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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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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겪어온 삶을 토대로 알게 된 것들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알려주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08: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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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겪어온 삶을 토대로 알게 된 것들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알려주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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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자기 내면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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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행복을 꿈꾸고 있다. 그런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행복이기도 하다.  &amp;ldquo;왜 나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않았을까.&amp;rdquo; &amp;ldquo;왜 나에게는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amp;rdquo;  이런 의문이 들 때마다 우울해진다. 환경 때문에 나는 행복할 수 없다고 느껴지고, 행복이 마치 나만 피해 가는 것 같이도 느껴진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물론 환</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3:07:00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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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인생의 운전대, 자신이 잡아야 행복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1/7</link>
      <description>어느 날 사고를 당하여 심하게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몸이 완치되기까지 시간이 아주 필요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른다.  만약 위와 같은 사람이 자신이라면 어떻게 할까.  대부분의 경우 가족에게 의지하려고 하고, 완치된 후에도 편안한 삶의 길을 가려고 할 것이다. 충분히 공감이 간다. 아픈 기간에는 가족의 도움이 필요하며</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6:13:43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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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를 돕기로 나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1/6</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머리를 다쳤던 나는 자연스럽게 약자를 많이 만나왔고 마음이 가기도 했다. 나 또한 그들과 처한 상황이나 모습이 다를 뿐, 비슷한 약자이다 보니 더 많이 공감되었다.  공장에 근무할 때였다. 당시 내가 근무하던 회사는 장애인이 많았는데, 회사는 이들을 채용하는 조건으로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았다. 회사는 보조금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았고, 그러다 보니</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3:01:52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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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아지는 스펙, 넓어지는 대인관계, 높아지는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egC1/5</link>
      <description>성장의 기쁨을 찾아내어 변화가 시작되었지만, 주변 사람과의 갈등은 한동안 종종 발생했다.  직업개발원에 입학하여 단체생활을 할 때였다. 자습하다가 프로그램 사용법을 가지고 동료와 의견 충돌이 생겼는데, 서로 자신의 방법이 옳다면서 말싸움하게 된 것이다. 동료는 먼저 화를 냈고, 나는 이에 질세라 더 심하게 화를 냈다. 그러고는 &amp;ldquo;너는 이거 잘 사용할 줄 모</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13:16:38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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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필수였던 나, 성장의 기쁨을 찾아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1/4</link>
      <description>한때 극단적인 생각에 내몰렸던 나는 운이 좋았던 것일까. 다행히도 비극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울한 상황이 계속되자 &amp;ldquo;계속 우울하게 사는 것이 맞나?&amp;rdquo;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의문은 &amp;ldquo;어차피 살아야 한다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나?&amp;rdquo;라는 생각으로 이어졌고, 이후 나는 극단적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구제해주는 사이트를 찾아</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4:37:31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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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세에 간질은 완치되었으나, 현실은 냉혹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1/3</link>
      <description>간질로 인하여 세상과 단절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냈던 나에게 어느 순간, 의문이 찾아왔다. &amp;ldquo;나만 혼자서 지내는 것 같아서 뭔가 이상해. 아무리 길을 돌아다녀도 친구가 생기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것을 나만 모르고 있는 것도 이상하네. 왜 나만 그렇지?&amp;rdquo;  복지관에서 만나거나 길에서 스치는 사람들에게서 듣는 말이 쌓여가면서 내가 세상과 너무 동</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7:46:38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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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던 청년, 많은 것을 극복하기까지 - 고등학교 가까스로 졸업, 이후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1/1</link>
      <description>시골의 한적한 도로. 9살 아이가 화물차와 부딪쳤다.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2주간 깨어나지 못했다. 의식을 회복한 후에도 한 달 이상 치료를 받았다. 이후 몇 년간 별다른 문제없이 지냈다.  그러나 16살이 되던 해, 간질이 발병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었다. 매일 몇 번씩 쓰러지게 되면서 학업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 아이는 시험마다 전교 최</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1:52:29 GMT</pubDate>
      <author>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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