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육아맘소영</title>
    <link>https://brunch.co.kr/@@eikA</link>
    <description>육아하면서 느낀 모든 것을 공유해요. 본업인 프리랜서 마케터에 관한 이야기도 써내려가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1:44: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육아하면서 느낀 모든 것을 공유해요. 본업인 프리랜서 마케터에 관한 이야기도 써내려가고 있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ntPOa7y14F1Rnig3TZSzxsXfHTg.jpg</url>
      <link>https://brunch.co.kr/@@eik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잃어버린 엄마의 세 달 - 나는 세 달 동안 무얼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6</link>
      <description>평화로웠던 7월의 어느 날. 예고 없이&amp;nbsp;불쑥&amp;nbsp;아이에게 찾아온 감기로 인해 우리 가족은 싱그러운 초록잎들이 형형색색의 단풍옷으로 갈아입을 때까지 치열한 나날을 보냈다. 나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amp;nbsp;지독한 친구 때문에&amp;nbsp;나는 평일마다 소아과 이곳저곳을 다니며 전전긍긍했다. 아이가 아프면 부모가 고생한다는 어른들의 말을 뼈저리게 느꼈던 날들이다. 도대체 얼마나 험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yqFVRmDX2UdcRy-fZlIayPfWP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5:09:04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6</guid>
    </item>
    <item>
      <title>분수토로 샤워해본 적 있나요? - 다신 겪고 싶지 않은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2</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온했던 생후 10개월 차의 어느 날. 장난감을 갖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이가 갑자기&amp;nbsp;목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났다. 컹컹 거리며 기침을 하는 모습에&amp;nbsp;체온계를 가져다 대니, 삐-삑&amp;nbsp;하는 소리와 함께 주황불이 들어왔다. (참고로 주황불은 체온 37.5~38.7도의 구간을 뜻한다.)&amp;nbsp;38도라는 생각보다 높은 수치에 곧바로 야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UZ5NwSbqwCdqgt6-pphYQ9OtI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3:57:05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2</guid>
    </item>
    <item>
      <title>02. 프리랜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 의미없는 전자책 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4</link>
      <description>자신만만하게 프리랜서 마케터가 되겠다고 소리쳤지만 내심 마음속 한 켠에서는 불안한 감정이 일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 일감을 구하고 계약을 하는지 아무리 수소문해봐도 도통 답이 나오지 않더군요.  더군다나 마케팅이라고 하면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브랜딩부터 인사이트 분석, 콘텐츠 집필, 체험단 관리 등 각기 다른 업무이지만 이 것들을 통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wKOWTmoBN6dQe10Uata7L8MHR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4:32:31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4</guid>
    </item>
    <item>
      <title>01. 프리랜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 내가 프리랜서 마케터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3</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난 지 50일 즈음 됐을 무렵, 돌연 회사가 없어졌습니다.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급하게 다른 계열사로 인수되었는데요. 해당 사업장은 집에서부터 편도 2시간 30분으로 여차하면 고용노동부에서도 실업급여 대상자로 인정해 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amp;nbsp;육아 휴직이 끝나면 군말없이 출퇴근이 무려 왕복 5시간이나 걸리는 새로운 회사로 복직해야겠지요.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2OI2_0jmzoe7JUJjxJuu-xwja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3:47:36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3</guid>
    </item>
    <item>
      <title>브런치북 재출간,&amp;nbsp;[엄마,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부끄러웠던 초판이여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육아맘 소영입니다. 육아 에세이를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어느 덧 14개의 육아 에세이 글을 발행한 작가(?)가 되었네요. 발행 취소한 글을 합치면 20개 가량 되는 것&amp;nbsp; 같습니다.   작가가 된 초기, 브런치북을 내고 싶다는 야망에 육아 에세이 초안 엄마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1 을 발행했었죠. 아마 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JgD8ljWCV6FVmnYO6im56PGK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5:32:24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1</guid>
    </item>
    <item>
      <title>너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 - 어린이집 등원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0</link>
      <description>'엄마, 지루해요!'  아직 말을 못 하는 아이는 바디랭귀지로 자신의 의사를 온몸으로 표현한다. 음마~음마~ 신경질 적인 옹알이는 기본이고 이유 없이 엄마에게 치댄다. 얼굴을 잡아 뜯기도 하며 티셔츠를 만지작 거리다 목덜미를 늘려놓기 일수다. 그러다 엄마가 안아주면 오히려 달아나버리기를 반복하는데 이게 바로 내 아이의 지루하다는 의사표현이다. 그칠 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h_MfTxVWpmjRq3nJKVuXR7DDg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3:51:35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0</guid>
