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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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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amp;lt;예수의 미스터리 그리고 성서&amp;gt;로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돤 이후 7년만의 신작 도전입니다. ^^ 이번에는 대한민국  정통사관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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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7:1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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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amp;lt;예수의 미스터리 그리고 성서&amp;gt;로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돤 이후 7년만의 신작 도전입니다. ^^ 이번에는 대한민국  정통사관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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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광주5.18의 값진 희생으로의 승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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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광주5.18은 분노와 증오의 강을 넘어, 값진 희생으로 극일의 기반을 만든 눈부신 빛의 정신으로 승화되어야 한다!&amp;gt;   광주와 전남에만 수개월간 혹독한 진압훈련으로 분노와 흥분에 빠져있던 공수부대가 투입되어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나 또다른 엄청난 정치적 혼란없이 안정적인 80년대를 거치면서 2천년대 선진국에 올라설 수 있는 경제적, 정치적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pwgvoU3t8O8Qe2yuWZ4X99GuO2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4:03:31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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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은 무엇인가? 친일파? 민족주의자? - 대한민국 정통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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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은 무엇인가? 친일파의 나라인가 아니면 민족주의자의 나라인가?&amp;gt;   흔히 조선이 1637년 병자호란의 천년역사 최악의 굴욕 이후에 망하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 한다. 저자는 역사조작과 나선정벌의 북벌성공담 왜곡선전으로 &amp;lsquo;충효와 의로운 나라&amp;rsquo;라는 국가정체성을 프로파간다하여 유교중심의 양반지배체제를 유지하여 수백년간 생존했다고 평가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i4MnVSp0csbdeqIgtWh3hRG0LT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2:32:31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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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amp;lt;건국설화 vs 건국신화&amp;gt;  - 서사내러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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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건국설화 vs 건국신화&amp;gt;  존경하는 주대환선생님과 함운경위원장님은 &amp;lsquo;긍정과 통합&amp;rsquo;의 역사관을 위해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위대한 영웅들의 건국설화로 스토리텔링하려고 하시는데, 저는 &amp;lsquo;대한민국 정통사관&amp;rsquo;에서 거창하게 건국신화라고 명명한 것처럼 트로이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처럼 지난한 고난과 희생으로 신적인 인간 즉, 神人이 된 건국영웅들의 불멸의 영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YrHycr6AXmNlUeMYFYLZuWyT8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3:45:57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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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반도의 정통은 대한민국이라고?&amp;gt; 황현필비판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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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한반도의 정통은 대한민국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9편  황현필은 경제발전과 민주화의 성공을 높이 평가하며 민족의 정통성은 분명히 남한에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누가뭐래도 대한민국 건국의 1등 공신인 이승만을 지극히 혐오하여 &amp;lsquo;이승만을 싫어하는 백만서른 한가지 이유&amp;rsquo;를 거론하면서 반대한민국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어불성설에 불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LKhEQ3aIZCu6ty9GprQFSh7O0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3:17:07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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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과 통합의 역사관! &amp;lt;대한민국 정통주의&amp;gt;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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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작년에 종북사관과 뉴라이트사관을 동시에 비판하며 출간한 &amp;lsquo;대한민국 정통사관&amp;rsquo;을 좌파분들도 조금은 읽으셨는지, 통합사관 아카데미를 열고 건국신화를 거론하네요~ ^^  어찌되었든 이념주의역사관이 아닌 객관성에 근거한 공7 과3의 역사비평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amp;lsquo;광복 80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헌법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유래와 오늘의 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G5MXP4HpL_cwsBdUPf_OmNCyI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3:15:32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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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친일파의 대다수는 민족주의자라고?&amp;rsquo; 황현필 비판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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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친일파의 대다수는 민족주의자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8편  도대체 말이 안되는 주장이다. 무장투쟁만이 독립운동이란 말인가? 