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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작가 해밀</title>
    <link>https://brunch.co.kr/@@ehCc</link>
    <description>목소리로 밑줄 긋는 낭독작가 해밀힐러입니다. 50에 낭독 친구를 만났어요. 책을 읽고 언어 채집하는 걸 재미삼고 있어요. 살리는 글 쓰기 위해 기록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5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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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로 밑줄 긋는 낭독작가 해밀힐러입니다. 50에 낭독 친구를 만났어요. 책을 읽고 언어 채집하는 걸 재미삼고 있어요. 살리는 글 쓰기 위해 기록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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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이름을 바꾼 마음이라면 못 할 게 없어 - 나는 낭독 작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hCc/1</link>
      <description>나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합니다. 나는 사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나는 낭독작가입니다. 나는 낭독 작가입니다   지난해 8월 ,  5년의 뒤안길에서 질문을 한가득 안고   도서관 갔어요. 뜻밖에 한 문장을 만났어요. '야, 이름을 바꾼 마음이라면 못 할 게 없어.'  이름을 바꿨습니다. 나는 낭독 작가입니다. 목소리로 밑줄 긋고,  사람을 살리는 글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Cc%2Fimage%2FZAixdDGfyTARbOhskARhNAupb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5:28:14 GMT</pubDate>
      <author>낭독작가 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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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ehCc/9</link>
      <description>2024년 8월 1일, 브런치 서랍장에 처음 글을 넣었습니다. 제목은 낭독 작가 해밀.앞으로 글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내용이었어요.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이미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 짧은 글을 남깁니다. 그 기록들이 나를 움직입니다. 글쓰가는 내게 즐거운 놀이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놀이를 브런치에서 &amp;nbsp;지속하고 싶습니다. 나의 글을 통해 성장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2:48:57 GMT</pubDate>
      <author>낭독작가 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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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할머니를 꿈꾸며 - 유튜브 구독자 1명에서 북 내레이터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hCc/4</link>
      <description>AI 레볼루션 아니다. &amp;nbsp;유튜브 레볼루션이다. 2018년 &amp;lt;유튜브 레볼루션&amp;gt;을 읽었다. 유튜브를 시작해서 인생이 변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중에 퀼트를 한 여자(제니)가 유튜브를 시작해서 사업으로 가까지 연결이 된 스토리가 내게 가까이 왔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 선물하기 위해 퀼트를 한다고 했다. 가정주부가 집에서 취미로 하던 걸 유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Cc%2Fimage%2FdM5vla2nkUvuRmgUbGkgglz6c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5:40:05 GMT</pubDate>
      <author>낭독작가 해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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