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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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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Kind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4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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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Kind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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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을 드러내고, 사랑을 잃지 말기를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ejky/19</link>
      <description>오늘 소화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 한탄의 글을 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탄만 한다고 제가 좋아지는 건 아닌 걸 알아서일까 몇 자 적다 지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생각을 해봤습니다.  '나는 왜 스스로 몸의 불편을 만들 때까지 먹을까?' 몸이 불편함을 보낼 때까지 먹는 것은 왜 멈춰지지 않을까. 먹는 것으로 몸을 채운다는 것은 몸에서 채워지지 않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fEPRwrrg4WDpQlBGcNtiEtc9J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3:28:58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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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것은 방법이 아니기에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ejky/1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 매일 글을 쓰겠다는 포부는 어디 가고 이렇게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지. 하지만 그럴 수도 있다. 마음이 한 번에 먹어지면 그게 사람인가. 천천히 갈 수 있는 만큼만 가면 된다. 나는 매일 글을 쓰겠다는 다짐을 지키지 못한 것이 아쉬운 것이 아니라 예전보다 글을 매일 쓰려고 노력했다는 태도가 내 마음에 더 든다. 잘한 것에 칭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JNcMZ7lPyIOZ-JnzJa4RS8qA9L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8:48:32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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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이라는 태도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ejky/16</link>
      <description>내가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말하면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듣곤 했다 &amp;lsquo;왜 굳이 다정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거야?&amp;lsquo; &amp;lsquo;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할 필요는 없어 &amp;lsquo; &amp;rsquo;모든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하면 그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어 &amp;lsquo;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왜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에 공감을 못 할까 의문이 들었다 같이 사는 세상에 다정함은 필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dkr75inmOVk0rjslLS4_oi5Kr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15:52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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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사랑하는 방법으로부터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ejky/15</link>
      <description>가을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보면 열린 창문 밖에서 바람이 쉬익 들어와 나의 머리카락을 스친다. 아, 가을이 왔구나. 졸린 눈을 비비적거리며 시원한 바람에 드디어 여름이 지나갔음을 실감한다. 몇 년 전부터 급격히 여름이 싫어졌다. 여름이 오면 모기와 벌레들이 많아지고, 조금만 걸어도 끈적거리고 땀이 나서 단순 걷기 조차 힘든, 뜨거운 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uVcstzcIguoyybcKZob-nmi0g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4:59:34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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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럭키가이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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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은 반복학습이야 무한도전에서 노홍철 님은 항상 &amp;lsquo;나는야 럭키가이~&amp;rsquo;를 외치시고 다녔다. 어렸을 때는 그저 예능 캐릭터인 줄 알고 봤는데 이제야 보니 정말 대단한 마인드였다. 무한도전에서 F1 특집이었을까? 차 안에서 준비를 하시면서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홍철 님께서 되뇌었던 말이 인상적이었다. 이런 경험을 내가 해볼 수 있다니 난 정말 럭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GlCGD2dmXxVoTzWEZ3LgNpSHk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4:17:55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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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의 방황 혹은 인생의 방황 - 사유하고, 인정하고, 내비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ejky/13</link>
      <description>오늘부터 하루에 한 편씩 글쓰기를 9월 동안 해보려고 한다. 짧은 글이든, 긴 글이든 양에 상관없이 그저 매일 글을 쓴다. 그날 떠오르는 생각들, 느낌들, 감상평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볼 예정이다. 아직 글을 완전하게 정리된 글로 쓰는 것까진 안 하려고 한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냐면 뒤죽박죽 쓴다는 말이다. 이 생각을 쓰는 와중에 갑자기 흐름이 끊겨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Kq10fIZtT6ZL_5LvRp0VxIrAA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6:56:50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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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말이와 어묵볶음, 흘러가는 나의 감정과 생각 - 자취하는 대학생의 집밥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jky/8</link>
      <description>나는 오후 5시간만 일하는 인턴 3개월 차. 어제는 일찍 퇴근했다. 오전 회의가 있어 9시에 출근, 끝마치고 퇴근하니 3시쯤. 집에 들어가며 계란과 당근을 샀다. 일찍 퇴근하니 저녁 준비 시간이 여유롭다. 오랜만에 반찬을 만들어볼까 하여 고민하다 계란말이와 어묵볶음을 만들기로 하였다. 어묵은 집에 있고, 필요한 재료인 계란과 당근만 사들고 집에 들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q6IR-rymvGb-Z8Ok9eeNW31dJ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9:00:53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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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카레와 김치, 콩나물무침 - 자취하는 대학생의 집밥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jky/7</link>
      <description>자취를 시작하고 나서 좋았던 것은 내가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요리를 좋아하던 나는 자취를 통해 요리 실력을 올리고 싶었다. 매일 요리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분명 귀찮을 때도 있을 것이고, 힘들 때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럴 때는 그냥 나가서 사 먹으면 된다. 굳이, 힘든데 요리를 애써 할 필요는 없으니까.  여전히 요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ky%2Fimage%2FZ7VAfIBavCEHnYRMc-syaYuDr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7:47:14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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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달리기 3km - 자취하는 대학생이 즐겁게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jky/6</link>
      <description>자취를 한지 반 년이 다 되어간다. 자취를 정신없이 시작하며 나의 생활패턴이 엉망인 상태에서 혼자 모든 걸 다 해내야하다보니 힘들었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번아웃이 오고 체력도 낮아지며 내 정신건강 상태가 많이 흔들렸었다. 만성 위염이 찾아보고, 생리불순이 왔다. 몸이 힘들면 정신도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우울한 나날들을 보낸 탓인지, 아님 학교에 질</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3:36:47 GMT</pubDate>
      <author>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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