    </item>
    <item>
      <title>아기 매트 시공은 사드세요...제발 - 비싼덴 이유가 있습니다, 암요.</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9</link>
      <description>&amp;quot;~은 사드세요...제발&amp;quot;이라는 유행어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이는 유튜브에서 약 1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인 크리에이터 '승우 아빠'의 유튜브 영상 제목에서 비롯된 밈(meme)이다. 재치 있는 입담과 요리실력으로 채널이 흥하면서 신박한 제목이 하나의 유행어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최근 요리 영상을 검색해보다 뒤늦게 승우 아빠의 사드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SzQHFQcZlM5hslpl_dFfRy4mN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5:04:21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9</guid>
    </item>
    <item>
      <title>친정엄마와의 육아 갈등 - 엄마, 나도 엄마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eikA/5</link>
      <description>엄마들의 성지인 맘카페. 동네 이야기나 친목도모를 위해 지역별로 나눠진 곳도 있고 전국구 엄마들이 가입하는 규모가 큰 곳도 있다. 그중 맘카페의 시초라고 불리는 '맘스홀릭'은 무려 300만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5천만 국민 중 6%가 맘카페에 가입해 있다고 해도 무방) 이러한 엄마들의 성지는 때론 정보의 장이 되기도 하고 대나무 숲이 되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n767AUtDN82Sm5riAmSJmuePA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3:53:47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5</guid>
    </item>
    <item>
      <title>아이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 쉽게 보다 큰코 다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2</link>
      <description>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  먼 산을 내다보며 하염없이 남편 퇴근을 손꼽아 기다리는&amp;nbsp;나날에 변화를 줄 때가 왔음을 느꼈다. 생판 처음 들어 보는 타지에 와 결혼과 임신, 출산까지 겪었지만 절묘하게&amp;nbsp;코로나 시국이 겹치는 바람에 흔한 동네 친구조차 없었다. 거기다 임산부 일 땐 임산부라서, 출산 후 엔 갓난아기가 있어서 라는 난제로 인해 낯선 이를 만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YXS60vcbLP8wcaHU-mvsrfwyn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04:09:12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2</guid>
    </item>
    <item>
      <title>생후 9개월 초보 엄마는 오늘도 성장 중 - 엄마는 매일이 성장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kA/7</link>
      <description>엄마가 된 지 어느덧 9개월 차가 되었다. 입덧의 괴로움과 진통과 출산의 고통도 점점 희미해져 애를 어떻게 품고 낳았는지 상상조차 가지 않는 그런 시기. 아기 안는 법도 모르던 초보 엄마는 어느덧 한 아이의 학부모가 되어 매일매일 키즈노트(알림장) 보는 재미에 살고 있다.  육아 에세이를 기획하고 집필하기 시작하면서 예전의 '초보 엄마' 시절을 되돌아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1tYZGNxfPTQW12nnUPR2bKKiw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3:37:44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7</guid>
    </item>
    <item>
      <title>출산 후 다가온 '경단녀'의 삶 - 내가 경력 단절 여성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6</link>
      <description>[소영 씨, 00 팀장이에요. 부재중이라 문자 남겨요. 시간 되시면 통화 부탁드려요.]  쳇바퀴 같은 육아를 하던 어느 날 날아온 문자 한 통. 육아휴직 중인 회사로부터 온 연락이었다. 평소 전달할 내용이 있으면 전화보다 사내 메신저로 연락 주시는 분이 부재중 통화에 문자라니. 급히 서랍 한 구석에 숨어 있던 블루투스 이어폰을 꺼낸 뒤 아이를 안은 채 통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2IRs5sOu4J8Q9luD33DJ2uiRQ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3:01:51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6</guid>
    </item>
    <item>
      <title>엄마 울지 마세요, 코로나 검사하셔야 돼요. - 평생 잊지 못할 낙상사고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eikA/6</link>
      <description>영아(0세) 안전사고 10건 중 9건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아 구급출동 건수 중 30%는 생활안전사고로 인한 출동인 것으로 집계됐다. ~ 장소별로는 가정에서 발생한 영아 안전사고 비율이 92.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경향신문 강정의 기자-  아기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 겪어 본다는 안전사고. 그중 하나가 바로 낙상사고다.&amp;nbsp;침대부터 싱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LLJNPJbJ9azE1wyIST2-e9ve8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2:55:19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6</guid>
    </item>
    <item>
      <title>아침엔 누워있더니 저녁에는 기어가네 - 아기들의 시간은 어른보다 빨리 흐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3</link>
      <description>아기들은 자기 몸도 못 가누는 무방비 상태로 세상에 태어난다. 그 후 50일이 지나면 목을 가누기 시작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뒤집기, 배밀이, 앉기, 기어가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두 발로 땅을 딛고 걷기까지 마스터하는데 이 과정들이 고작 '1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amp;nbsp;대부분의 어른들 세계에서 '1년'이라 하면 덥다가 추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qYnE4N-0MzzYEPTA6ylGXqMIP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10:26:22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3</guid>
