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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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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57: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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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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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릳츠] 커피와 빵을 만드는 사람들 - 새콤달콤 맛있는 커피를 내어주는 따뜻한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egd5/101</link>
      <description>프릳츠에서 느낀 일본의 친절함  양재역 뒷골목엔 프릳츠 커피 3호점 매장이 자리 잡고 있다. 프릳츠의 존재를 모른다면 이 옹골찬 벽돌건물은 얼핏 옛날 목욕탕처럼 보이기도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른편으로는 지하와 2층으로 갈 수 있는 계단이, 왼편으로는 크고 빛나는 은색 커피머신이 있다. 그 너머에는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주는 바리스타의 얼굴이 빼꼼</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9:04:48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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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해를 간직한 몽골의 밤하늘 - 일기 속 잠들어있던 6년 전 몽골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gd5/94</link>
      <description>새벽 2시, 적막한 게르(*몽골 전통 이동식 가옥) 안을 우렁찬 휴대폰 알람 소리가 가득 채운다. 아름답기로 소문난 몽골의 별을 보기 위해 우리 한국인 5명은 이곳, 고비 사막까지 날고 또 달려왔다. 바로 지금이 별천지를 눈에 담기 직전의 순간이지만 한밤중의 알람은 여전히 시끄러운 소리일 뿐이다.   마치 허물을 벗는 애벌레처럼 침대 위 침낭에서 조금씩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rGo_j7K8W-UNQpsfhCvhr-us-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4:11:16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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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로또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d5/93</link>
      <description>무의식과 마주하는 과정은 꽤 고통스럽다. 부끄러운 과거를 다시 한번 부끄러워해야 하고, 어리석은 면을 어리석다고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더 마주하기 힘든 것 같다. 로버트 그린의 책 &amp;lt;인간 본성의 법칙&amp;gt;에 따르면 인간은 누구나 역할극을 하며 살아간다. 집단에 소속되기 위해 집단 대다수의 생각과 행동을 흉내 낸다. 또 당장의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본인의</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2:31:25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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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 꿩 대신 닭 사기 - 가성비는 사실 가격 대비 성능이 별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d5/92</link>
      <description>달달한 할인 그리고 가성비 '총 할인액 8200원'. 마트 계산대 앞 모니터에 총 할인 금액이 표시된다. 전체 장보기 금액 중 20% 할인을 받으니 소비를 했지만 왠지 이득을 본 것 같다. 그런데 집에 와서 장바구니를 풀어 보니 살 생각이 없었던 물품이 가득하다. 1+1 행사 중인 그래놀라 시리얼,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할인하는 생닭 등. 조금 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w6cT7rgm9UuXMGM9GouJ-YNdz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4:09:59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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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도록 손해보기 싫어하는 마음 - #3 마케팅과 브랜딩과 욕구의 접점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egd5/87</link>
      <description>브랜딩을 위한 브랜딩은 NO 브랜딩, 브랜딩, 브랜딩. 브랜딩에 계속 집착하다 보면 가끔 길을 잃는 순간이 온다. 브랜딩을 위한 사업인지, 사업을 위한 브랜딩인지 헷갈린다. 그럴 땐 목표와 수단을 명확히 재정의하는 게 도움이 된다.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어 사업을 번창하게 하는 수단이다. 브랜딩이란 수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매출'이 목표다.</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14:02:59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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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포도로 와인을 빚어야 하는 이유 - 생명력이 결정하는 발효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egd5/86</link>
      <description>30년 된 올드 빈티지 와인 얼마 전 지인분 덕분에 1994년에 생산된 와인을 마실 기회가 있었다. 평소에는 1~5만 원 가격대의 비싸지 않은 와인을 마시기에 무려 30년 전에 생산된 와인은 마시기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다. 와인 용어에서 빈티지는 '포도를 수확한 해'를 가리킨다. 그리고 오래된 와인들은 '올드 빈티지'라 부른다. 즉 말 그대로 오래전에 생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RNgXZyMpBiodzrDbRHdn5uFYX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9:06:43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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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멘터리] 투명하게 인테리어하다 - 불만이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d5/85</link>
