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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s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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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생활 어느새  10년입니다. 너무도 바쁘게 살아온 한국생활. 하지만 또 이렇게 사회생활 하지않고 살아가는 이곳 생활이 뭔가 빠진것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4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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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어느새  10년입니다. 너무도 바쁘게 살아온 한국생활. 하지만 또 이렇게 사회생활 하지않고 살아가는 이곳 생활이 뭔가 빠진것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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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 팔로잉? - 이러면 좀 멋있어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7</link>
      <description>간만에 들어온 브런치..  구독자를 팔로워 ,구독을 팔로잉? 어감도 이상하고 굳이 이렇게 써야 멋있어지나 싶다.. (너무 없어 보인다..) 차라리 순한글을 찾아보던가 아니면 그대로 구독자 구독이 낫지않나? 중년의 꼰대 생각인진 모르겠으나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5KILsVI4STgnWgDo8Hg-oO-ql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6:26:40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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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여행 - 캘거리 공항에서 신체 재검당하다(9) - 내가 아이언맨으로 바뀌는 중인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6</link>
      <description>밴프투어를 마치고 캘거리 시내로 가서 우버를 타고 공항으로 향한다.   우버기사는 흑인혼혈인데 영어를 아주 잘하진 않았지만 너무 친절하다. 호주 퍼스에서도 우버를 몇 번 탔지만 친절하다는 느낌은 단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었는데 캐나다는 아무리 우울해도 행복해지게 하는 친절이랄까..   밴프 가기 전날 캘거리에서 음악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입구에 출입문을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QdtARcL7aDrV0Aj0i7EP9KLg2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8:02:36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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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여행 - 밴프를 가다(8) - 천상의 아름다움을 보니 노숙자들이 더욱 생각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5</link>
      <description>밴프가 뭔지도 몰랐지만 캐나다에 있는 큰아이가 &amp;quot;밴쿠버 올 거면 밴프는 가야지&amp;quot;라는 말을 했고 그 후로 밴프 관련 유튜브를 찾아봤는데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유튜버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amp;quot;도저히 영상으로 표현불가입니다. 어떻게 찍어도 제대로 전달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직접 와서 눈으로 보셔야 해요..&amp;quot;   유튜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P82o6c1JxzjTRst2k166Wy1CR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1:06:10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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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여행 - 버스 타고 시애틀로 (7) - 시애틀도 노숙자가 참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4</link>
      <description>무서운 새벽 마약거리를 뚫고 걸어서 기차와 버스 공용인 밴쿠버 기차역까지 잘 온 우리는 역내가 뿌연 연기로 가득한 모습에 여전히 긴장했으나 대기실의 중국계와 인도계 승객들의 도움으로 겨우 한시름 놓고 새벽 5:30 버스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날것으로의 여행을 좋아하는 나지만 마약거리를 새벽에 지나는 건 상상의 범주를 넘어서는 것이라 충격이 꽤나 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yC_8ROzwxJgHTQWp39bdNnMpX5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4:08:15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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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여행 - 새벽에 좀비길을 뚫고 가다(6) - 일분이 일 년처럼 느껴지는 공포를 느껴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3</link>
      <description>며칠 동안의 편안한 밴쿠버생활로 긴장도 많이 풀어졌고 모든 계획은 작은아이의 손에 일임한 터라 아이가 정한 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미국령인 괌은 가봤지만 시애틀 즉, 본토 미국은 처음이라 작은아이는 잔뜩 기대하고 있다. 2박 3일도 생각해 보고 1박 2일도 생각했지만 호텔도 너무 비싸고 비행시간 포함 총 열흘정도의 여행일정이라 빠듯해서 시애틀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H6_TQrN8zmdWmnIQIdozloHkm1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9:23:08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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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여행 - UBC 대학을 가보다(5) - 대학의 활기에 매료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2</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밴쿠버는 사춘기딸과 갱년기 엄마가 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   사시사철 덥기만 한 인도네시아살이 십 년이 넘어가는 내게 가을풍경은 그야말로 사치였는데 밴쿠버가을은 온통 빨갛고 노랗고 한 시간을 넘게 걸어도 땀도 나지 않는 최상의 환경이다. 다른 거 아무것도 안 하고 풍경만 즐겨도 난 대만족이다.   보행자우선인 도로도 최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urltjXYPiGf6YuXZq-RT3MMRD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9:39:00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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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여행 - 스텐리 공원을 가다(4) - 난생처음 마약중독자를 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1</link>
