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로아 할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ekJa</link>
    <description>손녀 로아가 태어난 후 주기적으로 격대육아를 해오며 기록해온 &amp;lt;육아일기&amp;gt;에 이어 로아의 첫 돌을 맞아 책 이야기인 &amp;lt;무릎서재&amp;gt;를 설렘으로 나누는 행복한 할아버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11: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손녀 로아가 태어난 후 주기적으로 격대육아를 해오며 기록해온 &amp;lt;육아일기&amp;gt;에 이어 로아의 첫 돌을 맞아 책 이야기인 &amp;lt;무릎서재&amp;gt;를 설렘으로 나누는 행복한 할아버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MdRcKwK9RSXlFvROJJeoJa4WpSU.jpg</url>
      <link>https://brunch.co.kr/@@ekJ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그림] - 에드문드 듀락의 신데렐라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6</link>
      <description>[로아 에피소드]  &amp;lsquo;할아버지, 책 읽어주세요.&amp;rsquo;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잠자리 들기 전, 이번에도 로아는 책을 한 권을 빼 들고 어느새 할아버지 무릎에 앉는다. 3주 만에 방문한 할아버지에 대한 로아의 오랜 환영 방식이다. 이러한 대접이 여전히 반갑고, 여전히 고맙다.  내게 내민 책은 &amp;lsquo;낸시는 멋쟁이&amp;rsquo;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책은 로아 혼자서도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8NnadddI8MadI_-txS4_TLe0qq8.pn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48:03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6</guid>
    </item>
    <item>
      <title>&amp;lsquo;스토리&amp;rsquo;n 그림&amp;rsquo; 시리즈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5</link>
      <description>언젠가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채 남아 있는 것까지보게 되는 그날을 위해   로아야,  로아에게 들려주었던 음악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할아버지는 조금 더 자란 로아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단다. 할아버지의 글을 손에 들고 조용히 앉아 있을 모습을.  그래서, 이번에는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로아와 나누려고 한단다.  음악과는 달리, 그림</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1:30:40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5</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amp;lsquo;윌리엄 텔&amp;rsquo;과 &amp;lt;빌헬름 텔&amp;gt; - &amp;lsquo;윌리엄 텔&amp;rsquo; 스토리와 오페라 &amp;lt;&amp;lt;빌헬름 텔&amp;g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4</link>
      <description>&amp;ldquo;할아버지, 이 열매는 잘 관찰하고 기록해야 해. 그런데 이 열매는 보통 열매가 아냐. 매우 특별한 열매야.&amp;rdquo;  할아버지 집 마당에 수북이 매달린 빨간 남천 열매를 자세히 바라보던 로아가 갑자기 던진 말이다. 세 살 반 어린 로아의 말재주에 할아버지는 한순간 할 말을 잊는다.  &amp;ldquo;이 열매가 어떻게 손짓하는지 로아는 알 수가 없어. 그래서 할아버지가 예수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ZGXEV3sSYDExJo1W15bAY8kCe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2:04:56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4</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돈키호테 (2) - &amp;lt;&amp;lt;돈키호테&amp;gt;&amp;gt;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3</link>
      <description>로아는,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장면에서 돈키호테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우스꽝스럽다? 안타깝다? 불쌍하다? 바보스럽다?  각자 보기에 따라 돈키호테는 여러 모습으로 다가올 거야.   여기서는 상상력과 현실감, 위트의 관점에서 이 모습을 생각해 보자꾸나.  이 장면에서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는 각각 상상력과 현실에 바탕을 둔 판단을 드러낸단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5:17:43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3</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돈키호테 (1) - &amp;lt;&amp;lt;돈키호테&amp;gt;&amp;gt;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2</link>