임시정부와 해외의 민족주의자들과 국내의 안창호, 김성수, 서상일, 안재홍 등의 실력양성파 민족주의자들, 북쪽의 안창호와 조만식 등의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강력한 사상통제에 놓였던 사회주의자들을 압도라는 숫자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zQKmwiIvTgR-juygvVlGRIdi-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7:05:32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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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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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라!&amp;gt;    록펠러, 빌 게이츠와 미국, 영국, 유럽, 러시아의 큰부자들의 박애주의(philanthropy, 인간에 대한 사랑)에 의한 재단설립과 사회적 기여에 대해 살펴보면, 기독교사상에 의한 죄의 사면과 천국에 대한 갈망이 존재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미국식 자본주의로 큰성공을 하였으나 전통적 불교와 유교는 개인적 성불과 성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LOtzQrujm-F1wkAJmzpzTRXqY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0:06:27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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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국노? vs 역사왜곡노?&amp;gt;  - 조선망국론의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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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의 경력을 보면 문서비평(textual criticism) 정도의 용어는 충분히 들어봤을만한 사람인데, 책은 편향적인 자료와 야담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작성된 문서인지 살펴보아야 하는데도, 의도적인지 또는 무지해서인지 전혀 비평하고 있지않은 것이다.   주요 자료들을 살펴보면..  1. 전통적인 사관의 사초를 기초로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vgvB01-T0Xd3JVmWKjr-hPsm4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5:43:18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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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마모토의 대륙낭인, 명성왕후를 칼과 글로 두번 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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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구마모토의 대륙낭인, 일국의 왕비를 칼로 한번 글로 한번 두번 죽이다!&amp;gt;  &amp;lsquo;정한론&amp;rsquo;의 선두에 섰던 큐슈의 언론인이자 을미사변에 참가해 히로시마감옥에 갇혔고, 이토 히로부미의 사주에 의하여 조선망국론을 선전하기위한 &amp;lsquo;대원군전&amp;rsquo;, &amp;lsquo;조선왕국&amp;rsquo;등을 지은 기쿠치 겐조.  대중소설가 정비석의 &amp;lsquo;민비&amp;rsquo;와 대중매체에서 3류 소설에 불과한 그의 책이 그대로 사용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EXo9PJZOoObMUJjSWSYYWOVq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4:35:39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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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4.3이 겨우 350명의 무장대 때문이라고?&amp;rsquo;황현필7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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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4.3의 비극이 겨우 350명의 무장대 때문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7편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팩트(fact)에 기반하지 않는다면 이념에 봉사하는 정치문서에 불과하다.  중산간 마을,관공서,각급 학교,경찰,국방경비대에 모두 남로당 세포들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물론 지연과 학연으로 이름만 올린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제주도민 20만명중에 남로당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VQBA_QxkiwUm_uJsEl6GabgI5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5:54:32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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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박정희를 높게 평가하면 자학적이라고?&amp;rsquo;황현필비판6편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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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박정희를 높이 평가하면 자학적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6편   5.18이후 북조선에서 대남공작을 통해 널리 퍼트린, 대한민국의 역사를 무한정 폄하하고 부정하는 것이 바로 &amp;lsquo;대한민국 자학사관&amp;rsquo;이다!    반한사관의 주장처럼 두명의 건국초기 대통령이 천하의 극악무도한 통치로 30년을 보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국이 세계적 산업문화국이 되었다는 것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NmwuylcewwObMy_Vyr3Ez3nFS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10:04:31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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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친일파청산 실패는 모두 이승만의 책임인가?&amp;rsquo;황현필비판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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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친일파청산의 실패는 모두 이승만의 책임인가?&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5편   대한민국은 분명 혁명세력에 의한 혁명국가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국제적 승인을 받은 &amp;lsquo;점진주의 민주주의국가&amp;lsquo;로 건설되었다. 그렇다면 공산게릴라와 소련의 프락치공작(북한대사 스티코프 보고서)으로 존망의 위기에서 친일파청산에 소극적이었던 이승만에게 큰책임이 있다면, 민주공화국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u7-f7W81B2aiuYwq9-K--8Lo6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8:37:11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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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맥아더포고문이 친일파를 부활시켰다고?&amp;rsquo; 황현필 비판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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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9월7일 맥아더포고문이 친일파를 부활시켰다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4편   전형적인 &amp;lsquo;친일파의 나라&amp;rsquo; 몰아가기 선동이다. 일본인 및 한국인관료들을 유임한다는 포고령이 발표되고 한국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하자, 미국 국무부(3성조정위원회)와 맥아더는 황급하게 일제관료들의 해임을 명령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미군정장교들과 한국인들을 공동국장으로 임명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97TwtoglpCBPwyOZ7jtb5FqYE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9:14:30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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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미국의 남침유도설은 완전한 진실인가?&amp;lsquo; 황현필 3편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link>https://brunch.co.kr/@@ekN9/79</link>
