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efaH</link>
    <description>최성은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08: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최성은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pPIHG%2FbtrxKhaiOMa%2FeGQC9lXtwf5oKkqxpPZAd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fa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하락은 우리의 공포만큼 깊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aH/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젊은 부자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어제 CPI 9.1%를 찍으며 폭락이 올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약보합으로 끝난 생각보다는 조용한 하루였습니다.   이제 미국의 경제가 1970년대의 복사본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1973년, 2016년, 그리고 현재의 공통점은 네 가지 입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국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H%2Fimage%2FRHnzWUi434XHVvBwgv7GJRg0p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14:13:48 GMT</pubDate>
      <author>최성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faH/4</guid>
    </item>
    <item>
      <title>채권시장 움직임 예측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faH/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채권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채권시장이 예측이 가장 쉬운 시장이기는 하지만, 그 말이 과거처럼 똑같이 흘러간다라는 말은 아닙니다.   대체로 평균에 따라 움직일 확률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는 말일 뿐이지요.   하지만 얼추 큰 그림을 예상하고 있다면 보다 나은 투자전략을 구상하기에 도움이 될 것이기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H%2Fimage%2FniNMmJkgNeiGxDgknS0GF0mF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13:40:31 GMT</pubDate>
      <author>최성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faH/1</guid>
    </item>
    <item>
      <title>달리면 넘어지고, 걸을수록 빨라지는 복리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efaH/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젊은부자입니다. 한국 복귀 후 여러가지 사정으로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복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믿었던 미국 시장마저 인플레이션의 공포와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인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를 한 번 봅시다. 이번해의 금리인상은 1994년 이후로 가장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H%2Fimage%2FTV6qaUzHXfx56CAsFEw9zd8co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13:32:52 GMT</pubDate>
      <author>최성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faH/3</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주식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faH/2</link>
      <description>우리의 시장경제는 봄에서 이제는 여름이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긴 시간으로 시장을 본다면 우상향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달, 한주의 시간으로 매일 시장을 들여다보면 엄청난 변동성으로 자신의 투자전략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승장에선 초등학생조차 유식한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하락장에선 전문가조차 시장앞에선 무력하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H%2Fimage%2FQwNhjjM9UBunTtrFtX5BPRTMt3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1:57:33 GMT</pubDate>
      <author>최성은</author>
      <guid>https://brunch.co.kr/@@efaH/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