      <description>작은 아이에게 모든 여행일정을 맡긴 터라 캐나다 밴쿠버에 대해선 밴프 빼고는 하나도 공부를 하지 않았다.   사실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인데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는 예전처럼 여행에 대한 설렘보다는 큰 딸을 보러 가는 마음이 컸다. 사실 속으론 나이 탓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자고 일어나서 큰아이는 원래 일정대로 일하러 갔고 나와 작은아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G0gTyGT8ygzUpnArhUZk6QL7-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2:34:49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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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밴쿠버를 향한 비행이다(3) - 멋진 여행이 되길 기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30</link>
      <description>내내 우리를 안심시켜 주며 추이를 지켜보던 케세이퍼시픽 항공사직원의 안내로 무사히 비행기에 몸을 싣고 밴쿠버를 가기 위한 경유지 홍콩을 향한 첫 비행이 시작되었다.   이민국에서 에너지를 너무 쏟은 탓인지 곧바로 잠이 들었으나 기내식이 나와 깨고 식사를 했는데 볶음밥이 너무 맛이 없다.   레드와인으로 목을 좀 축여봤지만 그 또한 너무 맛이 없고 심지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vggpeQ7QefSMCCmg-nHWbeZr2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1:39:39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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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국에서 비자문제가 발생했다(2) - 우리는 밴쿠버로 떠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9</link>
      <description>기차출발 1분 전에 몸을 싣게 된 딸아이와 나는 이제 한시름 놓았다며 즐겁게 방금 전 일어난 일을 무용담처럼 주고받으며 한껏 들떴다.   기차 창문으로 비치는 바깥풍경은 고요했고 까만 헤드폰을 챙겨 온 아이는 인도네시아의 더운 날씨 탓에 헤드폰의 귀를 덮는 까만 가죽부위가 계속 가루처럼 흩어져 떨어진다며 챙겨 온 반짇고리를 열어 자투리천을 덮고 바느질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04r2LOddt870u71oVBlyZkFHK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0:55:31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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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쿠버 여행준비(1) - 캐나다는 어떤 곳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7</link>
      <description>작년 겨울, 한국에 있는 대학졸업을 앞둔 큰 딸아이가 캐나다 밴쿠버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다며 의견을 묻는 연락을 해왔다.   갑자기 대학졸업, 취직, 결혼, 육아와 일의 병행.. 일명 독박육아와 회사일을 하며 바쁘게 지내온 나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그냥 뭐든 할 수 있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해 보는 게 남는 것이라는 생각이 삶의 중반에 접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qZibrPy74lTkpLXCHtpgFqBpo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3:17:26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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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만원대 LG이어폰 - 소리의 세계를 엿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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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아이 여름방학 때의 일이다.  한국을 가면 해야 할 일 리스트가 엄청 길어서 지인을 만나기는 참 힘들다. 특히 이번처럼 열흘 남짓되는 일정이면 더더욱 그렇다.   아이 랩탑컴퓨터 소리가 좀 이상하다고 한국 가는 길에 삼성서비스에 들리자고 한다.   회사에 몸을 담고 있는 남편은 오가는 날짜부터 포함이라 우리보다 좀 더 일찍 인도네시아로 복귀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s9aLrHx5LGdgf5kGJRoFP7YYD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4:02:51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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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vs 갱년기 - 내 속은 누가 풀어주나..</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5</link>
      <description>요즘은 사춘기 고2딸과 단 둘이 지낸다. 남편은 주말에만 집에 오니 거의 둘만 생활하는 편이다.   가족이란 게 아주 가깝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사이인 것 같다.   인도네시아 국제학교 고 2인 딸이 학교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이 있었는지 툴툴대기 시작한다.   &amp;lt;딸&amp;gt; 엄마, 학교에서 온 공문 봤어? &amp;lt;엄마&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oDvfobKoqPUOdNA2oc56VboCb2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1:54:18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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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아이의 전교회장 도전기 - 일주일간 최선을 다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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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네시아 소재 국제학교 고2 작은아이가 전교회장에 도전해 보겠다고 선언한다.   나는 그런 감투 그냥 줘도 싫은데 이 아인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한다.   그래.. 마지막 학창 시절, 멋진 도전으로 장식해 보자.   가능성은? 현재 유력후보는 대단하게는 아니지만 소소한 의류 모델을 하고 있는 여자아이 &amp;lt;오드리&amp;gt;다.   늘 지각하고 성격도 여왕벌처럼 행동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_vQboJoK4TmdLouTuLx6UWyOf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0:17:34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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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amp;gt;는 왜 &amp;lt;나&amp;gt;인가 를 궁금해본 적 있는가? - 나의 실체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3</link>
