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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우</title>
    <link>https://brunch.co.kr/@@elAl</link>
    <description>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2:4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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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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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학계가 잃어버린 것 - 250916 서울대 '신화와 세계관' 구형찬 교수님의 수업(4)</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9</link>
      <description>4. &amp;quot;도덕경을 아시냐?&amp;quot;라는 질문 자기 이름으로 말하기를 잊은 학계에서는 묘한 풍경이 자주 발생한다. 한국 종교학계에 한때 이런 풍경이 있었다. 한 후배 연구자가 30년간 자기 질문을 다듬어왔다. 그 질문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책으로 계속 써오고 있는 학자다. 그런 사람에게 학계의 원로가 던진 질문이 이런 것이었다. &amp;quot;도덕경을 원문으로 읽어보셨느냐?, 외</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8:15:04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9</guid>
    </item>
    <item>
      <title>푸코는 왜 한국에서 나오지 않는가 - 250916 서울대 '신화와 세계관' 구형찬 교수님의 수업(3)</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8</link>
      <description>1. 45년의 인용 푸코가 한국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지 45년이 다 되어간다. 그 사이 푸코를 인용한 한국 학자의 글은 셀 수 없이 쌓였다. 박사학위 논문, 학술지 게재 논문, 단행본, 학술대회 발표문. 권력과 지식, 규율과 처벌, 광기의 역사. 푸코의 개념은 한국 인문사회학의 공용어가 되었다. 그런데 한 가지 사실이 이상하다. 한국에서는 푸코가 나오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2:23:57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8</guid>
    </item>
    <item>
      <title>호랑이 머리를 한강에 빠뜨린 사람들 - 250916 서울대 '신화와 세계관' 구형찬 교수님의 수업(2)</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7</link>
      <description>4. 다시 김치로 이제 다시 김치로 돌아가자. 개체군 사고로 김치 문화를 보면 풍경이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amp;quot;한국인은 김치를 먹는다&amp;quot;는 명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대신 이렇게 물어야 한다. 한국이라는 집단 안에서 김치를 자주 먹는 사람의 빈도는 얼마인가, 그리고 그 빈도는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가. 이렇게 물으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53:15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7</guid>
    </item>
    <item>
      <title>'한국인은 김치를 먹는다'는 거짓말 - 250916 구형찬 교수님의 '신화와 세계관' 서울대 수업(1)</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6</link>
      <description>1. 사장님, 김치 주세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사장에게 말한다.  &amp;quot;사장님, 김치 주세요.&amp;quot;  사장은 잠깐 멈칫한 뒤 답한다. &amp;quot;어머, 안 드렸어요? 죄송합니다.&amp;quot; 그러고는 작은 종지에 김치를 가득 담아 가져다준다. 손님은 미안한 표정도 잠시, 자연스럽게 김치를 받아든다. 한국에서는 이런 풍경이 너무 흔해서 풍경이라는 것조차 의식되지 않는다.  같은</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4:44:53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6</guid>
    </item>
    <item>
      <title>대학원 발표의 90%는 시간 낭비다 - 250909 구형찬 교수님의 '신화와 세계관'&amp;nbsp;서울대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5</link>
      <description>1. 학계에서 가장 자주 보는 풍경 대학원 세미나에 한 번이라도 앉아본 사람은 안다. 매주 비슷한 풍경이 반복된다. 발표자는 책 한 권을 맡아 온다. 슬라이드는 빽빽하다. 1장 요약, 2장 요약, 3장 요약. 발표자는 그것을 차례차례 읽어 내려간다. 듣는 사람들은 따라가다가 어느 순간 길을 잃고, 발표자도 사실 길을 잃은 지 오래다. 그가 읽고 있는 그 문</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1:31:43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5</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질문을 가진 사람인가 - 250902 구형찬 교수님의 '신화와 세계관' 서울대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4</link>
      <description>1. 학자도 신화를 산다 대학교 정문 위에는 종종 &amp;quot;VERITAS&amp;quot;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 진리. 이 한 단어로 대학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선언한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이상한 일이다. 진리를 다루겠다는 선언 자체가 이미 신화적이다. 진리가 한 단어로 선언될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을 추구하는 공동체가 가능하다는 믿음, 그 공동체가 정문에 라틴어를</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4:48:56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4</guid>
    </item>
    <item>
      <title>학자는 왜 스스로를 가두는가 - 250902 구형찬 교수님의 '신화와 세계관' 서울대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3</link>
