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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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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이 기억을 이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4:16: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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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이 기억을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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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나의 개 4 - 나의 소중한 아롱이에 대한 긴 추도사</title>
      <link>https://brunch.co.kr/@@ee9/113</link>
      <description>아롱이를 만질 수 없게 된 지 한 달이 조금 넘게 지났다. 어떻게 살아갈까 처음엔 막막했지만 지금 나는 그냥저냥 산다. 음식도 여전히 맛있고, 농담은 재미있고, 삶은 그 전과 마치 비슷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새벽에 달리다가 낯익은 길 위에 같이 걷던 나의 강아지와 그 강아지가 용변을 마치기를 지루하게 기다리던 과거의 내가 겹쳐 보이는 것은 예전에 없었던 일</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5:55:12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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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나의 개 3 - 나의 소중한 아롱이에 대한 긴 추도사</title>
      <link>https://brunch.co.kr/@@ee9/112</link>
      <description>아침에 출근을 하다가 요구르트 아주머니와 마주쳤다. 한동안 하루야채를 배달시켜 먹었었는데, 살다 보니 자꾸 쌓이고 야채를 주스로 섭취하는 것에 대한 영양적 논란을 알게 되고 그래서 중간에 끊었다. 당시 아주머니와 함께 화제로 삼았던 것이 강아지였다. 오래 기른 개가 있는 사람들은 그거 하나로 공통 화제가 되니까. 동네에서 오래 살았고 오다가다 보는 일이 가</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7:19:37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12</guid>
    </item>
    <item>
      <title>나와 나의 개 2 - 나의 소중한 아롱이에 대한 긴 추도사</title>
      <link>https://brunch.co.kr/@@ee9/111</link>
      <description>집안에서 함께 살아야 하는 강아지가 가장 먼저 거쳐야 하는 관문은 당연히 배변훈련이다. 그 전에 강아지의 배변훈련을 한 것은 90년대의 일이었고 그때엔 신문지를 말아 가볍게 때리면서 겁을 줘서 훈련을 하는 것이 정석으로 알려져 있었다. (정말이지 지금 생각하니 살벌하네) 시대가 바뀐 만큼 바뀐 방법으로 울타리를 쳐서 배변패드를 쓰게 만들기로 했는데 울타리에</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1:57:02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11</guid>
    </item>
    <item>
      <title>나와 나의 개 1 - 소중한 나의 아롱이에 대한 긴 추도사</title>
      <link>https://brunch.co.kr/@@ee9/110</link>
      <description>처음에 그 아이를 원하지 않았다. 아직 그 트위터 닉네임도 기억이 난다. '테레사'였던 걸로. 이번에 강아지를 데려오게 되면 꼭 유기견을 입양하려고 생각하고 있던 나는 연한 노란빛이 도는 강아지 사진에 혼을 뺏겼다. 너무 귀여워. 미리 눈도장을 찍어놨다가 아들이 '한 달 동안 청소해서 강아지 키우는 허락 얻어내기'에 성공하자마자 디엠을 보냈다. 그러자 그</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8:32:55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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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 W 스튜디오시티 - 내가 검색하지 못했던 정보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9</link>
      <description>일단, 마카오의 타이파 지역 호텔 구역은 어마어마하다. 뭐가 어마어마하냐면 호텔의 크기가. 너무 크니까 그 안에서도 길 잃기 십상. 앤드&amp;nbsp;그냥 스튜디오시티 호텔하고 W 스튜디오시티는 다르다는 점. 엄연히 다른 호텔이라서 체크인도 따로 하고 이용하는 건물과 시설도 다 다르다. W의 프런트는 파리지앵과 길 건너에 있음. 도착한 시간이 약간 일러서 체크인을 해줄</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8:36:37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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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목 골절 후 핀 제거 수술 기록 - 이제 진짜 끝!</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8</link>
      <description>작년 2월 볼더링을 하다가 아드레날린 과다로 탑 지점에서 점프하면서 팔다리를 부러뜨린 전설의 중년여자, 팔꿈치는 꽤 큰 부상(견열골절)을 입었고 발목은 (팔이 너무 아파서 부러진지도 몰랐음) 금이 좀 갔는데, 둘 다 못과 핀을 박아 고정하는 수술로 치료했다. 지난한 재활을 거쳐 회복은 성공적이었지만 발목의 핀은 1년 후에 제거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벌써</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7:43:04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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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쁨 - 외모 콤플렉스와 싸우는 일생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에 나는 제법 똘똘한 여자애였지만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다. 국민학교 3학년 때부터 일찌감치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썼고, 코 밑에는 꽤나 시선을 모으는 점이 하나 있었다. 몸집은 왜소하고 키도 작았다. 중고등학생 시기를 지나면서도 나는 '인기 있는 여자애' 라인에는 들어가본 적이 없었다. 그때 그 용어를 쓰진 않았지만 오타쿠 기질이 다분했던</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1:36:00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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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쁘라도를 한 시간에? 참트루? - 이제부터 정말로 패키지를 경험할 시간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5</link>