      <description>&amp;lt;미국의 남침유도설은 완전한 진실인가?&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3편   트루먼정부는 한반도에서의 치열한 전쟁을 통해 동맹을 강화하고 국방비를 대폭 증대하기위하여, 애치선라인 발표를 통해 남침을 유도했다는 학설이다. 전쟁전에 낙동강까지의 후퇴와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시나리오도 만들어졌다고 한다. (SL-17, 1949년 9월)  하지만 시나리오는 시나리오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XaY6pvZHSOfcMSRzchc9f4KBx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4:42:17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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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김구와 김규식의 노선이 옳았다고?&amp;rsquo; 황현필 비판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link>https://brunch.co.kr/@@ekN9/78</link>
      <description>&amp;lt;김구와 김규식의 노선이 옳았다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2편   1949년, 거대한 중국대륙은 공산화되었고 스탈린과 김일성은 모스크바에서 남침계획을 짜고있었으며 박헌영은 수천명의 게릴라를 남파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려 하였다. 미국에서는 혼란에 빠진 신생국가 한국이 쉽게 공산화될 것으로 관측하였다.   이런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남한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TiQag7m4sfrkLJehsrpjyZVhO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56:30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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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김일성이 그 유명한 김일성장군이 맞다고?&amp;rsquo;황현필 비판</title>
      <link>https://brunch.co.kr/@@ekN9/77</link>
      <description>&amp;lt;북한의 김일성이 그 유명한 김일성장군이 맞다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1편    한국현대사에서 매우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달랑 2개의 논문을 참고문헌으로 제시하며, 다른 제2, 제3의 김일성은 존재하지 않고 북한의 김일성이 모두 한 일이 맞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1937년 11월에 조선,동아,경성일보에 여러차례 보도된 김일성전사의 기사는 무엇이란 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jvfpnSckWpRMmwoYC6ZKS8nq3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8:59:37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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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인의 우리법회장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  - 사법의 이념적 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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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문재인, 우리법회장 김명수를 대법원장으로 임명하여 6년동안 사법부 좌경화 완료!&amp;gt;  1. 2015년 통진당해산을 목격한 김정은이 헌법재판소를 장악하라는 지령을 내림 2. 2017년 문재인은 장관급 대법관을 임명하는 관례를 깨고, 말단 법원장 김명수를 무리하게 대법원장에 임명함 3. 사법부가 이념화되면서 이해할 수 없는 판결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정치적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pn-22iGQZYQr_GtzOlDe11wiVbU.JPG" width="384"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4:54:08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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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일성장학생들이 장악한 좌파민국! 2025년1월 재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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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김일성장학생들이 장악한 좌파민국!&amp;gt; 2025년 1월 재출간  여러차례의 남파공작에 성공하여 영웅칭호를 받은 고위남파공작원이 김일성.김정일의 비밀교시를 고발하였다. 2004년에 출간된 일본어판 &amp;lsquo;김일성의 비밀교시&amp;rsquo;에서는 김동혁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였다. 대한민국이 5.18이후 얼마나 엉터리 반대한민국 종북사상에 물들어있는지 확인하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cq1l8DGpl31JkEzVxhY6UG2zh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6:35:21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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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내전- 로마인과 민중파, 라틴동맹과의 전쟁!  - 대한민국의 행운을 기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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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100년 내전, 로마인과 민중파, 라틴동맹과의 전쟁!&amp;gt;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로마는 지중해의 패권국가가 되었지만, 시칠리아에서 들어오는 값싼 밀로 자작농들이 몰락하고 퇴역군인들이 실업자가 되면서 발생한 문제들로 여러명의 호민관이 살해되었고, 이권이 집중된 로마시민권을 부여받으려는 이탈리아인들과의 &amp;lsquo;동맹시전쟁&amp;rsquo;이 벌어졌다.     21세기의 대한민국도 국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ficTQxSM3G65E59JZf8wijvWc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9:24:46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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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대명률에 따라 양천교혼을 금지하다!  - 뉴라이트 비판</title>
      <link>https://brunch.co.kr/@@ekN9/73</link>
      <description>벼슬아치의 첩 등의 예외를 제외하고, 세종은 양인(평민)과 노비여종과의 혼인을 금지하였다. 그 결과 세조의 일천즉천 시행때까지 노비들의 증가는 일어나지 않았다.   (세종실록 55권, 세종 14년 3월 26일 을유 2번째기사 1432년 명 선덕(宣德) 7년) &amp;lsquo;상정소에서 고증하고 아뢰다&amp;rsquo;  상정소에서 아뢰기를,   본조의 법에 사내종이 양민인 아내에게 장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boPBL2tniQ93JvajAfMSuL1l2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3:21:24 GMT</pubDate>
      <author>현진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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