    </item>
    <item>
      <title>엄마표가 최고는 아니더라 - 사회여, 엄마들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4</link>
      <description>엄마표.&amp;nbsp;일반인들이 보기엔 다소 어색한 단어일 수 있겠다만 엄마들 사이에선 꽤 익숙하다. 일반적으로 육아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amp;nbsp;엄마의 정성이 들어가면 '엄마표'라는 희한한 수식어가 붙는다. 예를 들면&amp;nbsp;엄마가 만든 장난감은 엄마표 장난감이 되고, 엄마가 행하는 교육은 엄마표 영어, 엄마표 수학 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많은 엄마들은 아이들이 이유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TdqDeLIe7tubEoIGyxNwEnND-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2:56:58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4</guid>
    </item>
    <item>
      <title>아토피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 엄마처럼 아프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eikA/9</link>
      <description>&amp;quot;혹시 엄마 아빠 중에 아토피가 있나요?&amp;quot;  아이의 피부 상태가 심상치 않아 내원한 소아과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고작 태어난 지 백일 지난 작은 아기가 아토피라니. 아기 때 생기는 아토피는 대체로 원인불명이나 부모로부터 유전되기도 한단다. 거기다 유전이 아니더라도 초기에 태열을 잡지 못하면 만성으로 이어져 아토피로 발전된다고. 내 아이는 전자와 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IS25Lpfi6czmWO3bNGKQo7J4X5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05:11:48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9</guid>
    </item>
    <item>
      <title>어서 오세요, 산후우울증의 세계에 - 나는 없을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eikA/8</link>
      <description>굳이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지 않더라도 '산후우울증'에 대해 다들 들어봤을 테다. 각종 관리가 몸에 배어있는 여자 연예인들도 이 것만큼은 피할 수 없었다며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  산후우울증, 도대체 그게 뭐길래 엄마들이 이토록 전전긍긍하는 것 일까? 아무 생각 없던 임산부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Q-ZouHTnK3mO8m29mD9d5aYzw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4:22:06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8</guid>
    </item>
    <item>
      <title>웨딩촬영, 만삭촬영 끝냈더니 또 찍으라고? - 언제까지 촬영만 하게 할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eikA/4</link>
      <description>결혼할 땐 웨딩촬영, 임신했을 땐 만삭촬영.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매우 곤혹스러웠던 이벤트들. 그렇지만 남들 다 찍는 거 아무 이유 없이 넘기면 후회할 것만 같아 찍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안 찍느니 만 못 한 듯하다. 도떼기시장 같은 모 웨딩 박람회에서 5분 만에 고른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고 집 근처 아무 셀프 흑백 스튜디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ngjvTyp7tiwSrMrhW6WCe9Ek5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2:39:48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4</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실전? 육아도 실전! - 믿었던 국민 육아템들의 배신</title>
      <link>https://brunch.co.kr/@@eikA/2</link>
      <description>뭘 해도 실수의 연속이었던 육아가 어느 정도 적응되어 새벽 수유가 껌으로 느껴졌던 어느 날.&amp;nbsp;문득 아이를 역방쿠(이하 역류 방지 쿠션)에 눕히고 집안 풍경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니 쓰레기 소굴이 따로 없었다. 육아에 적응하기 위해 잠시 살림과 정리를 등한시하고 살았더니 아기용품들이 제 멋대로 나뒹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웃긴 건 하나씩 오목조목 따져보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lEu2UDS6WnuYySp4uHsF84gUR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2:47:37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2</guid>
    </item>
    <item>
      <title>엄마 그거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 엄마는 처음이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eikA/1</link>
      <description>평범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을 무렵, 우리 부부에게도 행복이 찾아왔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싶어지어 준 태명, 쑥쑥이. 쑥쑥이는 엄마 아빠의 바람대로 무럭무럭 크기 시작했고, 약 10개월간의 길고 긴 여정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무사히 태어났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난 엄마가 되었다.   내 인생 2n 년 차. 그리 오래 살아오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kA%2Fimage%2F6PMoSJ2fsZ5PK3pQ_0iQs6wpU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0:12:30 GMT</pubDate>
      <author>육아맘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ikA/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