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구르는 소</title>
    <link>https://brunch.co.kr/@@ee3O</link>
    <description>좀더 나은 나와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램. 다소 냉철한 좋은이웃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41: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좀더 나은 나와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램. 다소 냉철한 좋은이웃이 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inSNiYULfbiOCWKpmIIUBsZVfcM</url>
      <link>https://brunch.co.kr/@@ee3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향유 옥합 같은 말씀 카드 - 스타벅스 현금 카드보다 더 귀한 말씀 카드를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5</link>
      <description>새해 들어 새로운 임지로 발령받았다. 딱히 근무임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발령받은 지 2년 만에 다시 옮기는 것이라 빠른 감이 없지 않다. 일을 잘못해서가 아니고 너무 잘해서 좀 더 큰 사업장으로 가라는 것이라니 다행이긴 하지만 정들었던 지역과 사람들, 직원들과 헤어지는 것은 서운한 일이다. 그래도 어쩌랴. 직장인이 회사에서 가라면 가야지.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0Ks4abd8FxQwHqy6nQ-371CZV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22:21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5</guid>
    </item>
    <item>
      <title>Tour de Monde 2025 - 1년의 시작과 끝은 여행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4</link>
      <description>2025년을 돌아보니 여행을 많이 다녔다. 새해 첫날 0시 1분 시작이 4남매 부부들 항공권 발권을 위한 비용 결제 버튼을 누르는 것이었다. 돌아보니 왜 올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는지 이해가 된다.  어머니 생전엔 6명의 가족들이 다 같이 여행을 다녔다. 어린아이들 3명을 어머니와 나, 아내가 한 명씩 둘러업고 국내외 곳곳을 방문했는데 큰 사고 없이 10여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HTtcFTq_E71Np6ZY-oKZ6vBo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5:01:03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4</guid>
    </item>
    <item>
      <title>2025년 성탄이 더 특별한 이유 - 이집트, 요르단, 튀르키예 여행에서 만난 믿음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3</link>
      <description>2025년 성탄예배의 찬송가는 역시 123장이었다.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찬송가에 나온 동방의 박사들이 설교말씀에도 나왔다. 황금과 몰약과 유황을 아기 예수께 선물해서 동방박사가 3명으로 알려졌지만 성경에 3명이라고 나오진 않았다. 그 동방의 박사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잠시 생각하면서 아기 예수의 탄생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JIKvj6rcwhobtV82Tc-EAPGUn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6:19:22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3</guid>
    </item>
    <item>
      <title>ai와 살아가기 - 사람이 아니라 이제 데이터가 전문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1</link>
      <description>얼마 전 외부 토론회에서 발표할 일이 있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에 대해 사례발표의 요청이 와서 진행되었는데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자리였다. 발표자료도 꼼꼼히 만들고 제시할 내용과 미래방향도 멋지게 보여주고 싶었다. 남들 앞에 서서, 특히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여러 동종 기관의 직원들과 이해관계자들 앞에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K-82bihno7weFY4bmJ-aZ7rhh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04:43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1</guid>
    </item>
    <item>
      <title>아동권리 동화책 '사라진 불꽃' - 아이들이 만든 아동권리 동화책이 나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2</link>
      <description>지자체와 협력하여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이다.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지자체에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하기 위한 정책제언활동들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내가 일하는 법인에선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c9HP9XtERIxxir_M_NnRU-Xtj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3:17:28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2</guid>
    </item>
    <item>
      <title>눈물이 웬 말이냐! 우리 딸 파이팅! - 고 3 수험생들, 온 맘으로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10</link>
      <description>2025년 대입 수시전형의 결과가 거의 마무리되던 며칠 전, 학원에서 돌아온 딸아이는 언제나처럼 야식 바구니를 펼쳤다. 평소였으면 이러쿵저러쿵 말도 좀 하련만 화가 난 듯 얼굴표정이 굳어 있었다. &amp;quot;밤 11시가 넘었어. 다이어트한다면서 또 그렇게 먹으면 다시 살찐다. 조금만 먹어&amp;quot; 강남에서 연기학원을 다니며 밤 11시가 넘어 집에 돌아오는 딸아이와의 의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9j1ZHkdWWgT1OtthIicigIGAa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8:24:20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10</guid>
    </item>
    <item>
