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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러던트 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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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전자 바이어, 기술경영학 박사. 직장, 공부, 투자로 지속가능한 현금 흐름과 삶의 구조를 설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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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전자 바이어, 기술경영학 박사. 직장, 공부, 투자로 지속가능한 현금 흐름과 삶의 구조를 설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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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퇴근 후의 입학식 - 4년, 직장인 박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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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 이제 4년밖에 안 남았는데? 학과에 젊은 교수들이 많은데~&amp;rdquo;    전에도 박사 진학을 준비했지만, 만삭의 아내 앞에서 멈췄다.    1년이 지났다.    아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다. 밤새 울던 갓난아기 시절은 지나갔다.    이 무렵, 나는 직장에서의 업무에 자신감과 답답함을 동시에 느꼈다.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기 싫었다. 내가 직접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n0QVoWsoazni0T96C7vHB75NS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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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가장 비싼 선물 - 시간, 내겐 없었던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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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여보, 분유 다 떨어졌어.&amp;rdquo;  새벽 세 시였다. 아이는 울고 있었고, 우리 부부는 잠에서 자주 깼다.  아들이 태어난 뒤, 우리의 삶은 조금씩 달라졌다.  육아 선배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책임감이 한꺼번에 밀려온다고 했다. 하지만 내게 책임감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천천히 스며들었다.  낮에는 회사에서 직원으로 살았고, 저녁에는 집에서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KmDr7sXoNTtxrKOTfcydXoFJX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05:32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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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부업이라는 단타 - 지속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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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업을 더 열심히 해서 부족해진 현금 흐름을 보충해 볼까?'    아들이 생겼고, 아내는 휴직했다.   비용은 늘고, 수입은 줄었다.  나는 20대 후반부터 부업을 했다.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내가 했던 직무와 취업 경험을 설명하는 강의를 해왔다. 처음에는 모교에서 후배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대학교와 청년일자리센터에 출강하기도 했고,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mWwgLRDQutyfI4GBSa2yyuPNQ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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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하나의 통장, 세 개의 숟가락 - 새 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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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독자 300명, 감사합니다)   &amp;quot;여보, 어디 갔어?&amp;quot;  아내의 목소리는 평소와 달랐다.  나는 숟가락을 내려놓고 급히 분만실로 향했다. 다행히 늦지 않았다.  결혼 3년 만에 아이가 생겼다.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우리는 아이를 &amp;lsquo;로이&amp;rsquo;라는 태명으로 불렀다. 아이가 생긴 아파트 이름을 따온 태명이었다. 병원에 갈 때도,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ZixbV6P5ME8-6gGtZ__Tlu5F4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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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덜 쓰는 사람들 - 쌓아가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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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차는 언제 바꿔?&amp;quot;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로부터 이 질문을 수십 번도 넘게 들었다.    결혼할 때 아버지께서 탔던 차량을 저렴하게 받았다. 나는 이 차의 4번째 주인이었고, 우리 부부가 타기에 완벽했다.     한 가지 문제를 빼고.     이 차는 한겨울이 되면 시동배터리 누전으로 말썽을 부렸다. 보험사의 긴급 출동 서비스 연 6회를 매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aQ8X7VPocVnZHWiy6z6Lko0zo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25:26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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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직장이라는 종목 - 월급은 배당, 커리어는 시세차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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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가살이는 따뜻했지만 통장은 차가웠다.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며 월급은 줄었고, 매달 들어오는 숫자는 냉정했다.    외국계 C사에서 국내 기업 L사로 옮길 때, 나는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고 선택했다. 