      <description>할머니 할아버지는 로아를 한 달 넘게 못 보다가 5일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아주 많이 행복했단다. 로아가 독감에 걸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내 걱정이 되긴 했지만, 로아의 병세가 호전되면서 다시 쾌활하고 명랑한 수다쟁이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안심이 되었구나.  그래, 로아는 지금보다 더 어려서부터 수다쟁이였어. 그것도 아주 귀엽고 야무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RoK6_ExYyNxAnuKTkzLSfIAMs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5:41:21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2</guid>
    </item>
    <item>
      <title>포르투 거리의 &amp;lsquo;허디거디&amp;rsquo; 악사와 스팅의 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1</link>
      <description>로아야, 오늘 아침이었어.  지난여름 로아와의 포르투 여행을 떠올리게 해주는 음악이 흘러나왔단다. 운전 중에 라디오에서 방송된 것인데,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책상 앞에 앉아 몇 자 적는 중이지. 요즈음 할아버지가 기억력이 예전과 같지 않으니 말이야.  무슨 음악인지 궁금하지?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영국 가수 스팅이 부른 &amp;lsquo;허디-거디 맨&amp;rsquo;이야. 허스키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Y0LPHVF-XFkoMtmINmB_TnEZX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45:39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1</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클로드 드뷔시-어린이의 코너 - Children&amp;rsquo;s Corner 중 &amp;lt;그라두스 아드 파슘 박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Ja/70</link>
      <description>로아야, 얼마 전 할아버지는 인상 깊은 영상을 보았단다. 우연이었어. 파리의 세느강 유람선 위, 라이브 피아노 연주 영상이었어. 피아노 연주 장면은 세느 강변의 저녁 정경과 교차하면서 이어졌지. 연주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랑랑(郎朗, Lang Lang)이었는데, 영상 속 연주곡이 약간은 의외였어. 클로드 드뷔시의 &amp;lt;&amp;lt;어린이의 코너&amp;gt;&amp;gt;에 실린 첫 곡 &amp;lt;그</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0:36:01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70</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물고기에게 설교하는 성 안토니오 - 구스타프 말러의 &amp;lt;물고기에게 설교하는 성 안토니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9</link>
      <description>한 달이 조금 지났구나. 할머니할아버지의 포르투 한 달 살기에 로아가 엄마아빠와 함께 찾아와 일주일간 같이 지냈던 일이. 사실 어른들은 염려했단다. 무엇보다도 39개월의 &amp;lsquo;아기&amp;rsquo; 로아가 인천공항에서 암스테르담까지 14시간, 암스테르담에서 포르투까지 3시간, 총 17시간의 비행시간을 견뎌낼 수 있을까 하고.  그런데,  포르투의 할머니할아버지 숙소 앞, 택시</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2:16:09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9</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프란츠 리스트 - &amp;lt;새들에게 설교하는 성 프란체스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8</link>
      <description>&amp;quot;쉿, 할아버지, 조용 ~&amp;nbsp;백조가 날아가요!&amp;quot; &amp;quot;응, 백조? 백조가 어디 있어?&amp;quot;  로아는 말 대신 손가락으로 가리켰고, 할아버지는 가리키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논 한가운데에 백로가 한 마리 서있었다. 하얀 털의 덩치 큰 새는 로아에겐 모두가 다 백조였다. 스토리북을 통해 자주 접했던 새가 백조였기 때문이다. 로아는 곧이어 &amp;lsquo;백조&amp;rsquo;에게 말을 걸기 시작</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6:03:12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8</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7</link>
      <description>다소 의외였단다.  로아가 동화책에 자주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보기 어려운 커다란 동물들을 보면 큰 관심을 보일 줄 기대했는데...  지난 어린이날, 로아는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동물원에 갔었지. 책에서만 보아온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고 경험해 보면 로아가 좋아할 것 같아서였단다. 실제로 로아는 작은 동물들에게 관심을 보였고 재미있어했지. 방문하기 전</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1:46:06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7</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브람스의 자장가</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6</link>
