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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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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침묵하던 실패한 대치키즈 중 하나. 늦은 나이에 뉴욕에서 유아교육 석사과정 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2:1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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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하던 실패한 대치키즈 중 하나. 늦은 나이에 뉴욕에서 유아교육 석사과정 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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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기저귀를 갈아도 되겠니? - 뉴욕 사립 어린이집은 무엇이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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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나는 사립 어린이집 만 1세 반에 관찰실습을 나가고 있다. '관찰'이라는 말이 붙어있긴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관찰만 하는 게 아니라 수업만 안 할 뿐 보조교사 역할은 다 하는 교생 위치이다. 대학교 부설 기관이기 때문에 교생이나 조교들이 많아서, 보통 영아 2명 당 1~2명의 교사가 배정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가끔 바쁠 땐 영아 3~4명 당 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A-UbfTtkW8yxyTdN7zY7sQ7sm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2:31:52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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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7세 고시가 있다면, 뉴욕엔 유치원 입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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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7세 고시가 화제다. 여기서 7세란 만 7세가 아니라 만 5~6세를 지칭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유치원을 다니거나 갓 졸업한 유아들이 마치 중・고등학생처럼 영어 지필고사를 앉아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과도한 긴장감과 스트레스에 놓인 유아들은 시험 보는 도중에 울거나 시험 치르는 것 조차를 거부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부모들은 자식의 '성공'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gi1n4sLmMYBrJlNXyGfPM0WzQ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9:11:26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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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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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서하린입니다. 새로운 필명으로 다시 글쓰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같은 필명 쓰는 작가분이 계시던데 그 분과 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GPT에게 추천받은 이름이 이거랍니다 ㅠㅠㅋㅋ 세상에는 겹치는 이름이 많으니 동명이인 분들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존 이름으로는 집필보다 덕질을 더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T3Ar3RBS04aX6gqIQGxh02--q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0:42:40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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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계획을 바꾸겠습니다 - 글 쓰는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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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로 성공하기.&amp;rsquo; 올해 나만의 비장한 계획이었다. 올해가 그나마 글을 쓸 시간이 가장 많이 확보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교육실습을 나가야 하고, 졸업하면 취업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해야 하니 기회는 올해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오만이었다. 내가 브런치에 올린 글은 이 글을 제외하고 총 9편. 이전에 지운 글들을 다 합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sYOW4nTdaoXgYdiWbwawCLQts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0:40:47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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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컷 애즈펌은 어려우세요,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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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머리를 짧게 잘라야겠다.&amp;rsquo; 불현듯 든 결심이었다. 머리를 감아야 할 때마다 한숨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머리를 말릴 때 20분을 말려도 축축한 기운이 남아있는 게 싫었다. 바닥에 무수히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매번 정리하는 것도 귀찮았다. 무엇보다, 학교에서 마주치는 숏컷을 한 여학생들이 멋지고 자유로워 보였다. 나는 단단히 마음을 먹고 미용실을 찾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I-hBjZzci1fsYeYgDKE3ZGOIU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09:42:48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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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았다, 내 사랑! - 요즘 시대의 글쓰기는 애플 생태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iZd/22</link>
      <description>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고 하죠. 하지만 팝콘 두뇌 작가 지망생인 저는, 슬럼프를 맞이하여 도구를 찾아 헤맸습니다. 그리고 발견했죠. 찾았다, 내 사랑. 맥북!  저는 애플 생태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트북만 제외하면 말이죠. 옛날에 구입한 맥북 에어가 있는데, 도무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배터리도 빨리 닳는 것 같고, 팬 소리가 큰 것도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VpG1zLfTdY6pT4F8YQX_xrp7N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5:35:06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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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제목길이는어떻게하면좋을까요?앱개편이후로고민됩니다. - 브런치 앱 개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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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앱이 개편되었습니다. 처음 보고 든 인상은, '밀리의 서재 같아졌다'였습니다. 독자가 새로운 글을 발견하기 더 쉽게 바뀌었더라고요. 카카오가 브런치에 여전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흐뭇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발견 및 구독 탭에서 제목이 보이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표지 사진을 올리는 경우, 제목 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Ot3p4YKft9eHQOIdTiVMIig2J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9:55:14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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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합법적인 유예 기간, 다들 무얼 하고 계신가요? - 카카오-브런치 서비스 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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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15일, 토익 시험을 보고 오는 길이었습니다. 친구한테 카카오톡 답장을 보내려는데, 도무지 보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핸드폰을 두어 번 껐다 켰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빈 화살표 표시만 뜨고, 노란색 1 표시가 안 뜨더라고요. 결국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카카오톡이 안 되어서 문자로 연락한다고요.   찾아보니, 그날 SK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hGwSC38ea8cvvmgKYZMFKgJ0W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4:45:03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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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초수 합격 후기 - 브런치 작가 준비를 위해 필요한 것들 6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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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브런치 작가 합격의 문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저도 준비에만 한 달 정도 걸렸습니다. 어쨌든 초수 합격을 했으니, 나름대로 제 방법을 공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글을 써봅니다.  브런치에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브런치는 다음카카오와 연계된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주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_ru1wKFgTT4VjJQVWhPdHgNoQ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05:00:21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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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와 피부색을 넘어서는 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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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쟤, 왜 여기 있어?&amp;rdquo; 남자아이의 목소리였다. 영어였지만 나는 알아들을 수 있었다. 내가 그쪽을 쳐다보자 그 애는 목소리를 낮춰 친구들과 속닥거렸다. 교실 바닥에 앉아있던 나는 고개를 떨궜다. 11살의 나는 용기가 없었다.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다가가 말을 걸 수 없었다. 그저 바닥 카펫의 보푸라기를 뜯어내며 조회가 시작되길 기다렸다.   담임 선생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H3ej-YXxBktyVRuQt3RLBEDq3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2:49:09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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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을 깨뜨리다 - 성추행,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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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이 가득한 지하철 열차에서 한 남성의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비속어가 섞인 한숨 소리여서 고개를 돌려보니 중년 아저씨가 앉아있었다. 그 앞에는 대학생인 듯한 여자가 팔을 늘어뜨려 종이 쇼핑 봉투를 들고 있었다. 열차가 움직일 때마다 봉투 끝부분이 아저씨의 다리를 툭툭 쳤다. 아저씨는 여자에게 봉투가 자꾸 다리를 치니 치워달라고 했다. 여자는 화들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Zd%2Fimage%2FwPi0Pc4TdCrWHMmD2FH8od0Ky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0:28:15 GMT</pubDate>
      <author>서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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