자동차 산업이 엔진차에서 전기차로 넘어가고 있었고, 그 흐름 속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전망을 보고 내린 결정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CrnLl_jI2m3JJMBnhEP5dWF5w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00:23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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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미묘한 처가살이 - 식구, 함께 밥을 먹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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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처가에 머물면서, 월세 개념으로 용돈을 드리면 어떨까?&amp;rdquo;      매도 계약을 마쳤지만, 잔금일 차이로 6개월의 공백이 생겼다. 월세를 알아볼까 고민도 했었지만,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아내는 짧게 답했다.   &amp;ldquo;응, 그래. 엄마는 오빠가 잘 설득해.&amp;rdquo;   처가에 상황을 말씀드리자, 장모님은 생각보다 담담하게 말씀하셨다.   &amp;ldquo;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BwCmPK_7FbryLUcsPrRM-X5qK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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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주식과 부동산 - 시장이 먼저 흔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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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제 미국 시장에 폭락에 이어, 오늘 코스피 지수는 더 큰 하락으로 시작했습니다.&amp;quot;    주식 방송의 단골 시작 멘트였다.    증권사 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하여 주식을 샀다. 시장은 폭락하고 있었지만, 나는 기존 투자자가 아니었기에 잃은 돈이 없었다. 투자 심리는 비교적 안정되어 있었고, 하락장을 새로운 기회라 여겼다.   퇴직금과 보험 진단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29ZXf_YI9ChmJDgEuU0tCF6v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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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재시동 - 부릉부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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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많이 놀랐겠다. 이제 좀 괜찮니?&amp;quot;    퇴원할 무렵 학창 시절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그 친구는 보험설계사였고, 2년 전 그를 통해 실손 보험에 가입했었다. 그는 내가 보험 진단금을 탈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놀랐고, 친구에게 고마웠다. 큰 절이라도 올리고 싶었다.    서류를 제출했고, 진단금으로 3천만 원을 받게 되었다. 아프지 않은 것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zkDDAjw9jZ61Xi2s4J4fcD4WG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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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브레이크 - 쉼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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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불량품을 팔아서 죄송해요.&amp;quot;    아내와 여름에 결혼했고, 가을에 혼인신고를 했다.    그리고 그 해 겨울, 사건이 터졌다.   당시 영화 &amp;lsquo;보헤미안 랩소디&amp;rsquo;가 개봉했고, 아내와 함께 보러 갔다.     영화가 시작된 지 한 시간쯤 지났을까.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웠고, 끝까지 관람하기가 힘들었다. 식은땀이 줄줄 흘렀다. 집으로 돌아와 쉬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rweY7T7Y5Ubn5OMDlZTkRRNKJ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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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결혼과 아파트 - 같은 집, 다른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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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화장실만 빼고 다 은행 집이야.&amp;quot;    우리는 3년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취업 후 열심히 모은 돈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부모님께서 빌려주신 소중한 돈, 그리고 담보대출을 더해 신혼집을 마련했다.    나의 직장은 경기 남부, 아내의 일터는 여의도였다. 출퇴근 동선을 고려해 서울 강동구의 오래된 구축 아파트를 선택했다.    아내는 그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l7PYff_DXya6sptzUDIkVy4RW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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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돈과 연애 - 금융을 바라보는 시선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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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실물 경제에 이바지하는 노동이 가장 가치로운 거야.&amp;rdquo;    3번의 구애 끝에 지금의 아내와 연애를 시작했다. 그녀는 대학 후배였다. 학생 때는 친구 사이였는데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몇 년 뒤에 사귀게 되었다. 우리는 여느 연인들처럼,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다른 연인들과 조금 달랐던 점이 있다면,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vvrXhLbIKzKPLFz5Zr5wFVUE3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5:01:59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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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빚과 취업 - 빚부터 갚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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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대출이 승인되었습니다.&amp;quot;    나는 부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이 시대의 휴머니스트이다.     하지만, 투자에는 영 관심이 없으셨다. 특히, 아버지께서는 노동의 가치를 높게 여기셨고, 주식 투자 등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죄악시하는 것 같기도 했다.     그 영향을 받아왔던 걸까? 