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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mellperfu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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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티지 향수 리뷰어 &amp;amp; 콜렉터. 빈티지 향수를 사랑합니다. 향수 관련 책을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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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향수 리뷰어 &amp;amp; 콜렉터. 빈티지 향수를 사랑합니다. 향수 관련 책을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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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시간이 없어서 향수 리뷰를 못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bI/60</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amp;hellip;. 정말로 죄송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0:25:55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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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 사람과 자연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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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어떤 분과 대화하다가, 장미 향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그 분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 튀르키예에서 나오는 장미 향료가 이번에 너무 비싸져서,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왜 이리 비싸졌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했었다. 나는 거기에 아마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튀르키예에서 도로가 뒤틀릴 정도의 대지진이 일어나서 그러는 것일 거라고 답했다. 찾아보니 2023년 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oBxRJbAsImxCNzu526B8SO1AL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8:49:52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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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올 미스 디올 오리지널 (1947)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8</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미스 디올 오리지널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 중 하나고 한동안 시그니쳐로 쓰고 다니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 향수에 대해 말할 때마다 어떤 씁쓸함을 느끼곤 하는데, 왜냐하면 이 향수가 원래 미스 디올 이라는 이름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원래는 미스 디올 쉐리라는 향수가 2005-2011년 사이에 있었는데 2011년 미스 디올 쉐리가 미스 디올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pMajYtVFP53mtzYnb4SJk34b-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12:32:03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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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의 가격이란? - 왜 모든 게 점점 비싸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7</link>
      <description>예전에 향수를 취미로 가지는 거 자체가 비교적 돈이 많이 드는 취미라고 명시한 적이 있는 거 같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향수 덕질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쓴 돈에 의존해서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게 제대로 된 지표로 작용하려면 돈의 액수 가지고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차라리 내가 현재 쓸 수 있는 돈이 얼마고, 거기에서 향수가 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dE-0Iwl2zbS4oBLSDwObU5ZFa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3:38:22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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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기향&amp;quot; - 경찰에 신고해야 할 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6</link>
      <description>향수 광고를 할 때 늘 등장하는 이미지들이 있다. 이국적인 풍경, 화려함을 뽐내는 선남선녀들, 싱그러운 자연, 이런 것들 말이다. 향수 광고 카피에서도 늘 비슷하게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물론 지역과 문화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말이다. 특정 문화에서 어떤 향이 어떠한 의도, 매력과 이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인데, 예로 미국에서는 체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wvBl-BVPZMx0nqrT-poKelbPK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5:04:35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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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파투 조이 (1930)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kbI/33</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장 파투, 라고 말하면 그게 뭐야? 라고 말할 사람이 태반일 것이다. 창시자는 거의 90년 전인 1936년에 죽었고, 향수로서 브랜드는 사라졌으며, 원래 패션 하우스였던 브랜드는 이름을 &amp;quot;장 파투&amp;quot;에서 &amp;quot;파투&amp;quot;로 바뀌었고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매우 떨어진다. 한국에 입점하지 않았기에 당연한 일이며 이 브랜드 자체가 현재 그리 잘나가고 있지 않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qC-OGEsMBBXX_R2U0B0a57XhW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3:09:39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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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평가할때의 팁 - 이런 측면도 조금 더 고려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내가 처음 향수 리뷰를 시작한 것은 사실 트위터에서였다. 