      <title>이 글, 내가 쓴 걸까? AI가 쓴 걸까? - AI가 더 글을 잘 쓰는 세상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9</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학생들은 힘들어도 교수랑 상담을 하지 않아요. 모두 본인 핸드폰이랑 이야기를 해요&amp;quot; 얼마 전에 만난 상담분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챗GPT가 정말 상담을 잘해줘서 학생들이 굳이 교수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상담이나 학습지도를 받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었다. 얘기를 듣는 사람들 모두 웃었지만, 한숨 섞인 웃음에 불안감도 섞여 있었다. &amp;quot;이러다가 상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eZMV5CFOTI_CcScxwZYThMER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6:48:30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9</guid>
    </item>
    <item>
      <title>에너지 절약 vs 아이들 건강 - 아이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제공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8</link>
      <description>&amp;quot;이 무더운 날씨에 부모가 에어컨을 안 켜주는 것도 아동학대인가요?&amp;quot;  2024년 여름의 무더위를 나면서 몇몇 지인이 내게 물어본 말이다. 작년 여름의 더위도 올해 못지않게 심했었는데 주위에서 에어컨을 켜지 않는 가정을 발견했었던 것 같다. 폭우와 폭염이 극한을 오가는 올여름, 이 질문이 다시 들려온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아이들이 더위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kvY5x_jMoHTycJtCf6hyYvMjP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1:22:12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8</guid>
    </item>
    <item>
      <title>애니메이션 &amp;lt;진격의 거인&amp;gt; 리뷰 - 리바이는 대체 어디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6</link>
      <description>이런. 기분이 너무 찜찜하고 기괴하다. 94회 마지막까지 들여다보았지만 여전히 낯설다. 황당한 설정에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다가도 진지한 물음에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리모컨으로 TV를 끄고선 &amp;nbsp;다양한 의미의 장면과 깊이 있는 대사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다. 왠지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힘들었지만 무언가 성취했다는 기분까지 든다. 이것저것 혼란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3Es30Wjr-_ChCZrGRKkCbcjR_2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1:10:04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6</guid>
    </item>
    <item>
      <title>다큐 &amp;lt;백일잔치&amp;gt; 촬영 현장 스케치 - 영화주간지 '씨네 21'에 나온 도토리마을방과후</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7</link>
      <description>영화는 무엇일까? 찰나의 순간을 오랜 기간 많은 이들이 바라볼 수 있도록 기록장치에 붙잡은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마을방과후 돌봄 교사들의 일상에 카메라가 비쳤다. 그것이 녹화되고 편집되었다. 영화제 출품되고 극장에서 상영되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케이블방송이나 온라인 등에서 그 돌봄 교사들의 고민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jdoLpEGvG8DXJD4HibsxvMdPk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2:22:01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7</guid>
    </item>
    <item>
      <title>아플 땐 샌드위치 한 입 - 다시 먹고 싶은 라오스 방비엥의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4</link>
      <description>이번 여름휴가는 조용히 집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을 넘기다 보니 여행지에서의 여러 추억이 떠올랐다. 몸도 여기저기 아프다 보니 아플 때 먹고 싶은 음식이야기를 해보련다.   &amp;quot;여행 다니면서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은 무엇인가요?&amp;quot; 간혹 지인들과 여행 관련 얘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다. 최고로 좋았던 곳은 어디냐, 가장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ZQ3WTdDI111G-1vnp0ARz5Dgt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39:14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4</guid>
    </item>
    <item>
      <title>10년 사용했으면 많이 쓰셨어요. - 난 좀 더 길게 사용하고 싶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5</link>
      <description>계속되는 폭염날씨에 선풍기도 열을 받은 것일까? 10년 정도 사용한 선풍기가 고장 났다. 거실에서 열심히 바람을 만들어 내던 녀석이 끼익 끼익 몇 번의 신음소리를 내더니만 갑자기 날개가 멈춰버렸다. 전원은 들어오니 메인보드의 문제는 아닌 듯하여 몸체&amp;nbsp;분리 후&amp;nbsp;모터에 윤활유도 주입해 보고 콘덴서도 교체해 봤지만&amp;nbsp;모두&amp;nbsp;허사였다. 제조사에 AS를 문의했더니 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zeYIfLdKzE1d7CB4KbzFXbRD3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4:10:49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5</guid>
    </item>
    <item>
      <title>단백질이 필요해! - 글쓰기 근손실에 대처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3</link>
      <description>이런. 글이 잘 안 써진다. 글쓰기 근육이 다 없어진 모양이다.  업무차 외부교육에 참여했다가 같은 방을 쓰는 동료의 심한 코골이에 잠을 설쳤다. '코골이는 폭력이다!!'라는&amp;nbsp;글을 쓴 적이 있었다. 여전히 누군가와 방을 같이 사용하려면 잠자리에서 그 폭력을 견뎌내야 한다. 괴롭게 누워있느니 머릿속을 맴도는 문장들로 오랜만에 글이나 써보자며 침대에서 노트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i33W-di7hP38VxCeBRoFG5WCm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9:01:30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3</guid>
    </item>
    <item>
      <title>31년 지기들 제주 먹방 여행 - 돼지++ 껍데기 40</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1</link>
