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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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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호(寂護)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0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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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호(寂護)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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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도덕도 교육할 수 있나요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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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 도덕도 교육할 수 있나요  인류는 각 시대와 국가마다 국민,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간은 대규모 사회를 이루며 진화했고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했습니다. 규칙은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했고 고대 국가는 많은 실험을 했습니다. 법, 종교, 철학은 대표적인 규칙이었습니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기원전 771년~기원전 221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FkC2TYJkRNH7ee8_h1D4hKRA_M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0:26:32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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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유아교육이 가장 중요한 이유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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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 유아교육이 가장 중요한 이유  현대 교육의 원류는 아무래도 종교에서 찾는 게 여러 가지로 쉽고 빠른 길입니다. 먼저 어느 정도의 체계를 정립한 종교는 교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동시대에 전파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해당 시대의 모든 노력을 결집시킵니다. 그들의 모습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신의 대리인이었고 권력자에게는 스승이었습니다. 깨달은 자의 지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y6cfYVrhDi4u5BHV1pxBBYXIaXQ.JP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6:19:14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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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유아교육이 가장 중요한 이유 - 교육 잡설(雜說)</title>
      <link>https://brunch.co.kr/@@ee1u/40</link>
      <description>#29. 유아교육이 가장 중요한 이유  현대 교육의 원류는 아무래도 종교에서 찾는 게 여러 가지로 쉽고 빠른 길입니다. 먼저 어느 정도의 체계를 정립한 종교는 교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동시대에 전파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해당 시대의 모든 노력을 결집시킵니다. 그들의 모습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신의 대리인이었고 권력자에게는 스승이었습니다. 깨달은 자의 지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y6cfYVrhDi4u5BHV1pxBBYXIaXQ.JP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6:08:26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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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통찰, 인사이트, 자기 객관화 - 교육 잡설(雜說)</title>
      <link>https://brunch.co.kr/@@ee1u/39</link>
      <description>#28. 통찰, 인사이트, 자기 객관화  프로에게는 보통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눈이 존재한다. 통찰(洞察)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현상을 꿰뚫어 본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라면 영어의 인사이트(INSIGHT)와 유사하기도 합니다. 인사이트는 직관으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이 다른 문화권의 두 단어는 절차이기도 하며 결과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나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X18PphrNVenMzrOaZnhxPNPl8gk"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4:03:20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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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다시 도제식 교육?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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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7. 다시 도제식 교육?  벤치마킹(benchmarking)은 도로 등 공사를 할 때 기준점이 되는 곳에 마킹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도로에 항상 벤치를 만들 자리를 미리 정하는 관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여하튼 지금의 벤치마킹은&amp;nbsp;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하고 배우는 행위를 말합니다. 미국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UwtHMVblbG9fyEsTTVLKQnFNO2o"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2:07:05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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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금융과 사람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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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 금융과 사람  만약에 지금 누군가&amp;nbsp;&amp;quot;다시 산다면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가?&amp;quot;라는 질문을 누군가 내게 한다면 주저 없이 금융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여러 공부를 했지만 인간이 살면서 가장 필요한 교육은 역시 금융업인 것 같습니다. 금융 이야말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삶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가 행복해지고 잘 살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vtuxpZVDBaOpBEGqWZp2mnSrNoo"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5:26:46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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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몰입과 메타인지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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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 메타인지  &amp;ldquo;중국 허베이 지방의. &amp;lsquo;헝수이(衡水) 고등학교&amp;rsquo;는 중국 최고의 신흥 명문학교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amp;lsquo;격정교육&amp;rsquo; 덕분에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해 입시에서 수석 합격자를 싹쓸이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amp;lsquo;격정교육&amp;rsquo;의 핵심은 바로 &amp;lsquo;뼛속까지 마음을 다지고, 키우고, 붙잡아 두는 일&amp;rsquo;에 집중하는 것. 공부하는 일에는 &amp;lsquo;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AiEQ_OnXUbp4rzeA1uUabkS0jl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4:05:31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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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교육의 목적 - 교육 잡설(雜說)</title>
      <link>https://brunch.co.kr/@@ee1u/33</link>
      <description>#24. 교육의 목적  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 feeling. &amp;ldquo;문화라고 하는 것은 사유의 활동인 동시에 아름다움과 인간적 느낌에 대한 감수성이다. 우리가 교육을 통해 배양하고자 하는 목적은 특정한 방향으로 발양되는 문화와 전문적 지식을 동시에 소유하는 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RBJeiesOi6eJ-ZfodeJeLKKYTS8"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3:26:50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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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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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학교가 트라우마면 거부하자 - 교육 잡설(雜說)</title>
      <link>https://brunch.co.kr/@@ee1u/32</link>