그러나 트위터에서는 글자 수에 제한이 있어 길게 글을 쓰면 첫 트윗은 사람들이 많이 읽어도 타래로 써놓으면 나머지는 퍼지지 않아 답답하다고 느꼈다. 트위터에서는 향수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비교적 적어서 교류가 어려웠던 것도 한몫 했다. 블로그나 티스토리 같은 것을 하기에는 블로그는 여러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EhTSqGI_lY7nVvw3mLe0zAZUh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4:28:18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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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올 디오리시모 (1956)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프랑스에서는 은방울꽃이 행운의 상징이고, 5월 1일에 서로 은방울꽃을 건네는 전통이 있다. 향수 노트에 은방울꽃을 프랑스어로 뮤게라고 적어놓는 경우가 흔하니 그런 경우엔 은방울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다른 데서도 여러 사람들이 많이 말했듯이, 은방울꽃은 아주 최근까지 꽃에서 직접 향을 추출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wl0F4uuXugkif2YlQ9aJ3f9vi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8:58:03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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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망은  - 다층적이고 다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3</link>
      <description>사실 이전에도 향수 마케팅에서 성관계나 그런 성욕을 모티브로 한 광고 카피를 내는 것에 여러 번 불쾌하다는 지적을 한 적이 있다. 로맨틱한 연인관계나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식의 카피에 대해도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적은 적도 있다.  https://brunch.co.kr/@abaded695fd0401/36 https://brunch.co.kr/@ab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T8FsL8PxrYbrgTqYZVSE7LdZW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8:15:51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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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판을 사지 않기로 했다  - 무엇이 남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2</link>
      <description>예전에 &amp;quot;향수의 함정&amp;quot;이라는 글에서, 우리가 무언가를 취미로 삼을 때 이것이 어떻게 소비중독이라는 병리적 행동패턴에 빠질 수 있는지에 대해 쓴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abaded695fd0401/34 최근에 나는 그런, 어떤&amp;nbsp;소비로, 내가 관련 물품을 얼마나 가졌는지, 관련해서 돈을 얼마나 썼는지에 대해 증명해야만 진정한 덕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9z1jq3NgQspN7NI5Cc1vVaQqK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7:27:01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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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 카피향수, 건강, 비서구 - 향수업계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ekbI/51</link>
      <description>2006년 처음 관련&amp;nbsp;판결이 난 이후로 세계 각국의 법조계에서는 일관적으로 향수란 지적재산권이 미치지 않는 제품이라는 것을 주장해 왔다. 한 논거에 따르면 향수란 주관적인 감각이 너무 많이 개입하기 때문에, 같은 향을 맡아도 어떤 사람은 튜베로즈를, 어떤 사람은 포도를, 어떤 사람은 딸기 사탕과 비슷한 향을 느낀다는 것이다. 또 다른 논거에 따르면 향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dl5crJRASG9RXN5_fb_7947xd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6:19:16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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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티지 향수를 좋아해야만 할까? - 그럼 무슨 자격증이 생기나?</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8</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예전에 SNS에서 어떤 분이 자신은 영화 &amp;lt;반지의 제왕&amp;gt;을 본 적이 없고, 찾아보니 2001년에 개봉했는데 자신은 그 이후에 태어나서 잘 모른다고 하는 말을 봤다. 또, 예전에는 스마트폰 같은 것이 적어 다들 TV에서 트는 영화를 다시 보고 또 보고 했지만, 지금은 아니구나, 라고 적어놓은 것을 봤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분에게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RVbSX9jdkOnbkUnm33IrJ85I6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13:33:58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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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문제  - 멈출 수 없는 시간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9</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모든 취미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취미란 무엇인가? 내가 기쁘기 위해서 하는 어떤 일련의 행동이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경험해보는 시간이 없으면 취미를 기를 수가 없다. 특정 무언가를 내가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치자. 그러면 그 무언가에 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예로 테니스같은 동적인 행동 같은 경우에는, 실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y2v8Sne_EEfL0SVk2pGvcCzC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12:06:55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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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롱 나르시스 느와 (1911)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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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까롱은 한국에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다. 향수의 역사를 보다 보면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는 이름이었고 클래식 향수 중 전설을 배출했으나, 마치 우비강과 비슷하게 오랫동안 잊혀졌고, 20세기 후반부에 계속 소유자가 이리저리 바뀌면서 전설적이었던 향수들도 그 힘과 매력을 잃었다. 이것은 특히 까롱의 남성용으로 나온 향수보다 여성용으로 나온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_vihCI37DYbn9dhnXaFygszxF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05:50:18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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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그리고 성별 - 장미에는 성별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6</link>
