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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혁</title>
    <link>https://brunch.co.kr/@@embC</link>
    <description>이 사람, 파란만장하게 살아서 할 말이 많습니다. 입이 아파서 글로 남깁니다.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면서 제일 큰 관심은 여행과 사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2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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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 파란만장하게 살아서 할 말이 많습니다. 입이 아파서 글로 남깁니다.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면서 제일 큰 관심은 여행과 사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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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 속 태평양 찾기: 괌 여행 편 - 여행의 관점에서, 아바타를 본 당신을 위하여. 새롭게 다시 보는 아바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14</link>
      <description>&amp;quot;혹시 아바타 2 보셨나요? 어떠셨어요? 괜찮았나요?&amp;quot;  얼마 전에 아바타 2를 봤다.   아바타 1에 대한 기억이 아주 훌륭했기에,  2편에 대한 기대도 무척 컸다. 영화 평론가는 아니기에 영화의 특징 등에 대해서 설명하기엔 어렵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1편을 볼 때의 충격이 너무 커서, 그리고 그 충격이 10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P7A69cofv3a68h_oMXFm1vx13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3:47:57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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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을 수 없다면  우린 그저 입맞춤할 뿐이야 - 여행일기 10번째 장, 시스티나 소성당에서 내가 느낀 것들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embC/12</link>
      <description>바티칸이 가지고 있는 보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아마 바티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전부 보물일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봐온 수많은 작품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그 가치가 상당하다. 작은 동상이든, 큰 천장화든 말이다. 어디 이러한 작품들뿐인가? 바티칸은 그 역사가 상당한 만큼 수많은 자료들도 가지고 있다. 바티칸 도서관뿐만 아니라, 바티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UWB5w8a9Dim6_liZMuZdKulwa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0:33:01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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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품을 보는 것일까? 작품이 나를 보는 것일까? - 여행일기 아홉 번째 장, 비단의 회랑, 지도의 회랑</title>
      <link>https://brunch.co.kr/@@embC/10</link>
      <description>촛대의 회랑을 넘어서자 이번엔 비단의 회랑이 우리를 반겼다. 비단의 회랑의 정확한 명칭은 '아리찌의 방'이다. 아라찌가 카펫 공예, 실을 짜넣어 그림을 표현하는 직물 공예 정도를 의미한다고 하니 그렇게 생각하면 될 듯하다. 따라서 이 방의 구성도 엄청나게 많은 카펫들로 이루어져 있다.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 당시에 이런 화려한 색감의 비단 공예를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N_Hu3Bjqsj6CYse3ozB7J0CJy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4:29:50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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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티칸을 오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에 대해 - 여행일기 여덟 번째 장 뮤즈와 원형의 방, &amp;nbsp;십자가의 방, 촛대의 회랑</title>
      <link>https://brunch.co.kr/@@embC/9</link>
      <description>바티칸이야 말로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의 표본이 되는 곳이다.  물론 세계 3대 박물관에 속할 정도로 엄청난 역사와 예술을 보유하고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곳의 모든 것은 아는 건 무리라고도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마치 어려운 시험 문제에서 아는 문제가 나오면 무척 반갑듯, 바티칸 내의 작품들에 대해 조금 알고 간다면 정말 더욱 즐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8eddSNLuXLuLxydmYFiIUWqzL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7:14:27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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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놀드 슈워제너거라면 이 나라를 상대할 수 있다 - 여행일기 일곱 번째 장 바티칸 시작부터 피냐 정원,  벨베데레 정원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8</link>
      <description>여행이 그렇다. 헤어져야만 만남이 있다. 우리의 삶도 그렇지만, 여행은 이 부분이 더욱 부각된다. 그렇기에 작별을 고해야 하는 장소나 사람에게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다. 만약 그 장소에서 평생을 산다면, 만약 그 사람과 평생 보고 지내는 관계라면 대상에 대한 단점까지 알 수 있을 테니 첫 만남을 후회할 수도 있겠다만 여행은 그러한 단점을 알기도 전에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77hE3y5DfIYaQsNDmraXBmkVb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3:09:49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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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에서 점심식사를 위한 작별 - 여행일기 여섯 번째 장 프란체스코와의 작별과 와인</title>
