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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응시옷히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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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 한 번 하루를 느끼는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3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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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한 번 하루를 느끼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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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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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마라톤 때문에 부산에서 온 지인분이 있어서&amp;nbsp;응원차 갔었는데요. 갑자기 날이 추워졌더라고요. 분명 그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날씨가 이렇게 추워지니 몸이 준비도 안된 채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마음은 따뜻했는데요.  글을 쓰며 어제의 행복했던 추억에 추워봤자 뭐 하고 밖으로 나갔더니 그냥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기장판</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8:00:07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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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9</link>
      <description>하룻밤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다가도 다음날 무조건 오는 놈 때문에 걱정을 하게 된다.  그놈은&amp;nbsp;내가 오지 말라고 말을 해도 무조건 올 것이고&amp;nbsp;나를 괴롭힐 거다.  이대로 잠에 들지 않으면 오지 않는 걸까? 이대로 행복하기만 하면 안 되는 걸까?  내일 올&amp;nbsp;그놈 때문에 내일을 걱정하다 잠에 들었고 아침이 밝았다.  아 왔다. 어김없이 행복 뒤엔 왜 놈이 찾아</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8:00:0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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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날</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1</link>
      <description>곧 내가 애증 하는 월급날이다. 월급이 들어오면 마음이 커진다. 초밥, 족발, 회&amp;nbsp;다 먹을 수 있지! 하는 커다란 포부 평소에 비싸서 못 먹었던 음식들도&amp;nbsp;그날 하루는 두려울 게 없다.  바로 시킨다. 시켜서 먹을 때면 이게 사는 맛 아닌가? 하며 행복하다가도 띵 하는 휴대폰 소리에 입맛이 없어진다.  '00 카드 미응시읏히읗님 10/15일 기준 130만 원</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8:00:0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guid>https://brunch.co.kr/@@ekaJ/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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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제가 얼마 전에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습관이란 걸 만들어보려고 했었어요. 습관으로 글쓰기와 영어공부를 선택했고&amp;nbsp;&amp;nbsp;&amp;quot;매일 조금이라도 하자&amp;quot; 하는&amp;nbsp;작심을&amp;nbsp;했는데요. 근데 보기 좋게 실패했지 뭐예요?  딱 20일 만에 무너졌어요. 그래도 영어공부는 반 강제로 하고 있긴 한데 이것도 거의 망했어요~ 실제로 바빴기도 했고요. 정말이에</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8:00:0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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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6</link>
      <description>주 5일 근무하다 주 2일만 나가는 영상디자이너예요.  주 2일만 나간 지 거의 일 년이 다 되어가는데 주 5일 나갔을 때랑 어김없이 출근이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한번 베베베 꼬이고 옷을 입을 때 또 한 번 베베베 꼬이고 현관문을 나설 때 다시 한 번 베베베 합니다.  5일 출근할 땐 도대체 어떻게 다닌 건지&amp;hellip; 참 과거의 나 자신이</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2:09:1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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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분</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5</link>
      <description>지금 저에게 10분이라는 시간이 있어요. 이 10분은 지금 그림작업을 들어가기 전 남은 시간 10분이에요. 10분 동안 무얼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글을 쓰기로 했어요. 10분 글쓰기를 해보려고요.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10분이라고 생각을 해도 시간에 쫓기는 게 아니라서&amp;nbsp;글쓰기를 택한 것 같아요. 글을 쓰다가 10분이 끝나도 '뭐 어쩔 수</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6:00:03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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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스 창 밖</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4</link>
      <description>제가 요즘 새벽에 자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하루 계획을 매일같이 잡고 시작하지만 매번 늦어서 새벽이 되네요. 그렇게 새벽이 돼서 잠이 들 때면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지더라고요.  일어나면 또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  오늘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났어요. 너무 일어나기 싫었는데 말이죠.  왜냐고요?  제가 몇 달 전에 마라톤을 신청해 놨거든요. 원래도 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aJ%2Fimage%2FNp0qaL7euSApwMsG90jhwqtJE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23:06:3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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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문</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3</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뚱뚱하게 살찐 동그란 달을 봤어요. 달이 엄청 커서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슈퍼문이라고 하더라고요.  보름달만 보면 말벌을 쫒는 말벌 아저씨처럼 냅다 소원을 빌었는데 슈퍼 왕 큰 보름달이라니요. 소원을 안 빌 수가 없더라고요.  그 자리에 서서 눈을 꼭 감고 마음속으로 소원을 말했어요. 그러고는 눈을 떠서 달을 봤는데 살이 더 찐&amp;nbsp;것 같더라고요</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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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aJ/22</link>
      <description>저의 여러 직업 중 하나는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일이에요. 좋은 이야기를 쓰기 위해 매일 고민한답니다.  어느 날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써놨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보면 어제는 신박했던 이야기가 오늘은 별로일 때도 있어요. 그렇게 썼다 지웠다 하면 허탕을 치는 한 주가 있고 그럴 때면 우울해지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많은 이야기들의 힘을 보게 되면 다</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5:08:06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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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쓰려고 했는데 - 엉덩이가 저절로... 손가락이 저절로...</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9</link>
