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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A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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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현대문학을 공부한 HSK 강사입니다.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0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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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현대문학을 공부한 HSK 강사입니다.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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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국을 가게 될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miQ/43</link>
      <description>我要一步一步往上爬  在最高点乘着叶片往前飞  小小天流过的泪和汗  总有一天我有属于我的天  나는 위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올라  가장 높은 곳에서 나뭇잎을 타고 날아갈 거야  작은 하늘을 보며 흘렸던 눈물과 땀으로  언젠가는 나만의 세상을 갖게 될 거야  이 가사는 내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준 대만 가수 주걸륜(周杰伦)의 노래 '蜗牛(달팽이)'의 한 부분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0:54:17 GMT</pubDate>
      <author>PI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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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세계를 함께 이끌어가는 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miQ/40</link>
      <description>작곡을 하는 큰아들이 2년 전 치앙마이로 떠날 때 새로운 곡 작업을 하러 가는 줄만 알았지 사실은 음악을 그만둘 생각으로 떠난 거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  그 당시 큰아들이 작곡에 참여한 아이돌 그룹의 앨범은 400만 장 판매라는 기록을 달성하였고 비슷한 시기에 한창 인기를 누리던 걸그룹의 곡까지 만들며 20대의 평범한 사회생활로는 얻기 어려운 성공을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iQ%2Fimage%2FS3E1T1NVgNKb7x-YTrogO8FYW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3:55:16 GMT</pubDate>
      <author>PI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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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마 - 완벽하지 않아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emiQ/39</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저는 그림에 소질이 없는 것 같아요.&amp;quot;  인대를 심하게 다쳤던 손목과 팔꿈치의 통증이 두 달 넘게 계속되며 그리고 있던 그림은 진전이 없다. 전공자들의 무시와 편 가르기로 작년 가을부터 학교를 잘 나가지 않다가 종강을 맞이했다. 내가 못하면 너도 못하게 할 거라는 심보를 가진 그들로 인해 꿈꾸었던 목표도 물거품이 되었다. 그나마 선생님의 화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iQ%2Fimage%2FSdUkCD5n4HU0tX_QzPG_wwg5P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1:38:11 GMT</pubDate>
      <author>PI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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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게 늙고 싶어서 -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miQ/38</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내 인생에는 두 가지 후회가 있다.하나는 자녀 양육의 현실 때문에 전액 장학금으로 국립대만사범대 대학원에 갈 기회를 포기한 것. 또 하나는 내 팔자를 탓하며 석사로 학업을 마친 것.서른 넘어 중국유학을 하고 마흔에 대학원을 들어가며 대학에서 내 전공인 중국현대문학을 가르치는 꿈을 꾸었다.하지만 계획에 없던 불행한 현실들을 마주하며 나이에</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0:30:00 GMT</pubDate>
      <author>PI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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