      <link>https://brunch.co.kr/@@embC/7</link>
      <description>로마 일정 속엔 바티칸이 존재한다. 모든 페키지 일정이 그럴 확률이 높다. 로마 안에 바티칸이 있기 때문이다. 로마 판테온을 구경한 후, 우리는 점심 식사를 했는데, 이 점심 식당에 데려다주는 것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벤 기사님인 프란체스코와의 작별이었다. 판테온에서 벤을 타면서 이 소식을 접한 나는 프란체스코를 그냥 보낼 수 없었다. 그에게 조금이나마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Rk8tXZHznfPs37Aho5_0Ab9-o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3:54:44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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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이런 주먹 인사는 피하세요! - 여행 일기 다섯 번째 장, 스페인 계단부터 로마 판테온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6</link>
      <description>로마가 가지는 어마 무시한 역사성을 언제 느끼는가?  200년, 300년 전에 지어진 건물이면 얼마 안 된, 소위 '페인트도 안 마른' 상태의 어린 건물로 여겨질 때?, 세계사 교과서의 절반에 가까운 내용이 로마와 비롯되어 이야기될 때? 둘 다 부정할 수 없지만, 내가 여행을 하면서 로마의 역사성을 피부로 체감했던 부분은 바로 벤을 타자마자 내릴 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HmGEU6CZrTLEJ7x3t5FT0yhj_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2:58:21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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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타치오? 피스타끼오?  젤라토 먹기 어렵네! - 여행 일기 네 번째 장,  통일 기념관부터 트레비 분수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5</link>
      <description>이탈리아 통일 기념관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이다. 넓은 광장에 푸른 잔디, 빛나는 하얀 기념관과 엠마누엘 2세의 동상까지. 외적으로 보이는 매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에선 이 통일 기념관 내부로 들어가진 못했지만,  16년도에 들어가 봤을 때를 회상하면, 거대한 기념관에 걸맞은 넓고 웅장한 내부와 그곳에서 보는 로마의 시내 모습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51NpuI_74Y6TJMvHu-NWAeHEb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3:19:45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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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이면 내 손을 자른다고?&amp;nbsp; - 여행일기 세 번째 장, 진실의 입,프로 로마노, 캄피돌리오 광장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4</link>
      <description>로마 대전차 경기장에서 진실의 입까진 거리가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벤을 타는 걸 기준으로 5분 내외였던 것 같다. 본래 진실의 입은 하수구 뚜껑이었다고 가이드가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진실의 입과 얽힌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이는 로마 시대 노예와 그 주인의 관한 내용이었다. 음식을 훔친 것으로 의심이 가는 노예가 있었는데, 무턱대고 처벌할 순 없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sy2W_pM0mntoTpLR5hX9FkgMQ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2:04:36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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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왔으면 콜로세움 정도는 가야지 - 여행 일기 두 번째 장, 콜로세움부터 대전차 경기장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bC/3</link>
      <description>8/3일 로마 시간으로 오전 5시 40분부터 7시 40분까지를 회상하며: 맥주 한 병을 때려 마시고 잔 것으로 인해 시차 걱정 없는 푹 잠을 잘 수 있었다. 5시 40분 알람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으러 내려갔다. 지난 16년도 유럽 여행에서 커피맛을 모르다 보니, 커피로 유명한 이탈리아를 왔음에도 한 번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 우를 범했다. 22년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OCdJWThRVmLOVyaU4rCXXX739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4:09:08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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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늦기 전에 유럽 - 여행일기의 첫 장, 기여코 영광의 도시 로마에 도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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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2일 이글의 첫 장 5시 49분 시작: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공항으로 달리는 차에서 5시 49분을 넘어가고 있다.  출발할 때만 하더라도, 깜깜했지만 여름인 덕에 푸른 새벽이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밝아졌다. 모든 여행이 그러하듯,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당연 날씨라고 생각한다. 내가 갔던 여행에서 특히 가족여행에선 날씨가 나쁜 적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bC%2Fimage%2Fm-3_vvjr2Wg6J0y5q1P6YiCNi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2:09:28 GMT</pubDate>
      <author>이준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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