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지연</title>
    <link>https://brunch.co.kr/@@ejj1</link>
    <description>서비스&amp;amp;콘텐츠ㅣ소비자의 선택과 소비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7: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비스&amp;amp;콘텐츠ㅣ소비자의 선택과 소비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QkJJW1nJqPCfVb6xzSCUDU8aO8Q.jpg</url>
      <link>https://brunch.co.kr/@@ejj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K-뷰티는 세계로 뻗는데, 올리브영은 광화문을 선택했다 - 건강기능식품 수출의 현실, 그리고 올리브베러라는 전략적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ejj1/13</link>
      <description>K-뷰티 전성기에 올리브영이 해외 대신 국내를 선택한 이유  2026년 1월 30일, 올리브영이 창립 27년 만에 처음으로 독립 신규 브랜드를 런칭했다.  새 브랜드는 바로 서울 광화문 디타워 1층에 문을 연 '올리브베러(OLIVE BETTER)'다. 오픈 당일 정오, 매장 앞에는 수십 명이 줄을 섰고, 오후 6시가 넘어도 100명 이상의 고객이 매장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MOh3YG5TQJ0d9qJbn6rgGlzx2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13</guid>
    </item>
    <item>
      <title>카톡하면 쇼핑이 되는 세상 - 카카오가 카나나로 바꾸려는 일상 _ 커머스편</title>
      <link>https://brunch.co.kr/@@ejj1/12</link>
      <description>카톡하면 쇼핑이 되는 세상  카카오가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카나나(Kanana)'가 카카오톡 안으로 들어왔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단순한 챗봇이 아닌, 사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해 필요한 순간 먼저 말을 거는 AI 에이전트다.  카톡을 하며 네이버지도를 열었다가 &amp;rarr; 예약 어플을 열었다가 &amp;rarr;&amp;nbsp;&amp;nbsp;다시 카톡으로 이동 할 필요 없이, 카나나는 &amp;quot;오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RSxWNeyDCIq0SCAufZecNcnsE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30:50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12</guid>
    </item>
    <item>
      <title>안랩은 왜 사우디로 갔을까: K-보안의 중동 진출기 - 석유 대신 IT를 선택한 중동, 그곳으로 향한 한국 보안 기업들</title>
      <link>https://brunch.co.kr/@@ejj1/11</link>
      <description>안랩은 왜 사우디로 갔을까: K-보안의 중동 진출기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인턴으로 일하며 많이 접한 키워드 중 하나는 '중동'이다. 안랩 관련된 기사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 합작 법인 라킨이 자주 등장했고, 사이버 보안 업계의 여러 기사에서도 중동 키워드가 자주 등장했다.  '보안'과 '중동'. 두 단어가 함께 있는 모습이 생소해서 여러 기사를 찾아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9wfLyonH0Xjb95J68G8mIO0H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20:0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11</guid>
    </item>
    <item>
      <title>29cm에 설향딸기가 들어왔다 - 패션 플랫폼 내 신선식품 진출이 말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jj1/8</link>
      <description>29cm에 설향딸기가 들어왔다  29cm 헤비유저인 나는 하루가 멀다하고 29cm를 둘러보곤 하는데, 최근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 바로 29cm에 '프리미엄 설향딸기'가 입점했다는 것.  입점된 브랜드는 따울(DDAUL)​로, 논산 청년농부 자매가 키운 프리미엄 설향 딸기를 정가 42,000원, 할인가 20,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감도 깊은 취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auC0XlO0KRnw_L4wIkwPPii9H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2:30:13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8</guid>
    </item>
    <item>
      <title>29cm가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 하는 방식 - 취향을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 파워브랜드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jj1/7</link>
      <description>29cm, 취향을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 파워브랜드가 되기까지 요즘 패션 플랫폼을 떠올리면 대부분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  수많은 상품이 나열되어 있고 할인율과 배송 속도가 강조되며, 빠르게 구매까지 이어지는 효율적인 쇼핑 경험이 중심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유독 다른 결을 지닌 플랫폼이 있다.  바로 29CM다.  29CM는 무신사, 지그재그 등과 같은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Xzu5us-rmaJYrVJcoZkk6p_MD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2:50:1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7</guid>
    </item>
    <item>
      <title>[인사이트] F&amp;amp;B중심 로컬 계정을 운영하며 - (1) 로컬은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ejj1/6</link>
      <description>2025년 5월, 학생이어서 할 수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사람 사는 이야기, 즉 인문학을 생활과 밀접하게 전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공인 문학을 살려서 사람과 공간, 지역적인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교내 영어회화 동아리에서 만난 언니와 함께 성북구를 큐레이션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시작하게 됐다.  채널은 @se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3JBX5FtoWC5T5oG-u76WS0Z7e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1:47:48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6</guid>
    </item>
    <item>
      <title>[인사이트] 같은 카드, 다른 세계 - NH Pay 광고는 무엇을 다르게 말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jj1/5</link>
      <description>최근 인상 깊에 본 광고 중 하나는 'NH농협카드'의 [NH Pay &amp;times; 변우석] 같은 카드, 다른 세계 광고이다. 이 광고를 처음 봤을 때 카드 광고치고는 유난히 사극적이고, 카드를 하나의 '패'처럼 비유해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광고에서 '카드=패'라고 명확히 정의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사극적인 연출과 '페이&amp;rarr;카드&amp;rarr;페이지'로 이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l-cklbxx0BwYbe81deUXMbEmc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2:02:12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5</guid>
    </item>
    <item>
      <title>[주니어노트] 어색한 옷을 입고 일을 한다는 것 - 식품과 보안 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남긴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jj1/4</link>
      <description>지난 2025년, 인생 첫 인턴을 식품회사의 콘텐츠 기획직으로 끝마쳤다. 현재는 정보보안 회사의 PR커뮤니케이션팀에서 인턴을 하고 있다.  졸업까지 한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아직 학생이라는 명분 하에 다양한 산업 속 홍보 업무의 전반을 경험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었다. 마케팅, 브랜딩, PR, 콘텐츠. 모두 하는 일과 산업이 달라도 모두 기업의 가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kP6ZtLnPVUu6m8ToAoc1i0OMn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40:5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4</guid>
    </item>
    <item>
      <title>[인사이트] 공모전은 도대체 뭘 원하는걸까? - 공모전에 도전하며 얻은 기획 인사이트 ７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jj1/3</link>
      <description>공모전은 늘 결과보다 과정이 더 길게 남는다.  작년 하반기 동안 크고 작은 콘텐츠기획 관련 공모전을 약 7개 정도 도전했다. 그 중 문화재단 주최 공모전을 포함한 총 3개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인생 첫 공모전이었던 문화디지털혁신&amp;middot;데이터활용 공모전에서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두 가지였다.  &amp;quot;도대체 공모 기관은 뭘 원하는거지?&amp;quot; &amp;quot;공모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j1%2Fimage%2FOgmBSCJGY5g-umwsaXWSV8loV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3:37:04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ejj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