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또바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dD</link>
    <description>또바기 디자이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9:30: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또바기 디자이너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am7Qv%2FbtrFdfbPqp5%2FnkjwOzeOg2kTJjoQQKc22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ld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디자이너, 2년 차 스타트업 가지 마세요. - 2023.12.28</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를 열어봤더니 그동안 브랜딩에 대해 공부가 소홀했다는 걸 새삼 느낀다.&amp;nbsp;사례와 과정을 찾아보며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다짐). 또다시 백수가 된 또바기! 1번의 에이전시, 2번의 짧은 스타트업을 경험하며 이제야 조금 알게 되었다는 게 다소 바보스럽고 아직&amp;nbsp;서류 등등 완전히 처리된 상태가 아니지만&amp;nbsp;이번 퇴사를 통해 명확하게 깨닫게 된 부분들을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dD%2Fimage%2Fto_IXkqZAMgS2ciLYPsBK7cr_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8:11:40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8</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의 린버전 브랜드설계 2 - 2023.10.22</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7</link>
      <description>어떤 구체적인 설명과 예시를 사용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실제 또바기가 있던 회사의 사례를 작성하자니, 실무에서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이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순서가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아 혼란이 있을 것 같고... 이해하기 쉽도록 가상의 예시를 들어볼까 한다. 또바기의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 방법이 정석은 절대 아니다.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dD%2Fimage%2FEia0YiAQ6qC5X930UW9fUczp8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0:21:41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7</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의 린버전 브랜드설계 1 - 2023.09.10</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5</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브랜딩 2회 차 또바기. 린(군더더기 없이 스피디하게 많이)하게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라면, 그리고 C레벨들에게도 처음인 사업장이라면 더욱이 함께 도전하는, 성취하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안정감은 느끼기 힘들다.&amp;nbsp;많은 것들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내야 하면서도 변화되는 상황들이 많다. 계획보다는 가설을 기반으로 MVP(최소기능제품)를 많들어 수많은 테스</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8:10:20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5</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언어_2 - 2023: 0827</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6</link>
      <description>2. 소규모 스타트업&amp;nbsp;인하우스 소규모이기 때문에 사실상 한 명 에서 두 명이 한 팀의 대표인 샘이었다.&amp;nbsp;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로, 그것도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하는 담당자가 한 명인 곳으로 옮긴다는 건 또바기한테 도전이었다. 먼저 적응해야 했던 것은 디자인 에이전시에 있으면 디자인 작업물을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정말 많이 가진</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9:24:17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6</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언어_1 - 2023.08.12</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4</link>
      <description>모든 직군이 그렇지만 어떤 서비스를 파는 회사인지, 업종은 무엇인지 등에&amp;nbsp;따라 소통하는 방식과 직군들이 다르지만 또바기가 근무했던 회사의 경험한 회사를 바탕으로 디자이너입장에서 다른 직군과 소통할 때 느낀 점과 방법을 작성하려 한다.&amp;nbsp;BI/BX디자이너는 다양한 직군과 소통을 하며 브랜드 경험을 고객들과 공유해야 하는&amp;nbsp;역할로써 다양한 직군과 고객들의 입장에서</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9:07:19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4</guid>
    </item>
    <item>
      <title>또타트업 - 2023.07.30: 12</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3</link>
      <description>3번째 회사에 입사했다.&amp;nbsp;스타트업이다. 2번째 스타트업. 안정적인 기업을 원하지만 아직 도전적이고 주체적인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것 같다. 청춘인가... 이번에 입사하게 된 기업의 사업 방향성은 변리업을 기반으로 온라인상에서 상표권에 대한 법적 보호와 검토,&amp;nbsp;외부 디자이너를 연결하여 로고디자인을 한 번에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0:19:09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3</guid>
    </item>
    <item>
      <title>대충 하셨나 봐요? - 2023.07.02: 11</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1</link>
      <description>또다시 면접. 이번에는 한 곳에 관해서만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또바기가 기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을 살펴볼 때 조건은 간단히는 이런것들 이다.  공고문에서 보는 것들 1. 공고문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2. 기업의 업종, 입사하면 하게 될 업무 범위 3. 기업의 비전과 나의 비전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4. 기업이 원하는 업무 능력과 내가 하고자 하는 업무</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0:23:54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1</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면접2 - 2023.05.21: 9</title>
      <link>https://brunch.co.kr/@@eldD/9</link>
