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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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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관계를 메인 주제로 관계 안에서 경험하는 여러 감정과 대처 그리고 장애아동과 부모에 대한 제삼자의 작은 생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0:2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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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메인 주제로 관계 안에서 경험하는 여러 감정과 대처 그리고 장애아동과 부모에 대한 제삼자의 작은 생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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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힘든지 말해 보라고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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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을 넘어 쉰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나는 십 대 소년과 소녀가 되어 그들의 마음의 소리를 전하고 싶다. 우울증 증상과 진단, 약물 복용에 대한 많은 글들이 있지만 정작 그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는 십 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글은 사실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상담 현장에서 만난 십 대 청소년들을 기억하며 잠시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oBVmP6RBNbOOz33MlGeblv7aI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9:26:27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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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요하게 요구하는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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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띠와의 이별 앞에 작은 샘은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경험했어요. 무언가 허전하고, 무엇을 해도 이전처럼 힘이 나질 않았어요. 작은 샘의 마음은 늘 띠띠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띠띠 소식이 너무 궁금했지요. 하지만 먼저 띠띠 엄마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힘든 마음을 정리하려 노력 중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에 작은 샘도 그 시간을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bz5grwEnT1mC982lzje6F2q8oO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9:05:12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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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 권유를 자주 받는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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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뚜라미 소리가 숲을 가득 채우고, 낙엽이 숲 속 여기저기를 채워갈 때까지 띠띠는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어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다림의 훈련이 조금씩 이뤄졌고, 그 기다림의 훈련으로 관계의 불편함이 조금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사회적 상황에서 이해받지 못하는 방법으로의 소통을 시도할 때는 기다림이 어려웠어요. 그 상황에서 띠띠가 선택한 방법이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hNZjLKijEHTxaUS3zewMydbx8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9:45:36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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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방법으로 소통하려는 아이의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eeMl/35</link>
      <description>띠띠는 부엉이 아주머니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커트뿐만 아니라 펌도 자주 하게 되었어요. 펌을 했을 때 주변에서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하니 이제는 펌을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어요. 펌을 하려고 커트를 하고 기다리는 모든 과정이 가능해졌지요. 이런 띠띠의 모습에 작은 샘은 웃을 수밖에 없었어요. 띠띠를 만나기로 한 날, 작은 샘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GdIiwgIsoiAL-RotWcFhDsafkq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9:34:35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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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을 특별히 사용하는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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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띠가 무언가를 요구하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던 날 이후 띠띠 엄마, 아빠는 웃는 날이 많아졌어요.   &amp;ldquo;화장실, 화장실 가요.&amp;rdquo;  &amp;ldquo;피넛 보고 싶어요. 피넛, 피넛, 아빠 가요.&amp;rdquo;  &amp;ldquo;뿌셔뿌셔 먹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비타 500 주세요.&amp;rdquo;  &amp;ldquo;안 먹어요. 싫어요.&amp;rdquo;  &amp;ldquo;작은 샘 만나러 가요.&amp;rdquo;  &amp;ldquo;핸드폰 보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리모컨 주세요.&amp;rdquo;  &amp;ldquo;집에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BJImHQgJqosXxZIBd70oyohkq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1:20:34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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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청하지 않는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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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띠가 엄마, 아빠를 부르는 소리가 숲 속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듯한 기분에 작은 샘은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았어요. 살며시 눈을 감고 말이에요. 띠띠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왔어요. 띠띠의 언어 표현이 점점 더 많아질 거라는 기대를 하며 띠띠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어요. 그때 띠띠 엄마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없어 늘 띠띠의 울음이나 과격한 행동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kkQy6uijLl3cRh-z0imxEVgpnO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4:06:35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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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 불리지 않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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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샘과 띠띠는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끼며 시간을 보냈어요. 때로 같이 울고, 때론 웃으며 서로의 곁에 있어 주었지요. 그 시간을 보내며 작은 샘은 때로 띠띠가 더 성장하고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에 앞서 가기도 하고, 그러다 띠띠에게 뺨을 맞기도 하고, 띠띠가 뱉는 침을 느껴야 할 때도 있었어요. 그 순간에는 정말 당황스럽고 뭐라 말해야 할지 몰랐던 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0gKtVddaP7Ux5dR8orVegUeTDQg.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9:28:19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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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와 연고를 자주 사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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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띠의 &amp;ldquo;네&amp;rdquo;라는 대답이 숲을 가득 채운 날, 샘 속에 띠띠가 넣어 둔 돌멩이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어요. 7개의 돌멩이는 무지개의 색을 하나씩 나눠 가졌어요. 작은 샘은 그 날부터 무지개와 함께라 띠띠를 기다릴 때도 허전하지 않았어요. 작은 샘이 띠띠와 띠띠 엄마를 생각할 때마다 돌멩이들의 무지개 빛은 더 밝고 환해졌어요. 그 빛 때문에 이제 숲 속에서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H6LFgRxyEVq3ArqzL8kQ8-DA-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5:10:48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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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러도 대답 없는 아이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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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숭이 엄마를 만나고 난 후 작은 샘은 엄마가 되는 건 어떤 것인지 표현하기 어려워졌어요. 원숭이 엄마를 두 번 만났지만 원숭이 엄마는 다른 엄마와 다른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요. 누구의 엄마가 아니라 어떤 아이의 엄마인지가 원숭이 엄마의 이름이었어요. 마치 수식어를 가진 듯했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수식어가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문제가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0Vf-9rMz8jsz-uJjcLW_Rwbsz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4:25:00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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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튀김만 사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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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숭이 엄마와 매주 화요일 만남을 약속하고 작은 샘은 아기 원숭이를 만나기 위해 여러 가지 장난감을 숲에서 얻으려 노력했어요. 바람의 도움을 받아 깃털과 나뭇잎을 모으고, 다람쥐 친구들에게 도토리도 얻었지요. 샘에 살고 있는 작은 물고기 친구들도 아기 원숭이가 오면 합창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해주었어요. 