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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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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교환 &amp;amp; 인턴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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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환 &amp;amp; 인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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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세일즈 업무 1 - 뉴욕에서 부동산 중개 보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jJj/15</link>
      <description>(위 글을 먼저 읽으면 이해가 쉽습니다.)  New York Moves(앞으론 그냥 '무브스'라고 하겠다)에 소속된 이상, 세일즈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또 아무리 렌트 걱정이 없었다곤 하지만 무급으로 뉴욕에서 버틸 순 없었기에 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세일즈를 뛰었다. 하지만 미국에 온지 기껏해야 반년이고 외국인 친구가 많지도 않아 영어가 아직 한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O_RRJimxZtBiL8uRgDqbe3dxU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8:25:32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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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기획은 어려워 - 협업 과정에서의 고민과 애로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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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기획을 하면서 생기는 개발팀과의 불협화음이 처음엔 내가 일을 못해서 생기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얘기를 해보니 협업 방식과 과정 자체가 문제였다. 뭐 이것도 일을 못한다면 못한 거겠지만.. 우리의 작업 방식은 기획팀(나랑 사이먼)이 미국에서 일하면서 &amp;lsquo;아 이거 필요하겠다!&amp;rsquo; 싶은 것들이 있으면 우리끼리 기획한 다음에 개발팀에 만들어주세요 하는 식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V04p1ZP0vLZliRy6s8Ill6CS9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8:09:44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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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초기 기획 작업들</title>
      <link>https://brunch.co.kr/@@ejJj/13</link>
      <description>앞서 적은 대로 초기에는 사이먼과 함께 마케팅 전략 및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열심히 논의하면서 세일즈 업무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슬슬 미생이라는 서비스와 팀에 적응이 되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뜯어고쳐야겠다고 마음먹는데, 왜냐면 진짜 당시엔 어플이 너무 안 예뻤었고, 사이먼은 세일즈 뛰느라 바빠서 이걸 고칠 시간이 없었다. 다행히 사이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Ez7ZrYNTMcRlcd51k91tfCjRu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8:07:51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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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뉴욕대와의 파트너십과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ejJj/12</link>
      <description>파트너십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물론 사이먼과 내가 나름 열심히 사업문의 문의를 넣었는데 답장이 없어서 속으로 좀 불만이 쌓였었지만, 미생 세일즈팀원 중 한 명이 뉴욕대 학생인데 이 분이 한인학생회장과 친하다는 얘기를 듣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부탁해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 당시 스폰서십의 계약 규모별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달랐는데, 내 기억으로 연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ct2aqiar4rkp9SsZGLcV1JWgV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59:15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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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마케팅은 어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ejJj/11</link>
      <description>방학은 곧 기회  내가 미생에 합류한 2024년 6월 말은 유학생들에겐 방학시즌이다. 보통 5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여름방학을 갖는데, 대부분은 한국에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꽤 많은 학생들이 불편한 기숙사에서 탈출하고 새로운 거처를 찾고자 하는 이사 시즌이기도 하다. 따라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미생에게는 서비스를 알리고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50:48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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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뉴욕살이 시작 - 그것도 회사 대표의 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jJj/8</link>
      <description>스파이더맨 동네에서 뉴욕의 밤섬까지  24년 6월 말, 필리의 기숙사에서 방을 빼고 이사를 오면서 뉴욕살이와 함께 인턴으로서의 회사 생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첫 한 달은 스파이더맨의 집이 있는 퀸즈의 Astoria에서&amp;nbsp;지냈다. 사실 아스토리아는 스파이더맨의 집과는 거리가 좀 멀지만.. 어쨌든 뭐 같은 행정구역이다. 서울로 따지면 같은 관악에 사는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8y-cW9kUYpFC2rjaREm_YZN4W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49:03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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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뉴욕에 일자리를 구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jJj/9</link>
      <description>왜 구했나?  여러 이유가 있지만, 우선 필리에서의 생활이 마음에 들었다. 당연히 외롭고 한국이 그리울 때도 많았다. 하루에 말을 한 마디도 안한 날도 있을 정도였으니.. 하지만 아무도 날 건들지 않고, 내가&amp;nbsp;눈치 볼 사람이 없는 이방인으로서의 삶이 썩 괜찮았다. 음식도 곧잘 해먹어서 한식이 그립지도 않았고,&amp;nbsp;악취섞인 수증기가 올라오는 하수구 위에 누워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lpFMP-vWjcBZy_n24z3KuEKeE7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24:17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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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귀국 한 달 남기고 미국에서 인턴 구하기 - 이게 되네?</title>
      <link>https://brunch.co.kr/@@ejJj/7</link>
      <description>나는 2024년 1월에 미국 동부의 필라델피아(좀비거리 켄싱턴 거기 맞음)로 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오게 되었다. NBA와 할리우드 영화의 광팬인 나에게 미국은 살면서 꼭 한 번은 가고 싶었던 나라였고, 부족한 학점이지만 운이 좋게도 필라델피아라는 대도시에서 교환학생을 약 6개월동안 하게 되었다.  내가 간 곳은 필라델피아의 드렉셀 대학교(Dre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Du2__Whmhq-6RzIZ7KJvJAmwV3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21:42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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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되기 &amp;amp; 뉴욕 인턴 기록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ejJj/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서울대학교 연합전공 정보문화학의 [산학연구실습] 수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의 Capstone Project &amp;lt;브런치 작가되기&amp;gt; 를 설명하는 글이자 출사표이다. [산학연구실습]은 대학생활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와 경험들을 정리하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스스로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개인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일종의 진로탐색 수업이자 졸업논문 대체과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j%2Fimage%2FJH3iqBz36NdFi7kj7s0jwZcXS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14:21 GMT</pubDate>
      <author>버블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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