      <description>1. 안 읽히는 논문을 쓰는 법 학계에는 공공연한 비밀이 하나 있다. 잘 안 읽히는 논문을 쓰는 법을 모두가 어렴풋이 알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가르치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다들 익힌다. 정리해보면 대략 이런 식이다. 초점을 흐릴 것. 모호한 질문 여러 개를 늘어놓되, 명확한 가설은 절대 제시하지 말 것. 다른 학자의 연구를 최대한 많이 인용해 자기 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Al%2Fimage%2FwAkLhrDuxdK4pNDnkFmK1SYss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0:05:20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3</guid>
    </item>
    <item>
      <title>정작 무엇을 위해 그 연구를 하는가? - 강의실 밖 구형찬 교수님과의 면담 3(250825)</title>
      <link>https://brunch.co.kr/@@elAl/202</link>
      <description>학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질문이 하나 있다. &amp;quot;교수님, 뭐가 궁금하세요?&amp;quot; 이 질문 앞에서 대부분은 말을 잃는다. 자기 이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기 학파가 왜 옳은지는 열변을 토하면서도, 정작 무엇이 궁금해서 그 연구를 시작했는지는 대답하지 못한다. 문제의식이 사라진 학문은 학문이 아니다. 그냥 자기 라인을 지키고, 후임을 등록시키고, 포지션을 차지하려는</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8:00:25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202</guid>
    </item>
    <item>
      <title>하나만 아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 강의실 밖 구형찬 교수님과의 면담 3(250825)</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8</link>
      <description>막스 밀러를 아는가? 종교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이다. 그런데 종교학자들 중에서도 막스 밀러가 정확히 무엇이 궁금했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저 그의 말을 인용할 뿐이다.  &amp;quot;하나의 종교만 아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amp;quot;  이 문장의 맥락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막스 밀러는 비교언어학자였다. 독일 출신으로 인도에 관심이 많았고, 여러 언어를</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0:01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8</guid>
    </item>
    <item>
      <title>모든 것이 나다 - 김희우 아포리즘 시리즈 Vol.9</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9</link>
      <description>1. 시작에 끝이 있어야 하고 끝에 시작이 있어야 한다  2. 훌륭한 마음은 알 수 없다 훌륭한 행동만이 있다  3. 우리가 벽이라 부르는 것의 대부분은 우리가 쌓아놓은 것들이다  4. 죽어도 하기 싫은 일을 왜 살아서 하고 있는가  5. 건강한 자는 천 가지 꿈을 꾸지만 아픈 자는 하나의 꿈을 꾼다  6. 즉흥은 많은 연습을 내포한다  7. 위험과 기회는</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2:11:44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9</guid>
    </item>
    <item>
      <title>종교를 둘러싼 가장 날카로운 명언 100</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7</link>
      <description>만일 어떤 신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면 나는 그 신이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비탄이 나의 가슴을 찢을 것이기 때문이다. - 쇼펜하우어  지식이 끝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역사에 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 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져 왔습니다. - 간디  '기도하다'란 지극히 부당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Al%2Fimage%2FpctNcSV6VM95ZN3X9VQvs6XhBpQ.jpg" width="402"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9:47:04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7</guid>
    </item>
    <item>
      <title>종교의 정의 명언</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6</link>
      <description>Religion is a mental faculty or disposition, which, independent of, nay in spite of, sense and reason, enables man to apprehend the Infinite under different names, and under varying guises 종교는 감각이나 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Al%2Fimage%2FpN6Nd8KmRf-pNAG8PWROuYO9y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8:42:22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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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수의 특별함과 교훈 - 250924 한국 그리스도교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5</link>
      <description>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는 &amp;ldquo;무엇을 믿으라&amp;rdquo;는 명령이 아니라, 하느님을 만난 경험이다. 그 경험의 핵심은 &amp;ldquo;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느님 안에서 하나다&amp;rdquo;라는 깨달음이다. 이런 깨달음은 그냥 마음속 생각으로 끝나지 않고, 서로를 지배하지 않고 돌보는 공동체라는 모습으로 사회 안에 드러난다.  출애굽 이야기가 좋은 예다. 하느님은 억압받던 이스라엘</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7:05:16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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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인의 몸으로 사는 현대인 - 강의실 밖 구형찬 교수님과의 면담 2(250826)</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4</link>
