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다돌방</title>
    <link>https://brunch.co.kr/@@ei1w</link>
    <description>&amp;quot;설렘은 잠깐, 현실은 길잖아. 그렇다면 그 현실도 재밌게 살아보자.&amp;quot; 5년차 심심한 부부의 노잼 인생 탈출 실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3:51: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설렘은 잠깐, 현실은 길잖아. 그렇다면 그 현실도 재밌게 살아보자.&amp;quot; 5년차 심심한 부부의 노잼 인생 탈출 실험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w%2Fimage%2FlYyhiB0B4Nts4UAZuGo9BlaH0PE.HEIC</url>
      <link>https://brunch.co.kr/@@ei1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화. 노잼에 대하여 - 30대 아내와 40대 남편의 노잼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ei1w/3</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생각하는 노잼은 좀 다른 것 같아.&amp;rdquo;&amp;nbsp;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일주일. 남편의 한마디에 충돌이 일어났다. 1화, 2화 글을 읽은 남편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합의가 이뤄진 줄 알았던 우리의 프로젝트가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나 하는 생각에 순간 민망해졌다.  -나: &amp;quot;오빠가 생각하는 노잼은 뭔데?&amp;quot; -남편: &amp;quot;내가 말하는 노잼은 단순히 재미</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1:43:04 GMT</pubDate>
      <author>다돌방</author>
      <guid>https://brunch.co.kr/@@ei1w/3</guid>
    </item>
    <item>
      <title>2화. 그는 달리고 나는 쓰기로 했다. - 억지스러운 긍정보다 자유 속에 '나'를 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ei1w/2</link>
      <description>남편과 나는 식성부터 체형, 말투, MBTI 모든 게 다른데,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 어떤 것에 푹 빠진 적이 없다. 미치게 좋아하는 것,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게 없다. 남들이 좋대서 가 보고, 재밌대서 한번 해 본다. 그게 취향으로까지 이어지진 않는다. '5년 차 부부의 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를 선언해 놓고 막막했던 이유다. 노잼 인생을 벗어나</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1:37:40 GMT</pubDate>
      <author>다돌방</author>
      <guid>https://brunch.co.kr/@@ei1w/2</guid>
    </item>
    <item>
      <title>1화. &amp;quot;설렘은 잠깐, 인생은 길잖아.&amp;quot; - 5년 차 부부 &amp;lt;노잼 인생 탈출 프로젝트&amp;gt;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i1w/1</link>
      <description>숨쉬기 경력 34년 차에 감히 단언컨대 '설렘=찰나'는 인생 공식이다. 잠깐의 설렘을 지나면 권태가 찾아온다. 새로운 회사, 새 업무에 설레는 기한은 길어야 일주일. 최근엔 김밥에 꽂혀 김밥만 먹다가 이내 다른 메뉴로 눈을 돌렸다. 사람 관계도 다르지 않다. 익숙함이 쌓일수록 권태도 자라난다.  2년여 연애 끝에 올해로 5년 차 부부가 된 우리. 우리에게도</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1:35:37 GMT</pubDate>
      <author>다돌방</author>
      <guid>https://brunch.co.kr/@@ei1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