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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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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1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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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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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을 때 잘하지 그랬어 - 드디어 퇴사통보</title>
      <link>https://brunch.co.kr/@@efxk/204</link>
      <description>1240일, 3년 하고도 4개월, 내 상사와 일한 시간.  아시아에서 왔다는 이유로,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라는 이유로 부리던 갑질, 은근히 느껴지는 차별과 하대. '캐나다'는 부자 나라이고 '아시아' 나라는 다 가난할 거라는 이상한 우월 의식, 아 이게 은근하게 느껴지는 캐나다의 인종+언어 차별이구나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 준 사람. 필리핀 독일 혼혈인 그녀</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21:10:41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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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합격, 최종에서 붙을 수 있을까 - 환승 이직 성공하게 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xk/203</link>
      <description>2차에서 합격했다는 소식이 왔다. 이메일을 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이 지나갔는지 모른다. 다음은 최종(이길 바란다.) 면접인데,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만들어서 발표를 해야한다. 2년 전과는 다른 부서로 지원했고, 그때 떨어졌던 치명적인 이유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발표를 해보려고 한다. 나의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고 컬렉션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Dl38ADU3hqkDEQlp0WIilzroa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9:26:48 GMT</pubDate>
      <author>Sean</author>
      <guid>https://brunch.co.kr/@@efxk/2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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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전, 최종 탈락 회사에서 다시 잡은 면접 기회 - 이번엔 환승 이직,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fxk/202</link>
      <description>2023년, 내가 정리해고를 소식을 접하고 무작정 지원했던 곳 중 하나, 캐나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한 브랜드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다. 2년 전 모든 면접 날짜도 생생하게 기억할 만큼 내 모든 진심을 다 했고, 그만큼 최종 오퍼까지 받기를 진심으로 기도했다. 결국은 최종까지 가서 떨어졌지만.  정리해고를 같이 당했던 상사가 지금 이 회사에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7pKAkX1r3TcYn-6B-AE2mrLJM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0:03:31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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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 재택, 미국달러 버는 내가 퇴사하고 싶은 이유 - 퇴사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xk/201</link>
      <description>100% 재택,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미국 달러로 월급을 받고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와 시기만 맞으면 한국에 한두달이고 갈 수 있는 환경. 이런 환경을 뒤로 하고 왜 나는 퇴사를 하고 싶을까?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지금의 상사를 전 회사에서 만나 정리해고를 함께 당하고 그녀는 나를 데리고 이 회사에 왔다. 그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게</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21:09:40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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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사업할 수 있을까? - 실패할 용기를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8</link>
      <description>자꾸 내 거를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는 당연히 의류 사업일 것 같고, 내 주변에도 의류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많으니 와이낫?!이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것을 지속가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면 자꾸 망설이게 된다. 최소 주문 수량이 100장, 300장이 넘어가는 아시아 공장, 그걸 또 캐나다 토론토까지 들여오는</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9:30:37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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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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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첫째가 결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7</link>
      <description>엄마를 닮은, 무던하기 짝이 없는 우리 집 첫째, 나의 언니가 결혼한다. 8년인가 9년인가.. 아님 10년인가의 연애를 마치고 생애 첫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나뿐인 언니이자 나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언니는 아주 무탈한 인생을 살다가 어찌어찌 결혼까지 하게 됐는데, 사실 나는 언니보다는 아빠의 마음이 더 걱정이다. 소위 말하는 '테토녀'인 엄</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8:32:02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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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진짜 어른이 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 당연한 건 줄만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6</link>
      <description>그저껜가? 길을 지나가면서 가족으로 보이는 차 한 대를 스치듯이 봤다. 앞 좌석엔 아빠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분이 운전을 하고 있고, 조수석에는 그의 아내로 보이는 여성분이, 뒷자리에는 그들의 딸로 보이는 10대 소녀가 뾰로통한 얼굴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소녀를 보고 어린 시절의 우리들이 생각났다. 아빠가 운전하고 조수석에 엄마가 앉아서 뒷자</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9:03:31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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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잘 사는 성격, 진짜 있을까? -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가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인플루언서의 릴스를 본 적이 있다. 외국에서 살기 좋은 성격이라고 '독립적인 성격', '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 성격',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리스트를 하면서 올렸는데, 나는 그 이야기에 전혀 동의할 수가 없다. 나는 캐나다에서 영주권까지 따서 살고 있지만, 내 스스로 '독립적'이고 '외로움을 아예 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alZ8dZFiUezMrEC33l8x4Q11c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8:11:30 GMT</pubDate>
      <author>Sean</author>
      <guid>https://brunch.co.kr/@@efxk/1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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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다 - 이래도 괜찮다고 말해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3</link>
      <description>1월 초에 캐나다 영주권을 받고, 그 바로 다음 달인 2월에 캐나다에 온 지 4년 만에 한국으로 갔다. 감사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상사가 중국으로 출장을 두 달이나 가 있었기에 한국에서 세 달 정도 머무를 수 있었다(그녀와 시차를 맞춰서 일할 수 있었으므로!). 4년 만에 갔던 한국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나에게 익숙했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안정감과 편</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9:25:38 GMT</pubDate>
      <author>Sean</author>
      <guid>https://brunch.co.kr/@@efxk/1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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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래전 연인에게 - 사랑도 그리움도 아니면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2</link>