      <description>회사일이 많아서 글 쓸 시간을 놓쳤어요. 그래서 오늘은 안 쓰려고 했는데  습관처럼 책상 앞에 앉았네요. 습관처럼 자판에 손을 얹었네요. 습관처럼 머리에 단어들을 떠올리고 있어요.  습관이란 참...  오늘도 이렇게 한 글자 써내려 갑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6:52:41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guid>https://brunch.co.kr/@@ekaJ/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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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정</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8</link>
      <description>벌써 자정이네요. 오늘 하루 바쁘게 움직인 것&amp;nbsp;같은데 어제와 별반 다를 게 없는 하루였어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중인데  항상 제자리걸음 같네요. 그래도 꾸준히 쌓다 보면 어제와 다른 오늘이 오는 날이 오겠죠?  다들 오늘을 살아내느라&amp;nbsp;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 푹 주무시고&amp;nbsp;내일을 또 살아내 봅시다.</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5:37:29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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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고 청소 -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가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7</link>
      <description>저희 집에는 베란다가 두 개여서 창고가&amp;nbsp;두 개예요. 물건을 딱히 둘 곳이 없으면 '창고에 넣지 뭐'&amp;nbsp;&amp;nbsp;하는 편이랍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창고가 뒤죽박죽이더라고요. 해야 할 일들이 많긴 했는데 그래도 정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동생이랑 같이&amp;nbsp;한쪽 창고만 정리를 시작했어요.  끄집어내고 정리하고 끄집어내고 정리하고 끄집어내고 정리하고 끄집어내고... 정리...</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8:00:05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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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란 비빔밥</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점심시간이 기다려져서 밥이야기를 할 건데요. 저는 하루에 두 끼를 먹어요. 아침 일찍 밥을 먹는 건 더부룩해서 싫고 12시쯤 점심을 먹고 7시쯤 저녁을 먹어요. 오늘 점심은 어제 도착한 명란젓이 있어 명란 비빔밥을 해 먹으려고 해요.  따듯한 밥공기를 그릇에 담고 어린잎도 한 줌 넣어요.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그다음 참기름도 한 큰 술을 두</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1:09:19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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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5</link>
      <description>오늘 아는 분이 북페어를 참가한다고 하셔서 다녀왔어요. 저희 집에서 북페어까지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amp;nbsp;독립출판 책들을 보고 싶기도&amp;nbsp;했고 북페어라는 곳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북페어는 체육관 같은 곳에서 열렸는데 생각했던 것이랑은 비주얼이 달랐어요. 근데 그 비주얼이 참 좋았지 뭐예요? 정제되지 않은 공간의 향이 코와 눈과 귀를 통해 들</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4:19:30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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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4</link>
      <description>저는 두 명의 동생들과 같이 살고 있어요.  한 명은 직장인 한 명은 취업준비생  둘째 동생은 직장인이라 아침에 출근하고 막내 동생은 제가 점심을 주면 먹고 공부하러 나가요.  그리고 저는 반 프리랜서랍니다. 특정요일은 출근을 하고 출근하지 않는 날에는 집에서 외주나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프리랜서라 하면 다들 집에 쉬면서 가끔 일하는 줄 알더라고요. 타지</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2:37:47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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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3</link>
      <description>환절기만 되면 찾아오는 녀석이 있어요. 저는 그 녀석을 엄청 싫어하는데요. 그렇게 싫다고 싫다고 이야기하는데도 기어코 달라붙어서는 저를 괴롭히네요.  녀석이 없을 때는 일상이 행복한 줄 모르고 잘 살았는데 막상 또 찾아오니 일상이 행복한 걸 느껴요. 아... 자기 이야기하는 줄 어떻게 알고 또 찾아왔네요.  엣취!  이놈의 알레르기 축농증 비염</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8:00:04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guid>https://brunch.co.kr/@@ekaJ/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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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ook back -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2</link>
      <description>긴 영화들 사이에 1시간도 되지 않는&amp;nbsp;일본 애니메이션  짧지만 스토리도 연출도 좋다. 보다가 '갑자기?'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난 그렇지 않았다.  내가  지금&amp;nbsp;열심히 살고 있는데 내 일에 열정을 쏟아부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당신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면 지금 무얼 할지 모르겠다면 한번쯤 봤으면 좋겠다.  룩백, 당신의 등 뒤를 보고</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4:19:50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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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1</link>
      <description>하루에 하나의 글을 쓰기로 나와 약속을 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외주와 작업량이 많아서 하루가 지난 새벽에 글을 쓰네요. 늦은 시간이라 손가락은 굳었고 머리는 돌아가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쓸 의지와 글을 쓰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네요.  엄청 짧은 문장이지만 그래도 몇 자&amp;nbsp;끄적입니다. 그럼 다들 굿나잇</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7:19:33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guid>https://brunch.co.kr/@@ekaJ/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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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박죽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aJ/10</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뭐 먹지? 곰곰이 생각하다가 집에 찹쌀이 많길래 호박죽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레시피를 봤더니 찹쌀이 아니라 찹쌀가루가 필요한 거더라고요. 찹쌀가루를 만들려면 찹쌀을 물에 5-10시간 정도 불려야 해요. 그러곤 물을 쫙 빼고 믹서기에 여러 번 갈면 고운 찹쌀가루가 나와요.  근데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찹쌀을 불리고 물을</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8:00:0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guid>https://brunch.co.kr/@@ekaJ/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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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짧은 것 - 토요일이 없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aJ/9</link>
      <description>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금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일요일이네요. 금요일 저녁업무를 마치고 이번 주말은 일 말고 재밌게 놀아야지 했는데... 나의 토요일은 어디로 간 건지 책상 위를 뒤져도 침대밑을 봐도 보이지가 않네요. 정말 토요일이&amp;nbsp;사라져 버렸어요.  잃어버린 토요일을 찾다 보니 예전에 유튜버 궤도님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실제로 주말이</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8:00:02 GMT</pubDate>
      <author>이응시옷히읗</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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