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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m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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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만드는 경험의 흔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5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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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만드는 경험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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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9 이스탄불 - 2022.05.23. 이스탄불 3일차 - 시내관광</title>
      <link>https://brunch.co.kr/@@ekiZ/14</link>
      <description>한국으로 돌아가려면 PCR 검사 결과가 필요하기 때문에 근처 PCR 검사소를 검색해서 찾아갔다. 그런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문이 닫혀있다. 몇몇 검사소를 찾아서 메시지를 보내보니 열린 곳이 하나 있어서 걸어갔다. 어제 사람으로 가득하던 그랜드 바자 근처를 걷는데도 열린 상점도 사람도 거의 없다. PCR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는데 기대했던 코가 아닌 목을 몇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jDOfOTwhM4NGrpIYbqTWlQzUw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3:10:00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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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8 이스탄불 - 2022.05.22. 이스탄불 2일차 - 시내 관광, J씨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ekiZ/13</link>
      <description>건너편 창고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덕분에 호텔 직원들이 얼마나 성실한지 밤새 느낄 수 있었다. 굉장한 서비스를 보여주는 호텔이 아닐 수 없다. 방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 짐을 싸놓고 조식을 먹고 나왔다. 조식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괴레메에서의 조식이 자꾸 떠오른다. 그래도 이곳에는 터키판 누텔라가 있어서 터키쉬 베이글에 발라먹어 봤는데,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PKQHh-juic5zvoqnw5wRsPGts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3:03:59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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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7 이스탄불 - 2022.05.21. 이스탄불 1일차 - 호텔의 난</title>
      <link>https://brunch.co.kr/@@ekiZ/12</link>
      <description>거의 일주일 만에 이스탄불 공항에 돌아왔다. 이스탄불 시내까지 꽤 거리가 있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콘스탄티노플이 있던 역사지구 안쪽에 호텔을 잡았는데, 길을 검색하니 리무진 버스가 가장 괜찮아 보인다. 버스표를 사고 줄에 섰다. 지정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타는 스타일인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 보니까 버스를 놓치는 것이 걱정스럽다. 어떤 할아버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U8JVNU2R8VmzbHYxpukdwmrrR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3:03:32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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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7 셀축 - 2022.05.21. 셀축 2일 차 - 쉬린제 마을</title>
      <link>https://brunch.co.kr/@@ekiZ/11</link>
      <description>새벽에 코란 낭독 소리에 깼다. 알고 보니 호텔 방 창문이 쿠란이 나오는 탑에 달린 스피커 바로 앞이다. 아침 기도가 끝나자 한숨 더 자긴 했지만 생각지 않은 기상이 편하진 않았다. 저렴한 호텔이었지만 간단한 조식을 제공했다. 여러모로 처음 묵었던 호텔의 조식이 떠오르는 식사였다.  이국적인 아르테미스 신상으로 유명한 에페수스 박물관으로 향했다. 유적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bylrb7hzzUcmc9gNNnh4Scu6V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2:05:35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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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6 셀축 - 2022.05.20. 셀축 1일 차 - 에페수스, 쿠사다스</title>
      <link>https://brunch.co.kr/@@ekiZ/10</link>
      <description>일어나서 씻으면서 창 밖을 보니 구름 낀 하늘 아래 파묵칼레가 보인다. 비가 오진 않는다. 어제 조식을 생각할 때 별로 호텔 조식은 먹고 싶지 않았다. 대신 뒹굴 거리면서 푹 쉬고 짐을 챙겨 호텔을 나섰다. 데니즐리에 있는 버스 정거장까지 가야 하는데 처음으로 돌무쉬라는 미니 버스를 타기로 했다. 버스 정거장에서 기다리면서 건너편을 보니 동네 빵집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iXsqFpMjwxh0-CkhMKo-CGI4w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2:04:41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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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5 파묵칼레 - 2022.05.19. 파묵칼레</title>
      <link>https://brunch.co.kr/@@ekiZ/9</link>