      <description>난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어.  그 사랑하는 마음이 헤어진 지 8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가끔은 널 생각하고, 네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 만큼. 그 커다랗던 사랑이 다 타버리고 재만 남은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은은하고 따뜻하게 남았어.  그렇다고 네가 그립거나 너와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야. 연인 간 나누는 사랑의 감정은 더더욱 아니지만, 너는</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3:11:06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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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간 매일 일기를 쓰며 얻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90</link>
      <description>첫 일기다운 것을 쓰기 시작했던 것은 5년간 연애를 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였다. 전역을 6개월 남긴 그가, 헤어짐을 말하는 용기조차 없어서 내게 떠밀었다는 현실이, 우리의 5년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렸다는 사실이 너무 아파서 세상을 원망하며 글을 썼다. 우리가 얼마나 사랑했고, 나는 그가 너무 밉지만 또 아직 사랑한다고. 이미 깨어진 유리 같은 관계이</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5:37:07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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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빌 구석이 있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9</link>
      <description>영주권이 나오고 회사와 이야기 후에 한국에 갈 수 있는 날짜가 정해졌다. 아빠에게 전달했더니 10분도 채 되지 않아 비행기 티켓을 끊어줬다. 내 나이 한국 나이로 30살, 만으로는 29살이 되는 해인데도, 이런 비빌 구석이 있다는 것이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또 새삼 깨닫게 됐다. 남과 비교하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 친구가 한국</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3:08:25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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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만에 브랜드 만들기? - 기대 반 걱정 반</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8</link>
      <description>12월 말쯤 영주권을 확정 지었고, 새해가 되자마자 영주권 카드를 받았다. 2021년 4월에 처음 캐나다에 오고 난 뒤로 처음으로 한국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운이 좋게 중국 춘절 + 상사들의 출장으로 인해 2월 12일부터 23일까지는 휴가, 3월 21일까지 총 5주간&amp;nbsp;한국에 머물면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우리 삼 남매가 함께 여행을 가기로 확정 지어서</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20:56:36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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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빠르게 실패해 보기 - 행동 행동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7</link>
      <description>20대 초반에 의류학과를 다니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동기, 선배 그리고 후배들이 부러웠다. 그리고 현재 그들의 결과는 대부분 좋다. 그들이 맺은 열매들을 보면, '왜 그때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또 망설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캐나다에서 내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나의 브랜드' 만들기를 하려고 시도했을 때도 20대 초반과 마찬가지의 이유</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22:23:37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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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건 '매일'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5</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고, 평소 가던 대로 콘도에 있는 헬스장에 갔더니 이게 웬걸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항상 많아봐야 5-6명이 전부이던 콘도 헬스장이 열댓 명이 넘는 사람들로 가득, 거의 처음으로 모든 유산소 기구가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한국인이나 외국인이나 새해에 다이어트, 운동하기는 똑같구나, 하는 마음으로 피식거리면서 러닝을 마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VHIdTPoBjdvg0yMVa7gtVSgiB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56:29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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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힘이 있으니까 나에게 말한다 할 수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4</link>
      <description>윤석금 웅진 그룹 회장님의 책을 읽게 되면서 그가 살아온 치열한 삶에 대해 알게 되었다. 무일푼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에서부터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그 인생이 얼마나 치열했을지, 스스로 성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갈아 넣었을지 생각하면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의&amp;nbsp;삶의 모토, 그리고 삶을 대하는 태도, 위기 대처 능력 등 본 받을만한 게 정말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PHVyi1xPZUOSqTys0w47dUlyI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0:43:18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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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들의 힘 - 작은 습관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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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 10분만 할 거면 뭐 하려 해, 지금 3만 원 아낀다고 부자 안돼&amp;nbsp;, 와 같은 말들을 하며 살았던 나는, 그 작은 습관들을 무시하며 살았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가 선택한 나의 모습이라는 점에서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졌다. 오늘부터라도 팔 굽혀 펴기 하나라도 해보고, 10초라도 좋으니 명상이라도 해보고, 조금 더 나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3:25:23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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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없이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2</link>
      <description>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나눈 대화에 매일 아침마다 &amp;quot;아 퇴사하고 싶다&amp;quot; &amp;quot;아 일하기 싫다&amp;quot;라고 말하는 게 부지기수이다. 정리해고를 겪고 난 뒤로부터는 회사 없이도 나 혼자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한국에 있는 몇몇 나의 친구들과도 얘기하면서 느끼지만 아직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그런지 그 누구도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8:57:36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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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나의 한계를 내가 정하고 있었다 -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1</link>
      <description>'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말이 언제 서부 턴가 직접적인 말과 생각으로 나타나지는 않았지만,&amp;nbsp;무의식 깊은 곳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은, 스스로가 해낼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지 않으면 이뤄낼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 뒤로 계속 의식하면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는 내 한계를 스스로</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19:22:34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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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을 세우는 게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답</title>
      <link>https://brunch.co.kr/@@efxk/180</link>
      <description>새로운 해가 되면 사람들은 다양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1년 다이어트, 얼마 모으기, 영어 공부, 재테크, 부업 시작 등 다양한 것들을 쓰면서 일 년 동안 해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할 만큼 무언가를 잘 잊는다. 특히나 그것들이 간절한 일이 아니라면 더더욱.  나도 2023년에 2024년에 꼭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목표를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xk%2Fimage%2FhsZfAHgPf3G7D1qK6t72RLOiX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21:30:30 GMT</pubDate>
      <author>S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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