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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네키움</title>
    <link>https://brunch.co.kr/@@ehEa</link>
    <description>&amp;quot;얘네키움&amp;quot; 운동과는 담쌓고 어른이 되어버린 두 아이의 아빠.  내가 보지 못한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1:4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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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얘네키움&amp;quot; 운동과는 담쌓고 어른이 되어버린 두 아이의 아빠.  내가 보지 못한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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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의 치열한 삶을 알아간다는 것 - 소소한 일거리 100개</title>
      <link>https://brunch.co.kr/@@ehEa/8</link>
      <description>본의 아니게 집에서 일을 하면서 주부의 삶을 살게 되었다. 하루 4시간을 쏟아부으며 왕복 출퇴근을 하면서 몸은 이미 지친 상태로 직장과 집을 옮겨다니던 시기. 집에 할 일이 뭐가 있을까 뭐가 그리 바쁠까 하는 의문이 종종 들기도 했지만, 뭔가 할 일이 있겠지 하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하였다.  그렇게 자의반 타의반으로 전업 주부의 삶이 시작되었다. 아침 등</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2:23:00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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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늘 알려주고 싶어 한다. - 대화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hEa/6</link>
      <description>여자 아이의 경우 6살, 남자아의 경우 8살 정도면 보통 말이 트이는 것 같다. 말이 트인 다는 것은 할 줄 안다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들은 자신의 경험을 표현해낼줄안다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이때부터가 아이와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할 시기라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에 재학 중인 나의 아이들은 늘 학교를 갔다 오면 무언가 알려주고 싶은 욕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Ea%2Fimage%2FmFCGocZ28Y64NLQZdM1XmWVAD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4:09:03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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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안 듣는 아이에게는 마법의 단어 얼음땡을 외쳐주세요 - 약속의 또 다른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ehEa/5</link>
      <description>어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다양한 취미거리를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넘쳐나는 힘과 관심을 어디론가 집중시킬 무언가가 필요했다. 8살이었던 딸아이는 롱보드로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하였지만 6살이 된 사내아이는 도통 관심이 없었다.   예쁜 나이와 미운 나이가 있다는 얘기처럼 조금씩 말을 안 듣기 시작하였고 다소 걱정이 되는 상황을 종종 마주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Ea%2Fimage%2FZcDxUqlWFSZehKC7hFbeuyCLx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3:57:13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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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스포츠를 함께 소통하다. - 유튜브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hEa/4</link>
      <description>아이의 스포츠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느끼고 소통하고 싶었다. 그냥 밖에 나가서 롱보드 타고 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빌미로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고 그날부터 밤부터 매일 몇 시간씩 롱보드 영상들을 찾아보고 어떤 식으로 촬영하는지 지식을 쌓기 시작하였다.  멋들어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롱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Ea%2Fimage%2FeBpF7bOiBcXkZvPX3OgAUi4-g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0:39:32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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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취미가 스포츠가 될 때 생기는 고통 - 타협점</title>
      <link>https://brunch.co.kr/@@ehEa/3</link>
      <description>그렇게 롱보드를 사버렸다. 마침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시작되면서 오후가 되면 아이와 함께 근처 공원으로 가서 롱보드 연습을 시작하였다.&amp;nbsp;&amp;nbsp;롱보드를 사면서 30분 정도의 기본 교육을 받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혼자서도 곧잘 타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조금씩 기대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몰랐다.&amp;nbsp;&amp;nbsp;주변 어떤 아빠들보다 아이와 같은 시선으로 대화하고 소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Ea%2Fimage%2F5tdRzzRGFVbnun0_oPrqsfebm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4:12:41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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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취미를 고민하다. - 롱보드, 서핑보드, 스노우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ehEa/2</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그러하듯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고 공부 잘하길 바란다. 하지만&amp;nbsp;나에게는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다른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취미에 대한 바람이였다.  종류는 다를지라도 세상 사람들 누구나 다 있는 바로 취미. 나의 어린 시절에는 취미가 없었다. 어릴 적부터 별다른 취미를 가져본 적이 없었기에&amp;nbsp;이력서 등에 기재할 때 독서, 영화 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Ea%2Fimage%2FGyHA8QA0YevGAT15NQsTprDf9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9:12:07 GMT</pubDate>
      <author>얘네키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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