      <description>시차를 어쩌지 못하고 새벽에 깼다가 맞이한 아침, 맛있는 조식 뷔페를 즐겼다. 원래 유럽식(콘티넨탈) 아침은 따뜻하지 않은, 그냥 간단한 커피와 과자류를 먹고 끝내는 아침인데 관광객들이 원해서 어메리칸(따뜻한 달걀 요리 같은 게 있는)으로 배려하게 됐다고 한다. 인솔자는 '계란이 나오면 4성입니다' 하며 웃었다. 그 얘기인즉 앞으로는 계란 못 만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Fvl4Gx_wZBAB0YpY_UwraW7X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17 13:31:50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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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드리드를 스쳐 똘레도로 - 첫날부터? 레알?</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4</link>
      <description>멋진 버스를 타고 처음 간 곳은 현지의 시간에 따라 밥집이었다. 점심이 준비되어 있는 한식집의 이름은 '고향맛'이었고, 메뉴는 제육볶음과 잡채, 미역 무침과 로메인(상추 대용), 된장찌개(국물이 좀 많아서 처음에 국인 줄)였다. 자유여행과는 달리 함께 식사할 때 안 먹어 두면 망한다~ 라는 다짐을 할 것도 없이 사람 잡는 장시간 비행에도 식욕은 줄지 않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I7Q3RtKkyIyNlNz7EoVH427D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17 12:44:58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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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패키지 여행을 변명한다 - 사실은 맹세한 적이 있다. 다신 안 가겠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3</link>
      <description>내 인생 최초의 패키지 여행은 5년 전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니와 아이들과 함께 5명이 베이징에 갈 계획을 세웠는데, 그때 여행/유학 사무실을 운영하는 친구가 개인적으로 가면 다른 건 다 괜찮아도 장성에 가는 것이 꽤 골치 아프지 않겠느냐고 하길래 그 말에 설득되어 하나투어로 예약을 했다. 가격은 50만원대였던가. 3박 4일이었고 의무에 가까운 옵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INkdnjV_FTs3OjdLjpBSTjE7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17 02:30:23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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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로, 기록이 기억을 이기나니 - 다시 겸허하게 기록으로 돌아오기로 했음.</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2</link>
      <description>브런치가 또 하나의 '블로그 무덤'이 되겠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귀국 후에 반쯤 체념해버렸다. 일상 기록은커녕 여행 기록마저 다 날려버린 후에 느꼈던 자기혐오를 마주 대하기 힘들었던 까닭도 있고 변명 같지만 귀국 후 거의 1년(20일 정도 후면 완전히 1주년), 한국적 시간에 완전히 흘러가느라 정말 바빴다. 복직과 진로 고민, 일이 없을 때의 고통과</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17 01:22:15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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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말 탔음 - 말의 고장에 온 지 9개월이 넘었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1</link>
      <description>사실 친정 가족이 방문했을 때, 말투어를 하면서 당연히 포함될 것이라고 믿었던 말 타기가 빠졌다. 더운 날씨에 진을 빼면서 미니버스에서 네 시간 고문당한 그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어쨌든 이렇게 날씨도 훨씬 좋아진 시절, 공부 때문에 바빴던 남편이 어렵게 짬을 내서 마침 재량휴일인 아들과 나들이를 나섰다. 이번에 간 곳은 켄터키 호스 파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DTWtMw3P1lohnsw9KnBmiD34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6 20:15:09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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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가 걷다가 걷다가 -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과 크루즈</title>
      <link>https://brunch.co.kr/@@ee9/100</link>
      <description>보스턴의 프리덤 트레일은 미국 역사의 시발점인 보스턴에 깔린 역사적 장소들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빨간 벽돌 두 개로 만든 선을 쭉 따라 걸으면 되는 아주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ZRqhIgGZ-D6Dl-Ji3OQaYpx8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6 18:25:38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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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마 비바 - 분하지만 훌륭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9/99</link>