      <description>괴레메에서 파묵칼레로 향하는 버스는 밤새 달리며 여러 번 정차했다. 심야 버스라서 다들 조용히 잘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버스에서 만난듯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귀가 잘 안 들리시는지 조금 큰 목소리로 영어로 이야기하고, 바로 앞에 앉은 터키인은 큰소리로 틱톡을 계속 본다. 이 난리 통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J 씨는 잠이 들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FHDmhmPH1OJC8KcpUxMoofl5F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4:34:43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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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4 카파도키아 - 2022.05.18. 카파도키아 4일 차 - 빈둥빈둥</title>
      <link>https://brunch.co.kr/@@ekiZ/8</link>
      <description>벌룬 구경을 하기 위해서 가민 로그에서 벌룬이 출발한 곳을 확인하니 선셋 뷰 포인트 너머였다. 지도로 확인하니 괴레메 북동쪽에서 출발해서 괴레메 동쪽에서 마무리되는 코스였다. 괴레메 시내에서 올려다보면 벌룬을 많이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선셋 뷰 포인트로 걸어 올라가 보기로 했다. 호텔에서 선셋 뷰 포인트까지는 느긋한 걸음으로 20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jPz4cAwWR28cR4SX62UNc7kHB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4:19:31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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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3_2 카파도키아 - 2022.05.17. 카파도키아 3일 차 - 그린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ekiZ/7</link>
      <description>비행의 흥분을 뒤로하고 호텔방에 들어왔다. 워낙 일찍 일어난 탓에 꽤나 피곤하다. 아직 7시도 안 되었기 때문에 9시 45분 그린투어 출발까지는 여유가 있었다. 간단히 씻고 1시간 정도 잠을 잤는데 꽤 잘 잔 것 같다. 개운하게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러 올라왔다. 아침보다 더 맑은 하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으로 우리를 맞아주었다. 어제 흐린 날씨의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SH8Pp4ZXFSD-qqWBb3tJXNWtE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4:16:10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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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3_1 카파도키아 - 2022.05.17. 카파도키아 3일 차 - 벌룬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ekiZ/5</link>
      <description>알람 소리와 함께 눈을 떠 빠르게 준비를 하고 호텔 로비로 간다. 먼 동도 트지 않은 시간이라 검은 하늘은 아직 한밤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잠시 로비에서 기다리니 픽업이 왔다. 아직 잠에 취해 정신없이 미니밴에 탑승하니 센스 있게 간식을 준다. 주스와 스폰지 케이크와 빵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ATV 출발 지점 근처로 이동한 것이었지만, 칠흑 같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qSsT59wANC-AEAsKyfNL3Kubx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0:46:14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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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2 카파도키아 - 2022.05.15. 카파도키아 2일 차 - 레드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ekiZ/4</link>
      <description>알람이 울리기 전에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이틀간 잠이 부족한 상태였지만 몸 상태는 의외로 가볍다. 벌룬 투어는 취소가 되었지만 조금 흐리긴 해도 비가 올 것 같은 날씨는 아니다. 아무래도 벌룬이 뜰 수도 있는데 취소된 격이라서 조금은 아쉬웠다. J씨는 밤잠도 잘 잔 것 같다. 비행기와 차에서도 그렇고 호텔에서도 잠을 참 잔다. 혹시 내가 잘 때 일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m3ESYA4lDeRSMXif6uBwlVq9t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8:49:31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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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1 카파도키아 - 2022.05.14 카파도키아 1일 차 - ATV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ekiZ/3</link>
      <description>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리게 흐르던 시간이 이스탄불에 다가오자 점점 빠르게 흐르기 시작했다. 착륙을 두 시간 정도 남겨놓고 두 번째 기내식이 나왔다. 가볍게 J씨를 깨워보지만 일어나지 않는다. 간단한 오믈렛이었는데 터키 항공 이코노미 기내식이 우리나라 국적기보다 맛있게 느껴졌다. 혼자 식사를 마치고 이빨을 닦았다. 착륙을 앞둔 부산한 분위기에도 J씨는 잘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I_0-unfBNoS4ioZgFPK3GFgYRC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8:24:27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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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터키 여행기 - Day 0  - 2022.05.13. 출발일</title>
      <link>https://brunch.co.kr/@@ekiZ/2</link>
      <description>금요일 밤 11시 비행이라 J씨와 나는 원래는 각자 근무를 마치고 공항버스로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공항버스 시간을 확인하려고 지도 어플을 보니 공항버스 도착 예정시간이 없는 것 같다. 알아보니 코로나 영향으로 공항 이용객이 줄어서 공항버스가 대부분 운항 중지 상태다. 그래서 J씨는 사무실에서 출발해서 중간에 부모님 차로 이동하고, 나는 전철로 이동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iZ%2Fimage%2FQW-9Iytjc3_rS0K9zDmqe3hXO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8:24:12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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