?  나 또한 부수입을 원했다. 처음엔 단돈 10만 원만 벌어야지 그다음엔 월급만큼 벌어보고 마지막으로 퇴사하는 거야! 큰 꿈을 꿨고, 다양한 시도를 했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시도 중이다.  주변에서는 부수입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렸지만 정확히 어떤 걸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35:49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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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주 차 '크림이' - 28주 차 '크림이'와 엄마, 아빠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1</link>
      <description>'크림이'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한 후부터 아내도 내 글을 가끔씩 읽는다. 지난주 휴재기간에 아내에게 정곡을 찔리는 말을 들었다. ''크림이' 출산일기인데, '크림이'가 거의 등장하지 않아!'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었다. 그래서 이제 저번처럼 일기 형식이 아니라 원래 쓰던 대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크림이'는 28주 차에 접어들었다. 글을 쓰는 지금 기준</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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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갑니다. -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ee0J/60</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개인 사정으로 쉬어갑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3:40:34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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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이 자꾸 빠지는 아내와 임당검사 - '크림이'는 잘 크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8</link>
      <description>2025년 3월 13일  최근 들어 아내의 몸무게가 자꾸 줄어들고 있다. 내가 생각했던 임산부는 다들 이맘때쯤 살이 엄청 찌던데, 아내는 그렇지 않나 보다. 원래부터도 살이 찌는 것을 경계했었는데, '크림이'가 생기고도 무게가 많이 늘지 않으니 아내도 걱정이 많이 되는 것 같았다. 아내는 임신 25주 차의 막바지인 오늘 평소보다 약 3kg 정도밖에 무게가</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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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림이'가 너무 활발해 - 활발한 '크림이'와 잠 못 드는 아내</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7</link>
      <description>2025년 3월 6일  최근 들어 '크림이'가 부쩍 커지면서 태동도 활발해졌다. 잘 크고 있다는 정말 감사한 시그널이지만 아내가 잠에서 깨는 횟수가 아주 늘어났다. 오늘도 아내와 대화를 나누면서 물어보았는데,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참 딜레마이다. '크림이'가 잘 움직여주는 것은 참 좋은데, 너무 움직이니 아내가 잠을 못 잔다니. 다음</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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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과 죽음의 반복 - 여유 있게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6</link>
      <description>2025년 2월 28일  어젯밤 내 옆자리 동료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받았다. 옆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지만 전혀 그런 기색은 없었는데, 당황스러웠다. 오늘 부서원들끼리 모여 업무를 최소화하고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부장님께서 조심스럽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더니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라고 했다. 집에 혼자 계실 때 심장마비가 오셨는데,</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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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 내용이 없다는 건 평온하다는 것! - 평화로운 이번 주</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5</link>
      <description>2025년 2월 20일  오늘은 아내에게 양도받은 피티 수업 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으로 등 운동을 하고 피티 수업을 마무리했다. 뭔가 아내의 임신을 핑계로 집중도 있는 운동을 하지 못해서 효과가 크지는 않았지만 운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점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오늘 수업이 끝나더라도 체력이나 외적인 측면에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는 해야 할 것 같</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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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이'가 너무 조용해... - 갑자기 태동을 적게 하는 '크림이'</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4</link>
      <description>2025년 2월 11일  오늘은 실로 오랜만에 수영수업을 갔다. 괌 여행과 설 연휴까지 겹치면서 못 가다가 저번주에는 장례식장에 참석해야 해서 또 수업을 미루게 되었었다. 그렇게 근 한 달 만에 수영수업에 가게 되었다. 다시 또 처음부터 시작이다. 애초에 쌓인 게 없으니, 다시 기초의 반복이다. 그래도 사람이 참 신기한 게 매번 기초부터 다시 하는데도 뭔가</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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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생일맞이 여행 - feat. 경주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3</link>
      <description>2025년 2월 5일  어제의 감정을 추스르고 나는 또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맞이했다. 어제 늦은 귀가의 여파가 있었지만, 일상 루틴을 유지하기 위해 원래대로 PT수업을 갔다. 긴 연휴 이후 정말 오래간만의 수업이라서 선생님에게 살살 부탁드린다는 말을 했지만, 막상 하다 보니 또 힘든 수업이 되었다.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의 수업 일지를 슬쩍 보니 이제 수업</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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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아주 아주 활발한 '크림이' - 강해진 태동과 아픈 아내의 허리</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2</link>
      <description>2025년 1월 30일  오늘은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다시 출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그동안 계속 내린 눈과 추위 때문에 집에서 아내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라는 애니메이션인데, 한번 볼까? 하고 시작한 걸 연휴 내내 나온 것까지 다 볼 기세로 보았다. 오랜만에 길게 쉬었더</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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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림이'와 함께한 첫 해외여행 - 태교여행의 대명사 '괌'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1</link>
      <description>2025년 1월 23일  어제 괌에 도착 후 내리자마자 반겨줬던 바다와 야자수를 뒤로하고 숙소에 갔더니, 더 엄청난 풍경이 우리를 기다렸다. 사실 아내와 휴양지로 여행을 온 건 처음인데, 예상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오늘은 이번 여행 중 유일하게 정해진 일정이 있는 날이다. 미리 예약해 둔 돌핀투어를 참석했다. 오전과 오후 투어 중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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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림이'의 첫 태동! - 나 여기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e0J/50</link>
      <description>2025년 1월 17일  오늘 처형이 남자친구와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왔다. 장모님이 해주신 각종 밑반찬들과 LA갈비도 함께 왔다. 우리 집에 손님이 온 건 정말 오랜만이라, 급하게 정리도 조금 하고, 화장실도 공용 화장실만 급하게 청소를 해뒀다. 집에서 만든 파스타와, 잡채 등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꽤 나에게 영감을 주는 대화들이</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21:59:57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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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이'는 아들일까? 딸일까?-2 - 또 만나러 간 '크림이'</title>
      <link>https://brunch.co.kr/@@ee0J/49</link>
      <description>2025년 1월 9일  오늘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한파주의보까지 발효되어 최근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다. 추위를 뚫고 출근을 했는데, 1월 27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엄청나게 길어진 연휴에 아내와 제주도를 가볼까 하고 고민했는데, 너무 비싼 비행기값에 그냥 포기했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예전 부서에서 함께 일했던 동생들을</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ee0J/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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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림이'는 아들일까? 딸일까? - 크림아! 성별을 알려줘!</title>
      <link>https://brunch.co.kr/@@ee0J/48</link>
      <description>2025년 1월 2일  아내가 코울슬로를 만든다고 집 근처 마트에서 당근이랑 양파랑 양배추랑 스위트콘 통조림을 샀다. 아내는 평소 손이 큰 편이라 좀 걱정이 되기는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 코울슬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큰 반찬통 2개나 가득 채울 양이었다. 아내는 피곤했을 텐데 저 많은 코울슬로를 만든다고 한참을 고생했다. 그래도</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22:00:40 GMT</pubDate>
      <author>정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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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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