나는 20대에 주식, 부동산 그리고 다른 어떤 투자도 하지 않고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kFa6pY35jPUERxJHHH6vALr1L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2:05:01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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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삶과 자산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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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자산일기? 네가?&amp;quot;    나는 투자를 공부하는 &amp;lsquo;샐러던트(샐러리맨+스튜던트)&amp;rsquo;이다. 나에게 투자란 주식과 부동산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의 노동, 진학, 이직, 부업 등 모든 선택들이 투자이고, 자산은 그 결과이다.     빠르게 성공해서 젊을 때 은퇴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오히려 최대한 오래 일하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tQ7zLEuPFu2Ptt4DKhm8tK5pn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2:01:55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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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학술지 논문 수정본 제출 - 기다림</title>
      <link>https://brunch.co.kr/@@eg4e/52</link>
      <description>투고 뒤 매일 같이 저널 사이트에서 현황을 확인했다. 그러던 어느 날 Major Revision으로 상태가 변경 되어 있었고, 동시에 에디터로부터 3명의 심사자에게 받은 리뷰 리포트가 첨부된 메일이 왔다.  약 10일정도 꼼꼼히 수정하고, 학교의 영문 교정서비스도 받았다. 영어에 자신이 없지도 있지도 않은데 교열 결과로&amp;nbsp;내 영어 문장에 대해 큰 수정은 없었</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3:24:58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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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직장인 박사과정생 첫 논문 투고 후기 - 해외학술지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eg4e/51</link>
      <description>드디어 직장인 박사과정생으로서 첫 논문을 학술지에 투고하였다. 작년 9월부터 작성하였으니 8개월 정도만에 논문을 완성한 것 같다. 주제는 반도체 산업 영역에서의 지속가능경영이다.  교수님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논문을 지도해주셨고, 유작가도 교수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는데, 기다리는 것이 가장 힘든 것 같다. 데스크 리</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0:54:09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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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전문바이어 소개 및 합격 후기 - 자격증 따려다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eg4e/50</link>
      <description>작년에 전문바이어 과정에 입과하여 약 8개월 간 아래의 단계를 수행하여 연말에 취득하였다.  - 프로젝트 기획안 제출 및 심사 - 입과자 선발 - 전문바이어 집합 교육(이론+실무 강의 수강) - 필기시험 - 프로젝트 중간 발표 - 프로젝트 최종 발표 - 합격자 발표 전문바이어는 현업에서의 주요 실무 중 덩어리가 크고 가치로운 내용을 과제화 및 구체화하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QCPwwKZn474F82xik6bLVrgUi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1:47:16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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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MOT 직장인 박사과정 1학년 2학기 후기 - 제한된 리소스에서도 논문 한편 작성</title>
      <link>https://brunch.co.kr/@@eg4e/49</link>
      <description>1학기가 지나고 아내가 방학 시작과 함께 '복직'을 하면서 남편인 내게도 개인적인 환경면에서 큰 변화가 있었다. 아내가 육아 휴직 중일 때는 아내의 희생과 배려로 직장과 학업 면에서 그래도 조금은 할만했다. 그러나 '복직'이라는 전환점을 맞아 직장생활과 학업 모두 밸런스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내의 복직 이후 유작가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았다. 육아</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3:54:55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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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MOT 박사과정 23년 1학기 교과목 - 박사생에게 과목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기대보다는 잘 나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4e/48</link>
      <description>직장인으로 박사과정 첫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성적도 나와서 소감과 수강 과목들에 대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첫학기는 금요일 1과목, 토요일 2과목 이렇게 수업을 들었다. 직장인이라면 금요일 오후가 되면 일주일간의 피로가 쌓여서 매우 힘들어진다. 그런데 업무를 마치면, 집이 아닌 학교를 향해야 했다.  금요일 저녁수업은 7시에 시작했고, 밤</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3:53:35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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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지속가능경영 유튜브&amp;nbsp;교양 강의 추천 - 직장인을 위한 ESG 교양 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eg4e/47</link>
      <description>지속가능경영을 학습하고자 하는데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분들께 소개해 보고자 한다.퀄리티가 높은 강의임에도 '무료'로 유튜브에서 수강이 가능하다.[강의 커리큘럼]최하단 참조[강의 링크]https://youtube.com/playlist?list=PLQnbBgZXA-TLYkHEIPVto-LBXN0Luxrmb[강의 추천 대상]내용에 앞서 이 강의를 추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4e%2Fimage%2FjATWFer2NQc2S9Zklk59znAW6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0:37:32 GMT</pubDate>
      <author>샐러던트 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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