      <description>드디어 이 비싸고 복잡하고 매력 있는 도시 뉴욕을 떠나는 날이 왔다. 여러모로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해서 후련한 기분이었는데, 마지막으로 가기로 한 곳은 MOMA였다. 현대미술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G3eI-UsULunIHyJTc6czf57y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17:03:26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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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여행 기록으로 돌아와 독립기념일의 뉴욕 - 성조기로 장식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ee9/98</link>
      <description>뉴욕 풀 일정의 마지막 날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다.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기 위해 예약을 해둔 날짜이기도 하다. 물론 우리 가족이 그걸 염두에 두고 용의주도하게 이 날을 노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PR7IfeodEnda-5Z9YeXQmMMx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6 20:36:56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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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룩?!! - 프론트라인 널 믿었건만</title>
      <link>https://brunch.co.kr/@@ee9/97</link>
      <description>개의 배 쪽에서 그것을 처음 보았을 때 처음엔 믿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그것이었다. 긴급하게 상의를 해보니 진드기가 아닌 벼룩님 같으시다고.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haSUM39y5zeA1r33RJYXH0sF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6 20:25:10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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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컨디션 최악의 하루 - 가족과 이혼하고 싶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e9/96</link>
      <description>지인의 집에서 떠나는 날 아침이 되었다. 그 전날 타임스퀘어에서 이 날부터 새로 묵게 된 한인민박의 매니저 연락을 받았는데, 옆 주로 운전하고 갈 일이 있어서 약간 이른 체크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AVxHiM6ITEJhwoM1UcYicr9R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6 23:43:34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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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고픈 사람이 있다면 - 그 별은 유난히 반짝이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ee9/95</link>
      <description>낯선 집에서 조심스럽게 여는 아침도 두 번째, 다시 뉴욕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톨비를 절약하기 위해 다른 루트를 시도해보았다. 하지만 6.5불만 절감했을 뿐, 뉴욕 시내로 들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0X44pfH7fNyCihgd2BtYoEUZ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6 00:28:23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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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 뉴욕 - 좋은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9/94</link>
      <description>서부여행의 '상처'를 치유하며 평온한 시골생활을 즐긴 지 열흘 남짓, 우리는 다시 떠날 날을 맞이했다. 뉴욕을 여행하기로 한 5박 6일의 일정 동안 숙소를 모두 뉴욕에서 해결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mSHjbERrRzUNZsCacO970ZsE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16 19:26:07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e9/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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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서가 엉켰지만 서부여행 마감 - 끝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e9/93</link>
      <description>서부 여행이 막을 내리는 날이 밝았다. 미련이라고는 한 줌도 남지 않는 라스베가스를 서둘러 떠나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이 그다지 멀지 않아서 늦지 않게 차 반납처에 도착했으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KYBZzUJy2CGb9zgpFn48KgO5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6 03:04:40 GMT</pubDate>
      <author>중년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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