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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DAE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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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aily expect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2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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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 expect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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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행위 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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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센트럴 세인트 마틴즈의 MA(석사과정)은 학과 과정이 정말 힘들기로 유명하다. 그뿐만 아니라 학생들 간에 경쟁이 심하기도 하다. 학과의 모든 과정이 끝나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과정은 졸업 패션쇼를 준비하는 것이다. 8개의 착장을 디자인하고 만들며 교수님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끊임없이 수정한다.   졸업 쇼에는 모두가 설 수 없기 때문에 학생들 간에 경쟁이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V2uzo1AOL3iS1_4Xg-T6Da5fs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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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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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학교의 여름 방학은 3개월 정도로 길다. 나는 되도록 학교에 가지 않는 3개월 동안 방세를 아끼려 한국에 들어오곤 한다. 지금 생각하면 영국에서 날씨가 가장 좋은 개절은 여름인데 그 시기를 노친게 좀 아깝긴 하다. 여름을 제외하면 영국의 날씨는 정말 우중충하다. 특히 겨울에는 해가 4시부터 지기 때문에 학교 갔다 오면 거의 집에 있곤 한다. 게다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c0lU7c8Wjyj0tlE7xMAatC4Wf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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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대한 영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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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 오기 전 이곳이 성문화에 대해서 관대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확실히 개방적인건 사실이다. 동성애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겉으로 들어내는데에 망설이지 않는다. 자유롭게 자신의 성향을 들어내고 당당히 살아나간다. 하지만 반면에 동성에자들을 극도로 탄압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라나라의 동성애자들은 겉으로 들어내는 것을 꺼리지만, 이들을 폭력적으로 탄압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aRc7qdqO0vmE1vmzUK3Rh0FIg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3:00:35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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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작품 촬영 - London College of fash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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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학년동안 준비한 졸업작품의 옷 6 착장을 모두 완성하고 마지막 작업인 포토슛이 남아있었다. 학교에서는 포토그래퍼 석사과정의 학생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주선해 주었다. 패션포토슛은 부르는 게 값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없는 학생들은 SNS등에서 직접 아마추어 포토그래퍼를 컨텍하여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친구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사진을 전공한 학생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Oq0iBDxkmf1ipPdVf8xZkEvOq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00:42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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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 2</title>
      <link>https://brunch.co.kr/@@eglx/168</link>
      <description>하루는 리스본에서 20분 정도 기차를 타고 가면 방문할 수 있는 바닷가 마을에 가자고 내가 제안을 했다. 카스카이스라는 작은 마을인대 바닷가와 인접해 있어서 휴양지로 유명하다고 한다. 찰스는 포르투에서 형님과 방문한 해변에 실망해서 가고 싶지 않았지만 나의 강력한 요청에 승낙하고 말았다.      영국에서 모래로 된 해변이 있는 바닷가를 가보는 것이 어려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nhEZOHHFwaWctkt5ReeQ-iOi7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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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 - 대항해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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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향했다.&amp;nbsp;나는 이전에 포르투를 갔다 왔기 때문에 찰스와 해나형님(누나인데 하는 짓이 남자라 형이라 부른다)이 포르투를 먼저 방문하고&amp;nbsp;리스본에서 합류하기로 했다.   루턴공항에서 리스본으로 가는 저가 항공을 예약했다. 리스본으로 가기 위해 루턴공항으로 향했다. 루턴공항은 작아서 출국을 기다리면서 비행기에서 활주로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GVjCz6r_eK2ljt6TuOwYxa0Gg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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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C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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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ing's cross역을 나와 10분 정도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전 세계 랭킹 1위 패션디잔인스쿨이 나온다. Central Saint Martins 아트스쿨이 통합되고 이 지역에 학교가 터를 잡으면서 주변도 급격하게 발전되기 시작했다. King's cross역에서 학교로 올라가는 길은 구글 사옥과 각종 레스토랑 의류 상점을 볼 수 있다.    King'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r9Cu4TPeKlZNc3lDxvK1WN4lN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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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옆 카날  -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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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학교 앞 카날에는 수상 보트를 개조한 북숍이 있었다. 나는 카날 위 보트를 개조해 만든 이숍의 고풍스럽고 분위기가 좋았다. 가끔 날씨 좋은 날 학과시간 중 여유가 생기면 잔디를 지나 이곳으로 가&amp;nbsp;술을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amp;nbsp;북숍 위에서 작은 공연도하고 노래도 틀어놓아 몇몇 사람들이 앞에 모여 술을 마시며 공연을 즐겼다. 수상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8nfB_Qd3a4DGFhZnLWGHlz2g_T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3:00:39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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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바버, 데상트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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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rbour매장의 면접은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설립년도를 잘못 말한 것과 면접날 농구화를 신은 것 트렌디한 옷을 입은 것이 걸렸다. barbour는 아주 클래식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 요소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짐작했다.  그리고 데상트의 매니저에게 연락이 왔고, 보스와 면접 날이 잡혔다. 데상트의 면접날 오스퍼드역의&amp;nbsp;카나비스트리트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k5GXhlEdBaAGurAE-XgzcjnNz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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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바버, 데상트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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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의 학사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왔다. 그리운 런던에 다시 도착해서 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시작했다. 