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포리아 시대 항해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emiq</link>
    <description>좌우 전후가 바위에 끼어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시대, 오늘의 항해 일지가 훗날의 나에게, 혹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그러나 오늘의 나는 의지적 존재가 되고자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0:23: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좌우 전후가 바위에 끼어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시대, 오늘의 항해 일지가 훗날의 나에게, 혹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그러나 오늘의 나는 의지적 존재가 되고자 한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kagG2%2FbtrExYQXxtY%2FXOBjZ7Jmzi4VUCDKxlrJH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mi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에도로 가는 길&amp;gt; 독중기 - 에도는 하나의 가능성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iq/11</link>
      <description>어젯 밤 읽던 책에 빠지기 시작했고, 하얗게 밤을 불태울 뻔 했으나 강이의 시끄러운 항의에 직면하고 계획을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 &amp;lt;에도로 가는 길&amp;gt;은 번역하신 '유강은' 선생에게 연말에 선물 받은 책인데 이제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약력 중에 '2021년 퓰리처상 전기부문 최종 후보작'이 있다. 누군가의 전기구나 하고 쉽게 생각했고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iq%2Fimage%2F2ffxXG5ww_sJeB7uSVRwgPXhS44"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1:00:00 GMT</pubDate>
      <author>아포리아 시대 항해 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miq/11</guid>
    </item>
    <item>
      <title>세계사를 배우지 않는 나라 - &amp;lt;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amp;gt;를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iq/10</link>
      <description>프로스트의 &amp;lt;가지 않은 길&amp;gt;이 생각났다. 나는 왼쪽 길을 선택했다. 거기가 더 자유로운 길인 것 같았다. 나 또한 인생길이 한 번 가면 어떤지 알고 있기때문에 가지 않은 길에 미련은 없다. 물론 많은 것이 바뀌었겠지.^^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이라 점심을 먹고 나와서 여태까지 걷다 앉았다 하면서 읽던 책을 다 읽었다. 루츠 판 다이크의 &amp;lt;처음 읽는 아프리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iq%2Fimage%2FfPq7E5-nexhcwgUJukDDKmB_-vA"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9:07:19 GMT</pubDate>
      <author>아포리아 시대 항해 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miq/10</guid>
    </item>
    <item>
      <title>우영우, 피리부는 사나이, 방정환</title>
      <link>https://brunch.co.kr/@@emiq/9</link>
      <description>&amp;lt;우영우&amp;gt; 9화는 제목이 '피리 부는 사나이'였다. 굉장히 이색적인 스토리 전개였다. 동화 '피리부는 사나이' 처럼 시작했다가 '사상의 자유'까지 나가다니, 이 작가의 뇌구조에 대해 정말 감탄했다.  동화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아이들 백여명이 통째로 마을에서 사라진다. 이야기는 이렇다. 마을에 쥐떼가 출몰하자 사람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에게 보상하</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7:14:12 GMT</pubDate>
      <author>아포리아 시대 항해 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miq/9</guid>
    </item>
  </channel>
</rss>
