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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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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로 저의 생각, 깨달음, 일기, 과거를 표현합니다. 제 글은 플랫폼 성격과 다르게 감성적이지 않습니다. 그저 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한 도구로 활용 중이니까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5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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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로 저의 생각, 깨달음, 일기, 과거를 표현합니다. 제 글은 플랫폼 성격과 다르게 감성적이지 않습니다. 그저 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한 도구로 활용 중이니까요.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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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 - 이젠 의미 없는 글쓰기는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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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84번째 글을 작성하고 있다. 무언가 바라고 적은 것은 아니다.&amp;nbsp;내가 가진 내면의 고민이나 결론들을 나열해보기도 하고, 투병일기도 쓰면서 나에 대해 기록을 남겨 놓기위해서였다. 돌이켜보면 참 좋은 시간이었다. 그런데, 어느새인가 글을 하루에 한 번은 꼭 써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 잡혔다는 걸 깨달았다.  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목표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DK5DhmYgRFELCVicqu9_8r4zW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3:01:07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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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아이의 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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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아이는 다르게 가르쳐야 합니다.]&amp;nbsp;유튜브 알고리즘에 세상을 바꾸는 15분의 시간 채널에 나온 제목이다. 나도 세돌이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amp;nbsp;클릭해서 시청했다. 강연에는 남자아이만 교육하는 미술강사가 &amp;quot;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교육은 다르다.&amp;quot;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의 생각은 &amp;quot;우리 사회 교육제도는 남자아이에게 맞춰지지&amp;nbsp;않은 교육제도다.&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E_kbsWqNxoiLJ_GasWUEKtNPw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2:43:48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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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힘없고 불안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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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그런 날 있지 않아요? 이유 없이 힘없고, 내가 잘하고 있나 갑자기 불안해지는 그런 때 말이에요. 오늘 제가 딱 그런 상황이라&amp;nbsp;명언을 마음속에 새기며 힘내보려 해요. 좋은 인풋은 좋은 생각을 남기니까요. 세계 굴지의 위대한 사람들의 명언을 함께 보고 파이팅 하자고요~!  토니 로빈스[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저자 세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EFvAFEAe_dPGYrwal3mGWJlZD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14:23:15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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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 - 인생이 1년 안에 술술 풀리는 치트키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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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은인생의 치트키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요즘 들어 책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자주 들었다. 좋은 인풋은 이제 됐으니 좋은 아웃풋을 하라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책에서 얻는 깨달음을 삶에 적용시키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러한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보려 한다.  이전에 운동이 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wWzwpvjd1nyFFym2lD_kWnNSX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15:41:34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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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아니지 - 유튜브 댓글에서 본 idi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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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이스라엘 전쟁 관련 유튜브 뉴스를 보게 되었다. 그러다 댓글을 보게 됐다. [어떻게 영유아들까지 처형할 수 있나.. 에휴]라는 댓글  여기에 달린 답글은 다음과 같았다. [이스라엘도 똑같이 총살했는데요?] 혹은 [성인이나 영유아가 죽건 똑같지 않나, 이스라엘이 더 많이 죽임]  위 댓글들을 보았을 때 무슨 생각이 드는가?. 난 정말 말도 안 되는 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7aT582lTOlZ8JxDIaw5XGK2Wc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4:57:43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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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 후 아크바르! - 신을 합리화의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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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부터&amp;nbsp;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태에 대해서 난리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 국경을 넘어 침공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는 로켓포 발사장면과 이를 방어하는 아이언 돔의 영상이 연일 나왔다. 그리고 간혹 가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가 인질들을 끌고 가는 모습, 해당 영상 여성의 어머니가 시신만이라도 돌려달라고 호소하는 뉴스가 나왔다.  뉴스에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bS4dUKRMQJiIXHXyOjtH6Zad-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4:30:33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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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와 트롤 - 트롤에게 이기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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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장거리 운전을 하다가 소위 트롤을 만났다. 2차선에서 주행 중이었는데 갑작스럽게 1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하는 차량을 만났기 때문이다. 1m 차이 남짓이었을까 정말 식겁했다. 빵----과 함께 클락션을 눌렀지만 그는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걸까 궁금해졌다.  이들이 이러한 짓을 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eiGYir3m7lPGzpgGNBOwC84Vg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1:53:23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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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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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단어로 하루를 표현해보기. 오늘의 한단어 : 나태  내일부턴 다시 1일 1글쓰기로 돌아가야겠다.</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14:59:57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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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중에 느낀 것 - 생각 정리하기(휴직, 사람, 돈, 창업, 인간관계, 복직,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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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직이 얼마 안 남았다.&amp;nbsp;내가 돌아가게 되면 다시는 바보처럼 살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이다. 이런 걱정으로 이제는 복직이 두려워질 정도다. 휴직 전 나와&amp;nbsp;현재의 나는&amp;nbsp;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amp;nbsp;따라서, 오늘은 이러한 감정이나 생각에 대한 간단한 글을 써보려 한다.  -나에게 휴직이란- 휴직 전 나는 바보처럼 살았다. 그저, 우직하게 시키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6DHtldQqDDM6xd_PsDU-5tFqA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4:02:33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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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꿈을 꿔야 합니다. - 그래야 누구든 살아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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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올웨이즈 스타트업 대표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의 말이 참 인상 깊었다. 