      <description>이번에도, 고맙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로아는 막 도착한 할아버지 손을 이끌고 소파에 앉힌다. 옷 갈아입을 틈도 주지 않는다. 재빨리 책을 빼어든 로아는 할아버지 무릎에 털썩 안긴다. 로아와 도착한 할아버지에겐 당연한 루틴이 되었다. 함께 책 읽기는 로아 생후 3개월경부터 시작되었으니, 몸으로 기억하는 것이겠지 싶다.  로아의 책 읽는 습관은 성장해 가면</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0:53:27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6</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4-마법사의 제자 - 폴 뒤카의 &amp;lt;마법사의 제자&amp;gt; &amp;mdash; 소리로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5</link>
      <description>지난 설 연휴 때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였지. 연휴 동안 날이 매우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 못 내고 있었어.  &amp;ldquo;아, 우리 로아 데리고 가족이 함께 연주하면 되겠네.&amp;rdquo;  로아가 물붓으로 무언가 열심히 그리는 놀이를 하면서 흥이 나게 노래를 읊조리는 것을 보게 된 할머니의 즉석 제안이었어.  각자의 악기로 파헬벨의 &amp;lt;캐논&amp;gt;을 연주하는데, 로아는 할아버지 앞에</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2:10:22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5</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스토리 음악' 세 번째 이야기 - 차이코프스키의&amp;nbsp;&amp;lt;호두까기 인형&amp;gt;: 디베르티스망&amp;nbsp;2</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4</link>
      <description>지난번 라벨의 &amp;lt;어린이와 마법&amp;gt;에 이어 디베르티스망 주제를 다룰 이번 스토리와 음악은 로아와 같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amp;lt;호두까기 인형&amp;gt;이란다. 이 작품은 독일 작가인 호프만의 어린이를 위한 소설 &amp;lt;호두까기 인형과 생쥐대왕&amp;gt;을 바탕으로, 러시아 음악가 차이코프스키가 발레 음악으로 만들었지. 이 &amp;lt;호두까기 인형&amp;gt; 발레는 로아가 조금 더 크면 크리스마스 시즌에</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2:13:50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4</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클래식] &amp;lsquo;스토리 음악&amp;rsquo; 두 번째 이야기 - 모리스 라벨의 &amp;lt;어린이와 마법&amp;gt;: 디베르티스망!</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3</link>
      <description>로아야, &amp;lsquo;스토리 음악&amp;rsquo; 두 번째 이야기로 생상스의 &amp;lt;동물의 사육제&amp;gt;를 들려주기로 했었지. &amp;lt;동물의 사육제&amp;gt;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움직임, 소리가 음악적으로 아주 잘 표현되기 때문이었어. 다만 이 부분은 지난번의 &amp;lt;피터와 늑대&amp;gt;와 중복되기도 해서 대신 모리스 라벨의 &amp;lt;어린이와 마법&amp;gt;을 소개하려고 해. 작품을 바꾼 더 큰 이유가 있단다. 지난번 로아와</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2:48:13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3</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클래식] '스토리 음악' 첫 번째 이야기 - 프로코피에브의 &amp;lt;피터와 늑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2</link>
      <description>로아가 디에즈 전시장에서 빛과 색의 &amp;lsquo;포화&amp;rsquo; 세계를 몸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빛과 색의 &amp;lsquo;포화&amp;rsquo; 상태가 되었던 일 기억하지? 로아는 음악으로 표현되는 소리의 &amp;lsquo;포화&amp;rsquo; 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단다. 어린이들은 오감 중 소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한다고 해. 로아도 예외는 아니었어. 생후 3개월이 되기 전부터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iotZduwUxoUBRLhryAzj3tcSA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2:25:36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2</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3-스토리 음악 - 들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1</link>
