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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틴팍</title>
    <link>https://brunch.co.kr/@@ekJd</link>
    <description>미국 시카고에서 살고 있는 40대 아빠, 남편입니다. 20년 가까이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살다가 인생 시즌2를 미국에서 시작하며,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소회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3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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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카고에서 살고 있는 40대 아빠, 남편입니다. 20년 가까이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살다가 인생 시즌2를 미국에서 시작하며,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소회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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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살이, 랩소디 인 자동차  - #미국 사는 사람에게 자동차란?  &amp;quot;Rhapsody in Auto&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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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의 대중교통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어있지도 않을뿐더러, 많은 도시에서 이용하기가 꺼려질 정도로 치안이 좋지 않다. 같은 장소여도 차로 가면 30분인데, 대중교통으로 가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원래는 그 반대여야 하지 않은가?) 이런 환경이다 보니, 미국에서 자동차는 진정한 의미의 생필품이다. 없으면 불편한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mS2PyyongoFXEl5mInd4OTNPQJ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1:53:14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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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BA의 신성! 카와무라 유키  - #일본인 농구선수에게서 이민 1세대의 설움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Jd/62</link>
      <description>최근, 미국 프로농구 시카고 불스의 팬들은 아주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90년대 마이클 조던이 이룩한 6번의 전무후무한 우승, 2010년대 초반 데릭로즈라는 MVP를 배출하며 잠시 반짝했던 시간 이후에 줄곳 플레이오프 구경도 못해보면서 어정쩡한 하위 권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이런 팬들에게 최근에 그나마 소소한 재미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일본에서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enn3e7zJAw7EMPZpbBJyM-8XE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3:12:26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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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과연 인생에서 필요한가? - 나이 들어 다시 생각하게 된 친구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ekJd/61</link>
      <description>미국에 이민 오면서 자연스레 &amp;lsquo;상실&amp;rsquo;된 것이 꽤나 많은 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amp;lsquo;친구&amp;rsquo;이다.   누구나 내 나이대 사람들이 그러하듯, 대부분 학창 시절 친구들이나, 직장생활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이 우리에게 &amp;lsquo;친구&amp;rsquo;란 존재로 남게 된다. 일부는 학부모 신분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학부모들과 &amp;lsquo;친구&amp;rsquo; 관계가 형성되곤 한다. 주로 아이들끼리 친분을 유지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3BlzqRrDNVwaraCXoMo6PiP2vH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3:35:29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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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 랩소디  - #미국에서 중국인에게 짜장면 파는 어이없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d/60</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사장  &amp;ldquo;소울푸드가 무엇&amp;rdquo; 이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언제나 &amp;lsquo;짜장면&amp;rsquo;이라고 말하곤 했다. (사실 주문할 때마다 짬뽕과 살짝 고민이 되긴 하지만.. 이건 사실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고민이지 않은가?) 미국에 와서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꼬박꼬박 챙겨 먹는 아이템이었다. 그러던 내가 미국에서 느닷없이 짜장면을 팔게 되었다. 그야말로 예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CALpj9h_B8BqC3coAtwtzToZ9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2:49:36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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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삶.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 #인생은 내가 계획한 대로 절대 흘러가지 않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9</link>
      <description>내가 멕시코에서 한국인 보스 밑에서 일하게 될 줄은 2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힘들었던 일이야  몇 년 전 멕시코에서 함께 일했던 팀장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내게 했던 말이다. 나 또한 멕시코에서, 독재정권에 반하는 뉴스를 만들다가 쫓기듯이 도망친 '체 게바라' 닮은 베네수엘라 사람이랑 같이 일하게 될 줄은 그 전년도에만 해도 상상하기 힘들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naE6zFAHe4ya4BcnjcrVYOIP1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4:33:49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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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달리기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들 - #초보러너의 미국에서 러닝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8</link>
