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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free</title>
    <link>https://brunch.co.kr/@@egzF</link>
    <description>&amp;lt;체육바닥에서 10년넘게 구르는 중입니다&amp;gt;필라테스 강사의 뒷모습이 궁금하다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5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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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체육바닥에서 10년넘게 구르는 중입니다&amp;gt;필라테스 강사의 뒷모습이 궁금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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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나마 올리는 인사 - 1년 만에 나타난..!</title>
      <link>https://brunch.co.kr/@@egzF/31</link>
      <description>브런치를 너무 오랜만에 들린 것 같다 그동안 우연히 방문하여 흥미로운 마음으로 종종 찾아오셨을 독자분들께 죄송한 마음 한가득.  나름 핑계를 대자면 원장으로 쭉 근무하다가 서비스직 이외에 다른 직무에 관심이 생겼고, 일반 회사에 취업해서 사무직으로 근무를 했었다 전혀 다른 분야였기에 직무 관련 교육 및 업무를 쉼 없이 하다 보니 가끔 하는 운동을 제외한 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0:59:05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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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골 당기는 대강강사 썰 - 나는야 센터를 지휘하는 마에스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egzF/30</link>
      <description>우리 센터는 대강구인체제이다(대타강사) 기존강사가 갑작스러운 병가 또는 개인 일정으로 인해 근무가 어려울 때 센터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침으로 운영되고 있다 어떤 곳은 센터 소속 강사들끼리 품앗이하듯 대강을 하는데, 내부적으로 대체할 강사가 없으면 수업 자체를 폐강시키는 센터도 있고 대강구인하여 외부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곳도 있다 두 가지 다 경험해 본</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4:30:59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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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면접 관리자 시점 2탄 - 때로는 운&amp;gt; 실력</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9</link>
      <description>1. 서류탈락이 당신의 능력부족만은 아닐 수 있다 어렸을 때는 &amp;ldquo;하면 무조건 된다!&amp;rdquo;라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부딪혔다면 이제는  &amp;ldquo;해도 안될 수 있지만 그래도 해봐야지 어쩌겠어!&amp;rdquo;라는 마인드로 나름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회인이 되어버린 지금. 결과에 있어서 실력보다 운이 작용할 때가 보다 많다는 것을 느낀다 정확히 말하자면 실력은 기본장착이고 거기에</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6:56:18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gz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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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면접 관리자 시점 1탄 - 당신에게 면접 연락이 오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8</link>
      <description>제목은 번지르르 하지만 사실 여느 강사 채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그간 줄곧 면접을 당하는 입장이었는데 막상 구인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면접이란 그저 여러 가지 업무들 중 하나로 인식되곤 한다 특이사항으로 채용기간이 넉넉할 경우 차근차근 계획하에 진행하지만 급구일 때는 비상모드로 변한다 수업에 공백이 생기면 커버의 책임은 온전히 내 몫이기 때문이</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4:31:17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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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의 아니게 인종차별 발언한 놈 역차별한 썰 - 두유노 코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7</link>
      <description>때는 20대 중반에 혼자 스페인 여행을 했을 때다 마드리드의 도미토리 호스텔에서 며칠간 묵으며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번역기+되도 않는 영어와 바디랭귀지 써가며 스몰톡하는 것 또한 혼자 하는 여행 중 소소한 낙이었다   그날은 유난히 사람이 없었다 보통 혼자 하는 여행은 부지런히 아침 일찍 시작해서 이른 저녁에 일찍 마무리하곤 했는데 늦은 저녁이 되어도 도미</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1:38:30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gzF/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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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아도 너무 많아 - 오픈과 폐업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6</link>
      <description>주변에 필라테스 센터가 오픈하고 폐업하는 이슈는 심심치 않게 자주 보고 들을 수 있다 특히 경쟁업체가 폐업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좋아해야 할지 안타까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저 긴장감만 더해갈 뿐이다 비전문가도 센터를 오픈할 수 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고(창업 시 최소한의 전문가 검증도 전무하다), 오래 내공을 쌓은 강사는 강사대로 연차가 차면 본인만의 센터</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5:22:40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gzF/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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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요지경 -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5</link>
