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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이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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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습관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이노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1:3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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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이노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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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고의 무기를 손에 얻었다 -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아무나 사용할 수 없는 초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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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히어로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최고의 무기를 얻기까지의 시련을 담은 장면이 많다. 우여곡절 끝에 최고의 무기를 얻은 주인공은 빌런을 멋지게 제압한다.&amp;nbsp;사이다 같은 극적인 장면에 팬들은 환호한다.&amp;nbsp;이건 멋진 영화는 아니지만 내가 최고의 무기를 얻은 놀라운 이야기이다. 나의 무기는 토르의 망치도, 스파이더맨의 거미줄도,&amp;nbsp;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아닌 &amp;lsquo;습관&amp;rsquo;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ojLQzggC6biPHPABLRCB2iN9X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5:58:20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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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 글쓰기는 특별한 자의 능력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bA/12</link>
      <description>&amp;lsquo;무엇을 써야 할까?&amp;rsquo;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라면,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훌륭한 글쓰기 선생님들의 강의를 봐도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지 또 고민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막상 노트북을 켜서 빈 문서를 바라보고 있으면 내 머릿속도 하얘졌다. 나는 훌륭한 글쓰기 강사가 아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의 기준으로 회사와 사회에서의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VN1f73Zc1cpT4sxppebJGn1kt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1:41:1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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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잘 보이려 해도 소용없는 이유 3가지 - 언제나 해답은 나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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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길 원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사회생활에서,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말이다. 하지만 날 싫어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 있다. 100%란 없다. 무조건 있다. 이 글은 이런 사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나는 매우 소심한 성격이었다. 사람들의 눈치를 자주 보고, 남들에게 맞추는 그런 삶을 당연하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86VFn0Pp85fMVWKi1j_XjdI8Q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2:11:45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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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 깜빡이를 켜줘서 고마워 - 사소한 친절로 남을 기쁘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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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소에 화를 내지 않는다. 아니 화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확언을 하며 마인드셋을 한다. 오늘 하루를 긍정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다. 하지만 출근길부터 나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위협하는 게 바로 운전이다.   운전을 하다 보면 얌체운전을 하는 얌체족들이 꽤 있다. 솔직히 초보운전 같은 경우는 100번 이해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gvXWEL1Ic_QPzLJQlyDv88gzn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14:47:0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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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나의 서른다섯 살 - 가슴 먹먹해지는 나만의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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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친가에 가족을 데리고 놀러를 갔을 때였다. 내 딸이 가지고 놀만한 걸 찾으러 방을 뒤지던 중에 종이가 떨어져 봤더니 아버지의 사진이었다.   -&amp;quot;그거 너희 아빠 서른다섯 살 때 사진이네.&amp;quot;  어머니가 넌지시 얘기하고 음식 준비를 하러 가셨다. 아무 말 없이 한참 사진을 봤다.  '지금 나랑 동갑이셨네.'    나는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부모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o__vNKHo3nbA0EF4KEStUu8X-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2:24:05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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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아, 천천히 달려 - 오래 달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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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달리기를 생각하면 어떤 것부터 떠오르는가? 나는 어릴 적 달리기는 경쟁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스포츠 면으로 보면 달리기는 경쟁이다. 그러나 달리기를 취미로 한다면 경쟁할 필요가 전혀 없게 된다. 이 글은 달리기에 전혀 흥미 없던 사람이 어떻게 달리기를 시작하게 됐고, 어떻게 달리게 되었는지를 적었다.   달리기를 하는 나에게 꼭 하는 말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anI_m0vOPwDCqZDousRBeitMb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0:27:05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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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졌어? 이제 그만 포기해 - 지는 것에 익숙해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ebA/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누구나 승리하는 삶을 원한다. 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내 맘대로 되지 않았다. 영원한 승리 같은 건 없었다. 나도 어릴 때 은근히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어서 누군갈 이겼다고 생각해야 속이 편할 때가 있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다. 가까운 사람이 잘되면 기뻐해주지 않고 오히려 시기와 질투를 한다는 속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qUw-KeT74kxSvTCijBtCSq62F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4:27:5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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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법 - 평생의 라이벌은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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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을 살아오면서 남을 의식하고 행동한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의 나 또한 남을 의식하고 신경 쓰기 일쑤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아직도 타인을 의식해서 살아가는데 익숙한 사회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귀천은 부귀와 빈천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써 귀함 또는 천함을 뜻하는 말이다. 주변 사람들은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zYOiw4t0XI-RaWN96SbVSeiID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00:57:3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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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나에게 삶을 선물했다 - 한걸음을 내딛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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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나는 운동 젬병이었다. 모든 스포츠와 담을 쌓았던 나는 어린 시절 축구를 할 때 수비 측에 망부석처럼 서서 반대편 골대를 바라보던 그런 녀석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과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열광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그랬던 내가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몸과 마음이 망가진 내게 건넨 친구의 제안 덕분이었다.&amp;nbsp;잡념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bA%2Fimage%2FVbRD8mucaqb52DbQ7YOL6C0yg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4:52:2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이노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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