      <description>시간이 허락하는 한 일주일에 2~3번 정도 달리고 있다. 아주 덥거나, 춥거나 비가 올 때는 어쩔 수 없이 러닝머신에서 뛰지만, 그 외에는 최대한 밖에서 달리려고 한다. 러닝 머신 위에서는 무언가 빨리 지루해지고, 금방이라도 속도 내림 버튼을 누르고 싶은 욕망이 끊임없이 솟구쳐 오르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새롭게 펼쳐지는 다른 땅을 발로 디디고, 신선한 공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alb2CYogfHISCU62Bvw2OTc6V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5:12:30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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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40대 남자 미국 MBA 졸업 후기 -  그리고 미국에서의 삶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7</link>
      <description>25년 5월. 드디어 지난 2년 2개월간 지속해 왔던 MBA과정을 마치고, 졸업이란 걸 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일종의 '무모한 도전'이었다. 미국에 여차저차 오게 된 후 미국 이란 사회에 편입하고자 시작하게 된 과정이었다. 경영 관련 전공자도 아니었고, 미국에서 공부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마흔이 넘어서 MBA를 그것도 미국에서 해보겠다는 건 어찌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vH5oAN-qX7rgBvd6ReOoJIIoP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5:29:05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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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에 살면 왜 더 빨리 늙는가에 대하여 - 저속노화 시대에 고속 노화를 얘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6</link>
      <description>엄청 동안이시네요! 조금 자화자찬이지만(나는 내 자랑을 엄청 싫어하는 성격이다. 누가 칭찬이라도 하면 부끄러워서 엄청 부정하는 그런 성격..) 살면서 항상 제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들어왔다. 남자치고는 하얀 피부에 잡티가 없고 얇은 눈매에 입이 작다 보니 그런 거 같다. 특히 해외에 나가면 동양인 버프가 더해져 40이 넘어서도 20대냐는 질문을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81WRW2J-ZEEwFqSBXq_yEjubE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2:59:00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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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이민 3년, 영어 얼마나 늘었니? - 미국에 살면 영어는 다 잘할 거라는 환상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5</link>
      <description>&amp;quot;미국에 살면 다 영어 잘하는 거 아냐?&amp;quot;  나도 그랬다. 미국에서 살면 대부분 영어를 잘하는 줄 알았다. 아마 이 글을 읽게 될 미국이나 영어권나라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 것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어렸을 때 와서 정착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영어를 할 줄은 알아도 현지인처럼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경우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JCkFDU7wo9t98vuvlkV5PaViK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3:14:05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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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영주권이 70억이라고?! - 영주권 기다리다 망부석이 돼 가고 있는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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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10월, 영주권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서 와이프에게 건넨 말 한마디는, &amp;ldquo;설마 현 정권 중에는 영주권이 나오겠지?&amp;rdquo;였다. 25년 1월 새 정부가 출범했으니,  신청 후 2년 안에는 무조건 나오겠지라는 확신에 의한 계산이었다. 또는 그렇게 믿고 싶었던 마음으로..  거짓말처럼 2년 반이 지났고, 정권은 바뀌었으며, 여전히 내 영주권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satEUbEumyt4MlrEyd-X7Ctew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2:16:33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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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다     - # 눈 깜빡하다 코베일 뻔 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0</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미국에서 작은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직 사업이라 하기엔 구멍가게 수준도 안되지만, 미국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미국에서 당장 영주권도 없고, 학위도 없으니 그럴싸한 직업을 갖기도 어려웠어서, '뭐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에 시작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 물론 다른 종류의 사업을 알아볼 수도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gsRqNx6uBxYGD9RlHEkVPTkl-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3:16:25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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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생활 2년 회고록  - #미국 생활 2년 후 다섯가지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3</link>
      <description>22년 6월 22일에 인천공항을 떠나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 도착했으니, 어느덧 미국 생활을 시작한 지도 2년이 넘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어찌 보면 짧은 시간이겠으나, 한국에서의 군대 생활이 대략 2년 정도 된다고 생각해 보면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회고록'이라고 까지는 너무 거창하기도 하나, 그동안 정말 수많은 변화와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k9mrXB_JgNo8MryzvZbVreuYF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0:18:37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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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MBA 중간보고  - #40대 한국 아저씨의 미국 MBA적응기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2</link>
      <description>좌충우돌, 우여곡절 시작되었던 나의 MBA과정이 어느덧 오부능선을 지나고 있다. 사실 시작한 지는 벌써 1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풀타임잡, 개인사업과 병행한다고, 또 초반 3개 과정은 조건부 입학이라서 한 학기에 한 과목만 들을 수 있는 등 그 속도를 내기가 쉽지 않았다. 올 5월부터는 일 하나를 줄여서 제법 과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한 학기에 3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36v6J75hX46vKV393P9iWix9N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3:14:18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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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어떻게 올 수 있지? - #애 딸린 40대가 미국에 올 수 있는 현실적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Jd/51</link>