그렇게 하나둘씩 만남을 위한 준비가 이뤄졌고 드디어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h7BTmH7LHzNYVGc_2HiITu-ca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5:13:03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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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네를 너무 과격하게 타는 원숭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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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샘은 달님과 대화를 나누고 아기 원숭이와 원숭이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 보고 싶고 기다려지는 누군가가 있어 작은 샘은 홀로 있는 게 외롭지 않았어요. 무언가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에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기다림의 설렘을 안고 있던 어느 날 저녁, 다른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들어간 시간.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렸어요. 작은 샘은 귀를 기울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wMQ0X2D9jIyDX7aW3RDBk5laN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5:28:41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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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별에서 온 아기 원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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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숲 속 마을에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말이에요. 그 숲 속 마을에 늘 한자리에 있지만 숲 속 마을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궁금해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마을의 한적한 곳에 자리 잡은 작은 샘이죠. 작은 샘은 언제나 한 자리에서 친구들을 기다렸어요. 움직일 수 없어 친구들을 기다리는 마음은 더 간절했어요. 샘은 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y86xhj9n1UIw79GUCWUYcQlTW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03:25:03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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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에 머무르며 행복을 누리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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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중심의 삶을 살기로 결정한 후 내 삶에서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지 고민하게 되었다. 나 자신을 찾기 전까지는 과거에 메여 내 삶의 부족한 무엇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으려 했었다. 그 시기에 나에게는 과거가 내 삶을 끌어갔던 것 같다. 끌어 갔다기보다는 날 과거에 머물러 있게 했다. 과거에 머물러 있으며 그 과거를 내 삶이 더 행복하지 못한 이유라 탓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OK1f2_3krVUopmz5JKpt2VmOk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5:38:05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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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8 - 비일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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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부모 양육태도 검사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이다. 처음 시작할 때는 8가지 영역에 대한 포스팅을 언제 마칠 수 있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마지막을 맞고 있다.  오늘 주제는 내가 발달센터에서 많은 부모님들을 만나면서 가장 강조하는 영역이다. 앞서 말한 7가지 부모 양육태도의 요소들 역시 자녀에게 긍정적 작용을 하려면 적절한 수위로 일관되게 제공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BfAqm7l4hBUb9udfFFbEiFyG2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5:14:13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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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7 - 과잉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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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척도는 암묵적인 기대 정도를 평가하는 영역이다. 암묵적 기대는 부모의 기대 수준에 자녀가 따라오지 못한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대개 절제된 부모님들의 양육방식이 이런 모습일 수 있다. 아주 어릴 때는 약간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러나 자녀가 성장하면서 부모의 마음을 읽는 능력도 발달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VJI7Sx_CYmpEOrDbUWMnA4lP6bY.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5:30:10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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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6 -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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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자라면서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성장한다. 그 첫 만남이 부모다. 자녀의 감정적 측면 발달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부모고, 선생님들은 인지적인 측면을 발달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동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정서 지수(EQ)와 지능지수(IQ)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이렇게 균형을 이룬 발달이 이뤄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osaVWRobkgcmo7ZliTt_vCN4l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5:12:50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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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5 - 처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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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부모 양육태도 검사에 대한 포스팅 다섯 번째!! 발달센터에서 부모상담을 하면서도,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도 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균형 잡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부모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가끔은 내 아이의 투정을, 부족한 부분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부분을 받아주기 힘든 날이 있다. 이건 지극히 정상이다. 너무 완벽한 부모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11RDm32ivVVKiEkHDjEytHjOp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5:12:17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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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4 - 간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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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육태도 검사의 4번째 영역은 &amp;ldquo;간섭&amp;rdquo;. 듣기만 해도 무엇인지 느낌적으로 알 수 있는 이것!! 부모상담을 하다 보면 아이들의 너무 사소한 것 하나까지 관여하고 계신 부모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식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하지만 그 사랑의 표현이 아이와 부모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녀의 사생활을 잘 인정하지 않으려는 정도를 평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128f0cTy93XqU7nYuMqv5EP_15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7:12:23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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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3  - 성취 압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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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 양육태도 검사에 대한 세 번째 기록을 남기는 시간이다. 오늘은 학령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7세부터 부모 자녀 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키기 쉬운 요소인 성취 압력에 대해 정리해 보려 한다. 성취 압력은 사회적 성공을 강하에 요구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영역이다. 약간의 성취 압력은 지적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자녀의 나이가 증가할수록 점차 줄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jr15TJc3uTEPS4SLU9lqCZFXf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5:57:27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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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양육태도 검사 2  - 합리적 설명</title>
      <link>https://brunch.co.kr/@@eeMl/18</link>
      <description>양육태도는 무엇일까?  검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자녀의 욕구, 자녀의 미래상에 대한 부모의 희망, 양육 환경, 사회 문화 등이 유기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심리적 상태라고 정의한다. 부모 양육태도는 부모 양육방식과 비슷한 개념으로 상호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부모의 양육방식을 구분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틀은 권위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Ml%2Fimage%2Fm0zqj-hgFfcE_N30aReRwqUFw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8:22:19 GMT</pubDate>
      <author>작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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