큰 꿈을 가진 사람만이 긴 여정을 버틸 수 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희망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누군가는 행복, 사랑, 감사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단언컨대 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그의 말에 극한의 공감을 느꼈다.  &amp;quot;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oPbyBEKaG0rOZE8jXi34gKd9V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2:27:35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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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태도 - 경미한 접촉사고에서 배운 말과 태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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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amp;nbsp;강화도에 놀러 갔다. 옥토끼 우주 박물관에 가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동막 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놀고 있었다. 그러다 울리는 한 통의 전화. 모르는 번호가 찍혀있었다. 나는 모르는 전화를 되도록 안 받으려 하는데, 대부분 스팸이거나 손절한 사람의 전화를 받기 싫어서였다. 그러나, 이 전화는 왠지 받아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전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debbjHIBEh5MIyhp_R5oU0804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5:05:33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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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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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독서모임에 참가했던 적이 있다. 그 모임은&amp;nbsp;2주 동안 진행되는 모임이었는데, 목표는 다른 독서 모임과 같이 하루 성장, 독서, 운동 3가지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었다. 이 모임에는 특별한 것이 있었는데 주 1회 모임장에 의해 [거북목 탈출 필라테스]라는 온라인 모임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나는 오랜 사무 업무로 인해 굽은 등이 있었기에 바로 참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Ex8KF06ZMmzHWzzg4M_ZaydJA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2:18:21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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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와 금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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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내가 10년 동안 끊고(참고) 있는 담배에 대해 써보려 한다.  나는 군대에서 담배를 배웠다. 정확히는 스스로 선택해서 담배를 피웠다. 왜냐하면 담배 피우는 사람들의 마음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매번 작업을 할 때나, 쉬는 시간에 그들은 담배를 태우기 위해 꼭 나갔다. 왜 나갈까?, 무엇이 그렇게 그들을 흡연으로 이끄는 것일까?, 그들만의 리그는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CTbBVrHV1xGDFPsoecXqRyNcz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2:00:36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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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하늘과 가을꽃 - 좋은 풍경, 좋은 사람과 함께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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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아름다운 하늘. 백색 물감을 흩뿌린 하늘이 내 위에 펼쳐졌다. 오늘은 후기형식으로 글을 써보려 한다. 추석이 끝나가던 09월 30일 후배에게서 가족 동반 나들이를 다녀오자고 했다. 경로는 물의 정원 ~ 두물머리로 이어지는 길로, 편한 복장에 유모차를 끌고 가자고 했다.  10월 2일 아침 일찍 채비를 마치고 길을 떠나던 아침, 유독 청아한 하늘이 우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ki1x0QWRm3QJXZVXjeBJdhhqM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3:43:28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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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약속 - 인스타 글귀에서 깨달은 자존감의 근원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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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9월 30일 토요일 온라인 독서모임을 했다. 모임에는 한 주간 자신이 느낀 인싸이트나 좋은 것들을 공유하는 시간이 있다. 한 참가자분께서 인스타에서 봤다며 글귀를 알려주었다. 나에게 참 의미심장하여&amp;nbsp;이에 대해 짤막한 글을 써보려 한다.  나와의 약속들을 지키다 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반대로 생각하면 나와의 약속을 어기면 어길수록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LleRMISOPeUhc5rtgLs-NIRI2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3:32:24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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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나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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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일찍부터 본가에 왔다. 가족들과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고 난 뒤, 배가 너무 불러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는 잠시 부모님께 맡기고 가족과 함께 길을 나섰다.  현재 부모님 집은 어린 시절 우리가 살았던 곳과 가까웠다. 그래서 이전에 살아봤던 집들도 남아있나 볼 겸 운동 겸 나선 길이었다. 한 10분쯤 걸었나 예전에 다녔던 초등학교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dGuMwvGRxEZQhGNPH-k0lbL42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2:55:18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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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계와 오지랖 - 운전자를 조롱하며 무단횡단하는 무개념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ei8U/88</link>
      <description>오늘 가족과 산책을 하다가 무단 횡단을 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히잡을 쓴 여자아이 3명과 머리색이 다른 남자아이 2명. 그들은 무단 횡단을 하는 것도 모자라 한 남자아이는 중간에 서서 로봇 흉내를 내며 아주 천천히 걸어오고 있었다. 그것을 보는 무리들은 서로 낄낄거리며 웃고 있었는데, 차가 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2KWSpALji4tVDhY0atuDOJMgc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3:05:12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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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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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이란 무엇일까? 나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창업에 대한 나의 생각을 결론 내보려 한다.  난 성인이 된 이후 대부분을 그저 직장에 최선을 다하고 그렇게 정년이 보장된 직장에서 인생을 보내려 했다. 그것이 참인 줄 알았으며 인생은 다 그런 줄만 알고 살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모두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자위하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XJJE2PJ75n5I2l-cwxOniI8kb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09:19:48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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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amp;nbsp;사람에게 지인 만나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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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가족과 친한 후배를 만나 식사를 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바비큐 구이집이었는데 한적하니 너무 좋았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내향사람의 지인 만나기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가족과 나 지인까지 모두 내향적인 사람이었기에 말이 잘 통했다. 그래서 오늘은&amp;nbsp;내향적인 사람이 지인을 만나는 것에 대해 써보려 한다.  - 약속이 내향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o2BpP6_-rgkrGy76WDyREqJP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4:00:29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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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멋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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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멋있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멋있는 사람이란 무엇일까. 내 기준에서 멋있는 사람이란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아우라나, 느낌 그런 것들은 아니다. 바로, 흔들리지 않는 사람. 그것이 내게 멋있는 사람이었다.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틀어지는 일이 많다. 따라서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음에 대한 스트레스는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8U%2Fimage%2FZn-HrcqAFLZ5NjjYiw3iMWSiU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2:08:04 GMT</pubDate>
      <author>다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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