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음온</title>
    <link>https://brunch.co.kr/@@elCf</link>
    <description>일상을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에 공감하며, 작은 즐거움과 큰 여운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당신의 마음을 따스히 켜드릴게요. Switch 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11: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을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에 공감하며, 작은 즐거움과 큰 여운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당신의 마음을 따스히 켜드릴게요. Switch on</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wZQ9%2FbtrFq8xxfwF%2FEpS9dBkkWkjYuWFjpRJDI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lC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주신대 - 산타할아버지도 가끔은 우실걸?</title>
      <link>https://brunch.co.kr/@@elCf/33</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가 다가오려면 아직 한참이나 남았지만 툭하면 울고 떼쓰는 딸을 달래기에는 산타할아버지 협박 만한 게 없다. 가능하면 안 쓰는 수법이긴 하지만, 나조차 감당할 힘이 남아 있지 않는 날에는 어김없이 한 번은 튀어나오는 이 말. &amp;ldquo;너 자꾸 이렇게 울고 떼쓰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 주실지도 몰라?!&amp;rdquo;  우리는 어릴 때부터 배운다. 슬픔은 자연스러운 감정</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0:27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33</guid>
    </item>
    <item>
      <title>감정의 롤러코스터 - 평생 자유이용권</title>
      <link>https://brunch.co.kr/@@elCf/39</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소풍으로 처음 놀이공원에 갔던 기억이 난다. 없는 형편에 자유이용권 대신, 빅3를 팔목에 찼다. 많고 많은 놀이기구 중 어떤 걸 타야 후회가 남지 않을지 고심했지만 빅3에서 절대적 1순위는 롤러코스터였다.  어릴 땐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머리가 거꾸로 뒤집어져도 매달려있는 걸 좋아했는데, 이건 아이들의 본능인 건지, 그냥 내가 신체의 모든 감각</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27:40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39</guid>
    </item>
    <item>
      <title>더하기보다 빼기가 더 어렵다 - 정리의 신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Cf/31</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연산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도 더하기보단 빼기가 어려웠다 더하기를 거꾸로 하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 빚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큰 자릿수에서 값을 빌려오는 것이 싫었나  그런데, 연산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나는 무언가를 더하는 건 쉽게 했지만 무언가를 빼는 것, 정리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쓸데없는 물건 불필요한 감정 의미없</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8:54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31</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노잼시기 - 상담사도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Cf/30</link>
      <description>이상하게 느낌이 싸할 때가 종종 있다. 감각적으로 뭔가 평소와는 다름을 느낄 때, 그 감각을 느낀 뒤, 이유를 알게 되면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지난 시간의 경험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며 그 육감을 느끼게 해 준 이유를 알려준다. 촉이란 게 이렇게 무서운가 싶은 요즘. 모든 오감각과 더불어 육감까지 예민하게 날이 서있는지 몰랐다.  중학교 때부터 인연이 생</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7:58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30</guid>
    </item>
    <item>
      <title>타인을 바라보는 시야의 창 - 다름을 인정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9</link>
      <description>비교적 &amp;lsquo;나&amp;rsquo;란 닝겐은 새로운 자극이란 것에 끌리기는 하지만 선뜻 시도하지는 않으며 이미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것에 권태를 느끼면서도 이것 또한 나쁘진 않잖아 라며 안주하기도 하는 경향이 있다.  살면서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amp;lsquo;대단하다, 엄청나다,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 걸까?&amp;rsquo; 란 생각을 하며 동경하고 감탄해 왔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6:52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9</guid>
    </item>
    <item>
      <title>나는 그냥 왜 모든 것이 불편할까? - 프로불편러의 하찮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8</link>
      <description>최근 아파트 상가에 작은 공구 마켓이 들어섰다.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면서(보통은 네이버 밴드를 많이 활용하던데) 다양한 먹을거리들과 생활용품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이 오픈 채팅방이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났다. 주문을 받고 확인하는 시스템도 불편하고(이건 진짜 좀 개선돼야 함) 공지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딴소리하는 불특</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5:39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8</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 사랑도 노력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7</link>
      <description>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자신 있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아끼고 위하며, 그와 함께하려는 마음 또는 그런 관계 &amp;lsquo;사랑&amp;rsquo;  불같이 타올랐다 싸늘하게 식어버리는 것보다 뜨거운지 따뜻한지도 모를 온도이지만 은은하게 지속되는 것 결국엔 끝까지 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지 않을까?  내가 귀찮음을 감수하고서라도 챙</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4:19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7</guid>
    </item>
    <item>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핑계 - 그저 현실을 탓하며 주저앉아 있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6</link>
      <description>나름 &amp;lsquo;전문직&amp;rsquo;이라는 타이틀에 석사&amp;lsquo;씩&amp;rsquo;이나 졸업했지만 월급쟁이로 일하며 벌었던 평균연봉은 2500 내외의 박봉이었던 나의 직업은 심리상담가였다.  그래도 &amp;rsquo; 가치&amp;lsquo;가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프라이드 하나만큼은 있었기에, 몸과 마음이 고되어도 그 가치를 믿으며 일해왔지만 쭉쭉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들이 나의 가치보다 더 높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2:58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6</guid>