      <description>'아파트멘터리'는 아파트 전문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amp;nbsp;처음 접한 건 온라인 매체의 광고를 통해서였는데 최근에 TV광고를 하는 걸 보고 소위 '잘 나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보통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광고를 한다. 반면에 TV광고는 제작비용과 송출비용을 합치면 억 단위이기 때문에 웬만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Clj1qEaycdXepy08gxjqO_u7H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2:11:4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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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브랜딩 사용설명서 - #2 마케팅과 브랜딩과 욕구의 접점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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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브랜딩 ver.01 브랜딩은 일관된 가치를 제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과정    한 사람의 책장을 들여다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나란히 꽂힌 책 제목에서 관심 분야가 보이고, 더 나아가서 그 사람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드러나기도 한다. 만약에 책장의 주인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면? 우리는 책장 안의 정보들로 어떤 사람인지 추</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9:49:5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guid>https://brunch.co.kr/@@egd5/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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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결국 감정싸움이다. - #1 마케팅과 브랜딩과 욕구의 접점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egd5/81</link>
      <description>이 글은 마케팅부터 브랜딩, 욕구로 개념을 조금씩 넓혀가며 소비의 원인을 분석한 과정을 설명한다. 판매자에겐 매출을 이끌어낼 수 있는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고, 소비자에겐 본인의 욕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   마케팅은 숫자일까? 감정일까?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는 일을 했다. 그러한 수치들이 고객들의 행</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6:13:3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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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 행복한 중고서적 분양센터 - 가격표 안 보고 중고서적 사는 멋진 사람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egd5/76</link>
      <description>알라딘 커뮤니케이션즈  알라딘 커뮤니케이션즈는 중고서적 전문기업이다. 연 5천억 매출을 내는 어엿한 중견기업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보면 정겨운 촌스러움이 묻어난다. 입구에 '오늘 들어온 책'의 권수를 큼직하게&amp;nbsp;표기해 놓는 건 알라딘의 고유한 특징이다. Today's book이 아닌 우리말로 적어둔 것도 마음에 든다.   알라딘, 왜 자꾸 가게 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nVpCT0KLBAYNcoOYSEPWt60Kv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2:03:18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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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A'S] 프랑스를 품은 샌드위치 - 짭짤한 감칠맛과 화려한 비주얼의 프랑스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egd5/69</link>
      <description>만약 죽을 때까지 한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 음식이 샌드위치였으면 좋겠다. 치아바타, 햄, 치즈, 야채를 모두 먹을 수 있다는 영양학적인 관점의 접근이 아니다. 그저 샌드위치를 한 입 물었을 때 갖가지 재료들의 조화로운 맛이 좋다. 이런 나에게 서브웨이, 퀴즈노스를 잇는 새로운 최애 샌드위치 집이 나타났다. 바로 LINA'S(이후 '리나스'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B_Pjxdw4_Ec6K_W5b0n88ER_c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0:11:50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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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앤모어] 술이 조금 더 맛있어지는 조감도 - 새로운 주류편집샵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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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전 와인을 하나도 모를 때 처음으로 와인샵에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타지에 여행 간 외국인처럼 혹시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가격 덤터기를 씌우지 않을까 걱정하며 가게를 둘러보았다. 하지만 별 수 있나. 결국 점원의 추천을 받아 와인 한 병을 손에 들고 가게를 나왔다. 가격표도 있고 점원도 친절했지만 소비자 쪽에서 먼저 신뢰하지 않는다면 영 찜찜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7KrURQNewZ6QrKHmsSy9Iih9S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04:48:0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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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리]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정성이다 - 식재료에 진심인 소비자의 유토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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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악재의 연속  상장 철회와 쌓이는 적자    최근 컬리가 국내 증시 상장을 철회했다. 요즘처럼 고물가, 고금리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시기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는 최적의 시기에 다시 상장을 추진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초기 투자자들에게는 자금 회수(EXIT, 엑싯)를 할 수 없게 되어 안타까운 일이지만 컬리의 조용한 열성팬인 나는 오히려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bz2RYauuSo0Z94DudGdyt9yri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4:06:5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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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왜 홀린 듯 가게 될까? - 부동의 커피 프랜차이즈 선호도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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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스타벅스 커피 특유의 다크 로스팅 원두를 좋아하진 않는다. 좋게 이야기하면 고소한 맛 나쁘게는 탄맛이 나기 때문에 첫 모금에는 '진해서 맛있다'는 인상을 주지만, 끝까지 다 마시기에는 꽤나 '쓰고 텁텁하다'. 하지만 내 취향과 무관하게 오늘도 스타벅스에는 사람이 북적북적하다.  오늘은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계속 찾게 되는 이유를 키워드 3가지로 정리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d5%2Fimage%2FL59J9KgnMyci5saj21AfUxJkH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8:55:01 GMT</pubDate>
      <author>마르마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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