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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츄</title>
    <link>https://brunch.co.kr/@@eiIa</link>
    <description>소록소록 꽃처럼 내리는 말을 줍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0: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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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록소록 꽃처럼 내리는 말을 줍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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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출판사 리뷰, 꼭 받아들여야 하나요? - 촘촘하고 밀도 있는 작품이 나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iIa/7</link>
      <description>첫 출판 계약의 기쁨도 잠시, 신인 작가가 걱정하는&amp;nbsp;단골 주제가 있다. 바로 출판사 리뷰에 대한 것이다. 신인 / 기성작가 상관없이 작가라면&amp;nbsp;더 나은 작품을 위해 담당자와 지인, 그리고 동료 작가와 종종 나누는 고민이기도 하다.  나 역시 첫 계약 후, 원고를 입고 했을 때 처음 리뷰를 받고 갈팡질팡 했던 기억이 있다. (본 포스팅은 개인적 의견 및 경험에</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1:38:47 GMT</pubDate>
      <author>윤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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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일지라도 작가인 내가 좋아 - 성인 ADHD 현대 로맨스 웹소설 작가ㅣ메디키넷리타드 복용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iIa/3</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있는 지금, 뜨거운 여름을 식히듯 차가운 비가 쏟아져 내린다. 창문을 기분 좋게 톡톡 두드리다가도, 때로는&amp;nbsp;마치 변덕을 부리는 것처럼&amp;nbsp;세차게 부딪쳐오는&amp;nbsp;장마 기간이&amp;nbsp;좋다.  이렇듯 빗소리를 들으며 글을 쓸 땐, 작가만큼 내게 잘 맞는 직업은 없다고 상기하며 우울 속에 깊이 잠겨있는 상태임에도&amp;nbsp;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것에 감사하게 된다.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0:14:55 GMT</pubDate>
      <author>윤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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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가 되기까지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 같은 작품이 나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iIa/4</link>
      <description>웹소설 업계는 상업판이다. 시장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퀄리티 있는 글을&amp;nbsp;더 빨리 그리고&amp;nbsp;더 많이 출간하는 트렌드로&amp;nbsp;변하고 있는 한편, 하나의 작품을 내기까지는 여전히&amp;nbsp;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거기에는 출판사와의 협업도 있고, 묵묵히 인내를 가지고 집필 및&amp;nbsp;수정, 퇴고를 거치는 나 자신과의 협업도 있다.  이번 포스팅은 여성향 웹소설 작가 지망생이&amp;nbsp;어떻게</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3:03:58 GMT</pubDate>
      <author>윤츄</author>
      <guid>https://brunch.co.kr/@@eiI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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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지만 작가인 내가 좋아 - 성인 ADHD 현대 로맨스 웹소설 작가&amp;nbsp;ㅣ 정신건강의학과 내원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iIa/1</link>
      <description>22년 4월 21일, 이러다 진짜 죽겠다 싶었다. 잠 못 이루는 새벽.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을 점령하듯 밀려왔다.&amp;nbsp;그러다 지치듯 잠들고 오후에 가까워진 시간에 눈을 뜨면,&amp;nbsp;숨부터 턱 막혀왔다. 병원에서는 이틀 후인 금요일에 내원하라고 했지만 너무 괴로워서. 더는 버틸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크나큰 좌절과 지침, 무기력함, 그리고 극심한</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3:02:54 GMT</pubDate>
      <author>윤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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