      <description>미국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과연 어떻게 미국에 들어갈 수 있냐는 것이었다. 특히 애 딸린 40대 남자가 미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최근에 몇몇 지인들로부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문의를 받은 적이 있고, 나 또한 이와 관련하여 골치가 아팠던 적이 있던지라, 몇 가지 가능한 방법들을 정리해보자 한다. 일단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7eNUoELhXSx-xO10w5k3YXGFo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5:24:12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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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마트에서 울다 #2 - #그래 결국 나는 이민 1세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Jd/49</link>
      <description>20년에 가까운 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미국에 온 지 어느덧 2년이 다되어가고 있다. 나의 미국행은 일전에 브런치에 글로 썼듯이, 상당히 무모한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결정이었다. 주위에 미국에 가게 되었다고 알렸을 때, 사람들은 대부분 부러움 반, 걱정 어린 시선 반으로 나를 대해주었다.   &amp;quot;이민 생활 엄청 고달프다던데, 괜찮겠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_oLW07pnmqMlJWfRj-p7RvePa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4:42:20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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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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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마트에서 울다 #1  - #한식은 맛일까 추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kJd/48</link>
      <description>인디밴드의 보컬이었던 미셸 자우너는 한국인 엄마를 둔 혼혈 미국인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 문화, 특히 엄마가 해주던 한국음식을 접하면서 자랐던 그녀는 암으로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낸 후 한국 음식을 접할 때마다 느꼈던 감정들, 엄마와의 추억을 유명 주간지 '뉴요커'에 게재하였다. 후에 이 에세이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은 'H마트에서 울다'는 미국은 물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0sG_UZ0JUp9HxaA5F01YUays2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4:15:00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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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N잡러로 살기로 했다.  - N잡러의 명과 암</title>
      <link>https://brunch.co.kr/@@ekJd/47</link>
      <description>미국의 고금리에 전 세계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미국의 금리정책에 따라 전 세계 경제가 휘청이기 때문이다. 결국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올라간 물가를 잡기 위해 높은 금리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건데, 그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고 있다고 한다. 뉴스를 보면 미국인들의 소비가 여전히 뜨거워서 식을 줄 모른다는 거다. 팬데믹 때 너무나도 풀려버린 돈들이 많아서 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MXhaQuoJSp-Z5g-lccmMvsq-Q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21:13:29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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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Good Enough Job'이란 존재하는가? - # '내'가 '내 직업'으로만 설명되는 사회에서 살기란.</title>
      <link>https://brunch.co.kr/@@ekJd/46</link>
      <description>최근에 &amp;quot;The Good Enough Job&amp;quot;이란 책을 봤다. 디자인회사, 광고회사 등에서 수년간 직장생활을 한 Simone Stolzoff란 작가가 '충분히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가를 테마로 여러 명의 미국 직장인들(대부분 지금은 그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한다.)을 인터뷰하고 그를 토대로 본인의 의견을 펴 낸 책이다. *미국 농부 김선우 님이 페이스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TTQcfpH1P5nCxyf_hNCW6cc6-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5:29:22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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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퇴사하겠습니다.  - #18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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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18여 년의 여정을 마치고, 최근 나는 나의 첫 직장에서 퇴사했다. 마지막 1년여는 육아휴직으로 회사를 떠나 있었지만, 대학 졸업과 동시에 시작되었던 나의 직장생활은 어느덧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직장에서만 계속되어 왔다. 미국이라는 머나먼 곳에서 퇴사 직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지라 나에게 퇴사는 그저 서류상의 절차였을 뿐, 그다지 큰 감정적인 소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pavGesVFCaL85-b24_2k7q293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4:29:20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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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금쪽이일까 내가 금쪽이일까? - #육아휴직 1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Jd/44</link>
      <description>저출산율 압도적인 세계 1위!(우리는 왜 뭐만 하면 나쁜 걸로 항상 1등일까?) 요즘 한국 저출산 걱정에 인구소멸이니 하는 말들이 여기저기 많이 들린다. 지나친 교육열, 감당하기 힘든 양육비, 주거비로 인해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적게 낳아서 그렇다는데, 혹자는 최근에 유행처럼 늘어나는 &amp;lsquo;금쪽이&amp;rsquo; 방송 때문이라고도 한다. 하긴 내 신혼시절에는 &amp;lsquo;슈돌&amp;rsquo;,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Jd%2Fimage%2FKeyaXdv0cAp6Z9S4hB2fwnJJQ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4:02:12 GMT</pubDate>
      <author>마틴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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