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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vs 나</title>
    <link>https://brunch.co.kr/@@egch</link>
    <description>Sun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25: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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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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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말하고 내가 듣는다 - 후회는 미리 할 수 없기에 나를 위한 지금의 선택을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egch/5</link>
      <description>&amp;lsquo;후회&amp;rsquo; [後후 : 뒤 후, 悔회: 스스로를 꾸짖다, 뉘우칠 회)  나를 위한 선택을 한다는 것,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은 &amp;lsquo;나만을 위해&amp;rsquo; 사는 건 아닌데 &amp;ldquo;자신&amp;rdquo; 아니면 &amp;ldquo;타인&amp;rdquo; 두 가지 선택지만 있는 흑백논리처럼 사람들은 자신을 위하는 사람은 악인으로 남을 위하는 사람은 선인(의인)으로 구분 지어 놓곤 한다. 그런 논리와 시선에 물들어 나는 오랫동안 나를</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4:38:03 GMT</pubDate>
      <author>나 vs 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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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말하고 내가 듣는다 - 살아야 하는 이유 사절 (죽음에서 돌아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h/4</link>
      <description>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유명한 연예인이 자살한 기사가 인터넷에 크게 올라왔다.  사람들은 수군대며 말했다. &amp;ldquo;하나님을 믿는데 그러면 지옥 갈 텐데 그걸 알면서도 자살을 하다니.  애초에 믿음이 없었던 거 아냐? 지옥에 가도 상관없다는 건가?&amp;rdquo;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은 항상 결론이 나지 않았고 나는 이유가 뭐였는지 알고 싶어 했다.  그러다 의문이 풀리</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4:55:29 GMT</pubDate>
      <author>나 vs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gc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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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말하고 내가 듣는다&amp;nbsp; - 상대의 악함은 잊지말고 내 억울함은 잊어버리자 - (생산적 복수)</title>
      <link>https://brunch.co.kr/@@egch/3</link>
      <description>나는 만화나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그중 특히 복수극을 좋아한다. 대개 줄거리는 늘 같은 패턴으로 흘러간다. 살인자(범인, 피해자)는 과거에 가해자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하고 (때론 오해일 때도 있다) 과거에 당한 원통함에 마음속에 한이 서려있다. 이 한이 가해자에게 쏠린다. (저 놈 때문에! 저 사람만 아니었다면! 내 인생은.... ) &amp;lsquo;나를 이렇게 만든 놈,</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0:00:22 GMT</pubDate>
      <author>나 vs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gc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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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말하고 내가 듣는다 - 내가 나를 사랑하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ch/2</link>
      <description>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랑을 하면 상대의 몸에, 내 몸에, 그 안에 나쁜 것을 들이지 않는다. 마약, 나쁜 사랑, 악한 인연, 중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내가 나를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은 채 상대를 사랑하다가 많은 것을 잃었다.  나는 시간을 잃었다.  상대방에게 몰두하고 시간을 함께 보내며</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0:00:21 GMT</pubDate>
      <author>나 vs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gc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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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말하고 내가 듣는다 - 상처(과거)의 지배를 받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egch/1</link>
      <description>사랑으로 내민 나의 손을 거절하며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amp;lsquo;사랑을 하고 상처를 받아서 다시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어차피 헤어질거 시작하기 싫다고. 이별이라는 끝이 정해져 있는 것을 이제 하고 싶지 않다고&amp;rsquo; 그런 그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주었다. &amp;ldquo;너는 밤에 왜 자? 아침에 일어날 건데. 너는 방청소 왜 해? 다시 지저분해 지는데. 너는 왜 먹어? 다시</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0:00:21 GMT</pubDate>
      <author>나 vs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gc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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