      <description>지난 2주 중 1주일 동안 면접을 4군데나 보게 되어 기억에 남는 질문이나 경험을 다시 한번 기록하려 한다.  이번 면접들은 크게 기억에 남는 질문이나 디자이너로서 깊은 고민할 만한 고민을 해야 하는 주제를 전달받지 않았다고 생각되어서 지난 회차와 조금 다르게 기업별로 나눠서 일부 상황을 작성하려 한다.   1번째 기업 면접 면접 인원: 면접관 3명과 또바</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1:41:34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9</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면접 - 2023.05.07: 8</title>
      <link>https://brunch.co.kr/@@eldD/8</link>
      <description>구직 중인 상황이라 여기저기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넣고 있다. 2달 넘게 백수생활을 하고있으며... 실업급여를 신청할 때도 느꼈지만 많은 사람이 실업자가 되고, 취업난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경력자의 이직은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때도 그렇지만 기업 분야별, 기업 디자인 부서별 업무, 연차, 현재까지 내가 쌓아온 커리어 등등에 따라 다 다르게 제작해야 한다. 이</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1:43:22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8</guid>
    </item>
    <item>
      <title>실무 리브랜딩 과정: 2(절망편) - 2023.04.23: 7</title>
      <link>https://brunch.co.kr/@@eldD/7</link>
      <description>앞의 희망 편에서 새우에서의 리브랜딩에 이어 BX 적인 디자인을 점차 설계하고 진행하던 중 기업의 CI와 BI를 분리하기로 방향이 정해져서 BI를 고민하면서 리브랜딩 때 구체적이지 않게 도출된 부분들을 채우거나, 명확한 가치와 스토리를 채우기 위해 브랜딩팀을 꾸려 진행하게 되었다.  브랜딩 팀은 또바기 포함 3명으로 진행되었다.&amp;nbsp;먼저 또바기가 현재 진행된</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9:05:53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7</guid>
    </item>
    <item>
      <title>실무 리브랜딩 과정: 1(희망편) - 2023.04.10&amp;nbsp;: 6</title>
      <link>https://brunch.co.kr/@@eldD/6</link>
      <description>현재는 무직 상태인 또바기 지만 이전 회사(인하우스)에 근무하면서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한 과정을 적어보려 한다. 아이디에이션 과정들과 결과물을 나열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이름은 임의로 &amp;quot;새우&amp;quot;라고 지칭하겠다! 새우의 브랜드 리뉴얼은 다소 복잡하게 진행되었고, 1.완성(완벽이 아닌 완성)되지 못한 채로 공개되어 이후에 2.CI와 BI를 분리하게 되어 BI</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2:36:00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6</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디자이너의 매력 - 2023.03.26 : 5</title>
      <link>https://brunch.co.kr/@@eldD/5</link>
      <description>브랜드 디자인에 매력을 느끼게 된 점들 어떤 업무든 그렇지만 브랜드디자인을&amp;nbsp;업무 요청의 범의는 제각각이다.&amp;nbsp;브랜드의 시각적인 부분들만 요청하는 경우, 기획과 빌딩부터 응용 디자인까지 전부 요청하거나 등등이 있다. 로고나 아이덴티티 등 시각적인 부분을 만드는 것도 재미와 매력이 있지만 어떤 것이 더 보람찬지 고민해 본다면 빌딩부터 할 수 있는 후자이다. 그렇</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7:38:47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5</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는 머리가 많을수록 좋다 - 2023.03.12 : 4</title>
      <link>https://brunch.co.kr/@@eldD/4</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이직 준비를 하게 되었다. 디자이너인 분들은 알겠지만, 디자이너에게 포트폴리오 제작은 필수다.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이유가 명확하다면 그에 맞는 작업물들을 만들거나, 재탄생시키는 일 또한 필요하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작업하는 기간이 필요한 만큼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오랜만에 이전에 준비했던 포트폴리오</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1:23:37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4</guid>
    </item>
    <item>
      <title>어떤 방향을 원하신다고요? - 2020.02.26: 3</title>
      <link>https://brunch.co.kr/@@eldD/3</link>
      <description>에이전시에 있을 때 한 프로젝트에서 첫 시안 제시 후 8번 정도 새로운 시안을 뽑아냈다 제일 처음 있던 회사는 편집, 그래픽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디자인 에이전시였다. 그곳에서는 신입이어도 프로젝트 하나를 시작부터 끝까지 이끌 수 있는 회사였다. 해당 직원에게 잘 맞는 스타일의 프로젝트,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 등 각자의 역량에 맞게 배치해 주</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5:48:18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3</guid>
    </item>
    <item>
      <title>어떤 디자이너? - 2023.02.12: 2</title>
      <link>https://brunch.co.kr/@@eldD/2</link>
      <description>1. 또바기의 디자이너 직군 분류: ㅇㅇ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브랜드디자이너, UIUX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 산업디자이너, 제품디자이너, Product디자이너, 패키지디자이너, 포장디자이너, 3D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영상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서비스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BIBX디자이너 등등 당장 생각나는 디자이너 직군만 이 정도.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dD%2Fimage%2FJgPU0E-rAeTNnncQ-T1wDdtRY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5:41:59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2</guid>
    </item>
    <item>
      <title>또바기 디자이너 - 2023.01.28: 1</title>
      <link>https://brunch.co.kr/@@eldD/1</link>
      <description>왜 쓰기 시작하게 되었는가? 최근 들어 디자이너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브랜드 경험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등 질문을 많이 받는다. 짧게 정의하기 어렵고, 의식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리지는 생각이기 때문에 편견을 갖지 않기 위해 어떠한 문장으로 정의하지 않는 나에게는 고된 질문이었다. 디자이너로서 나의 어떤 작업에 대해 목적,</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6:52:10 GMT</pubDate>
      <author>또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eld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