      <description>올여름, 진상 할머니 때문에 제대로 홍역을 앓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날이었다 센터를 다닌 지 오래된 블랙리스트 회원님이었고, 매번 재등록 시즌 때마다 정신적으로 시달리게 하는 분이었다 반말에 몸 툭툭 치는 것은 기본패치. 안 되는 거 해달라고 역정 내는 건 기본. 매번 말씀드렸던 것과 다르게 왜곡하기에, 오해 방지 겸 증거를 남기기 위해 말씀드린 답변은 정</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2:32:34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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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은 병이다 - 그리고 너, 목에 깁스했니?</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4</link>
      <description>유독 채용 건이 많았던 여느 달이 있었다 마케팅, 매출, 회원관리, 상담 등 할 일이 태산이기에 몸과 마음이 한계에 임박하기 시작했다  비수기 계절임에도 매출이 역대급을 찍을 정도로 상담 예약과 워크인이 빗발치는 달이었다 매출이 터지는 건 당연히 감사하고 좋은 일이었지만 혼자서 모든 일을 하다 보니 머리가 뜨거워지고 새치가 느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갑자기</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2:41:07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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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전 예약문자를 보내는 건에 대하여 - 신뢰도를 내진설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3</link>
      <description>제가 저번 수업 때 회원님과 상의해서 수업 예약한 건데, 회원님이 어플도 제대로 안 보고 수업 있는 줄 몰랐다고 하시네요  당일 회원 노쇼로 허탕 친 강사님이 나에게 넋두리를 했다 강사의 말이 맞다면 상호 협의 하에 예약을 했음에도 일정을 헷갈려 불참한 회원의 실수가 맞다 강사는 나에게 회원 노쇼건에 대해서 본인이 100% 페이를 받을 수 있도록 해결해 달</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7:54:24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gzF/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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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합니다 필라테스 센터 - 그렇게 원장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2</link>
      <description>필라테스 센터에서 정신없이 흘러간 나날들.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지내왔다 그간 다양한 체육분야에서 근무해 오며 여러 운동 중 필라테스가 내 몸에, 내 성향에 가장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언제까지 강사의 포지션으로 일할 수 있을까 여러 고민이 들었다 그중 '센터 오픈을 준비하다가 엎어진 사건'은 큰</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9:27:43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gzF/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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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달하지 못한 진심 - 당신을 평생 기억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gzF/21</link>
      <description>어르신들은 한번 넘어져서 고관절 부러지면 그대로 가는 거예요   수업 중 회원님이 본인의 일화를 얘기했다 다년간 일주일에 한두 번 꾸준히 방문수업을 진행하던 회원님, 운동 숙제는 내줘도 안 하시면서 수업만큼은 꾸준히 한 덕에 화를 면했다면서 말이다  최근 욕실에서 이상한 자세로 미끄러졌는데 그 자세가 유연성 덕에 가동범위가 나와 고관절이 부러지지 않았다는</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7:37:02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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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강사의 몸매 - 레깅스는 거짓말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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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서는 되도록 나의 일상과 전혀 다른 주제의 글을 많이 접하려고 한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글로 접할 때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타인의 글로서 선망하기도 하며 때론 반성을 하고 위로를 받으면서 말이다 서점에 판매하는 책은 조금 더 정제된 문장이라면 브런치는 세공이 덜 된 다이아몬드처럼 날 것의 느낌이지만 그만큼 가능성도 큰 것이 매력이라고</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6:31:30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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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개인레슨 재등록 쉽게 시키는 방법 - 은둔고수의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9</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은 하나의 포트폴리오 개념이 되었다 작은 네모칸 안에서 사람마다 직업에 맞는 역량과 재능을 어필하기 바쁘다 어떤 사람은 직업이나 부의 과시 등을 차치하고 본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명함의 역할도 하며 때로는 수입과 바로 직결되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필라테스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수많은 필라테스 강사님들의 계정을 볼 수 있다 그 안에서 비</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7:46:29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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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자 땡땡이 - 친구는 떠났다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8</link>
