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히려 더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link>
    <description>일상 속 작은 행복과 평화를 발견합니다. 낯선 길에서 멈추고 사유하며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0: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 속 작은 행복과 평화를 발견합니다. 낯선 길에서 멈추고 사유하며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Pl3szJqZryBFNmDBbTXEXzDBG3M</url>
      <link>https://brunch.co.kr/@@eea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살아남은 시간의 맛: 고사리 해장국 - 제주 고사리 해장국 한 그릇에서 살아남은 시간을 맞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60</link>
      <description>제주 여행 중.해장국집에 들르다.고사리 해장국을 만나다.살아남은 시간을 받아들이다.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어느 날 제주 아침,  지난 며칠간 포근한 날씨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추워지면서 몸이 먼저 반응하기 시작했다.   차가운 기운이 몸 안으로 스며들더니, 가벼운 몸살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럴 때면 늘 그렇듯, 뜨겁고 시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LtV4O6Z7ASgbQN97dhFA4It8u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9:25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60</guid>
    </item>
    <item>
      <title>가장 작은 공간이 가장 큰 질문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 - &amp;quot;작음&amp;quot;은 단순한 작음이 아니라, 시선을 붙들어 두는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57</link>
      <description>제주 여행 중.제주 현대 미술관에 들르다.1평 미술관을 만나다.가장 작은 공간이, 가장 큰 질문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 우리는 종종 크기를 통해 가치를 가늠한다.크면 더 중요하고, 넓으면 더 풍부하며,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미술관 역시 다르지 않았다. 웅장한 건물, 끝없이 이어지는 전시실,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드는 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wWZTi9LipBghsvqMuNuW4ssZn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57</guid>
    </item>
    <item>
      <title>화려함과 비움 그 사이에서:  동백과 배롱나무 - 삶은 늘 꽃을 피우는 일이 아니라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55</link>
      <description>제주 여행 중.수목원을 방문하다.화려한 동백꽃과 비움의 배롱나무를 만나다.하나는 타오르며 말하고, 다른 하나는 버티며 말한다. 며칠 째 눈발을 실은 제주도 겨울바람이 창을 두드리며 우리를 실내에 붙들어 두었다.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며 시간을 보냈지만, 활자는 몸의 활기까지 보살피지 않는 듯했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아서 인지 몸은 무겁고 둔했다.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5hkM8jeQ1A5OQ6m08nFZxjuSs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6:44:46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55</guid>
    </item>
    <item>
      <title>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존재의 기억 - 기억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존재를 증명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54</link>
      <description>제주 여행 중 눈이 부시게 푸르른 어느 날,&amp;nbsp;샌드커피와 새 둥지 모양의 디저트를 접한다.과거가 현재 속으로 밀려 들어와 같이 자리를 잡는다. 밝은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실내를 환하게 밝히고 있었다.  포근한 잠자리 덕분인지 밤새 한 번도 깨지 않고 달콤하게 잘 잤다. 오랜만에 경험하는 포근한 이불속, 박차고 일어나기가 쉽지 않았다. 쾌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WHzquzvl9WRIEYHS-8lsu6FjN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54</guid>
    </item>
    <item>
      <title>내 시간만 이렇게 늦게 가도 &amp;nbsp;괜찮은 걸까?  - #시간#여행#사유#제주도#포도뮤지엄#블랙홀#성찰#성당</title>
      <link>https://brunch.co.kr/@@eeaB/50</link>
      <description>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의 양은 같다.시간의 속도는 다르다.  제주에 머무는 동안 매일 미사에 참석하기로 했다.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거리를 두고 내면(영혼)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신앙심이 깊은 집사람의 제안에 잠시도 망설일 필요는 없었다. 성당은 영혼을 성찰하는데 가장 적합한 장소였고, 결정은 자연스럽게 내려졌다.  매일 미사는 고열 환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7eWSGfRRPIOwx7Yb95t15HBkr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0:00:35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50</guid>
    </item>
    <item>
      <title>제주 바닷가 지극히 특별했던 그 커피 맛. - #제주#여행#커피#바다#여유#건강#기억#추억#자장면</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9</link>
      <description>- 특별한 장소가 특별한 맛을 만든다.- 당구장과 짜장면의 추억- 파도가 보이는 자리에서 드립커피 한잔 당구장과 짜장면  학창 시절, 당구에 비상한 실력을 지닌 선배가 있었다. 그는 유난히 후배들을 잘 챙겼고, 그것을 마치 자신의 역할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 덕분에 그를 따라 술자리와 당구장을 자주 드나들고는 했다. 드물게는 강의를 빼먹고 함께 나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3qee2BzoP1oy8LeC16KUH-dAW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18:46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9</guid>
    </item>
    <item>
      <title>자연을 읽으며 건강을 찾다. - #여행#사색#제주#고민#희망#자연</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8</link>
