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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ee1d</link>
    <description>미국 대학에서 자기개발, 리더쉽, 팀워크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써 미국에서 느낀 생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02: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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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에서 자기개발, 리더쉽, 팀워크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써 미국에서 느낀 생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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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ree to Disagree&amp;nbsp; - : 의견 차이를 인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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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I don&amp;rsquo;t agree with you on that but we can agree to disagree&amp;rdquo;  가까이 알고 지내는 동료와 함께 협업 준비를 하는 날이다. 한 달 후에 있을 기업 강연에 쓰일 수업 디자인을 함께 브레인스토밍 하던 중에 같이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동료와 나의 수업 방향이 전혀 다르다는 걸 알았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2:27:33 GMT</pubDate>
      <author>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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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tructive Criticism&amp;nbsp; - 건설적인 비판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e1d/1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배운 것 중 하나는 상대방의 비판을 어떻게 수용하고 또 나의 비판적인 의견을 어떻게 전달하느냐 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누군가의 과제나 업무를 그 사람 앞에서 직접 비판한다는 것은 불편한 일인 것 같다. 반대로 누군가가 나의 업무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듣는 것도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을 뒤돌아</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2:03:39 GMT</pubDate>
      <author>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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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ching Out  - 시작하다,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1d/3</link>
      <description>사람들과의 관계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amp;nbsp;깨달았을 때 스스로 더 노력해 보기로 했다.  실제로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첫 직장을 구하거나 이직을 할 때 네트워킹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80%가 넘는다고 한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딱히 싫다기 보단 혼자 있는 것을 즐기고 여러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기운이 빠지는&amp;nbsp;듯한&amp;nbsp;느낌을 갖는 나는 흔히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0:00:21 GMT</pubDate>
      <author>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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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working  - : 인적 정보망 형성</title>
      <link>https://brunch.co.kr/@@ee1d/2</link>
      <description>인적 정보망이라니...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나에게는 무척&amp;nbsp;부담스러운&amp;nbsp;단어이다.  나는 요즘 흔히 말하는&amp;nbsp;내향인이기도 하고 평생 몇 안 되는 친한 친구와 가족들로 이루어진 지극히 미니멀한 내 인간관계에서 네트워킹은 골치 아픈 숙제이다 못해 기피하는 부분이다. 거기다 영어로 하는 네트워킹이라니....  사실 미국에서&amp;nbsp;직장&amp;nbsp;생활을&amp;nbsp;시작하며&amp;nbsp;가장&amp;nbsp;큰&amp;nbsp;걸림돌은 모</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23:05:59 GMT</pubDate>
      <author>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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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ying It Forward  - :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1d/1</link>
      <description>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은 2020년 기준 200만 명 정도이다. 이 숫자를 생각하면 누군가의 사촌, 이모, 삼촌, 사돈 등의 친인척 한 명씩은 미국에 살고 있을 듯하다. 그렇게 남들은 흔히 아는 사람이 한 둘씩은 다 있는 그 미국에 나는 홀홀 단신이었다. 친척도 친구도 없이 대학 졸업 후 바로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15년가량을 살면서 얻은 가장 큰 교</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0:57:17 GMT</pubDate>
      <author>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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