      <description>로아야, 얼마 전 예술의 전당 카를로스 크루즈-디에즈의 전시회장에 가족이 함께 다녀온 일 생각나지? 빛과 색을 이용한 환상적인 세계로 초대하는 전시회였지. 솔직히 고백하면 할아버지는 그 전시가 어렵게 느껴졌단다. 빛의 혼합과 색 간섭 현상에 담긴 과학적 이해 부족이 원인이었던 것 같아. 그런데, 전시장에서 로아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깨달은 점이 있구나. 예술</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5:45:37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1</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소년 음악가의 꿈 - &amp;lt;한여름 밤의 꿈&amp;gt;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a/60</link>
      <description>로아의 성장 과정에서 할아버지 마음에 생생하게 담긴 모습들이 있구나. 로아가 바이올린을 켜면서 노래까지 부르던 모습은 특히나 생생하단다. 20개월쯤부터 할머니의 도움으로 바이올린을 잡고 활로 소리를 내기 시작했지. 베이비 바이올린이지만 로아는 선채로 어깨와 턱으로 받치고 있기 벅차했고 곧이어 바닥에 주저앉아 두 발 사이에 바이올린 머리를 끼고 활로 긋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MgDAr8B3sNQG1tF1w3uJsAu1q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3:08:56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60</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보텀의 꿈: &amp;lsquo;꿈이어도 좋아!&amp;rsquo; - &amp;lt;한여름 밤의 꿈&amp;gt;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a/59</link>
      <description>로아야,  이전에 할아버지와 함께 읽던 &amp;lt;괴물들이 사는 나라&amp;gt;란 동화책이 있었지? 장난꾸러기 맥스가 심하게 장난치다 엄마한테 꾸중 듣고 자기 방에서 나오는 못하는 벌을 받게 되지. 이에 화가 많이 난 맥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지? 갑자기 방안이 정글과 바다로 변하고, 맥스는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떠돌다 괴물들이 사는 섬에 도착하지. 그 섬에서 맥스는 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E2VPe3Ia4AMYt7ZEUXM66e-m0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1:01:49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59</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허미아의 꿈: &amp;lsquo;난, 나야&amp;rsquo; - &amp;lt;한여름 밤의 꿈&amp;gt;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a/58</link>
      <description>&amp;lsquo;로아야, 아빠 좋지?&amp;rsquo; &amp;lsquo;아빠, 안 좋아.&amp;rsquo; 얼마 전, 할머니 질문에 로아의 대답이었어. &amp;lsquo;엄마 좋아,&amp;rsquo; &amp;lsquo;할머니 좋아,&amp;rsquo; &amp;lsquo;할아버지 좋아&amp;rsquo; 뒤에 나온 대답이어서 듣고 있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 의외의 대답에 눈이 동그라졌단다. &amp;lsquo;선생님, 안 좋아.&amp;rsquo; &amp;lsquo;우진이, 안 좋아.&amp;rsquo; 이 대답까지 듣고 나니 의문은 더 커졌단다. 아빠나 어린이집 선생님과 짝꿍 우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2gaH7GQlkHoKlQ5lyoHA_IwsY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1:27:13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58</guid>
    </item>
    <item>
      <title>[스토리&amp;rsquo;n 클래식] 2 - 한여름 밤의 꿈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극, 펠릭스 멘델스존의&amp;nbsp;서곡과 부수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ekJa/57</link>
      <description>로아야, 꿈이란 무엇일까?  꿈이란 우리가 잠을 잘 때 정신적인 활동이나 뇌의 활동으로 인해 일어나는 신비한 현상을 일컫는단다. 로아도 가끔 꿈꾸었다고 말하곤 하잖아. 사람들이 꿈을 꾸는 이유는 아직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해. 다만, 우리 마음에서 무의식적으로 원하는 것이 꿈으로 표현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할아버지도 공감이 간단다. 현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a%2Fimage%2FcVhUr993eYMTXeyTwusMAml0X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4:06:33 GMT</pubDate>
      <author>로아 할아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kJa/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