      <description>한 달 정도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확연하게 몸과 마음이 밝아졌다.여행 마지막 자락, 불청객인 감기와 독감의 회색빛은 전체적인 밝음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하였다.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여행의 목적을 정의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번 여행의 슬로건을 &amp;quot;빈둥빈둥&amp;quot;으로 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꼭 해야만 하는 의무감과 계획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했기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8TEERAi5tdQT1HjTkBT-nNBpd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17:10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8</guid>
    </item>
    <item>
      <title>제주에서 어린 왕자를 만나고 왔다. - 동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어린 왕자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7</link>
      <description>무작정 떠나기로 했다.  결심은 충동에 가까웠지만, 그 안에는 오래 쌓여온 피로가 내면에 고요히 가라앉아 있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난 보이지 않는 마찰음들이 더는 견딜 수없을 만큼 커져 있었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그 소음에서 벗어나 있기로 했다.  머물 곳에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했다. 준비에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될 만큼 가까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Ut2EsyDcuWuzqyipNwjE-PkaV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1:01:53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7</guid>
    </item>
    <item>
      <title>오늘 아침도 커피로 충전 중 - 오늘도 커피 덕분에 살아남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5</link>
      <description>아침을 어떻게 시작하시는지요? 아침을 시작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눈을 비비며 마지못해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이의 재잘거림 혹은 반려 강아지나 고양이의 부스럭거림으로 잠에서 깨어나 사랑스러운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자란 잠을 보충하는 어느 주말 아침, 강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b5qOX9fPp5Umne6wv0IbwBMva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2:07:13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5</guid>
    </item>
    <item>
      <title>운전하면서 무슨 생각하세요? - 낯선 풍경과 분위기가 인도하는 과거로의 시간(추억)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2</link>
      <description>스쳐 지나가는 낯선&amp;nbsp;풍경과 물건들...과거의&amp;nbsp;우물 속 깊이 잠들어&amp;nbsp;있던... 까. 마. 득. 하고... 아. 련. 한. 추억을 현재로 길어&amp;nbsp;올리는 두레박 역할을 하고는 한다.  자가운전으로 여행을 떠날 때, 고속도로와 국도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amp;nbsp;국도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고속도로의 편리함보다는&amp;nbsp;의도하지 않았던 낯선 풍경과 분위기를 기대하는 속내가 다분한</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1:34:11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2</guid>
    </item>
    <item>
      <title>파리 시내 주차비 인상에 대한 단상(斷想) - 님아... 파리에 SUV는 가져가지 마소</title>
      <link>https://brunch.co.kr/@@eeaB/40</link>
      <description>파리 시내 SUV (Sport Utility Vehicle) 차량 주차비를 세 배 올리는 일이 주민 투표로 통과되어 2024년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크게 상관할 일이 아닐 수도 있다.  다만, 파리(유럽) 여행을 하는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있기도 하거니와, 차량이동이 빈번하게 발생하는지라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GwtXCllyx1-bL6aDMA5QZ3GNg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0:40:17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40</guid>
    </item>
    <item>
      <title>책과의 씨름: 흥미롭고 생생한 음악과 권력의 뒷이야기 - 정치, 역사적 배경과 음악의 뒷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해석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9</link>
      <description>음악과 권력 (Musiker und M&amp;auml;chtige) -베로니카 베치 지음 -노승림 옮김  오랜만에 조우한 옛 친구와 한바탕 재미난 씨름을 시작하고 있다.  서재 책꽂이 한 귀퉁이, 오랫동안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외로워했을 이놈(?)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다. 책이 좋았다. (누군들 싫어하겠냐마는...)  예쁘고 적절하게 디자인된 표지와 장정된 종이의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ncFUoy3gaooL72tGQsveIkCSu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0:44:08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9</guid>
    </item>
    <item>
      <title>바람난 찐빵의 추억과 독일 찐빵 - #독일생활#크리스마스시장#독일 찐빵#Gl&amp;uuml;hwein</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8</link>
      <description>- 따뜻한 길거리 간식이 그리워지는 쌀쌀한 날씨- 국도변 시골길 찐빵집 솥, 무럭무럭 피어나는 수증기와 무의식-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 찐빵  우리나라 국도변 시골길 운전 중 짙은 수증기(김)가 무럭무럭 솟아오르는 찐빵집을 &amp;nbsp;마주칠 때가 있다. &amp;nbsp;짙게 피어오르는 수증기는 자연스럽게 자동차의 속도를 늦추게 만들고는 했다. 이것이 없었다면, 찐빵가게 존재도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JKb0UhORWt5eXwEaliwappZZj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3:11:14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8</guid>
    </item>
    <item>
      <title>독일 생활: K-culture 그 고마움에 대하여 - #K-culture#한류#독일생활#유럽</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6</link>