    </item>
    <item>
      <title>&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 - 긍정회로 활성화시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5</link>
      <description>출산과 육아란 정말 한 사람을 성숙하게 길들이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매일 밤마다 이 센치해지는 감정들이 가끔은 감당이 안되기도 하지만, 기록으로 풀다 보면 정리도 되고 즐겁기도 하다. 손글씨를 쓰는 게 더 좋지만 책상 앞에 앉을 여유가 없어 폰이나 탭으로 끄적거리던걸 복붙 하는 요즘.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 것 같은데 &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로</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11:00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5</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노잼시기 - 상담사도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1</link>
      <description>이상하게 느낌이 싸할 때가 종종 있다. 감각적으로 뭔가 평소와는 다름을 느낄 때, 그 감각을 느낀 뒤, 이유를 알게 되면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지난 시간의 경험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며 그 육감을 느끼게 해 준 이유를 알려준다. 촉이란 게 이렇게 무서운가 싶은 요즘. 모든 오감각과 더불어 육감까지 예민하게 날이 서있는지 몰랐다.  중학교 때부터 인연이 생</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21:10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1</guid>
    </item>
    <item>
      <title>더하기보다 빼기가 더 어렵다 - 정리의 신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Cf/20</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연산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도 더하기보단 빼기가 어려웠다 더하기를 거꾸로 하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 빚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큰 자릿수에서 값을 빌려오는 것이 싫었나  그런데, 연산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나는 무언가를 더하는 건 쉽게 했지만 무언가를 빼는 것, 정리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쓸데없는 물건 불필요한 감정 의미없</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36:52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20</guid>
    </item>
    <item>
      <title>타인을 바라보는 시야의 창 - 다름을 인정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Cf/16</link>
      <description>비교적 &amp;lsquo;나&amp;rsquo;란 닝겐은 새로운 자극이란 것에 끌리기는 하지만 선뜻 시도하지는 않으며 이미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것에 권태를 느끼면서도 이것 또한 나쁘진 않잖아 라며 안주하기도 하는 경향이 있다. ​ 살면서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amp;lsquo;대단하다, 엄청나다,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 걸까?&amp;rsquo; 란 생각을 하며 동경하고 감탄해 왔다. ​ 그런</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25:28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16</guid>
    </item>
    <item>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핑계 - 그저 현실을 탓하며 주저앉아 있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lCf/1</link>
      <description>나름 &amp;lsquo;전문직&amp;rsquo;이라는 타이틀에 석사&amp;lsquo;씩&amp;rsquo;이나 졸업했지만 월급쟁이로 일하며 벌었던 평균연봉은 2500 내외의 박봉이었던 나의 직업은 심리상담가였다.  그래도 &amp;rsquo; 가치&amp;lsquo;가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프라이드 하나만큼은 있었기에, 몸과 마음이 고되어도 그 가치를 믿으며 일해왔지만 쭉쭉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들이 나의 가치보다 더 높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24:56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1</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 사랑도 노력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Cf/19</link>
      <description>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자신 있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아끼고 위하며, 그와 함께하려는 마음 또는 그런 관계 &amp;lsquo;사랑&amp;rsquo;  불같이 타올랐다 싸늘하게 식어버리는 것보다 뜨거운지 따뜻한지도 모를 온도이지만 은은하게 지속되는 것 결국엔 끝까지 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지 않을까?  내가 귀찮음을 감수하고서라도 챙</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23:43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19</guid>
    </item>
    <item>
      <title>나는 그냥 왜 모든 것이 불편할까? - 프로불편러의 하찮은 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elCf/17</link>
      <description>최근 아파트 상가에 작은 공구 마켓이 들어섰다.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면서(보통은 네이버 밴드를 많이 활용하던데) 다양한 먹을거리들과 생활용품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 그런데 최근 이 오픈 채팅방이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났다. 주문을 받고 확인하는 시스템도 불편하고(이건 진짜 좀 개선돼야 함) 공지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딴소리하는 불</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20:48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17</guid>
    </item>
    <item>
      <title>&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 - 긍정회로 활성화시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Cf/18</link>
      <description>출산과 육아란 정말 한 사람을 성숙하게 길들이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매일 밤마다 이 센치해지는 감정들이 가끔은 감당이 안되기도 하지만, 기록으로 풀다 보면 정리도 되고 즐겁기도 하다. 손글씨를 쓰는 게 더 좋지만 책상 앞에 앉을 여유가 없어 폰이나 탭으로 끄적거리던걸 복붙 하는 요즘. ​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 것 같은데 &amp;lsquo;때문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덕분에&amp;rsquo;</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19:30 GMT</pubDate>
      <author>마음온</author>
      <guid>https://brunch.co.kr/@@elCf/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