      <description>작년 연말에 혼자 왔던 제주도를, 다시 찾았다.  이번엔 같이 늙어가는 지인들 4명과 함께다. 31년 세월을 같이 보내면서 '다 함께 제주도'는 처음이다.   아저씨들의 여행은 딱히 보여줄 게 없다. 그냥 먹방이다.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고, 적당한 식당을 정한 뒤, 식당 주변의 볼거리를 정한다.  실컷 먹고 나서 배가 부르거나 피곤할 땐, 그냥 숙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YXC_f7rdWsw52SZI355uGb45I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1:28:03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1</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amp;lt;마스크걸&amp;gt; 리뷰 - 우리 모두 마스크걸, 마스크보이</title>
      <link>https://brunch.co.kr/@@ee3O/200</link>
      <description>군대 간 아들이 자기는 넷플릭스를 볼 수 없다며 집 TV에 자신의 계정을 연결해 주었다. 덕분에 틈틈이 철 지난 문제작(?)들을 관람하고 있다. 배우 안재홍의 은퇴작이라고 할 정도로 연기변신과 그 수위가 얼마 정도였을까에 대한 궁금증도 있어 휴일에 &amp;lt;마스크걸&amp;gt;도 정주행을 해봤다. 멋지고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을 제치고 드라마를 우뚝 세운 안재홍과 염혜란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II2QBxW3ewt2PzqWgqgyoubOCBE.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5:37:00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200</guid>
    </item>
    <item>
      <title>추억 속 드라마 배우 - 돼지++ 껍데기 39</title>
      <link>https://brunch.co.kr/@@ee3O/199</link>
      <description>20년 전 드라마 속 등장인물이었던 배우를 만났다. 처음엔 그 영상 속의 사람인지 몰라봤다. 역시 세월의 흐름은 거스르기 힘든가 보다.  20년 만에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도 나를 보며 같은 생각을 하려나? 매일 보는 사람들은 변화의 속도에 적응해서 서로에게 둔감하지만 10년 세월을 건너뛴 사람들과의 만남은 기억 속의 아련함과 세월의 무상함이 만남의 설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8dSyLGGHPmd_zZft_4SXmD1Hv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5:06:03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199</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신앙이 필요하다 -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지옥 2&amp;gt;  리뷰 2</title>
      <link>https://brunch.co.kr/@@ee3O/198</link>
      <description>*리뷰 1에서 이어집니다.  박정자는 시즌 1에서 최초 공개시연을 당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여는 마중물의 역할을 한다. 새진리회의 교주와 교리를 공개적으로 완성시켜 주는 사람이다. 기독교의 세례요한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준다. 메시아의 재림을 예비한 세례요한은 나중에 머리가 잘려 죽음을 당했는데, 새진리회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 젖힌 박정자도 결국 죽임을 당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G4yywUV_zqccFWmkI06UVHmj8O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6:58:34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198</guid>
    </item>
    <item>
      <title>지옥은 '무엇'인가? -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지옥 2&amp;gt; 리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ee3O/197</link>
      <description>연상호 감독의 지옥 2가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시즌 1을 워낙 재미나게 보았기에 시즌 2가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궁금했었다. 내용이 잘 기억나지않아 시즌1을 다시 정주행했다. 배우들의 연기와 신선한 내용전개가 강렬했던 시즌 1에 비해 이번 시즌은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몰입도가 떨어지지는 않았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드라마의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G_cHsnf6MuZBF7Mjd5hnj3zfP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0:27:20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197</guid>
    </item>
    <item>
      <title>아빠는 ATM? - 돼지++ 껍데기 38</title>
      <link>https://brunch.co.kr/@@ee3O/19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배우자와 틀어져 집에서 나와 별거를 시작한 친구를 위로했다. 너나 나나, 그리고 모두 다 돈 때문에 힘들다.  왜 결혼한 남자들은 현금인출기가 되어야만 하는지 다들 한숨만 내쉬었다.  ATM(자동현금인출기)이 돈을 잘 뱉어 내려면 전기도 안정적으로 들어와야 하고 지폐가 걸리지 않게 기계도 수시로 기름칠해줘야 한다. 바닥이 안정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OUSDFtaUxH_6oDGqsfuhiluxA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7:19:05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196</guid>
    </item>
    <item>
      <title>항생제 덩어리 - 돼지++ 껍데기 37</title>
      <link>https://brunch.co.kr/@@ee3O/195</link>
      <description>직장 내 집합교육에 참여했다가 갑자기 치통이 심해졌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끼리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데 함께 기쁨을 만끽할 수가 없었다.  치통인지 두통인지 밤새 끔찍한 통증에 시달린 뒤 아침에 진행팀을 찾았다. 진통제가 있냐고 물었더니 이것저것 약들을 찾아서 건네준다.  안면 있는 직원이 두통에는 타이레놀이 최고라며 자기가 가진 타이레놀을 건넨다.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3O%2Fimage%2FqQ5dQHeestb4WRJR9tsjCwvBL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0:45:12 GMT</pubDate>
      <author>구르는 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e3O/19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