학사과정 동안 열심히 일을 하던 유니클로 보다는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더라도 이름 있는 브랜드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찰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EcE1ijTYYgc90Y3ywMsQC0Yhj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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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VER STREET MARKET - 도버스트리트 마캣 - 꼼데갸르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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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버스트리트마켓은 영국의 도버스트리트에서 시작되었다. 대학생활이 시작되고 한창 친구들과 런던을 탐험하며 돌아다니는 것을 즐겼다. 패션을 공부하러 왔지만 웬만한 사람보다 브랜드나 패션산업에 대해 몰랐 던 것 같다. 그저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했고 한 패션 디자이너의 쇼에 감동을 받아 그가 살던 나라에서 패션공부를 시작하였다.  하루는 친구들과 여러 편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WGbymsQUxEkAptzy4_NrnMhCX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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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th - 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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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생활동안에 런던 외곽 지역의 관광은 브라이튼 밖에 가보질 못했다. 브라이튼도 물론 내가 좋아하는 지역이기는 하지만 영국의 다른 곳도 가보고 싶었다. 어느 날 영국의. bath라는 지역으로 친구와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당시 쇼디치하이스트리트역 주변의 드라가나의 의상실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다. 나의 일상생활을 궁금해하는 드라가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Gws8rRgI7F6g-xYRhkHC6bGRC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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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aig Green - 크레이그 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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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entral Saint Mrins의 MA Fashion 과정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디자이너들이 졸업한 곳으로 유명하다. Central Saint Mrins을 졸업한 디자이너들 중 현역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많다. 그중&amp;nbsp;Craig Green이라는 영국출신 남성복 디자이너는 내가&amp;nbsp;MA Fashion과정에 입학하기 몇 해 전 졸업 한 디자이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xt3HItgD2NZI3jHU-6JN3trdN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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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TDT - Tourne De Transmi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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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션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악명 높기로 유명한 학과 과정은 입학한 모든 학생들을 힘들게 했다. 몇 달 후 같은 반 친구들도 사귀고 학교에 점점 적응해 갈 때쯤, 타이에게서 TDT의 남성복 컬렉션이 열린다는 연락이 왔다. 나는 친구와 패션쇼를 도우러 가겠다고 했다. &amp;nbsp;타이는 일손이 절실해 보였다.   TDT의 컬렉션 당일. 새로 사귄 중국인 친구와 같이 패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hx8kvNf6JLgKc2tc_w6LsXFx5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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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TDT - Tourne De Transmi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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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 때 협의한 것과 같이 일주일에 3번 스튜디오에 근무하러 갔다. 출근길은 내가 살고 있는 올드 스트리트 역의 사설 기숙사와 엄청 가까웠다. 스튜디오로 가는 길의 골목길은 아기자기한 집과 작은 공원이 있어 한적함이 나를 기분 좋게 했다. 그리고 유니클로에서도 주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패션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전&amp;nbsp;최대한 돈을 모아 노으려고 했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tZ0haw_ztLXCADkqz8MIHkku6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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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DT - Tourne De Transmi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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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드스트리트 역에서 10분 거리, 센트럴세인트마틴에서 패션석사과정에 입학하기 전 런던패션위크에서 활동하는 패션 스튜디오에 인턴으로 면접을 보러 갔다. 스튜디오는 매인거리에서 한 블록 뒤 한적한 길에 위치해 있었다. 면접 전 조금 긴장이 됐지만 일전의 아르바이트와 인턴 면접을 다수 경험해 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감은 있었다.   스튜디오는 깔끔했다. 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fwUoIfohPBNtFHwEBQCiuQA_4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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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엄마의 영국 방문 - 옥스퍼드</title>
      <link>https://brunch.co.kr/@@eglx/145</link>
      <description>엄마와 니스 여행에서 돌아온 후 다시 내가 지내는 영국의 올드스트릿의 사설 기숙사로 돌아왔다. 유로스타의 각도시의 정류장은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도시 외곽에 위치한 공항으로 갈 필요가 없어 시간이 단축되어 편리했다. 내가 왜 여태까지 이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죄책감까지 들었다.   나의 학사 졸업식에 맞춰 영국을 방문한 엄마의 일정이 얼마 남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igcz0KfmldvEn0pduUBeKNxoh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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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엄마의 영국 방문 - 모나코, 니스</title>
      <link>https://brunch.co.kr/@@eglx/144</link>
      <description>니스에 도착한 다음날 엄마와 나는 기타를 타고 모나코로 떠났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고 들은 적도 있고, 세금을 감면할 수 있는 나라라서 전 세계 부자들의 별장이 있다고 들었다. 가는 길에 만난 노부부는 걸을 수 없어 그저 관광용 버스로 안 바뀌 돌고 떠난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엄마에게 많이 걸어야 하는 유럽여행을 계획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OxyoIPpOHe5aF3TDohk5jr1DP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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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엄마의 영국 방문. - 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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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에서 5일을 보낸 후 엄마와 나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니스로 향했다. 프랑스 남부의 따뜻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니스의 공항은 도시 중심부와 가까웠다. 공항에서 버스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었다. 엄마는 핸드폰만 가지고 숙소와 관광지를 찾아다니는 나를 보고 신기해하셨다. 2일 일정으로 니스를 방문했기 때문에, 니스바로 옆에 있는 모나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ByLNqGcscYLyXiJk9alFNsRaH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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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엄마의 영국 방문 - 엄마를 행복하게 해준 모나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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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졸업식을 마치고 엄마와 함께 프랑스로 떠났다. 나도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처음 이었다. 유로스타를 타는 것도 처음 이었다. 유로스타는 내가 석사 공부를 하게 될 학교가있는 'King's Cross'역에 있었다. 엄마와 함께 아침 일찍 부터 'King's Cross'역으로 향했다. 유로스타는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것 보다 훨씬 편했다. 비행기를 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x%2Fimage%2FwYqCBLJcpAMzSeGmy953Rc9tn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KIDAE 기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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