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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FP형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ei9C</link>
    <description>MBTI가 ISFP인 변호사의 충동 가득한 자기계발과 라이프, 형사 변호와 관련한 잡글 등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4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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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가 ISFP인 변호사의 충동 가득한 자기계발과 라이프, 형사 변호와 관련한 잡글 등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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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례공보 스터디 민사판례해설 읽기 ~ p.38 - 자기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i9C/5</link>
      <description>판례공보 스터디 민사판례해설 또한 꾸준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변호사 친구 한 명과 매일 판례 3개씩 읽어서 인증하는 식으로 약하게나마 강제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멘토잉과 마찬가지로 저 같은 인간들은 하루의 스케줄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잡아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하여 하루에 달랑 3개의 판례(...)를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8:40:42 GMT</pubDate>
      <author>ISFP형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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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잉(~ 라푼젤 week 2, day 6) - 자기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i9C/4</link>
      <description>의외로, 생각보다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짜인 스케줄이 있고, 그 스케줄이 그렇게까지 무리가 되진 않는 양이다 보니  저 같은 의지박약의 결정체도 작심 2주는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던 스케줄을 리마인드 해주는 하루 두 번의 과제 공지도 한몫했고요.  (이전 글 주소 : https://brunch.co.kr/@isfp-la</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1:20:08 GMT</pubDate>
      <author>ISFP형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i9C/4</guid>
    </item>
    <item>
      <title>판례공보 스터디 민사판례해설 읽기 ~p. 6 - 자기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i9C/3</link>
      <description>현직 변호사분들 중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저 또한 변호사시험 합격 직후가 교과서적 지식 측면에서는 훨씬 더 똑똑했던 것 같습니다. 대체로 형사사건을 하다 보니 얼레벌레 날림으로 수험용으로만 공부했던 형사소송법에 대한 이해는 아주 조금, 매우 미약하게 깊어진 반면에 형사법 외의 모든 법들을 굉장히 많이 까먹었습니다. 특히 원래도 못하던 상법이나 민사소송</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2:41:45 GMT</pubDate>
      <author>ISFP형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i9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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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산운용사 준비 - 자기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i9C/2</link>
      <description>1. 준비하게 된 계기   별 다른 건 없고 그저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런저런 궁리를 하게 된 것이 계기입니다. 현 직장의 업무강도는 매우 적지만, 제 자리 앞뒤로 사람이 지나다니고 파티션 높이도 모니터 높이보다 낮은 최악의 조건이라 완벽한 딴짓은 불가능합니다(엎드려 잔다든지 드라마를 본다든지 등). 적어도 모니터를 계속 보고 있기는 해야 합니다. 사정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2:35:08 GMT</pubDate>
      <author>ISFP형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i9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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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잉(라푼젤 week1, day 1-4) - 자기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i9C/1</link>
      <description>멘토잉은 애니나 영화 특정 장면을 쉐도잉 하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쉐도잉 연습 후 대본 녹음해서 올리면 원어민 멘토가 발음을 체크해주고, 그 대본 안의 제시된 표현을 이용하여 작문을 해서 올리면 피드백을 해줍니다.  시작은 창대하나 마무리가 미흡한 파워 ISFP인 제가 느낀 장점은,  1. 매일 공지로 오늘의 미션이 날아온다.   이런 식으로 월-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9C%2Fimage%2Fba6ZztYRqQBMEF1S59JxyUhDw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2:34:07 GMT</pubDate>
      <author>ISFP형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i9C/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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