      <description>주변을 둘러보면 나만 빼고 모두 자신이 처한 상황과 환경에 순응해 가며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인다.  삶에 대한 큰 고민 없이 잘 웃고 즐기며 잘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것이다.   간혹 친한 지인들에게 나는 묻는다. &amp;lt;나는 왜 나인가? 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는지..&amp;gt; 아쉽게도 아직은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난 유독 복잡한 두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07jkBvIW5KkUg0CxTym1zQLXH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08:13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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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하늘 관찰 해보셨나요? - 새벽하늘 담아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2</link>
      <description>매일 새벽 빠짐없이 산책을 한다.  사실 산책이 목표가 아니라 소중한 감사기도의 시간이다.   이번 한국 방문 후부터 친정 가족 밴드에 인도네시아 새벽하늘을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혼자 보기 아까운 모습이라 한 두 번 올린 건데 안 올리는 날엔 어김없이 엄마의 문자가 온다.   '오늘은 새벽산책 안 했니?' '아뇨.. 어제와 크게 다른 모습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KcbsBTh8owMgnY8O78Sgc3eG6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9:57:44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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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일 년에 성경 3독을 하신다고요? - 엄마의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배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1</link>
      <description>43년생 울 엄마 이야기다.  엄마가 다니는 교회는 매주 수요일마다 구역별 성경 읽기를 체크한다.   이번 아이 여름방학 한국 방문 때 친정에 머물면서 본 엄마의 모습 중 70% 는 성경 읽기다.   80세를 훌쩍 넘기신 엄마는 코에 안경을 걸치시고 식탁이나 침대에서 성경을 펴고 읽어나가신다.   나도 지금 두 번째 전체 읽기를 하는 중인데 내용을 파악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c-zCbSDnViND41pHm2yw1yvR_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6:03:31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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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터운 백팩에 맞으면? - 난 이중인격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20</link>
      <description>아주 두텁게 채워진 백팩에 맞아봤는가?   비행기 일반석 복도는 보통 아주 좁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만한 공간이다. 게다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이번 인도네시아 복귀하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보통 폭 15cm 이상의 두께로 가방을 싸지도 않지만 행여 그래야 했을 경우가 있다면 혹시 모를 등에 올려진 백팩에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UDjsJwNVohqEMr6-mNN0kT4dA1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6:06:59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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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뎅기열 환자가 시험 치러 왔다 - 기도를 해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19</link>
      <description>한국 산업에 파견될 인력을 모집하기 위해 시험을 친다. 이번엔 생산직이다.   결시가 거의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된다.   신분증 확인을 마친 사람들을 한 번 더 확인하기 위해 교실밖을 보니 수험생 한 명이 의자에 앉아 안내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여 무슨 문제가 발생했나 싶어 바로 확인해 본다.   뎅기열 환자다.   뎅기열은 열대지방에서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sspVK1nYwUEYu9mWvvWyCZcx1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6:42:31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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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꽃을 꺾어 엄마께 드릴까.. - 참 소박하게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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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꽃을 참 좋아하신다.   한국에 살 땐 종종 꽃을 사 드렸다.   새벽 동산을 거닐다 본 새초롬한 들꽃이 참 예쁘고 평화로워 보인다. 엄마 갖다 드리면 참 좋아하시겠다 싶다.   조금만 꺾어다 드릴까?   양쪽 무릎을 수술하신 엄마는 이제 무릎은 거의 회복되셨는데 허리가 너무 좋지 않으셔서 오래 걸으실 수가 없다.   천천히 조금씩 걷다 쉬다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rU7wUvmWmJpunjfEqEnw5dRF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1:27:34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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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족저근막염이 재발했다 - 감사가 주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egTI/217</link>
      <description>갱년기 증상인가.. 갑자기 골반과 무릎 그리고 왼쪽 발바닥에 족저근막염이 생겼다. 아직 완경은 아닌데.. 크진 않지만 2층집이라 오르내리며 했던 집안일이 좀 무리였을까..  코로나 직전에 심하게 족저근막염을 앓았던 적이 있는데 같은 부위에 다시 재발하고 말았다..   새벽 산책하며 하는 감사기도를 포기해야 하나..   새벽에 집 근처를 거닐며 하는 감사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RO0VlbdAAIxpsbilxrbapn76h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1:01:49 GMT</pubDate>
      <author>Sas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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