      <description>들어가며  향수 매장에 들어가 본 사람이 있다면, 다들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amp;nbsp;것 같다. &amp;quot;요새 남성분들이 이런 향수를 많이 찾으세요.&amp;quot; &amp;quot;저희 여성향수 중에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amp;quot; 나는 이런 직원들이 다 차별적이고 구태의연한 마인드에 찌들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 본사나 백화점에서 교육받을 때 이런 말을 하라고 배웠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x_U-NYklMIjFsUAQMztU4bK0T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6:48:22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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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리나르 하바니타 (1921)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kbI/25</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몰리나르는 1849년에 향수의 수도라고 불리는 프랑스 그라스에서 세워진 브랜드다. 원래 회사 소유였던 향료 생산 공장을 현재 향수 박물관으로 개조하여, 그라스에 가게 되면 꼭 방문하고 싶은 곳 중에 하나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몰리나르의 하바니타가 첫 &amp;quot;오리엔탈&amp;quot; 향수라고 말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겔랑의 샬리마를 첫 &amp;quot;오리엔탈&amp;quot; 향수라고 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m3XXfej6iKmyM-VVyPpVfHeDZ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9:39:10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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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티지 향수 살 때의 주의점 (3)  - 잘못하면 이상한 거 사게 됩니다: 향수가 아닌 것, 하자품, 가품 구별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5</link>
      <description>3. 향수가 아닌 것들, 하자품 및 진품과 가품 구별  1). 향수가 아닌 것들  향수가 아닌 것 같은 경우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다: 향 제품인데 향수처럼 보이는 것, 그리고 아예 향이 없는 제품인 것.  먼저 향 제품의 경우, 빈티지 향수를 보다 보면 Huile pour le bain 이라고 적혀 있는 것이 있다. 이것은 배스 오일, 즉 목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e2KhSw_Azk8GYsSZT_QThRHl3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4:59:57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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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향수 살 때의 주의점 (2)  - 잘못하면 이상한 거 사게 됩니다: 본품 구매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4</link>
      <description>2. 본품을 사고 싶을 때   샘플 외에도 미니어쳐나 본품을 구매하고 싶을 수 있다. 샘플로 빈티지 향수를 맡아봤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건 본품(여기에서는 어쩔 수 없이 미니어쳐도 그냥 본품이라고 칭하겠지만, 둘은 다르다. 미니어쳐는 보통 2ml~7.5ml 사이의 향수병인데, 향수 구매시 혹은 홍보용으로 예전에는 이런 작은 향수병을 나눠주곤 했다)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abnpPhbzatqFjEYPH5NKkp0of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1:31:34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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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향수 살 때의 주의점 (1)  - 잘못하면 이상한 거 사게 됩니다: 샘플 구매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kbI/43</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나는 이 블로그에서 빈티지 향수만 리뷰한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빈티지 향수가 주고 가끔 니치나 인디 브랜드 향수를 리뷰하곤 한다. 때문에 빈티지 향수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냐는 질문을 많이 받곤 한다. 이 글에서는 빈티지 향수를 구할 수 있는 곳, 구하는 방법, 사기당하지 않는 방법 등에 대해 적을 것이다. 물론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 위주로 쓰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kpgx8SN9ou79aERd_iE_tAQ8l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43:15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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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티 로리간 (1905)  - 빈티지 향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kbI/21</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코티 로리간은 프랑스어로 &amp;quot;오레가노&amp;quot;라는 뜻도 되지만, 어떤 곳에서는 &amp;quot;금빛인 자&amp;quot;라고 해석된다는 말이 쓰여 있었다. 그래서 대표 사진을 금빛 가루가 뿌려져 있는 것으로 골랐는데, 이 향수 자체에서 오레가노 향을 감지하지 못했고, 따스한 느낌이 나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 금빛이 더 연상되었기 때문이다. 플로럴 오리엔탈이라고 불리던 소프트 앰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XZXk_ljN8GOCusToKTZqN7OAm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8:56:13 GMT</pubDate>
      <author>Ismellperfu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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