      <description>우리는 스마트폰을 들고 비행기를 타지만, 몸은 여전히 원시인이다. 인류가 직립보행을 시작한 시점을 약 600만 년 전으로 본다면, 그 이후 대략 599만 년 동안 수렵 채집 생활을 했고, 농경은 약 1만 년 전에야 시작했다. 우리 신체적 특징과 행동 양식의 대부분은 수렵 채집 시대에 진화했다. 그 이후로는 행동 가소성을 통해 조금씩 적응하고 있을 뿐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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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질문이 최고의 질문이다 - 강의실 밖 구형찬 교수님과의 면담 1(250913)</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3</link>
      <description>&amp;quot;제 관심사가 이런데, 이걸 종교학으로 할 수 있나요?&amp;quot; 종교학자 구형찬 교수님은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반긴다. 학술 용어로 포장되지 않은 날것의 질문, 그것이야말로 진짜 연구자가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많은 대학원생들은 자신의 질문을 제대로 던지지 못한다. 기존 틀에 끼워 맞추려 애쓴다. 구 교수님은 이를 &amp;quot;학교에 오염된 사람들의 단점&amp;quot;이라고 말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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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가 권력을 지탱하는 나라: 북한 체제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2</link>
      <description>종교 없는 땅에서 탄생한 신 1990년대 초,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졌다. 소련이 붕괴하고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졌다. 그런데 북한은 달랐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수십만 명이 굶어 죽는 '고난의 행군' 시기에도 북한 체제는 무너지지 않았다. 무엇이 북한을 지탱했을까? 답은 '신화'에 있다. 북한은 종교를 철저히 박멸한 사회주의 국가</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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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종교를 과학으로 설명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1</link>
      <description>종교학은 19세기 후반에 하나의 학문 분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당시는 다윈의 진화론이 학계에 큰 영향을 미치던 시기였고, 초기 종교학자들 중 일부는 진화론적 관점을 종교 연구에 적용하려 했다.  그러나 20세기 중반, 종교학은 진화론과 결별했다. 직접적인 문제는 서구 중심주의 및 진보 이데올로기와 결합된 '사회진화론'이었지만, 대부분의 종교 연구자들 사이</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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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위자네트워크이론(ANT) 쉽게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90</link>
      <description>&amp;quot;사회는 사람들만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다.&amp;quot; 프랑스 사회학자 브뤼노 라투르의 이 말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그는 사물, 기술, 제도, 문서, 알고리즘까지 모두 세상을 함께 움직이는 '행위자'라고 주장했다.  학교를 생각해보자. 선생님과 학생만으로는 학교가 작동하지 않는다. 시간표, 교과서, 칠판, 출석부, 전산 시스템, 교칙 같은 비인간</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3:01:48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90</guid>
    </item>
    <item>
      <title>그동안 생각했던 석사 논문 연구주제들 - 의미치료,회귀서사,애도,정치의 종교화,우상화,예측처리(PP),4E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89</link>
      <description>입학 전 연구 주제   1. '현대인의 실존적 공허 극복을 위한 의미치료와 종교의 역할 연구' 현대인이 겪는 실존적 공허, 즉 삶의 의미 상실, 소외감, 정체성 혼란 등을 극복하기 위해 자기 수용과 정체성 확립을 돕는 의미치료(Logotherapy)의 효과를 연구. 의미치료는 외부 환경이나 상황이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속에서 자신의 영혼이나 내면을 통</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5:57:54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89</guid>
    </item>
    <item>
      <title>종교와 마음 -인지종교학의 주제와 경향을 중심으로(2) - 박종천. (2008). 철학탐구 , 24, 189-220.</title>
      <link>https://brunch.co.kr/@@elAl/188</link>
      <description>3. 인지종교학의 중요 이슈들 1) 종교적 표상과 인지최적화효과  1. 종교는 특별한 게 아니다 파스칼 보이어는 종교를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amp;ldquo;종교적 사고나 믿음은 인간 인지 시스템이 작동하다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부산물&amp;rdquo;이라고 말한다. 즉, 종교는 초월적 경험의 결과가 아니라 인간의 보통 사고방식이 살짝 &amp;lsquo;비틀어진&amp;rsquo; 형태일 뿐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22:22 GMT</pubDate>
      <author>김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lAl/1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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