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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햎피온</title>
    <link>https://brunch.co.kr/@@ehQ2</link>
    <description>당연하지만 그러기에 더 공감되고, 진심을 담은 어린 날의 기록을 써내려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1:1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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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지만 그러기에 더 공감되고, 진심을 담은 어린 날의 기록을 써내려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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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별에는 이별이 없으면 좋겠다 - 2023. 01. 28.</title>
      <link>https://brunch.co.kr/@@ehQ2/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누군가와 만나고 싶어 한다. 순간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상처를 위로받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이별 후에 상처는 더 커지기 마련이다. 내가 가진 정을 줬으니 그 정도 크기의 상처가 생긴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순간이 행복하기 때문에 보통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는 않는 것뿐이다. 다만 각자 느끼는</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8:07:58 GMT</pubDate>
      <author>햎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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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2022. 09.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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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그랬는데 자신한테조차 자신을 속여 내가 아닌 삶을 산다면 그게 깨지는 순간 너무 힘들다고  근데 그 말을 들었을 당시에는 내가 정신승리하겠다는 건데 무슨 말이지 싶었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이제야 알겠더라고  정신승리하고 자기 합리화하는 건 일시적이라는 걸 깨달았어 울고 싶을 땐 울어도 되는 거였어 눈물이 나는 게 이상한 게 아니었어  감정은 어느 정도</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33:31 GMT</pubDate>
      <author>햎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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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아홉, 첫 번째 깨달음 - 2022. 06. 11.</title>
      <link>https://brunch.co.kr/@@ehQ2/1</link>
      <description>평소 사람들은 나에게 조언을 준다. 솔직히 나는 10개 중 9개는 다 알아들었으면서 실천을 하지 못했다. 조언을 듣고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인 줄 알았다. '의지박약' 흔히 내가 자기 합리화를 할 때 쓰던 말이다. 잘못되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애써 무시했을까? ​  아마 못할 거라는 성급한 자기 객관화가 아니었을까. 자기 객관</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4:57:39 GMT</pubDate>
      <author>햎피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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