      <description>호주에 7년째 살고 있는 친구가 있다 대학동기로, 같은 무리에서 공통점이 없어 가장 서먹서먹했던 친구이다 어쩌다가 단 둘이 남게 된 상황이 생기면, 어색해 미쳐버릴 것 같은 사이였다 졸업 후 산전수전 겪다 보니 서로 마음도 열리고 대화도 잘 통하게 되어 천천히 조금씩 친해진 친구이다  친구는 무작정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워홀로 시</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7:01:53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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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프리랜서 강사의 다양한 근무 형태  - 출근부터 퇴근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7</link>
      <description>필라테스 프리랜서 강사의 일과는 어떨까?  나는 그동안 어떻게 일해왔으며 주변 강사님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직접 경험하고 보고 들은 토대로 끄적여본다   1. 그룹수업형 그룹수업 위주의 강사라면 대략 오전 2-3타임, 오후 3-4타임으로 규칙적인 스케줄일 확률이 높다 수업 참여 시 최대 수강인원이 정해져 있기에 매번 수업 전날부터 당일날까지 인원수</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6:34:20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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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필라테스 센터의 회원님 - 졸음과의 사투</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6</link>
      <description>선생님, 00님 자꾸 그룹수업 때 조는데선생님 수업 때도 그러세요? 본인 수업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 지 심각하게 고민하듯, 같이 일하는 강사님이 물었다  나는 &amp;quot;네..^^;&amp;quot;라고 답했다   일주일에 꼭 한 두 번은 내 수업을 듣는 또래 회원님이 계신다 수업참석은 꾸준히 잘하시는 데 수업 중간에 자꾸만 눈을 감고 조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수업 시간에 졸리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06:25:33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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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장이 될 뻔한 이야기 - 썩은 동아줄</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5</link>
      <description>필라테스 원장 제의가 왔는데, 너 할래?   오전수업을 하고 중간에 해피아워라고 불리는 한가한 시간. 개인적인 볼일을 보고 다시 출근하려고 하는 데 지인에게 연락이 왔다 시간이 되면 지금 당장 미팅이 가능한지 묻길래 마침 근처라 바로 만남이 성사되었다 강사생활에 적응하며 잘 지냈지만 언제까지 이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던 찰나에 온 기회라 일단</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2:23:07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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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필라테스 강사가 오전 수업 자리 꿰차는 방법 - 만년 오후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egzF/14</link>
      <description>필라테스 강사 초보시절 나는 만년 오후강사였다 시간이나 위치 가릴 것 없이 눈에 보이는 대로 다 지원하다 보니 무리하게 일했던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점차 스케줄을 정리하여 안정적으로 일하게 되었다 근무시간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프리랜서 강사이기에 경력이 쌓이며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  사람마음 똑같듯 아침에 수업해서 이른</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42:41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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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FP 선생님 관찰일지 - 기버(giver)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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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점점 정이 들게 되고 같은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어디에 사는지, 주말엔 뭐 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타인에게 관심을 갖는 건 자연스러운 건데도 불구하고 나는 센터에서 같이 근무하는 강사님들에게 되도록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첫째는 과거 정치질에 데인 경험이 있고</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5:25:14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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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나카의 호스트 고객관리 - 지명받고 싶스므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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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다나카라는 부캐의 활동이 활발하다 sns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바이럴 광고부터 여러 채널의 게스트까지 장악하고 있을 정도이다 다나카가 초반에 나왔을 때 김경욱이라는 개그맨을 오랜만에 보게 되어 반가웠고 매번 다른 게스트와의 호흡도 재밌어서 알고리즘에 뜰 때마다 놓치지 않고 열심히 보았다 다나카로 하여금 일본의 호스트 문화가 궁금해져 일본 유명 호스트</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4:34:47 GMT</pubDate>
      <author>Bef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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