      <description>#23. 학교가 트라우마면 거부하자  트라우마(trauma)는 그리스어로 &amp;quot;상처&amp;quot;를 의미하는 &amp;quot;트라우마트(traumat)&amp;quot;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원래는 의학에서 신체적 상처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지만, 19세기부터는 정신적 상처를 의미하는 용어로도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정신적 상처(psychological trauma)와 육체적 상처(p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xYcBHCpmWWA393CMIN7NROhpDlo"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2:26:53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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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예체능도 공부하자 - 교육 잡설(敎育 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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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 예체능도 공부하자  현대 스포츠는 거울(mirror) 세포의 극단적인 활용 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진화가 시작할 때부터 이미 준비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스포츠 과학의 눈부신 발전을 보면 아직도 인간은 진화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80년대 스포츠 스타는 지금 일반 동호인 정도 수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학의 진보로 스포츠 장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74wpkKXyfpDZVb7OPxhlh6k1020"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0:22:34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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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프란시스 베이컨 - 교육 잡설(敎育 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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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 프란시스 베이컨  제2차 세계 대전 중 영국의 앨런 튜닝은 독일의 에니그마 암호 체계를 베이즈 정리를 이용해서 해독했습니다. 영어의 a/an에 해당하는 독일어 &amp;lsquo;ein&amp;rsquo; 이 암호문에서 90%의 분포를 보인다는 것을 알아내고 알파벳 3개로 이루어진 암호문이라면 일단 ein으로 가정하고 에니그마의 세팅을 역으로 추측하는 시도를 했습니다.  이런 시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D8wajNsNDluEbhdCkof7bWyZAp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23:44:38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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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인간의 진화_신피질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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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 인간의 진화_신피질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 1999)를 보며 그 안에 담긴 세계관에 찬사를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은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amp;nbsp;다양한 영화적 상상력 속에서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것은 오라클의 존재였습니다. 인간의 문명은 상상력의 산물로 알고 있었고 인간만이 상상할 수 있다고&amp;nbsp;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E_KEJFPed0QzHSQi7UGOvfnwvFQ"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3:20:16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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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스타워즈 : 스승과 제자_2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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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 스타워즈 : 스승과 제자_2  서양의 스승은 종교적 스승과 일반적 스승으로 다소 구분됩니다. 이에 반해 동양의 스승은 서양에 비해 통합적 스승을 지향합니다. 종교적 스승은 영적이며 삶과 죽음 전반을 다룹니다. 그리스 철학 이래로 플라톤은 형이상학적인 스승이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제적인 삶에서의 스승일 수 있습니다. 그리스, 마케도니아, 로마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HowPxBVHoHnjMxYNzUnlbYpHEx8"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0:42:59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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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스타워즈 : 스승과 제자_1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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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 스타워즈 : 스승과 제자 _1  영화 스타워즈는 전통과 현대의 대결과 조화를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스승과 제자에 대한 여러 관점이 회를 거듭하며 나옵니다.&amp;nbsp;스타워즈에서 팰퍼틴과 오비완이 스승으로 이야기하는 대화는 요즘 관점으로 보면 어쩐지 가스라이팅(gaslighting)에 가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팰퍼틴은 후에 다스 베이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C0V36VZ_0wxzyP5JKlam1r6Vlc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3:20:52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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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스승과 제자_보고 듣고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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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스승과 제자_보고 듣고 말하기  성인의 한자인 성(聖)을 분해하면 듣고(耳) 말하는(口) 왕(王)을 의미합니다. 아마도 살벌한 춘추전국시대에는 전설적인 요순시대의 성인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대했을지도 모릅니다. 어질고 군자다운 왕이 있다면 전쟁도 필요 없었을 것이라는 믿음이 시작이었을 겁니다. 불교의 미륵신앙이나 기독교의 메시아 같은 존재를 생각했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r1uYaTuDEjvgZA9oT__Y3dwHfaI"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1:33:59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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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ee1u/25</link>
      <description>#17.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해라?  지금은 공무원이나 대기업 채용을 할 때 적성검사, 심층면접(AI 포함)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반드시 국영수가 시험과목에 포함되었습니다. 국영수는 다른 어떤 과목보다 고등학교에서도 상당히 깊이 있게 교육하며 시험문제의 난이도 또한 높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수학 능력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상위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avjCxeXJ_oqVzjxlmDCXTIa755U"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9:32:53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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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인공지능과 인간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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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 인공지능과 인간  인공지능 또는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 세부 분야 중 하나입니다. 지능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이며, 인간의 지능을 기계 등에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포함합니다. 이 용어는 또한 그와 같은 지능을 만들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R8rkMJ4cZSrCCyGkpclDhVxTaN4"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0:27:42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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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인공지능과 인간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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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 인공지능과 인간  인공지능 또는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 세부 분야 중 하나입니다. 지능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이며, 인간의 지능을 기계 등에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포함합니다. 이 용어는 또한 그와 같은 지능을 만들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R8rkMJ4cZSrCCyGkpclDhVxTaN4"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7:01:05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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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국가 경쟁력은 결국 인간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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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 국가 경쟁력은 결국 인간  왜 국가 간에 현격한 차이가 발생한 것일까? 이런 물음에 대한 일종의 답을 많은 학자들이 내놨습니다. 그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책은 아마도 &amp;lsquo;총, 균, 쇄&amp;rsquo; 정도일 겁니다. 이 차이는 어떤 때는 지리, 경제, 인종, 문화 등 다양한 관점으로 연구되어 왔습니다.  저는 거장의 과점을 지적하거나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I_5eEX11vO6JFdVgDeTzmhmSBKc.webp"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0:21:03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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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4. 터부와 동화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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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14. 터부와 동화  종교는 시작부터 인류의 전달 욕구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의 어떤 행위를 규정짓는 초기 의지를 욕구라 부른다면 전달 욕구야말로 번식 욕구와 함께 가장 근원적일 수 있습니다. 종교가 먼저였는지 아니면 후대에 전해야 하는 것을 모으다 보니 종교가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지만 요즈음은 종교도 사람이 만들었다는 이론이 정설처럼 굳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vWYVJUOdF7KQQpsvrS1psLe2m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3:05:02 GMT</pubDate>
      <author>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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