      <description>수년 전 삼 개월 정도의 에어비앤비 생활을 마치고 이제 막 아파트 이사를 마쳤을 때였다. 가져간 짐도 많지 않았을뿐더러 모든 살림살이가 이미 갖추어진 (Fully-furnished) 아파트로 이사를 결정했기 때문에 이사는 비교적 순조롭고 간단하게 끝낼 수 있었다.  &amp;quot;어느 나라에서 왔어요?&amp;quot;  &amp;quot;.......&amp;quot;  옆집 사는 중년 독일 아주머니를 엘리베이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C3t9_16ya8SRnu4J5jOv4BWXC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2:16:19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6</guid>
    </item>
    <item>
      <title>파리에 가면 물랑루주도 있고 - #파리#물랑루주#영화#독일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3</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amp;quot;어디에 가면... 무엇이 있고...&amp;quot;게임을 기억하시는지요?  바로 앞사람이 언급한 장소를 먼저 주욱 나열하고, 추가로 이어서 자신이 말할 장소를 언급해야 하기 때문에 순발력뿐만 아니라 기억력도 좋아야 하는 게임이지요. 물론 그 장소에 무엇이 있는지도 &amp;nbsp;어느 정도는 알아야 게임을 재미있게 할 수 있겠지요.  삼. 육. 구. 놀이 박자를 아신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0NFZcCU92U6xGfH98HMMmV4Bp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12:57:25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3</guid>
    </item>
    <item>
      <title>독일 마을: 흰 구름과 미루나무 한 그루  - 가까이 있는 나무와 하늘의 흰 구름에서 편안함과 위안을 느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4</link>
      <description>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르던 어느 가을 토요일... 여느 주말처럼 아내와 아침 산책을 나섰지요. 동네 단골 베이커리에 들러 따듯한 커피 한 잔과 크루아상 한 개씩 주문하지요. 막 구워 나온 크루아상 온기와 고소한 향기가 군침을 돌게 만들지요. 크루아상 맛의 진수는 막 구워 나온 그 순간에 있는 것 같아요. 이때를 놓치면 적당한 온기에 그 온전한 바삭바삭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i5hOYeMP-DW_GzwQVEUbc2sQw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2:54:01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4</guid>
    </item>
    <item>
      <title>독일마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야생 앵무새가 떼를 지어 노니는&amp;nbsp;&amp;nbsp;신기하고 이색적인 독일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2</link>
      <description>잠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상상을 한 번 해보세요. 앞을 지나쳐 뛰어가는 토끼를 쫓아 토끼굴로 들어가...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토끼굴에서 보이는 풍경은 참 신기했지요.  유럽풍의 대도시... 기차역이 보였고 역 광장 앞에는 키가 큰 미루나무 두 그루가 서 있지요.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면 가지와 잎사귀가 가볍게 하늘거리며 아는 척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nUyfkf-AOelkdijoDkw8jJf8O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1:08:29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2</guid>
    </item>
    <item>
      <title>&amp;quot;내 맘의 강물&amp;quot;이 흐르는 독일마을 - 강(江)은 &amp;nbsp;성(聖)스러운 영혼 치유의 장소이자 고백성사의 장소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1</link>
      <description>행복하신가요? 그러시다고요... 그러면 참 다행입니다.  대부분의 삶이 그렇게 행복하거나 녹녹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요. 주변을 둘러봐도 다들 각자 처해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느라 여유가 없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보입니다. 그만큼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더 갖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DvXiYwMIFJzx895olSvKGO68-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15:49:00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1</guid>
    </item>
    <item>
      <title>&amp;nbsp;독일 아파트 :주차장 비용은 별도로  - 아파트 주차장에 월세 개념을 도입하면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eeaB/30</link>
      <description>차량 네 대 있으면 월 주차비 62만 원이라고요? 우리나라 아파트들이 주차 형평성 문제로 &amp;nbsp;골치가 아픈 모양이다.  복잡한 시내에서는 주차를 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은&amp;nbsp;&amp;nbsp;그 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차별성(특혜)이 존재한다. 이 차별성은 상대적으로 쉽게 주차장소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보증)&amp;nbsp;한다.  아파트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aPyoljbV1wzbEjUzWBNveZTPA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1:56:22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30</guid>
    </item>
    <item>
      <title>독일 스위스 국경 넘기: 고무줄놀이하듯 - 하이델베르크에서 서울까지 기차 여행할 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eeaB/29</link>
      <description>아무 절차 없이 국경을 넘나 든다.상상 속의 경험을 한다. 고무줄놀이하듯 국경을 넘나드는 잠시 어색함과 신기함  어렸을 적... 분단국가에 살고 있는 꼬꼬마에게... 국경선은 남과 북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분단선을 의미했지요. 분단선을 넘으려는 개미만큼의 시도라도 감지될 시 오징어게임 영희가 즉각 처단(?)하는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었어요. 허가 없이 무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B%2Fimage%2FLgJZRRIWbvIDjYp_1uxVZbwlm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4:47:07 GMT</pubDate>
      <author>오히려 더 좋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eaB/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